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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도록 오는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관계기관과 함께 '2026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설 연휴 기간 출·퇴근 통행 감소 등 교통수요 특성을 반영해 수요가 집중되는 교통수단과 구간에는 수송력을 강화하고 상대적으로 수요가 줄어드는 도심 교통은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를 통해 연휴 기간 안정적인 교통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인천시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 중 인천 지역 대중교통 이용객은 하루 평균 약 32만명으로 평시 대비 31.8%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반면, 귀성·성묘 수요가 집중되는 고속·시외버스와 연안여객은 평시보다 이용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고속·시외버스와 여객선 이용객은 각각 40~60% 이상 증가할 것으로 분석됐다.이에 따라 인천시는 고속·시외버스와 연안여객 운행을 확대해 중·장거리 이동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또한, 인천지하철은 연휴 기간 출·퇴근 수요 감소로 이용객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나, 귀경객의 야간 이동 편의를 고려해 심야 연장 운행을 실시하는 등 연휴 기간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지원할 방침이다.8대↑, 8회 증회 운행 / 9대↑, 9회 증회 운행 2척↑, 7회 증회 운행 1일 6회 심야 연장 운행 시내버스는 출퇴근 수요 감소와 연휴 분산 효과를 반영해 공휴일 감차 운행을 유지하되, 인천가족공원과 공설묘지 등 성묘객이 집중되는 노선을 중심으로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대책도 강화된다.인천시는 설 연휴에 앞서 버스, 택시, 지하철, 터미널 등 주요 교통수단과 시설물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운행 수칙에 대한 특별교육을 진행한다.아울러 과로 운행을 방지하기 위한 근무체계 점검을 통해 연휴 기간 교통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연휴 기간에는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교통수단별 운행 상황과 주요 혼잡 구간을 실시간으로 관리한다.시는 인천경찰청과 군·구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며 교통사고나 기상 악화 등 돌발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설 연휴 기간 원적산터널과 만월산터널의 통행료를 면제해 귀성·귀경 차량의 부담을 줄이고 전통시장 주변 도로에는 한시적으로 주·정차를 허용해 명절 장보기와 지역 상권 이용 편의를 지원한다.장철배 시 교통국장은 "이번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은 수요 예측에 기반한 시민 맞춤형 운영과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에 초점을 맞췄다"며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가족과 함께하는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철저히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전 세계를 사로잡은 국내 대표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 10주년 기념 전국 순회공연의 일환으로 오는 3월 14일과 15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객과 만난다.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은 2015년 트라이아웃 공연 매진을 시작으로 2016년 초연 이후 매 시즌 평균 관객 평점 9.8점, 유료 객석 점유율 90% 이상을 기록하며 한국 창작 뮤지컬의 대표적인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특히 2025년 서울 공연에서는 평균 객석 점유율 100%, 유료 점유율 97%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제8회 이데일리 문화대상 뮤지컬 부문 대상, 제2회 한국뮤지컬어워즈 6관왕, 제6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 4관왕 등 주요 시상식을 석권하며 작품성을 입증했다."어쩌면 해피엔딩"은 인간을 돕기 위해 만들어졌지만, 기술의 발전 속에서 낡아 버린 헬퍼봇 '올리버'와 '클레어'가 사랑이라는 감정을 알아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미래를 배경으로 하면서도 레코드판 플레이어 종이컵 전화기, 반딧불이 등 아날로그적 소품을 활용해 서정적인 정서를 더하며 윌 애런슨과 박천휴 작가 콤비 특유의 어쿠스틱 음악과 섬세한 노랫말이 깊은 여운을 남긴다.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 맞춰 연출을 확장해, '낡은 레코드판'이라는 시각적 테마를 중심으로 미래적 감성과 오래된 정서가 공존하는 작품의 분위기를 한층 입체적으로 구현한다.넓어진 영상 스크린과 조명 연출을 통해 인물의 감정선과 장면 전환이 더욱 풍부하게 표현되며 관객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출연진으로는 클레어 역 전미도, 방민아, 올리버 역 전성우, 정휘, 제임스 역 이시안, 고훈정이 무대에 올라 각 인물의 섬세한 감정선을 그려낸다.초연과 재연을 거치며 작품과 함께해 온 배우들과 새로운 출연진이 어우러져, 10주년 기념 공연에 걸맞은 깊이 있는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관객들은 "사랑의 순수함을 가장 아름답게 보여주는 작품", "공연이 끝난 후에도 따뜻함이 오래 남는다"는 등의 후기를 전하고 있다.처음 작품을 접한 관객은 물론, 지난 10년간 "어쩌면 해피엔딩"을 지켜봐 온 마니아 관객 모두에게 깊은 공감을 얻고 있다.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인천 공연은 14세 이상 관람가로 관람료는 R석 9만원, S석 8만원, A석 7만원이다.
