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설 명절 대비 도시철도 안전점검 광주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 도시철도건설본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2일부터 11일까지 도시철도 2호선 1·2단계 건설현장 전 구간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광주시는 토목·건축·안전 분야별 외부전문가와 합동점검반을 꾸려 지상 시설물 안전 상태와 주변 미관을 꼼꼼히 확인하고 위험요인을 제거해 시민 불편과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점검 대상은 시청~백운광장~광주역~첨단~수완~시청을 잇는 본선 구간 11개 공구 전 구간의 건설현장이다.주요 점검 항목은 △임시 교통통제시설 및 안전시설물 설치 상태 △차선 도색·복공판 단차·포트홀 등 보도·차도 정비 실태 △공사장 주변 자재와 건설기계·잔재물 정리정돈 상태 △비상연락망 구축과 비상대기반 편성·운영 여부 등이다.발견된 위험요소는 현장 조치가 가능한 경우 즉시 개선하고 보강이나 보수가 필요한 경우는 신속히 개선방안을 마련해 집중 관리할 계획이다.문점환 도시철도건설본부장은 “사고 없는 설 명절이 되도록 선제적인 안전점검을 진행한다”며 “철저한 현장관리로 사고 없는 광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민방위 강사 위촉장 수여식 광주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최근 2026년 민방위 교육강사 25명을 선발, 3일 시청 충무시설에서 위촉식을 가졌다.위촉된 민방위 교육강사들은 오는 3월부터 자치구별 민방위 교육 일정에 따라 민방위 대원을 대상으로 기본 소양 교육, 화생방 대응, 응급처치, 화재 대응 등을 교육한다.교육은 현장 중심으로 진행해 민방위대원의 재난 상황 대처 능력을 높이는데 중점을 둔다.이날 위촉식에서는 민방위 교육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위촉장 수여와 강사 역량 강화를 위한 사전교육을 병행했다.사전교육에서는 △2026년 민방위 교육지침 △강의 준수사항 △현장 중심 교육 운영 방안 등을 안내했다.사전교육은 국가재난안전교육원 교수가 직접 강사로 나서 민방위 교육 운영 시 유의 사항과 현장 적용 사례 등 교육 현장 활용도가 높은 내용들을 안내해 강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하경완 안전정책관은 “민방위 교육강사는 민방위대원이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고 정확하게 판단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전문성을 바탕으로 철저한 준비와 책임감을 가지고 실효성 높은 민방위 교육을 제공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광주시는 앞으로도 민방위 교육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강사 관리와 교육과정 개선을 지속 추진하고 변화하는 재난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전형 훈련과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가 부실공사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이용섭 시장은 24일 시청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시정의 최우선 가치는 ‘시민들의 안전’이다”며 “무엇보다 건축·건설 현장의 공공성을 대폭 강화하고 이번 사고를 계기로 올해를 ‘건설 안전 원년’으로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이어 “잘못된 건설 관행을 이번 기회에 완전히 뿌리 뽑겠다”며 “관행이라는 이유로 넘어갔던 안전 위험요소들을 샅샅이 찾아내고 건설현장의 안전불감증을 파괴하는 강도 높은 혁신을 단행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광주형 일자리나 인공지능사업 추진 때보다 훨씬 더 혁신적인 정책 대전환을 강도 높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공기단축을 위한 부실시공, 시방기준 미준수, 불량자재 사용, 불법 하도급 등 업계에 넓게 퍼져있는 잘못된 관행과 불법 행태를 바로잡겠다”며 “광주시 공공감리단을 중심으로 건축·건설 공사현장의 철저한 감리·감독이 이뤄지도록 하고 공공감리단 내에 기동팀을 운영해 불시 현장점검을 실시하며 부실공사 여부를 수시로 확인하고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또 “특히 조금이라도 하자가 있을 경우에는 준공검사를 허용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이 시장은 “이와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은 관련 부서와 전문가들이 바로 심도있는 논의를 통해 2월 중에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by5·18기록관,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특별교육 [국회의정저널]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관람 