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도록 오는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관계기관과 함께 '2026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설 연휴 기간 출·퇴근 통행 감소 등 교통수요 특성을 반영해 수요가 집중되는 교통수단과 구간에는 수송력을 강화하고 상대적으로 수요가 줄어드는 도심 교통은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를 통해 연휴 기간 안정적인 교통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인천시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 중 인천 지역 대중교통 이용객은 하루 평균 약 32만명으로 평시 대비 31.8%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반면, 귀성·성묘 수요가 집중되는 고속·시외버스와 연안여객은 평시보다 이용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고속·시외버스와 여객선 이용객은 각각 40~60% 이상 증가할 것으로 분석됐다.이에 따라 인천시는 고속·시외버스와 연안여객 운행을 확대해 중·장거리 이동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또한, 인천지하철은 연휴 기간 출·퇴근 수요 감소로 이용객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나, 귀경객의 야간 이동 편의를 고려해 심야 연장 운행을 실시하는 등 연휴 기간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지원할 방침이다.8대↑, 8회 증회 운행 / 9대↑, 9회 증회 운행 2척↑, 7회 증회 운행 1일 6회 심야 연장 운행 시내버스는 출퇴근 수요 감소와 연휴 분산 효과를 반영해 공휴일 감차 운행을 유지하되, 인천가족공원과 공설묘지 등 성묘객이 집중되는 노선을 중심으로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대책도 강화된다.인천시는 설 연휴에 앞서 버스, 택시, 지하철, 터미널 등 주요 교통수단과 시설물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운행 수칙에 대한 특별교육을 진행한다.아울러 과로 운행을 방지하기 위한 근무체계 점검을 통해 연휴 기간 교통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연휴 기간에는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교통수단별 운행 상황과 주요 혼잡 구간을 실시간으로 관리한다.시는 인천경찰청과 군·구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며 교통사고나 기상 악화 등 돌발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설 연휴 기간 원적산터널과 만월산터널의 통행료를 면제해 귀성·귀경 차량의 부담을 줄이고 전통시장 주변 도로에는 한시적으로 주·정차를 허용해 명절 장보기와 지역 상권 이용 편의를 지원한다.장철배 시 교통국장은 "이번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은 수요 예측에 기반한 시민 맞춤형 운영과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에 초점을 맞췄다"며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가족과 함께하는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철저히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전 세계를 사로잡은 국내 대표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 10주년 기념 전국 순회공연의 일환으로 오는 3월 14일과 15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객과 만난다.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은 2015년 트라이아웃 공연 매진을 시작으로 2016년 초연 이후 매 시즌 평균 관객 평점 9.8점, 유료 객석 점유율 90% 이상을 기록하며 한국 창작 뮤지컬의 대표적인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특히 2025년 서울 공연에서는 평균 객석 점유율 100%, 유료 점유율 97%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제8회 이데일리 문화대상 뮤지컬 부문 대상, 제2회 한국뮤지컬어워즈 6관왕, 제6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 4관왕 등 주요 시상식을 석권하며 작품성을 입증했다."어쩌면 해피엔딩"은 인간을 돕기 위해 만들어졌지만, 기술의 발전 속에서 낡아 버린 헬퍼봇 '올리버'와 '클레어'가 사랑이라는 감정을 알아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미래를 배경으로 하면서도 레코드판 플레이어 종이컵 전화기, 반딧불이 등 아날로그적 소품을 활용해 서정적인 정서를 더하며 윌 애런슨과 박천휴 작가 콤비 특유의 어쿠스틱 음악과 섬세한 노랫말이 깊은 여운을 남긴다.