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대표 세계적 창업 행사, ‘바운스 2025’ 9월 개최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는 9월 22일 23일 양일간 벡스코에서 지역 창업생태계를 연결하는 부산 대표 세계적 창업 행사인 ‘바운스 2025’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아시아 창업 엑스포 플라이 아시아 2025'와 공동 개최된다. 이에 따라 지역 창업 생태계 확장과 함께 세계적으로 진출을 희망하는 지역 신생기업과 이에 관심 있는 대·중견기업, 투자사 등 관계자의 많은 참여가 예상된다. 벡스코 제1전시장 등에서 학술회의, 기업투자 설명회, 일대일간담회, 개방형 혁신, 교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시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한다. 올해 ‘바운스 2025’는 '지역 전략산업과의 연계'를 핵심으로 부산의 미래 전략산업인 '스마트해양'을 집중적으로 조명하고 신생기업과의 실질적인 협력 및 교류 기회를 대폭 강화한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스마트해양 특화부스’에서는 해양 연구개발, 기술이전, 창업 지원 정책 등 관련 기관들의 상시 설명회가 진행된다. 먼저, '학술회의'에서는 '스마트해양, 투자, 개방형 혁신, 세계적 진출, 대학창업' 등 다양한 주제로 국내·외 창업 생태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실제 사례 중심의 정보를 다룬다. 기존의 형식을 탈피한 ‘언콘퍼런스’ 형태로 일방적인 발표 형식에서 벗어나 연사와 청중이 자유롭게 소통하는 이야기 콘서트와 토론자 토의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설명회 프로그램은 개인설명회의 형태로 20개 대·중견기업, 26개 투자사 등이 참여해 '개방형 혁신' 등 300여 건의 설명회로 진행된다. 올해는 교류 시간을 신설해 사전 신청하지 않은 참여자도 자유롭게 명함을 교환하는 등 현장 교류 기회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현장 참여 콘텐츠를 확대해 일본, 베트남, 싱가포르 등 여러 국가의 도시 전문가들이 신생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현장 상담을 지원하는 '글로벌 오피스 아워'를 포함해,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함께 운영돼 창업 생태계 관계자들과 경험을 나눌 수 있도록 준비했다. 아울러 지역 신생기업 협업 행사, ‘초기창업패키지기업’ 반짝행사 공간, 대학사업 안내 공간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함께 열린다. 행사의 사전등록은 오는 9월 9일까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진행되며 신생기업 생태계 관계자와 일반 참가자 등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진수 시 금융창업정책관은 “부산이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창업 거점인 '글로벌 창업허브 도시 부산'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국제적인 창업 생태계와의 협력과 연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바운스 2025’ 행사에 신생기업 관계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9월 1일 자로 정무라인을 전면 재편하는 인사를 단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업무 역량과 특성을 고려한 내부 재배치와 해양수산부 이전 종합 추진 등 지역현안에 대한 전략적 대응과 대외협력 강화를 위한 외부 전문가를 영입하는 두 갈래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임용장은 박형준 시장이 오늘 오전 9시 4O분에 시청 의전실에서 수여한다. 성희엽 미래혁신부시장 임용으로 공석이 된 정책수석보좌관에는 민선8기 시정철학과 비전에 대한 깊은 이해로 업무능력을 평가 받아온 전진영 정무기획보좌관이 이동한다. 서울본부에 신설된 대외총괄보좌관에는 박광명 대변인이 자리를 옮겨 새 정부 정책환경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고 국회 등 대외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며 대외업무를 총괄한다. 후임 대변인에는 그동안 조직 내부뿐만 아니라 시민, 언론 등 각계각층의 이해관계자들과의 소통창구 역할을 원만히 수행하며 능력을 인정받은 원영일 시민소통보좌관을 임용한다. 해수부 이전과 연계한 연관 산하기관·산업 집적화 등 종합추진과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정무기획보좌관에는 대통령실 사회수석실 행정관을 역임하며 다양한 지역현안에 대한 정무적 해결역량과 정책기획력을 갖춘 김민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정책보좌관을 전격 영입한다. 아울러 기존 시민소통보좌관의 역할을 확장·강화하며 변경된 대외협력보좌관에는 폭넓은 네트워크와 행정 내외적으로 풍부한 경험을 갖춘 이치우 전 대통령실 정무행정관을 임용한다. 또한, 기존 시정 내부 정책협력에 초점을 맞춘 정책협력보좌관 역할을 부산의 신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지역산업을 비롯한 시정의 주요정책에 대한 미래전략을 마련하는 임무를 수행하는 미래전략보좌관으로 개편했다. 