인천시,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노후되어 오염물질 배출량이 많은 경유 자동차로 부터 어린이의 건강을 보호하고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하고자‘2021년도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14억9천8백만원을 투입해, 지원 대수는 214대까지 대 당 700만원의 보조금을 정액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인천시에 등록된 경유 차량을 폐차하면서 어린이통학차량으로 사용하기 위해 소형 승합 LPG 어린이통학차량 신차를 구입하는 어린이 통학차량 소유자 또는 차량 공동소유자이다. 다만, 특례사항으로 2021년 12월 31일 까지 폐차 여부와 관계없이 사업신청이 가능하다. 올해는 지원신청을 받아 선착순으로 우선순위를 선정하며 대상자 선정결과 통보일로부터 30일 이내 신차 구매계약서를 제출하고 90일 이내 보조금을 신청해야 한다. 또한, 보조금 청구 시 어린이통학차량 신고필증상의 주소지와 사업 신청지역이 동일해야 한다. 참여 희망자는 자동차배출가스등급제 누리집 또는 시 방문 및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2021년 노후경유차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사업 보조금 지원 사업 공고문 또는 새소식을 참고하거나 인천시청 대기보전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유훈수 인천시 환경국장은 “어린이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 사업을 통해 친환경 저공해자동차 보급이 확산될 수 있도록 관심 있는 시민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당부했다.
by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3월 31일 독립운동가 최재형 기념사업회로부터 최재형의 4대손에 대한 의료 지원과 관련해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감사패는 이날 문영숙 독립운동가 최재형 기념사업회 이사장이 인천시청을 방문해 박남춘 시장에게 직접 전달했다. 이번 감사패는 지난 3월 인천시가 해외환자 유치를 위한 ‘나눔의료사업’을 통해 독립운동가 최재형의 4대손 최일리야군이 무사히 수술치료를 받고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게 도움을 준 것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이뤄졌다. 앞서 한국어를 배우고자 러시아에서 우리나라에 와 있는 최재형의 4대손 최일리야군은 신장계통 이상으로 수술이 필요한 상태였으나, 국민건강보험 수급대상이 아닌데다 경제적 사정 등으로 치료를 받기 어려운 상황에 처했었다. 이에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에서는 나눔의료사업과 연계해 최일리야군을 돕기로 하고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과 협업해 의료비 전액을 지원해 수술치료를 받은 후 퇴원할 수 있도록 도왔다. 한편 2018년부터 시행해 온 인천시 나눔의료사업은 가정 형편이 어려워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해외 증증질환 환자를 초청해 치료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업이다. 인천시는 환자와 보호자에 대한 항공료, 숙박료, 식비 등을 지원해 주고 의료기관에서는 환자의 치료비를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해외에 인천의 우수한 의료기술을 홍보하는 효과가 크다. 지난해부터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해외에서의 입국이 어려워짐에 따라 국내 거주 의료혜택에 필요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의료비의 일부를 지원하고 있으며 베트남,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등 외국인 환자 10명이 나눔의료를 통해 건강을 되찾은 바 있다. 올해는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가천대길병원,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인천세종병원, 서울여성병원과 함께 나눔의료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남춘 시장은 “최재형 선생의 후손인 최일리야군의 쾌유를 축하하며 건강한 되찾아 마음이 놓인다”며 “인천시의 나눔의료사업이 독립운동가의 후손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영광이며 국가에서 독립운동가 후손들을 돌보고 보답하는 것이 당연한 도리인데 감사패까지 받게 돼 몸 둘 바를 모르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서 “인천시도 독립운동과 연관이 깊은 도시로서 선조들의 독립을 향한 헌신과 열망을 잘 보존하고 이어가겠다”며 “최일리야군이 인천과 계속 좋은 인연을 이어나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by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30일 오후 ‘동인천역 2030 역전프로젝트’의 첫 주민파트너로 선정된 4가구에 주민파트너 명패를 전달·부착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시는 현재 추진 중인 ‘동인천역 2030 역전프로젝트’의 효과적인 재생사업 추진 및 적극 참여주체를 발굴하기 위해 ‘도시재생아카이빙-파트너 프로젝트’를 운영하는데, 그 일환으로 이날 첫 주민파트너를 선정했다. 