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 맞춰 연출을 확장해, '낡은 레코드판'이라는 시각적 테마를 중심으로 미래적 감성과 오래된 정서가 공존하는 작품의 분위기를 한층 입체적으로 구현한다.넓어진 영상 스크린과 조명 연출을 통해 인물의 감정선과 장면 전환이 더욱 풍부하게 표현되며 관객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출연진으로는 클레어 역 전미도, 방민아, 올리버 역 전성우, 정휘, 제임스 역 이시안, 고훈정이 무대에 올라 각 인물의 섬세한 감정선을 그려낸다.초연과 재연을 거치며 작품과 함께해 온 배우들과 새로운 출연진이 어우러져, 10주년 기념 공연에 걸맞은 깊이 있는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관객들은 "사랑의 순수함을 가장 아름답게 보여주는 작품", "공연이 끝난 후에도 따뜻함이 오래 남는다"는 등의 후기를 전하고 있다.처음 작품을 접한 관객은 물론, 지난 10년간 "어쩌면 해피엔딩"을 지켜봐 온 마니아 관객 모두에게 깊은 공감을 얻고 있다.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인천 공연은 14세 이상 관람가로 관람료는 R석 9만원, S석 8만원, A석 7만원이다.
인천광역시청사 [국회의정저널] 인천시가 미세먼지가 심각한 요즘 시민들이 스스로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꾸며 아름다운 인천 만들기에 함께 할 수 있도록 인천시민정원사 양성에 나선다. 인천광역시는‘2021년 인천시민정원사 양성프로그램’ 참여자 2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인원을 모집해 기초과정으로 5월~ 7월까지 주2회 20차로 운영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다. ‘인천시민정원사 양성프로그램’은 정원과 정원 구성요소의 이해, 미세먼지 저감식물, 수목 전지, 병해충방제 등 정원사가 갖추어야 할 기초적인 지식과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80%이상 출석, 이론 및 수행평가 각 60점 이상시 수료증을 받게 된다. 수료한 시민들은 스마트가든 관리, 마을정원가꾸기 등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고 봉사활동 마일리지가 부여된다. 참여를 원하는 인천시민은 4월 1일부터 7일까지 인천광역시 홈페이지 온라인통합예약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정원에 관심 있는 인천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
by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의 대표공원으로 연간 600만명 이상이 찾는 인천대공원이 악취·적조 없는 친환경 호수로 더 깨끗하고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게 됐다. 인천광역시는 인천대공원 호수에 대해 추진한 4개년 수질개선사업을 모두 완료했다고 밝혔다. 1995년 조성된 인천대공원의 중심부에 위치한 호수는 44,370㎡의 면적에 약 5만 톤의 담수용량을 갖고 있다. 하지만, 상류인 만의골 지류의 지속적인 유입으로 그동안 다량의 부유물과 퇴적토가 계속 쌓이면서 여름철에는 조류 증식이 활발해 수질관리에 어려움이 많았다. 이에 따라 인천대공원은 2018년 보건환경연구원과 연차별 수질개선 추진 로드맵을 수립하고 4년간 수질개선사업을 추진해 왔다. 2018년 침전 유입물 개선을 위한 수질개선장비를 설치한데 이어 2019년에는 바닥 퇴적물을 하류로 배출하기 위해 기존 고무가동보 방식을 전동식 수문 방식으로 바꾸는 작업을 했다. 2020년에는 수위 및 밸브 원격감시제어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올해 3월 마지막으로 만의골 지류 유입부에 대한 준설공사를 모두 마쳤다. 4년간의 수질개선사업과 수질검사, 모니터링 등을 통해 인천대공원 호수는 악취와 적조가 없는 친환경 호수로 재정비됐으며 공원 방문객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도 89% 이상이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소모성 예산인 필터교체비 4억원과 매년 소요되던 수처리 용역비 4천만원, 유지관리비 약 1천만원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인천대공원 호수의 수질개선장비는 산불진화헬기 담수용 저수조 설치에도 활용돼 전국 최초로 동절기에도 결빙 없이 산불진화용수를 공급할 수 있게 됨으로써 수질개선과 산불대응의 두 가지 효과를 거두게 됐다. 한편 남동구 장수동에 위치한 인천대공원은 2,665천㎡의 면적에 수목원, 습지원, 동물원, 목재문화체험장, 환경미래관 등의 시설을 갖춘 도심 속 휴식공간이자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휴양공원이다. 연중 휴무일 없이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하절기에는 05:00~23:00, 동절기에는 05:00~22:00까지다. 서치선 인천대공원사업소장은 “호수 수질개선사업이 모두 완료됨에 따라 기존보다 더욱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갖추고 시민들에게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by박남춘 시장,“백범 프로젝트·문화재 복원 전폭 지원” [국회의정저널] 박남춘 인천시장의 ‘찾아가는 현장시장실’이 26일 중구에 등장했다. 