이 자리에는 경제 분야에서 쌓은 다양한 민관협력 경험을 바탕으로 전성하 전 부산시 투자유치협력관에게 맡겨 체계를 갖춘다. 박 시장은 “이번 정무라인 재편은 민선8기 후반부 시정 성과를 완성하고 부산의 미래도 함께 준비하기 위한 전략적 배치”고 밝히며 “내부 경험과 외부 전문성으로 재편된 정무라인을 통해 후반부 시정을 내실있게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부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인재양성 전문기관인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함께 창업기업의 해외 판로개척 및 전자상거래 전문가 양성을 위한‘글로벌 셀러 양성사업’참여자를 4월 1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부산 소재 대학교 재학생 및 대학원생, 부산 거주 청년 중 글로벌 셀러 희망자 또는 전자상거래 분야 예비 창업가 등 40명을 선발해 6주간의 이론 교육과 10주간의 실습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실습 교육 기간 참여자들은 창업기업과 팀을 이뤄 온라인 플랫폼 리스팅, 구매자 관리 및 마케팅 기획 등 실질적인 수출로 이어지는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되며 이 프로젝트의 결과물을 활용해 창업기업은 해외판로와 제품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우수 참여자에게는 성과보고회를 통해 시상금이 전달되며 전자상거래 창업기업 거점센터인 ‘e커머스비즈센터’ 사무실 지원 등 업무협약기관이 제공하는 후속 연계 지원을 받을 기회가 제공된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19로 제품과 서비스의 제공방식이 비대면으로 전환됨에 따라 전자상거래 산업이 크게 성장했고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제품을 선호하면서 전문인력 수요도 확대되고 있다”며 “이 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이-커머스 분야 취·창업이 활성화되고 참여하는 창업기업의 해외판로개척에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by 편집국부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이 오늘 저녁 9시 30분부터 지역 내 최대 유흥 번화가인 연산로터리 일대를 찾아 방역 현장을 직접 살핀다. 부산시는 최근 유흥시설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자 오늘 정오를 기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한 바 있다. 이에 오늘부터 유흥시설과 음식점, 카페 등의 영업시간이 오후 10시로 제한된다. 이병진 시장 권한대행은 유흥시설과 음식점 등이 밀집한 연산로터리 인근 유흥가를 직접 찾아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면밀하게 점검하고 그 어느 때보다 현장에서 방역수칙 준수가 중요한 시점인 만큼 협조를 당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근 부산지역에서는 유흥시설과 다중이용시설 등을 중심으로 전방위적인 코로나19 감염이 지속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확진자도 급증하고 있다. 부산시는 가용할 수 있는 인원을 총동원해 대대적인 현장점검을 펼치는 등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 시는 오늘부터 4일까지 시와 구·군, 경찰 등과 함께 부산지역 유흥업소 총 4천100여 곳을 대상으로 전수점검을 시행한다. 영업시간 위반 업소와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방역수칙을 위반한 업소에는 즉시 2주간 집합금지 행정명령과 함께 과태료 처분, 행정처분 등 강력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최근 전방위적인 확산세를 고려할 때 부득이하게 단계를 격상해 확산세를 진정시킬 수밖에 없는 상황임을 이해해 주시기 바란다”며 “이 위기를 빠르게 극복할 수 있도록 시민분들께서는 철저하게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시기를 다시 한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금련산청소년수련원, 청소년 가족야영캠프 운영 [국회의정저널] 부산시 금련산청소년수련원은 4월부터 10월까지 총 55회에 걸쳐, 청소년이 포함된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2021년 청소년 가족야영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금련산청소년수련원 캠핑장은 미세먼지에서 벗어난 맑은 공기와 푸르른 자연에 둘러싸인 숲속에 자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광안리 바닷가와 광안대교 야경까지 감상할 수 있어 최적의 캠핑장소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캠프는 오는 4월 23일부터 10월 30일까지 매주 금·토요일에 1박 2일간 운영되며 참가비는 가족당 5만원이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방지를 위해 매회 6가족만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금련산청소년수련원 홈페이지에서 캠프 이용일 전월 20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다만, 4월 이용객은 4월 5일 오전 9시부터 신청할 수 있다. 