이 프로젝트는 2024년까지 인천시와 LH가 총 2,300억원 규모로 추진하는 도시재생뉴딜사업과 관련해, 동인천역이 다시 상업과 문화 중심지로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상인 · 주민과 적극 소통하며 진행하기 위해 기획됐다. 시는 이를 위해 2월 초부터 2020년 진행된 동인천역 도시재생사업에 적극 참여한 주민 가운데, 주민협의체에 가입하고 주요프로그램 4개 중 3개 이상 참여주민을 대상으로 주민파트너 후보군을 압축하고 사전인터뷰, 참여요청 절차를 거쳐 최종 4가구를 선정했다. 이 날 주민파트너 명패를 수여받은 가구는 동인천역 2030 역전프로젝트 진행사항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주민 동참과 공감을 유도하는 주민활동가로써의 역할을 맡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점포 내에 마을신문, 고시·공고문, 단위사업 안내문 등 공유 자료를 제작해 주민들에게 사업진행사항 홍보 프로젝트와 관련한 일련의 진행 과정들을 홍보물·영상으로 제작, 사업구역 내 운영 중인‘동인천역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유튜브, 블로그에 업로드해 타 재생현장 및 시민들에게 적극 알린다. 시는 오는 4월 경 현재 진행 중인 단위사업의 참여자들, 재생사업 관련자 등을 대상으로 2차 주민파트너를 공개 모집해 파트너프로젝트를 확대 추진할 방침이다. 공개모집 시 2020년 도시재생 진행과정 및 주민참여활동을 공유하는 가칭 “되돌아보는 2020년, 통계로 보는 동인천역 도시재생 주민참여”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참여의향을 더욱 증진시킬 예정이다. 최도수 시 주택녹지국장은 “‘동인천역 2030 역전프로젝트’는 오랜 기간 여러 사업의 장기 표류로 인해 낙후된 동인천 역세권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만들어가는 도시재생사업의 촉매제이자, 지방자치제도의 근원적 목적에 부합하는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y인천시가 민관협치 챔피언을 찾습니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가 ‘제1회 민관협치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민관 협치사업 추진 과정과 성과사례 공유로 시민과 공무원들의 협치에 대한 이해 및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높이고 지속가능한 협치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발굴내용은 ’19년 ∼’20년 시행됐거나 현재 진행 중인 민관 협치 우수사례로 민간주도 민관협치형, 공공주도 민관협치형, 행정 및 공공기관과 민간이 참여하는 제3의 협의기구 중심 민관협치형, 기타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해 가는 과정에서 이루어진 민관협치형 사례 등이다. 참여대상은 인천 협치 실행사업 뿐만 아니라 주민자치, 마을계획, 사회적경제, 혁신교육, 도시재생, 참여예산 등 다양한 분야의 주민참여 모델들을 모두 포함한 민관 협치를 실천하고 있는 인천시, 군·구 및 공공기관, 단체 등이다. 신청은 시 홈페이지 ⇨ 소통참여 ⇨ 공모전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우수사례와 함께 인천시 홈페이지 공모전으로 5월 7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1차 심사는 인천민관동행위원회 위원 등으로 구성된 공모 평가단의 심사로 이뤄지며 참여자 구성 네트워크 구성 자원의 공유 책임소재 민간참여 수준 문제해결능력 지속가능성 투명성 등 8가지 항목에 따라 평가하게 된다. 1차 심사를 통해 선정된 수상후보작은 6월중 개별 통보되며 7월에서 10월 중 전문가 컨설팅을 거쳐 11월 진행되는 발표회에서 전문가와 청중 현장투표를 통해 최종수상 사례를 결정한다. 총 10개의 우수사례가 선정될 예정이며 선정된 기관에게 상장과 총 5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아울러 공모 우수사례는 인천 협치 우수사례집에 게재해 시민과 공무원들의 협치 이해를 돕는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박재성 시 협치인권담당관은 “민관협치는 정책 제안과 결정, 실행과 평가 등 전 과정에 시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현안을 해결하는 지역사회 솔루션”이라며 “이번 우수사례 공모전을 통해 시민 누구나 쉽게 ‘협치’를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인천시,‘산단의 변신’인천 기업들과 함께 만든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30일 남동산단경영자협의회 및 산단 내 입주기업을 대상으로‘산업단지 산업문화공간 대개조를 통한 산업단지 활성화’에 대한 주제로 기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남동산단경영자협의회, 인천IP경영인협의회, 인천상공회의소, 인천테크노파크, 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지역본부, 검단일반산업단지공단, 인천가톨릭대학교 관계자와 산단 내 입주기업 50여 개사가 참석했다. 인천 남동국가산업단지는 수도권 정비 및 산업 재배치를 위한 목적으로 1980년대 조성되어 인천시가 대표적인 산업도시로의 성장을 이끌었다. 그러나 경제여건의 변화, 시설 노후화, 4차 산업혁명 등 산업 환경의 급격한 변화로 인해 제조업이 예전의 활기를 잃으면서 지역 경제에도 부정적 영향을 끼치게 됐다. 