박 시장은 이날 오전 중구 내동의 ‘감리서 터 휴게쉼터 조성 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진행상황을 확인하고 지역 주민들과 소통했다. 이 사업은 백범 김구 선생이 청년 시절 인천에 남긴 발자취를 재조명하는, 이른바 ‘백범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김구 역사거리와 탐방로의 거점 역할을 하는 휴게공간을 감리서 터에 마련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휴게쉼터는 교육과 체험공간을 갖춘 연면적 1,528㎡ 규모로 올해 착공 및 준공 예정이다. 총사업비는 42억원이 투입된다. 이어 박 시장은 인천시 지정 문화재 제17호인 ‘제물포구락부’와 ‘한성임시정부 13도 대표자회의 기념 표지석’을 잇달아 찾아 각종 복원공사 및 재정비에 앞서 철저한 역사 고증과 시민 여론 수렴을 강조했다. 박 시장은 “중구는 개항과 독립운동 등 민족의 역사가 곳곳에 스며있는 박물관과 같은 지역”이라며 “이러한 특성을 잘 살려 성장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특히 역사와 함께 살고 계신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사업에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by인천광역시청사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가 발행하는 종합매거진 ‘굿모닝인천’이 오디오북의 주인공을 인천시민으로 확대 개편한다고 밝혔다. 오디오북은 저시력자나 시각장애인을 위해 ‘굿모닝인천’에 게재한 기사를 음성으로 지원하는 서비스로 모바일이나 인터넷을 통해 들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굿모닝인천’ 오디오북에 연결하려면 잡지 3페이지 상단에 있는 ‘읽어주는 굿모닝인천’QR코드를 모바일에 인식시키면 된다. 이번 시민낭독 음성서비스 개시는 지난해 기계음과 홍보대사들이 하던 음성서비스를 일반 시민들의 목소리로 대체하며 시민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4월호에선 ‘인천의 오래된 나무 이야기’‘지구의 날, 환경특별시 인천의 환경보호 실천법’등 다양한 내용을 시민의 목소리로 들을 수 있다. 낭독에 참여했던 시민의 인터뷰 기사도 만난다. 음성지원 서비스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시정홍보 소식지를 제작한다는 참여의식과 시민과 시의 소통이라는 측면에서 긍정적 평가를 얻고 있다. 오디오북 제작에 참여한 이순향 씨는 “내 목소리로 독자들에게 역사, 문화, 경제 등 인천 이야기를 들려주니 행복했고 보람 있었다”고 말했다. 다른 참여자 최지혜 씨는 “인천시 대표 월간지 ‘굿모닝인천’ 제작에 참여하며 함께 만들었다는 사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굿모닝인천’ 오디오북 제작에 참여할 시민은 매월 지면공고를 통해 모집하며 선정된 독자는 ‘굿모닝인천’ 음성 파일을 녹음해 MP3로 저장 후 메일로 보내면 된다. 이와 함께 기사를 영상으로 볼 수 있는 영상서비스, 전체 기사 내용을 보기 편하게 웹진으로 정리해 독자에게 보내주는 뉴스레터 서비스도 독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백상현 인천시 소통기획담당관은 “‘굿모닝인천’은 지난해 1월부터 오디오북 서비스와 함께 취재 영상 제작 후 SNS와 지면 QR코드 연계, 웹진의 뉴스레터 서비스 등 온라인 영역을 확장하며 시민 곁에 다가서 왔다”며 “앞으로 매체 제작에 시민 참여를 높이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by인천시, 인천지역 항만 경쟁력 강화.12억 투입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인천항 및 경인항 활성화를 위해 ‘인천지역 항만 활성화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인천지역 항만 활성화 인센티브 지원 사업’은 인천지역 항만을 이용하는 선사, 화주, 포워더 등에게 신규항로 개설, 물동량 증가, 선사 환적화물량 등의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원해 타 항만과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인천항만공사에 10억, 한국수자원공사에 2억을 교부해 인천항과 경인항 이용사들을 간접 지원한다. 이를 통해 인천시는 인천항 기항 선사 증가 및 서비스 확대로 신규 화물 창출의 기반을 마련하고 해운물류업계의 부가가치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다. 지급기준은 인천항, 경인항 특색에 맞는 자체 지급기준을 마련해 사전에 공지를 하고 자체 지급 심의 위원회를 구성해 심도 있는 실적 검토를 통해 지급한다. 