중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21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2년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11월25일 기록관 전시를 관람하던 50대 청각장애인이 호흡불안으로 쓰러진 것을 발견한 관람객이 심폐소생을 실시한 후 병원으로 이송했던 상황을 감안해 응급 상황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산업안전관리협회가 맡아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생활안전, 스트레스 예방 등을 진행했다. 5·18기록관은 앞으로 분기별 정기 응급처치 특별교육을 실시해 보다 안전한 관람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앞서 지난해 12월에는 공공장소 및 다중이용시설의 자동심장충격기설치 및 관리지침에 따라 전시실이 있는 해당 층에 자동심장충격기를 3대 설치한 바 있다.
by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설을 맞아 전통시장 주변 불법주정차 단속을 완화한다. 광주시는 시민 편의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24일부터 2월2일까지 시내 전통시장 주변도로의 불법주정차 단속은 완화하고 무질서 해소와 안전을 위한 교통지도를 병행키로 했다. 광주시내 불법주정차 단속을 완화하는 전통시장은 동구 대인시장, 산수시장, 남광주시장 서구 양동시장, 화정동서부시장 남구 무등시장, 봉선시장 북구 서방시장, 두암시장, 운암시장, 말바우시장, 동부시장 광산구 1913송정역시장, 송정매일시장, 송정5일시장, 비아5일시장, 월곡시장, 우산매일시장 등 18곳이다. 관할 자치구는 경찰, 상인회와 협력해 교통질서 유지와 공영주차장 이용안내 등 활동을 펼치고 불법주정차 단속을 완화한다. 다만, 소화전, 교차로 버스정류장과 횡단보도 등 4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과 이중주차, 버스전용차로 어린이보호구역은 시민 안전과 교통소통을 위해 즉시 단속될 수 있다. 임찬혁 시 교통정책과장은 “설을 맞아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여유있게 이용할 수 있도록 불법주정차 단속을 완화한다”며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주차질서 지키기에 적극 협조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설 연휴 긴급상황 시 119로 전화하세요”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설 연휴 긴급상황이 발생하거나 병원·약국 이용 안내가 필요하면 119로 전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시 119종합상황실은 오는 27일부터 전문 의료상담 인력을 평소 3명에서 5명으로 보강하고 의료상담 접수대를 기존 2대에서 4대로 증설한 비상근무체제로 운영한다. 아울러 연휴기간 신고 폭주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119신고접수시스템과 경찰 등 재난유관기관 비상연락체계를 사전 점검하고 상황발생 시 근무인력 보강 및 신고접수대를 증설 운영할 예정이다. 지난해 설 연휴 4일 동안 광주지역에서 접수된 신고는 총 2868건, 1일 평균 717건으로 평일 평균 836건보다 약 14.2% 감소했다. 이는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고향집 방문을 자제하는 등 시민들이 외부활동을 최소화해 119 이용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분석됐지만, 병원, 약국 안내 등 응급의료상담은 1일 평균 167건으로 평소 105건보다 약 59% 이상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응급의료 상황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노점례 119종합상황실장은 “코로나19 확산과 현대산업개발 아파트 신축공사 붕괴사고로 모두가 힘든 시기다”며 “설 연휴만큼은 시민을 위한 안전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설 연휴기간 동안 진료가능한 병·의원이나 의약품 구입이 가능한 약국 안내는 119뿐 아니라 인터넷 응급의료포털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by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21일 화정동 아이파크 사고현장 타워크레인을 해체한다고 밝혔다. 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현재 가장 중요한 외부 위험요인 중 하나가 붕괴된 201동 아파트 동측에 불안정하게 설치되어 있는 타워크레인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실종자 수색 및 추가 전도 방지를 위해 타워크레인 해체 작업이 가장 시급한 상태이며 해체 시 지역주민과 작업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 후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고현장 타워크레인은 높이가 140m, 붐대 길이가 55m에 이른다. 또 상단부에는 27t에 달하는 무게추가 달려있으며 건물과 8단의 브레이싱으로 고정되어있다. 특히 건물 붕괴 시 상부 고정 브레이싱 3단이 파손된 상태로 건물 쪽으로 기울어진 상태이기 때문에 상단부 파손된 브레이싱 제거와 해체작업에 고도의 안전성과 기술이 필요한 상태다. 