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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스, 신생 기획사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서 새 출발 (방송 제공) [국회의정저널] 그룹 원어스가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에서 새 출발 한다.5일 신생 엔터테인먼트사 비웨이브 측은 "원어스 멤버 서호, 이도, 건희, 환웅, 시온과 심도 깊은 논의 끝에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원어스와 비웨이브의 동행에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이어 "현재 원어스의 싱글 ''의 각종 활동 및 스케줄은 오는 20일까지 RBW에서 진행한 이후 비웨이브로 이관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비웨이브는 멤버들의 뜻에 따라 이들의 전사인 RBW에서 원어스와 관련된 IP 구입을 모두 마친 상태다. 비웨이브는 원어스로 활동하는데 어떠한 제약이나 아쉬움이 없도록 음악과 방송, 공연 등 다방면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비웨이브의 구본영 대표는 회사 설립 이전 FNC엔터테인먼트 및 RBW를 거쳐온 인물이다. 그는 재직 당시 '아티스트들의 아버지'로 불리며 수많은 K팝 아티스트 제작 총괄 업무에 함께 해왔고 그중에서도 원어스의 데뷔와 다양한 활동에 힘을 보탠 바 있다.이처럼 남다른 인연을 자랑하는 구본영 대표와 원어스는 비웨이브에서 다시 한번 새롭게 호흡을 맞추게 됐다. 구본영 대표는 그룹 활동은 물론, 멤버별 개개인의 잠재력이 발휘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며 앞으로의 여정을 함께할 전망이다. 원어스는 지난 2019년 1월 미니 1집 'LIGHT US'로 가요계 정식 데뷔했다.매 앨범마다 콘셉츄얼하면서도 탄탄한 세계관을 선보였던 이들은 '발키리', '가자', '태양이 떨어진다', '쉽게 쓰여진 노래'등의 대표곡들로 큰 사랑을 받으며 '4세대 대표 퍼포머'로 눈부신 활약을 뽐냈다. 이뿐만 아니라 2020년 Mnet '로드 투 킹덤'을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킨 원어스는 한국의 색채를 살린 '월하미인'으로 데뷔 후 첫 음악방송 1위라는 쾌거를 거뒀고 꾸준히 미주와 아시아, 유럽 등 전 세계를 아우르는 월드투어를 진행하며 글로벌 행보까지 펼쳐왔다.한편 원어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비웨이브는 지난해 6월 공식 출범을 알렸으며 H.O.T 토니안과 프로듀서 알티도 소속되어 있다.
FNC 에이엠피 [국회의정저널] 신인 보이 밴드 AxMxP가 강렬했던 ‘PASS’ 활동을 마치고 더블 타이틀곡 ‘그리고 며칠 후 ’ 활동에 돌입한다.AxMxP는 지난 1월 21일 미니 1집 ‘Amplify My Way’를 발매하고 컴백했다. 이들은 이후 약 2주 간 음악방송을 통해 첫 번째 타이틀곡 ‘PASS’ 무대를 선보이며 강렬한 밴드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이어서 AxMxP는 오늘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두 번째 타이틀곡 ‘그리고 며칠 후 ’ 활동에 나선다. 밴드 음악에서 쉽게 듣기 어려운 힙합 장르를 전면에 내세우며 AxMxP만의 차별화된 색깔을 제대로 보여줬던 ‘PASS’에 이어, 감성적인 모던 록 장르 곡 ‘그리고 며칠 후 ’로 반전 매력 또한 선보이겠다는 각오다.AxMxP의 미니 1집 ‘Amplify My Way’는 각자의 속도로 꿈의 모양을 찾아가는 청춘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으로, 나의 길을 당당히 뻗어 나가는 자신감을 표현했다. 멤버들이 전곡 작업에 참여하며 음악적 성장을 보여줬을 뿐만 아니라, 초동 판매량 8만 장 이상으로 커리어 하이를 달성하고 한터차트 1월 5주 주간 음반차트 1위에 오르는 등 진일보한 성적으로 상승세를 입증하고 있다.한편 AxMxP는 기세를 몰아 두 번째 타이틀곡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오는 11일에는 ‘제2회 디 어워즈’에 출연하며, 3월 7일에는 롤링홀 31주년 기념 공연 ‘DO IT MY WAY’를 개최하는 등 폭넓은 활약을 이어간다.