인센티브 신청은 인천항 이용사는 인천항만공사 홈페이지 내 인센티브 신청 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경인항 이용사는 한국수자원공사가 지원하는 부두 운영사를 통해 실적에 따라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임현택 인천시 해양항만과장은 “코로나로 힘든 상황에서도 인천지역 항만 활성화 기여해 감사드린다”며 “인센티브 지원을 통해 인천지역 항만 이용사들의 의욕 고취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꾸준한 지원으로 인천지역 항만을 이용함에 있어 큰 이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3월 26일‘제6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국가보훈처 인천보훈지청과 함께 국가유공자 故 안경환 님 유족 자택에 방문해 국가유공자 명패를 달아드리고 월미공원 내 해군 제2함대사령부 주둔 기념비에 참배했다고 밝혔다. ‘서해수호의 날’은 연평해전, 천안함 피격사건 등 서해수호를 위해 목숨 바친 호국영령을 추모하고자 제정된 정부기념일로 당초 천안함 피격·연평도 포격 도발 11주기로 군장병, 보훈회원 등 300여명을 초청해 월미공원 內 해군 제2함대 기념탑에서 제6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기념행사를 개최하지 않았다. 이날 해군 제2함대 기념탑에서 박남춘 시장, 신은호 시의회의장, 도성훈 교육감, 박현숙 인천보훈지청장, 장정민 옹진군수, 김학연 인천해역방어사령관과 전사자분들을 추모하기 위한 참배를 드렸다. 박남춘 시장은“시민의 안전을 위해 행사를 개최하지 못한 점에 대해 양해 부탁드리며 이번 서해수호 기념식을 통해 호국정신을 가슴에 깊이 새기고 그들의 희생에 부끄럽지 않도록 하나 된 마음으로 안보의식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염원한다”고 말했다.
by인천시, 지역과 주민이 만들어가는 지역관광 활성화의 첫걸음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한‘2021년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은 지역과 주민 주도의 관광사업체 활성화를 통한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속가능한 지역관광 발전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현장과 밀착된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확대 발굴과 지속 성장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3개년 동안 총 12억이 투입될 예정으로 인천형 관광두레 예비PD 발굴 및 육성, 예비 주민사업체 발굴 및 역량강화 등을 통해 주민 주도 지역관광 활성화를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인천관광공사를 운영기관으로 지정해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 내 관광두레협력센터를 조성해 지역 내 관광기업, 관광스타트업과의 협업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도서발전지원센터와 연계해 예비 섬PD 양성 및 도서관광두레마을 조성을 통해 사업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찬훈 시 문화관광국장은 “관광두레사업은 주민 주도 관광생태계 조성을 통해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하는 사업으로 이번 공모선정으로 주민 주도의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인천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 재발방지를 위한 강화 대책 마련 [국회의정저널] 최근 발생한 중구 신흥동 신광초교 스쿨존 교통사고 사망사건에 대한 대처와 재발 방지를 위해 관계기관 공동으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강화대책’ 마련에 나선다. 인천광역시는 3월 25일 인천시청에서 인천경찰청, 인천시교육청, 도로교통공단인천지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교통안전 강화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3월 18일 신광초 횡단보도 앞에서 발생한 어린이 사망사고의 재발방지 차원에서 관계기관 합동으로 초등학교 통학로 주변 교통 위해 환경 요인 점검을 추진하고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한 논의가 중점으로 이루어졌다. 인천시는 어린이 보호 최우선이라는 목표로 2021년도 287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 무인교통단속장비 및 신호기 등 설치, 옐로카펫, 노란발자국, 노란신호등, 과속방지턱, 방호울타리 등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 안전시설 확충 및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내실화와 운전자 교통안전교육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시는 10개 군구 위험지역 내 초등학교를 선정해 시설물 보강 및 사고방지 방안을 즉시 시행하고 지속 관리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의 실효성을 확보를 위해서는 교사, 어린이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교육이 반드시 병행되어야 하므로 시 교육청과 협력해 추진하기로 했다. 경찰청에서는 스쿨존 안전 활동 근무를 강화해 위험·관심학교 94개소에 경찰관 및 지원인력 배치, 스쿨존 16개소에 대해 보호구역 내 속도하향을 추진하고 보호구역 내 화물차 통행제한 등 화물교통체계 개편을 추진할 예정이다. 