타워크레인 해체는 21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행될 예정이며 작업은 1200t 이동식 크레인 2대를 동원해 상단부 무게추부터 붐대, 조정실 순으로 해체하고 불안정한 일부 상단 마스트를 해체한다. 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그동안 타워크레인의 안전한 해체를 위해 전문가 및 해체작업자와 함께 수차례 자문회의를 거쳤으며 20일에는 해체 선행 작업으로 인접건물과 타워크레인을 와이어로프 8줄로 와이어 보강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광주시는 타워크레인 해체 시 발생할 수 있는 전도위험구역으로 직접 위험반경 79m를 위험지역으로 설정하고 크레인 해체작업자 이외에 일체의 접근을 차단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경찰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현장상황 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남측은 아파트 신축부지 공터 입구·도로 동측은 아이파크 1단지, 서측은 금호하이빌, 북측은 터미널 주차공간 일부가 출입이 제한된다. 박남언 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총괄조정관은 “타워크레인 해체작업을 실시하면서 모든 작업자 및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산업개발 아파트 신축공사장은 지난 11일 붕괴사고 발생 즉시 타워크레인 등 현장 조치를 위해 관계전문가 등과 현장점검 및 수차례 논의과정을 거쳐 타워크레인 보강 작업 후 부분 해체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또 동 해제 작업을 위해 국내에 4대 있는 1200t 타워크레인 2대를 사고 현장 인근에 설치하고 20일 보강작업 완료 후 21일 해체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2022년 연간 자체감사 계획을 수립해 지난 19일 시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감사 대상 기관에 통보했다. 올해는 ‘청렴하고 안전한 광주실현’을 목표로 공공부문의 책임성 강화를 위한 기관운영 감사 대형공사, 자전거도로 등 시민안전 분야에 대한 현장중심 특정감사 지방재정 투명성 제고를 위한 성과감사 컨설팅, 일상 감사를 활용한 사전 예방 중심 감사에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분야별로는 시, 자치구, 공사· 공단과 지방재정, 자전거도로 대형공사, 사회복지시설 등 총 24개 감사 사항에 대해 실시한다. 특히 올해는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가 실시되므로 공직자의 정치 중립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지침 준수 여부 등 공직 기강을 확립하기 위해 특별감찰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갑재 시 감사위원장은 “올해는 사고예방과 시민 불편사항 해소, 잘못된 관행과 정책에 대해 과감히 개선하고 공무원의 위법· 부당한 행위에 대해서는 엄중하게 책임을 물어 ‘청렴하고 안전한 광주’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광주시, 친환경 자동차 인프라 착착 가동 [국회의정저널] 국토교통부와 광주시가 빛그린산단에 구축 중인 친환경자동차 부품인증센터의 배터리 시험동이 지난 17일부터 시험 운영을 시작해 오는 2월부터 인증서비스를 본격적으로 개시한다. 친환경차 부품인증센터 구축에 따라 광주글로벌모터스, 친환경자동차 부품클러스터와 함께 부품개발-인증-완성차로 이어지는 가치사슬 구축이 현실화돼 광주가 친환경차 메카도시로 자리매김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친환경자동차 부품인증센터는 급증하는 친환경 자동차 인증수요와 사후관리에 적극 대응하고 안전·인증 및 평가를 담당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설립되는 친환경차 부품인증 국가기관이다부품인증센터의 인증·평가 장비는 친환경차 배터리 평가장비 6종, 충돌안전성 평가장비 7종, 충격안전성 평가장비 10종, 화재재현장비 및 법적 부대장비 3종 등 26종이고 총사업비는 390억원으로 이중 국토교통부가 195억원을 지원하며 사업기간은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간이다. 이번에 운영을 시작하는 배터리 시험동은 국내에서 배터리 안전성 평가항목 12개 전체를 시험할 수 있는 유일한 곳으로 8개 시험실로 구성되며 이 가운데 4개가 배터리 화재 폭발에 대비한 방폭구조를 갖췄다. 최대 2톤 규모의 전기버스 배터리 시험이 가능한 진동시험기 및 충격시험기가 설치되며 배터리 침수시 안전성을 평가하는 침수·압착 시험기도 설치됐다. 또한 광주글로벌모터스는 세계 최초로 지자체 주도의 사회대통합 노사상생 일자리이자 대한민국 제1호 상생형 일자리 공장으로 지금은 경형 SUV인 캐스퍼를 생산하고 있지만 자동차 시장의 환경변화에 따라 언제든지 전기차와 수소차를 생산할 수 있는 최첨단 유연 생산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부품인증센터 인접 부지에 구축 중인 친환경자동차 부품클러스터는 지역 자동차산업 경쟁력 확보와 부품산업 고도화, 기업역량 제고 등을 목적으로 2022년까지 3030억원을 투입해 구축 중이며 지난해 12월에는 기반시설인 선도기술지원센터와 글로벌비지니스센터가 준공됐다. 