“’2021년은 배우 진지희의 한 해였다’ 제29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드라마 우수상 수상 2022년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 [국회의정저널] 배우 진지희가 빈틈없는 활약으로 2021년 한 해를 꽉 채웠다. 지난해 가을 시즌1을 시작으로 시즌3까지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종영을 맞이한 SBS ‘펜트하우스’의 히로인 중 진지희의 활약상이 단연 돋보였다. 극 중 진지희는 미워할 수 없는 성장형 캐릭터 ‘유제니’로 분해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마라맛 전개 속 대표적인 선인으로 자리매김했다. 이 가운데 제니의 앞을 가로막았던 수많은 역경과 고난을 딛고 일어나며 성장하는 모습은 시청자들의 몰입감을 책임지며 열렬한 응원을 받기에 충분했다. 또한 인기리에 방송중인 SBS funE ‘올 댓 뮤즈’에 출연하는 진지희는 방송을 통해 자신만의 뷰티 및 패션 꿀팁을 아낌없이 공유하며 차세대 뷰티 아이콘으로 거듭났다. 이 가운데 '2021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여자배우 부문 라이징 스타상 수상을 비롯해 ‘제29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드라마 우수상까지 2관왕을 달성하며 ‘2021년 대세배우’임을 입증시키기도. 이처럼 차근히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며 매 작품 인생캐릭터를 경신하고 있는 진지희 배우는 데뷔 19년차 다운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평을 받았다. 2021년 한 해 드라마부터 예능까지 전천후로 활약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거듭난 진지희의 2022년이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by사진=SBS 모비딕 ‘미래소년시티’ [국회의정저널] '4세대의 미래' 미래소년이 속마음을 이야기하는 진솔한 시간을 갖는다. 17일 오후 모비딕 채널에서 저녁식사를 마치고 진한 시간을 보내는 미래소년의 모습을 담은 '미래소년 시티' 3회가 공개될 예정이다. 미래소년의 첫 단독 예능인 모비딕 채널의 ‘미래소년 시티’는 미래소년이 일상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힐링을 하면서 그 경험을 토대로 음반 가사 작업을 해 실제로 곡 발매까지 이어지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서 저녁 식사를 마친 미래소년은 ‘형 라인, 동생 라인으로 나누어 평소보다 좀 더 진한 시간을 보내보세요’라는 두 번째 작사 미션을 받았다. 미션을 받고 들뜬 멤버들은 설레는 마음으로 미션을 수행하러 떠난다. 온천을 선택한 동생 라인과 캠핑을 선택한 형 라인은 그 어느 때보다 따뜻한 시간을 보낸다. 커피를 나눠 마시던 멤버들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그동안 서로에게 궁금했던 속마음이나 쉽게 털어놓지 못했던 이야기를 나누며 훈훈함을 더할 예정이다. 자신의 이야기를 하면서도 서로를 챙겨주던 멤버들은 누구보다도 서로를 걱정하고 아끼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힘들었던 순간을 회상하던 중 유빈은 “데뷔 팀이 정해지기 전에 제 실력에 대한 생각이 많았다 점점 자신감이 없어졌다”고 눈물의 속마음을 전했다. 항상 무대 위에서 절제된 카리스마와 완벽한 호흡을 뽐냈던 미래소년이 ‘미래소년 시티’에서 서로 힘들었던 시기를 이야기하고 돈독해지는 과정에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며 한층 더 단단해진 팀워크를 뽐내고 있다. 이에 ‘미래소년 시티’에서 남은 미션들을 수행하며 어떤 곡을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by사진 제공=MBC ‘극한데뷔 야생돌’, 알앤디컴퍼니 [국회의정저널] ‘야생돌’에 참가한 연습생 김현엽이 활약 끝에 최종 데뷔조에 합격했다. 김현엽은 지난 16일 막을 내린 MBC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극한데뷔 야생돌’에서 최종 데뷔 멤버 7인에 들며 합격의 기쁨을 누렸다. 최종 6위로 ‘야생돌’의 데뷔조에 합류한 김현엽은 “최종 데뷔조 7인에 들게 되어 그토록 바라왔던 데뷔의 꿈을 이룰 수 있게 되어서 정말 너무 기쁘고 지난 6개월간 마음 불안해하며 달려왔던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치는 거 같아요”며 감격했다. 이어 “함께 달려왔던 야생돌들 모두 너무 고생 많았고 훗날 꿈의 무대에서 멋진 모습으로 다시 만나요. 