배권수 부산시 금련산청소년수련원 원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금련산 대자연 속에서 청소년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휴식하는 캠핑을 통해 조금이나마 마음에 위안을 되찾기를 바란다”며 “향후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안전한 캠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부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부산시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소비가 증가하는 추세에 대응해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개척 지원을 위해 나선다. 부산시와 부산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희망센터는 올 상반기에 소상공업체 400곳을 대상으로 온라인마케팅 비용 5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부산시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으로 2021년 온라인마케팅 활동비용을 50만원 이상 지출한 업체이다. 기 수혜업체와 프랜차이즈 본점 및 가맹점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특히 올해 시범사업으로 상반기 중 업체 200곳에 ‘스마트오더’ 이용 비용을 20만원 추가로 지원한다. 스마트오더란, 스마트폰이나 기타 스마트 기기로 음식이나 음료를 주문하는 시스템으로 비대면 소비 경향과 더불어 대기 시간도 줄일 수 있어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시는 사업장이 부산지역에 소재하는 소상공인 가운데 2021년에 카드수수료, 간편 결제사 결제수수료를 제외한 스마트오더 이용 비용을 지출한 업체 200곳에 2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은 5월 10일부터 소상공인희망센터 홈페이지에서 진행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온라인마케팅 활동 이미지와 지출 증빙자료 등을 제출하면 요건 해당 여부를 확인 후 지원한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사업이 코로나19로 인해 지속해서 늘어나는 온라인마케팅 비용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시행되는 만큼, 소상공인들의 부담이 조금이라도 경감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by 편집국해양오염퇴적물정화복원사업 구획도(안) [국회의정저널] 부산시가 지난달 26일 해양수산부에서 주관한 ‘2022년도 해양오염퇴적물 정화복원사업’ 평가 회의에서 감만항이 최종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평가는 비대면 영상회의를 통해 진행됐으며 감만항 오염정도와 재오염 방지계획 항만 여건 준설토 투기장 확보 여부 지자체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감만항이 최종 대상지로 선정됐다. 부산시는 감만항 수질 및 저질 오염도 조사 결과를 근거로 제시하고 부산항 부두가 조성된 1944년 이후, 정화사업이 추진된 적이 없어 오염물이 장기간 퇴적됐다을 강조했다. 특히 2030월드엑스포 개최 예정지 인근 해역인 만큼, 수질 개선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설명하고 현재 북항으로 유입되는 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해 추진 중인 하천 정비사업과 분류식 하수관거 사업 등의 추진상황도 함께 전했다. 시는 오는 2022년 실시설계를 거쳐 2023년부터 본격적인 정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북항 재개발 사업 1단계가 완공되는 시기에 맞춰 인근 해역의 해양환경도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감만항이 해양오염퇴적물 정화복원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이미 사업을 완료한 남항과 다대포항, 현재 추진 중인 용호만, 감천항, 북항 일부 해역을 포함해 부산지역 주요 항만의 자정능력이 대부분 회복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오염퇴적물로 인한 악취와 수질 저하 등 시민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쾌적한 해양환경을 조성하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사업을 통해 향후 2030월드엑스포 개최 시에는 쾌적하고 아름다운 감만항 본연의 모습을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며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부산현대미술관 건축기획전 ‘혁명은 도시적으로’ [국회의정저널] 부산시 현대미술관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시대의 건축과 공간을 주제로 다룬 건축기획전, ‘혁명은 도시적으로’가 오는 4월 11일에 막을 내린다고 밝혔다. 미술관 개관 이후 처음 진행되는 이번 건축전은 현장과 학계에서 활동하는 10팀, 11명의 건축가가 참여했으며 팬데믹 상황에서 변화하는 공간에 대한 그들의 상상과 제안을 담고 있다. 