특히 선도기술지원센터에는 친환경차 부품개발을 위한 첨단장비 181종과 함께 자율주행 실증장비 26종도 구축돼 있어 지역 부품기업의 친환경·스마트 부품 개발과 구축장비를 활용한 친환경차 전문인력 양성도 지원한다. 광주시는 부품인증센터의 배터리 시험동 운영이 시작됨에 따라 지역 기업들에 한해 배터리 시험비용의 50%를 지원할 계획이며 지원방식은 부품인증센터을 운영하는 자동차안전연구원이 비용의 50%를 감면하고 감면된 비용은 시가 자동차안전연구원에 보조금을 지급하는 방식이다배터리 화재재현장비 및 법적부대장비, 주행로 300m를 가진 충돌 시험동과 충격 시험동은 올 12월까지 구축이 완료된다. 손경종 시 인공지능산업국장은 “GGM공장 준공 및 캐스퍼 양산, 3030억원이 투입된 친환경자동차 부품클러스터 기반시설 준공에 이어 친환경자동차 부품인증센터 운영이 시작되면서 친환경 선도도시 광주시대를 여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지역내 친환경 미래차 고부가가치 산업 창출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2022년 뇌병변장애인 낮활동 지원사업’ 수행기관을 공모한다. 광주시는 뇌병변장애인 당사자의 복지 향상과 가족돌봄 부담 완화를 위해 지난해 자문단과 실무TF를 구성해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뇌병변장애인의 자립과 일상 등을 지원하기 위한 수행기관을 선정키로 했다. 참가 기관은 2월3일부터 4일까지 시 장애인복지과 장애시설팀으로 방문해 신청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수행기관 선정은 사업계획 적정성, 사업수행 역량, 수행기관 전문성 등을 고려해 선정심의회 심의를 통해 2곳을 선정한다. 선정된 수행기관에는 1곳당 설치비 등 시설 리모델링비와 운영비를 지원하며 수행기관은 올해 하반기부터 뇌병변장애인에 대한 맞춤형 주간활동서비스로 학력 보완 교육, 건강관리, 직업능력 향상 교육, 일상생활 수행능력 증진, 그 밖의 다양한 문화·체육 활동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19일부터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2022 중증뇌병변장애인 낮활동 지원사업’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by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동절기 콘크리트 타설 및 보양 등 시공품질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한중콘크리트 품질관리 관련 위반사실 적발 시 엄중 처벌해 현대산업개발 아파트 붕괴사고와 같은 재난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감독을 강화한다. 국토교통부 콘크리트공사 표준시방서에 따르면 한중콘크리트는 1일 평균기온이 4도 이하로 예상되거나 응결, 경화의 지연 및 아침, 저녁으로 동결피해가 예상될 때 적용돼야 하며 세부기준을 준수해 예상되는 하중에 필요한 강도를 확보해야 한다. 건설기술진흥법 제44조 및 같은법 시행령 제65조에는 공사시공의 적정성과 품질확보를 위해 표준시방서를 규정하고 있으며 주택법 제33조에 따라 설계도서 작성기준에 맞게 설계하고 이에 적합하게 시공하도록 되어 있다. 관련규정 위반 시에는 건설기술진흥법에 따른 부실벌점 등 처분, 주택법에 의거 설계도서 및 시공기준 위반사실 적발 시 최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처벌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관리감독을 강화하기 위해 5개 자치구에 관련기관이 공공건설현장 및 민간건설현장에서 한중콘크리트 품질관리 및 거푸집과 동바리 해체기준 등을 준수하고 이를 어길 경우 엄중 처분하도록 전달했다. 이상배 시 도시재생국장은 “기상조건이 좋지 않을 때는 콘크리트 타설을 지양하고 콘크리트 타설에 대한 관련 규정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며 “이를 어길 경우 시공자, 감리자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벌하겠다”고 말했다.
by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설 연휴인 오는 29일부터 2월2일까지 영락공원의 실내 봉안시설인 제1추모관과 제2추모관 운영을 일시 중단한다. 이번 조치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여전히 많은 상황에서 설 연휴 코로나19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한 결정이다. 다만, 광주시는 설 연휴 기간이라도 망월묘지와 영락공원 실외 묘지는 정상적으로 운영키로 했다. 광주시는 영락공원의 실내 추모관을 찾지 못하는 성묘객들을 위해 보건복지부 ‘e하늘 장사정보’에서 제공하는 비대면 온라인 성묘를 적극 권유하고 있다. 온라인 성묘는 시 홈페이지 또는 포털사이트에서 ‘e하늘 장사정보’로 접속하면 헌화, 글 작성, 차례상 꾸미기, 지방 쓰기, 사회관계망 공유 등을 할 수 있다. 전은옥 시 고령사회정책과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설 연휴에 밀접 접촉이 우려되는 영락공원 실내 추모관을 폐쇄한다”며 “시민 안전을 위해 이번 설은 온라인 추모를 적극 활용하고 실내 추모관은 설 연휴를 제외하고 분산 방문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