감사한다”고 기쁜 마음을 전했다. 김현엽은 ‘야생돌’ 방송 내내 시청자들의 높은 지지를 받으며 부동의 원픽으로 활약했다. 방영 기간 동안 신한금융그룹 애플리케이션 신한플러스와 네이버 나우 등을 통해 진행된 시청자 투표에서 1위로 꼽히며 강력한 데뷔조 후보로 거론됐다. 또한 김현엽은 파이널 미션에 앞서 진행된 스테이지 배틀에서도 온라인 시청자 평가단의 개인 투표 1위를 차지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현엽을 비롯한 ‘ANSWER’ 팀 멤버들은 신곡 ‘ANSWER’ 무대를 아련하게 표현하며 배틀에서 승리, ‘쇼 음악중심’ 무대에 올라 호평 받았다. 매회 팬들의 지지를 받아온 김현엽은 그에 걸맞은 보컬 실력을 갖춰 ‘야생돌’ 미션마다 숨은 공신으로 활약했다. 팀워크 실력 평가에서는 짧은 시간안에 가사가 영어로 이루어진 BTS의 ‘다이너마이트’를 부르게 되자 유일한 보컬 포지션으로서 팀원들을 끌고 가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았다. 최종회 전 진행된 라스트 찬스 미션에서도 샤이니의 ‘셜록’에 깨끗한 가성을 더해 풍성한 무대를 완성했다. 김현엽의 안정적인 고음에 김성규는 “현엽이는 원래 가성이 좋다”고 호평했다. 깨끗한 미성과 감미로운 음색이 돋보이는 김현엽은 2000년생으로 작사·작곡이 특기인 올라운더 유망주다. 사슴같이 큰 눈과 청순한 비주얼이 눈에 띄면서 지난해 발표한 키썸의 ‘1위’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는 등 다방면에서 실력을 갈고 닦았다.
byMBC ‘나 혼자 산다’ [국회의정저널] ‘리치언니’ 박세리가 10개월 만에 ‘나 혼자 산다’를 다시 찾아 이웃사촌들에게 베푸는 '큰손 세리'의 하루를 공개하며 따뜻한 연말 분위기로 시청자들의 안방까지 물들일 전망이다. 오는 17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산타로 변신한 박세리의 하루가 공개된다. 박세리가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연말 분위기를 가득 품은 ‘세리하우스’와 함께 ‘나혼산’을 다시 찾는다. 편의점을 방불케 하는 압도적인 팬트리부터 TV 사랑까지 여전한 모습을 보여주지만, 집안 한편에 정체를 알 수 없는 물건이 수북이 쌓여 있어 이목이 쏠린다. 박세리는 “연말이니까 생각만 하다가 기회를 만들었다”며 탑처럼 쌓인 물건들의 정체가 누군가를 위한 선물이라고 귀띔한다. 박세리는 곧장 자리를 잡고 앉아 선물을 포장하는 모든 과정을 홀로 완수, 선물을 이리저리 옮기며 하체 근육까지 불태우는 집념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이때 선물 포장을 하다 말고 눈물까지 울컥하는 박세리의 모습이 포착돼 놀라움을 자아낸다. 어떤 이유로 눈물을 쏟은 것일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가운데, 선물의 주인공을 향한 궁금 역시 최고치로 솟구친다. 박세리가 대형 카트까지 동원해 선물을 전한 장소는 놀라움과 감동을 동시에 자아낼 예정이다. 박세리가 힌트로 ‘이웃사촌’을 언급하며 “준비하는 과정이 보람 있어요”고 훈훈함을 자아낸 가운데, 과연 ‘세리 크리스마스’의 깜짝 선물이 도착한 곳은 어디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산타 변신도 모자라 셰프로 변신한 박세리의 큰손 스케일은 입을 떡 벌리게 만든다. 박세리는 대왕 카프레제부터 한우 두 팩을 통째로 넣은 리가토니 파스타까지 화려한 연말 파티 메뉴를 손수 요리한다. 이어 군침도는 박세리 표 연말 파티 메뉴를 누릴 행운의 주인공인 깜짝 초대 손님의 등장이 예고돼 본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든다. '세리 산타' 박세리의 웃음과 감동이 넘치는 '세리 크리스마스 파티'는 오는 17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채널S ‘신과 함께 시즌2’ [국회의정저널]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 이윤지와 박선영이 만나 성시경을 향한 팬심으로 일심동체를 이룬다. 성시경은 간만에 느껴보는 인기에 무게를 잔뜩 잡아 웃음을 유발한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2’에서 ‘잘 자요’ 세대 이윤지와 박선영이 ‘성시경’을 주제로 공감 토크를 나누는 모습과 이를 듣고 성시경이 무게를 잡는 장면이 담긴 영상이 'SM C&C STUDIO' 유튜브 채널에 선공개됐다. 이어 오늘 오후 6시 ‘채널S’의 네이버TV와 유튜브 공식 채널에도 공개될 예정이다. ‘신과 함께 시즌2’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케미를 보여줄 4MC 신동엽, 성시경, 박선영, 이용진이 ‘푸드 마스터’로 변신해 당신의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메뉴를 추천하고 함께 이야기와 맛을 나누는 맞춤형 푸드 추천 토크쇼다. 