건축은 도시와 사회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물리적 공간뿐만 아니라 공동체와의 소통에 대한 가치도 중요하게 다룬다. 이에 현시점에 코로나19와 연관된 건축에 대한 논의는 매우 큰 의미가 있다. 이번 전시를 위해 미술관 1층과 야외에 설치된 대형 작품 10점은 비대면 상황에서의 새로운 소통방식과 공간 위협받고 있는 자연환경과 인간의 관계 여행조차 힘들어진 현실 속 캠핑과 결합한 집 등 흥미롭고 다각적인 상상과 관점을 관람객들에게 선사하고 있다. 특히 원호성 작가의 ‘그리드 시티’, 여창호 작가의 ‘방콕 포-레스트’, 김성률 작가의 ‘공간의 주인은 누구인가?’ 등의 작품은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관람객들의 필수 포토존으로 유명해지며 전시 막바지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관람 신청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사전 예약제로 방문일 하루 전까지 부산시 통합예약시스템 ‘견학/체험’에서 할 수 있다. 관람에 별도 비용은 발생하지 않는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김성연 부산현대미술관 관장은 “이번 전시는 전 지구적 위기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또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지에 대한 건축가들의 생각을 담고 있다”며 “미술관과 건축이 만나는 흔치 않은 전시회인 만큼 남은 전시 기간을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by 편집국부산시, 시민 공감형 정책지도 5종 추가 발굴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시민의 공간정보 활용 욕구를 충족하고 대민 편의 행정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기존보다 5종의 서비스가 추가된 ‘시민 공감형 정책지도’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텐츠 추가로 ‘시민 공감형 정책지도’는 부산지역 미세먼지 실시간 현황 부산시 지진대피소 현황 단수지역 안내 무료 와이파이 현황 부산시 CCTV 현황 등 기존 32종의 서비스에, 렌터카업체 현황 세차장 장례식장 4월 부산시장 보궐선거 사전투표소 현황 4월 부산시장 보궐선거 투표소 현황 등 5종을 더해 총 37종의 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게 됐다. 특히 투표소 현황은 지도에서 원하는 지역을 클릭해 투표소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로 4·7 재·보궐선거를 앞둔 시점에 시민들에게 투표 편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부산시는 2017년부터 시민이 즐겨 찾는 지역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부산생활지도를 제공해왔으며 이 서비스를 기반으로 부서에서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를 활용해 각종 정책지도를 생성·제공해왔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각종 정책지도 서비스가 시민들의 실생활 전반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유용한 공간정보를 분기별로 계속 추가 제공할 예정”이며 “사회 이슈와 연관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 즉시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2021년‘부산사랑 착한소비’특별판매전 참여기업 모집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21일까지 ‘대-중소기업 특별판매전’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중소기업 특별판매전은 부산 지역기업의 판로개척을 지원하고자 부산시와 대형 유통업체가 함께 하는 사업으로 지역 내 소비재 제조업체가 백화점 특별판매전에서 제품을 홍보·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특별판매전은 ‘2021 가정의 달 ‘부산사랑 착한소비’ 특별판매전’으로 5월 14일부터 5월 20일까지 7일간 롯데백화점 광복점 지하 1층 아쿠아광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시는 부산기업 20여 개사가 롯데백화점 특별판매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특별판매전 매대 설치 등 공간조성 판매전 POP 판매전 DM 발송 등 홍보·판매를 지원하며 백화점 판매수수료는 특별판매전에 참여를 원하는 기업이 직접 부담해야 한다. 