또한 근로자 편의시설의 부족과 입주업체의 영세화에 따른 고용의 질 악화로 산업단지의 부정적인 이미지 확산과 젊은 인력의 취업 기피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또한 4차 산업혁명 등의 산업 환경이 변모함에 따라 제조시스템의 스마트화 등 업종의 고도화 뿐 아니라 융복합첨단기술 육성을 통한 혁신역량 강화를 위해서는 기술, 지식, 아이디어의 접목이 중요해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는 사람중심의 산업정책 모델이 고려되어야 하며 향휴 가치가 있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의 조성이 필요하다. 그러나 단순 시설유치를 통한 공간 중심의 정책은 사람의 인식과 행동매커니즘의 변화에 한계가 있다. 이에 인천시는 근로자 및 시민들이 휴식, 쇼핑, 체험을 위한 공간을 발굴하고 문화예술과 결합해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해 특색있는 남동산업단지로 변화시켜 노후산단의 이미지를 문화산단으로 인식 변화를 이끌어 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단 산업문화공간 대개조 사업’은 도시 패러다임 변화에 발맞춰 노후 산업단지의 부정적 이미지 개선과 젊은 인력의 근로여건 개선 및 대규모 주거공간과 인접한 산업단지의 특성을 살린 시민참여형 문화·예술 소비 공간과 산업공간으로의 대전환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기업간담회에서는 산단 산업문화공간 대개조 사업에 대한 방향, 주요내용, 유사사례를 통한 효과 등을 기업에 설명해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특히 뷰티 미용 및 소비재 제품 기업들을 연결해 소비재 브랜드 체험공간 조성, 유동인구가 많은 대상지에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체험공간 조성, 생태 문화체험공간 조성 등에 관심이 많았으며 기업의 적극적 참여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박남춘 인천시장은“산업단지를 단순 생산기지로서의 역할뿐만 아니라, 지역주민과 근로자 더 나아가 모든 시민들이 소비와 여가, 문화를 함께 향휴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해 젊은 층이 일하고 싶어 하는 긍정적인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인천광역시청사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하나 현행 법·제도로는 지원받기 어려운 저소득 시민에 대한 사회안전망 강화의 일환으로‘인천형 긴급복지’의 한시적 완화 기준을 6월 30일까지 추가 연장한다고 밝혔다. ‘인천형 긴급복지’는 갑작스러운 위기사유 발생으로 생계유지 등이 어려운 가구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지원해 위기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돕는 인천형 복지제도이다. 작년 4월부터 올 3월말까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선정기준 문턱을 대폭 낮추어 위기가정을 선제적으로 지원해, 사각지대에 놓일 뻔 했던 총 5,076가구가 위급상황을 헤쳐 나갈 수 있었다. 시는 팬데믹 위기 속 소득감소, 실직, 폐업 등으로 인한 저소득층 소득격차 및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이 같은 선정기준 완화조치를 6월 30일까지로 추가 연장하기로 했다. 지역복지계에서는‘인천형 긴급복지’가 제도권 밖 시민들을 위한 최후의 소득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어 이번 추가 연장 조치가 어려운 시민들에게 한줄기 빛이 되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형 긴급복지’는 위기사유 발생 및 소득·재산·금융재산 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시민이면 누구든지 주소지 군·구청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상담·신청할 수 있으며 지원 항목은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등이다. 이민우 인천시 복지국장은“기존 법·제도로는 보장받지 못하던 인천시민을 위한 최후의 복지안전망인‘인천형 긴급복지’의 선정기준 완화를 6월말까지 추가 연장함으로써,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곳에 신속하게 온기를 채워 코로나19 극복을 앞당기고자 한다 모두 이 위기를 슬기롭게 이겨낼 수 있도록 응원 하겠다”고 말했다.
by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관내 벚꽃 명소인 인천대공원과 월미공원을 벚꽃 개화기간 동안 한시적으로 폐쇄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대유행 위험으로부터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방역대책 일환으로 극성수기인 4월 3일부터 4월 11일까지 9일간 공원출입을 전면 폐쇄한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올해도 우리시 벚꽃 명소에서 봄을 만끽할 수 없게 되어 아쉬움이 크다”고 말하며 “연일 코로나19의 기세가 꺽기지 않고 있어 지역감염 확산방지를 위한 선제적인 조치로서 일상의 봄을 위해 시민 모두의 동참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by인천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인천시가 내년도 국비 5조 원 확보에 모든 행정력을 모으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29일 안영규 행정부시장 주재로 2022년 국비 확보를 위한 제2차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4차 산업혁명의 중심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인천형 뉴딜사업, 주요 신규 사업 및 핵심사업,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사업 등 주요 현안사업을 중심으로 보고했다. 