공개된 영상에서 게스트 이윤지가 한껏 긴장한 모습으로 스튜디오에 입장했다. 성시경의 오랜 팬인 이윤지는 “공연을 할 때도 안 떨렸는데 지금 너무 떨린다”며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그는 “성시경은 사람 자체가 좋다”고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으로 성시경을 바라봤고 이윤지와 마찬가지로 성시경의 팬클럽인 박선영도 “그 기분 뭔지 너무 잘 알 것 같다”고 맞장구를 쳤다. 이날 팬에게 멋있게 보이고 싶은 성시경은 쉴 틈 없는 입담으로 오디오를 채우던 평소와는 달리 무게를 잡고 과묵한 컨셉으로 일관했다. 이용진은 이런 성시경의 모습을 바로 캐치해 “지난주 녹화 때랑 분위기가 다르다 지금은 무게를 좀 잡으시네요?”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성시경은 “안 좋은 모습 보이긴 싫으니까”며 부끄러워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 때 ‘잘 자요’로 여심을 평정했던 성시경과 그 시절 그의 라디오를 듣고 빠졌던 성시경의 오랜 팬 이윤지의 역사적인 만남은 오는 17일 저녁 8시 ‘채널S’에서 확인할 수 있다.
by채널S [국회의정저널] 새로운 종합 엔터테인먼트 채널인 채널S에 대한민국 대표 예능인 신동엽, 강호동, 유재석이 모두 모였다. 지난 4월 론칭을 함께한 ‘신과 함께’ 신동엽, ‘잡동산’ 강호동에 이어 카카오TV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TV 독점 편성된 ‘더듬이TV: 우당탕탕 안테나’에 유재석이 본격적으로 등장하며 채널S의 콘텐츠 풀이 확장됐다. 채널S의 대표 예능인 ‘신과 함께’는 신동엽을 중심으로 성시경, 박선영, 이용진 4MC의 찰떡 케미와 직접 사연을 들고 찾아온 게스트, 시청자가 직접 제보한 다양한 이야기가 어우러지며 시즌2까지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토크 베테랑’ MC 신동엽의 재치와 순발력, 속 깊은 이야기를 끌어내는 공감 능력은 ‘신과 함께’를 보는 이유이기도 하다. 강호동은 어린이들과 함께한 ‘잡동산’과 자신만의 요리 레시피를 선보인 ‘집쿡 연구소’까지, 채널S에서 MC를 넘어 플레이어로 변신하며 눈길을 모았다. 게다가 강호동은 아이들을 위한 직업 소개, 밀키트 등 어디에도 없는 색다른 기획을 이끌고 주도하는 활약으로 또 다른 도전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지난 13일 채널S에서 방송된 카카오TV 오리지널 ‘더듬이TV: 우당탕탕 안테나’를 통해 유재석이 본격적으로 등장, 초대형 프로젝트 ‘슈퍼 새가수 뭐하니 가요제’의 시작을 알렸다. 특히 카카오TV를 통해 프로젝트가 먼저 공개되어 TV 프로그램이 아닌 뉴미디어 예능을 통해 보는 유재석의 모습은 어떨지 모두의 관심이 집중됐다. ‘더듬이TV : 우당탕탕 안테나’는 안테나의 전무후무 역대급 전사 예능 프로젝트로 안테나 아티스트들의 우당탕탕 반전 매력이 펼쳐진다. 채널S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더듬이TV: 우당탕탕 안테나’ 2회차 합본 편성을 통해 카카오TV 오리지널 예능 속 유재석의 모습을 TV를 통해 보는 색다른 경험을 시청자에게 선사하고 있다. 채널S는 공동제작, 전략적 제휴를 통해 TV 독점 오리지널 콘텐츠 확보에 주력, 고정화된 편성 체계에서 탈피해 콘텐츠 맞춤형 편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기존의 TV세대에게 MZ세대의 콘텐츠를 소개하는 것은 물론, MZ세대에게는 TV를 통해 더 큰 화면, 더 좋은 음향 등 시청 환경의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며 콘텐츠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선사했다. 또한 채널S는 TV시청자에게 익숙한 포맷과 콘셉트의 오리지널 예능 콘텐츠를 기반으로 최신 트렌드가 반영된 뉴미디어 예능과 드라마까지 편성하며 플랫폼과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다채로운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여기에 다가오는 2022년 채널S는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에 초점을 두고 제작사, 창작자, 방송사 간의 상생 협력과 저작권 공동 소유 방식을 통한 신규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에 나설 예정이다. 지난 11월 진행된 공모전을 통해 발굴한 아이템과 새롭게 영입한 베테랑 PD들이 보여줄 시너지에 기대가 모아진다.