롯데백화점에서 열리는 2021년 ‘부산사랑 착한소비’ 특별판매전 참여를 원하는 기업들은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21까지 부산시 홈페이지 및 부산경제진흥원 공고란을 참고해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부산사랑 착한소비 특별판매전이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대형유통망으로 진출해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대-중소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더 많은 대형유통업체와 함께하는 특별판매전을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부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2021년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12개 구·군 4개 팀이 선정돼, 국비 1억5백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은 주민이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평생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기초자치단체의 평생학습체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번에 부산시가 선정된 분야는 ‘기존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원’ 부문이다. 올해 공모는 포스트 코로나 대응과 지역 현안 해결역량 강화를 위해 특성화 지원 분야의 사업 운영체계를 2개 유형으로 개편하고 사업 주체도 기존 평생학습도시 외에 시도 평생교육진흥원과 연계한 평생학습도시 컨소시엄을 추가해 진행됐다. 그 결과 부산시는 구·군,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의 긴밀한 협력과 맞춤형 컨설팅을 바탕으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컨소시엄형을 포함한 특성화 분야의 모든 유형에 선정돼 가장 많은 국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상세한 선정결과는 지역자원 연계강화형에 1개 구 지역특화 프로그램형에 2개 구 지역특화 프로그램 컨소시엄형에 9개 구와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다. 특히 컨소시엄형에는 ‘온라인 평생학습도시 부산’ 구현을 목표로 전체 평생학습도시 15개 중 9개 구가 공동사업에 참여하는 등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더욱 높아진 주민의 평생학습 수요에 부응하기 위한 학습도시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돋보였으며 이는 향후 부산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좋은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시는 구·군 평생학습관 및 읍·면·동 행복학습센터 운영, 마을의 도시재생과 연계한 평생학습빌리지 조성, 평생교육 네트워크 활성화 지원사업 추진 등으로 시민들에게 다양한 평생교육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할 방침이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우리 시는 작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평가에서 평가대상 구·군이 모두 통과하고 그중 우수 평생학습도시로 전국 5개 중 2개 구가 선정된 데 이어 올해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원 분야에서도 최대 규모로 선정되는 등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에서 매년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활력을 드릴 수 있는 맞춤형 학습지원이 계속해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부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부산경제 회복과 시민·기업이 체감하는 규제혁신’을 목표로 ‘2021년 규제혁신 추진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신산업 육성 걸림돌 규제개선 기업부담·시민불편 규제해소, 현장·수요자 중심 규제혁신 규제혁신 추진동력 강화 등 4대 전략 20개 중점 추진과제를 마련했다. 시는 지역균형 뉴딜 확산, 비대면 산업 등 신산업 분야 걸림돌 규제를 선제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신산업 규제혁신 전담 TF를 확대 구성, 관련 부서·기관 실무자들을 중심으로 규제발굴 회의를 수시 개최하고 시-대학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중소기업, 스타트업, 예비창업자 등 신기술의 사업화 추진에 겪고 있는 규제를 선제 발굴하며 자치법규를 대상으로 신산업 등 경제 발전을 저해하는 포괄적 네거티브규제 전환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현장·수요자 중심의 규제애로 청취·발굴을 위해 3개 산업단지에 찾아가는 현장규제신고센터 정기적 운영하고 특히 올해부터는 민간기업뿐만 아니라 부산시 본청 내 부서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과 관련 기업으로 대상을 확대해 운영한다. 또한, 자치법규의 불합리한 규제 해소를 위해 공무원이 규제존치의 필요성을 입증하는 규제입증책임제 추진, 자치법규 상 불합리한 등록규제도 일제 정비한다. 이밖에 지자체 규제혁신 역량 향상을 위한 인증제 추진, 규제개선 수용과제에 관한 법령 등 개정 완료 시까지 이행상황 점검 및 피드백을 강화하고 우수사례 공유·확산을 위한 경진대회 개최 등을 통해 규제혁신 추진동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병진 부산시 권한대행은 “규제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애로사항을 찾아내어 과감한 규제혁신을 통해 부산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