주요 국비사업은 총 110건, 1조 319억원으로 제2차 보고회에서는 추가로 발굴한 신규 사업 17건 보고와 실·국별 핵심 사업 추진 상황 보고 균특회계 사업 중 집행률 60%미만의 사업에 대한 추진상황 점검 등이 이뤄졌다. 특히 균특회계 사업의 집행률은 기획재정부에서 운영 중인 균특회계 인센티브 예산 산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인센티브 예산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집행률을 점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2차 보고회 주요 신규 사업은 제조분야 친환경 관리 인프라 구축, 로봇사업 핵심기술 개발, 자율주행 기술개발 혁신사업, 감영병전문병원 구축, 문화도시 조성, 비점오염저감 시설 설치 등으로 인천형 뉴딜사업을 중심으로 추가 발굴했으며 국비 확보를 위한 제반 사항을 중점 점검했다. 주요 현안사업으로는 바이오의약품 원부자재 상용화 지원센터 구축, XR콘텐츠산업 육성, 국가 드론 시험·인증 시설 구축 289억원, 한국판 뉴딜사업으로 한시적 운영되는 전선류 지중화 사업 등 인천형 뉴딜사업 및 일자리창출과 연계한 사업으로 국비 확보를 위한 관련 부처와의 협의 등 추진사항을 점검했다. 안영규 행정부시장은 “이번 국비보고회는‘살고 싶은 도시 함께 만드는 인천’실현을 위한 인천형 뉴딜사업과 친환경 환경특별시 조성사업의 신규 발굴과 사전 절차 이행 등을 통해 안정적으로 국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국고보조금 신청기간인 4월 30일까지 지속적으로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by환경특별시 인천, 대학생 자원봉사자가 떳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와 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는 대학생의 참신하고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발굴하기 위해“2021 인천시 대학생 자원봉사 경연대회”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연대회는 최근 이슈인 환경과 그 외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주제로 직접 자원봉사활동을 기획하고 기간 내 총 10시간 이상 자원봉사 실시 후, 경연대회에 참여하면 된다. 최종 우수 자원봉사단으로 선정된 팀에는 표창장 및 시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인천 거주 또는 인천 지역 내 재·휴학 대학생으로 동아리 또는 소모임 단위로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대학생은 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인천시자원봉사센터 이메일로 4월 30일까지 제출하고 기타 문의 사항은 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로 하면 된다. 전년성 이사장은 “코로나 시대에 걸맞게 대학생들의 자기주도적이며 참신하고 지역을 위한 효과적인 활동이 지속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고창식 인천시 자치행정과장은“대학생들의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다양한 자원봉사활동들이 발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y인천시, 청년 맞춤형 GIS 전문가 양성으로 청년일자리 만든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가 청년주도형 직무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청년취업공작소와 연계해 4월 16일까지‘GIS 전문가 양성과정’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GIS 전문가 양성과정은 공간정보이론, HTML/CSS/JAVA, 전자정부 프레임워크 기반 응용개발 등 실제 직무 수행에 필요한 강의들로 구성됐으며 공간정보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100% 국비지원 무료교육으로 진행된다. 이번 GIS교육에는 공공 및 민간분야에서 다양한 공간정보 관련 사업을 주도해 나가고 있는 ㈜웨이버스의 현직 전문가들이 직접 강연에 나서 교육생에게 현직 종사자들과 소통할 기회를 마련하고 현장이 요구하는 실무능력에 대해 중점적으로 강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 수료 후에는 포트폴리오와 입사지원서 작성, 모의면접 실습 등 실제 취업과 연계된 전문 취업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모집 대상은 인천시에 거주하고 있거나 인천에 소재한 학교 졸업생에 해당하는 청년구직자로 IT 관련 분야 전공자 혹은 타 기관 등에서 관련 교육을 이수한 수료생을 우선적으로 선발한다. 김진성 시 일자리경제과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 유망산업인 공간정보산업 기업과의 연계를 통한 직무경험 위주의 교육으로 핵심인재 양성에 새로운 발판을 마련할 것”이며“청년층의 자기주도구직활동 촉진으로 인천지역 내 청년 실업 문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취업공작소는 청년 구직자들을 위해 다양한 직무역량강화 프로그램들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문 직업상담사가 상주해 취업지원서비스를 상시로 제공해 교육과 구직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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