교육청에서는 초등학교 교통안전 시설을 전수 조사하고 미비시설에 대해서 관계기관과 협조를 통해 개선해 나갈 계획이며 학교 내 보차도 분리사업과 위험 초등학교 5개소에 워킹스쿨버스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특히 이번 회의 참석자들은 스쿨존 차량 주정차 금지 시행, 안전시설물 전면 정비, 학교 및 교통 전문가를 통한 어린이·학부모 교육을 추진 하는 등 스쿨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정두 시 교통국장은 “이번 사고를 계기로 위험지역 내 초등학교 교통시설물 전면 정비실시, 보호구역내 속도하향, 어린이보호구역내 화물트럭 출입금지에 대해 강력한 추진의지를 밝혔으며 어린이 교통안전 대책이 마련될 때까지 관계기관이 함께 노력해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by인천광역시청사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스마트도시 조성을 활성화하기 위해 ‘시민참여 인천 스마트도시 리빙랩 사업’을 계획하고 올해 연수구·미추홀구·동구를 사업 지원 대상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민참여 인천 스마트도시 리빙랩 사업’은 지역주민·기술전문가·자치단체의 참여와 협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문제해결을 위한 참여형 지역혁신 플랫폼이다. 또한 도시문제를 시민이 직접 모색하고 스마트기술을 활용해 생활 속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해결방안을 발굴하는 사업으로 지난해에 추진해 올해는 선정된 지자체에 최대 3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연수구는 장애인전용 주·정차구역 불법주정차 차량에 대한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불법 주·정차 건수를 감소시키고 인력 부족으로 인한 위반차량 관리의 어려움을 개선할 일환으로 IOT기술을 활용한 실시간 ‘장애인전용 주·정차구역 무인 단속 시스템 설계’를 추진할 예정이다. 미추홀구는‘환경특별시 인천’에 걸맞은 스마트기술기반의 주민참여형 자원순환모델을 구축해 코로나 시대에 증가하는 배달용 일회용품 발생량을 감소시키고 자원순환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ICT 활용 배달 일회용기 절감·대체 시스템 설계’를 추진할 예정이다. 동구는 아동친화인증 도시로서 아이들이 서로 인권을 존중하는 습관을 체득할 수 있도록 유아교육 환경을 조성하고자 ICT기술을 활용해 비대면 맞춤형 아동권리 교육 컨텐츠를 탑재한 ‘스마트한 슬기로운 어린이생활 플랫폼 설계’를 추진할 예정이다. 김지영 인천시 스마트도시담당관은 “이번 리빙랩 공모사업으로 인천시의 자원순환 정책, 주차문제, 취약아동 복지 등 시정과 연관된 지역문제가 발굴됐다고 생각하며 지속가능한 인천 스마트도시 리빙랩 발전을 위해 리빙랩 네트워크 강화, 우수사례 발굴 및 활용에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인천시, 시민참여로 스마트 도시 만든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연수구·미추홀구·동구를 올해‘시민참여 인천 스마트도시 리빙랩 사업’의 지원 대상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민참여 인천 스마트도시 리빙랩 사업’은 지역주민·정보통신기술 전문가·기초자치단체의 참여와 협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긍정적 변화를 이끈다. 또한 도시문제를 시민이 직접 모색하고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생활 속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해결방안을 발굴하는 사업으로 올해 선정된 지자체에 최대 3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연수구는 장애인전용 주·정차구역 불법주정차 차량에 대한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불법 주·정차 건수를 감소시키고 인력 부족으로 인한 위반차량 관리의 어려움을 개선할 일환으로 IOT기술을 활용한 실시간 ‘장애인전용 주·정차구역 무인 단속 시스템 설계’를 추진할 예정이다. 미추홀구는‘환경특별시 인천’에 걸맞은 스마트기술기반의 주민참여형 자원순환모델을 구축해 코로나 대유행에 따라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배달용 일회용품 발생량을 감소시키고자 자원순환의 효율을 높일 수 있는 ‘ICT 활용 배달 일회용기 절감·대체 시스템 설계’를 추진할 예정이다. 동구는 아동친화인증 도시로서 아이들이 서로 인권을 존중하는 습관을 체득할 수 있도록 유아교육 환경을 조성하고자 리빙랩을 통해 기존 송림도서관 내에 가상현실체험관을 활용해 ICT기술을 접목, 비대면 맞춤형 아동권리 교육 컨텐츠를 탑재한 ‘스마트한 슬기로운 어린이생활 플랫폼 설계’를 추진할 예정이다. 김지영 시 스마트도시담당관은 “지난해 첫발을 디딘 추진 사업에 더불어 올해 또한 지속가능한 인천 스마트도시 리빙랩 사업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지역 리빙랩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더욱 유기적인 리빙랩 사업의 확장과 견고한 토대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