by꽃피면달생각하고문화산업전문회사, 몬스터유니온, 피플스토리컴퍼니 [국회의정저널]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측이 드라마 첫 방송 나흘을 앞두고 유승호, 이혜리, 변우석, 강미나를 비롯해 최원영, 장광 등 등장인물들의 관계를 일목요연하게 나타낸 ‘인물관계도’를 공개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연모’ 후속으로 오는 20일 처음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꽃피면달생각하고문화산업전문회사 몬스터유니온 피플스토리컴퍼니) 측은 16일 남영과 강로서 이표, 한애진 등 주요 인물들의 관계성을 소개하는 ‘인물관계도’를 공개했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조선 시대 내려졌던 금주령을 배경으로만 가져와 드라마적 상상력을 가미한 퓨전 사극이다. 술을 마시는 것도 만드는 것도 금지됐던 시기, 금기를 깨는 자들을 쫓는 원칙주의 감찰 남영과 살기 위해 술을 빚는 밀주꾼 여인 강로서 알코올 홀릭 왕세자 이표와 사랑에 인생까지 건 양갓집 규수 애진까지 네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려낸다. 인물관계도는 남영과 로서를 중심으로 얽히고설킨 네 청춘들의 관계를 보여주고 있다. 감찰과 밀주꾼인 남영과 로서 두 사람이 어떤 관계로 이어질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한, 이들과 함께 이표, 애진도 엮어져 있어, 금주령 시대 속 이들의 흥미진진한 관계가 어떻게 그려질 것인지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궁궐 사람들, 특히 이표의 아버지인 임금과 그의 삼촌인 도승지 이시흠 그리고 영의정 연조문의 관계도 흥미를 유발한다. 임금은 이시흠과 조력 관계이지만, 아내의 조부인 연조문과는 대립각을 예고해, 조정에서 펼칠 이들의 팽팽한 대립을 예감하게 한다. 남영과 로서 모두와 대립 관계인 밀주업자 심헌과 로서에게 호기심을 가진 기린각 기생 운심의 관계에는 물음표가 그려져 있어 두 사람의 관계가 극에 어떤 전개를 가져올지 시선을 모은다. 이 밖에 로서와 조력 관계인 의녀 천금과 남영의 몸종 춘개의 로맨스도 예고하고 있어 두 사람의 ‘완급 조절 감초’ 케미를 기대하게 한다. 이처럼 '꽃 피면 달 생각하고'의 인물관계도에는 청춘 4인방의 로맨스를 중심으로 엄혹한 금주령의 시대에 얽히고설킨 등장인물들의 이해관계가 슬며시 드러나 본 방송에 대한 호기심과 기대감을 동시에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오는 20일 첫 방송되는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금주령의 시대, 밀주꾼을 단속하는 원칙주의 감찰과 술을 빚어 인생을 바꿔보려는 밀주꾼 여인의 ‘아술아술’ 추격 로맨스다. 온라인 방송 영화 플랫폼 웨이브가 투자에 참여한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첫 방송과 동시에 웨이브에서 VOD를 통해 독점 공개된다.
by"배우 이충주, JTBC 수목드라마 ‘공작도시’ 수애를 향한 한결같은 사랑에 시청자들 가슴 먹먹하게 만들며 극의 몰입도 UP” [국회의정저널] 배우 이충주가 JTBC 수목드라마 ‘공작도시’에 깊이 있는 감정연기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지난 방송에서 정호는 시간이 지나도 한결 같은 재희를 향한 애틋한 짝사랑에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재희로부터 조강현의 내연녀 노영주의 뒷조사를 부탁받은 정호는 과거 두사람의 추억이 있는 국밥집에서 재희를 만났다. 노영주 주변을 샅샅이 뒤지라 말하는 재희를 안쓰럽게 보던 정호는 “잘 지내지? 현우…”고 물었고 재희는 차갑게 돌변해 “주제넘게 굴지 말고. 노영주나 빨리 해결해.”고 방어적으로 맞받아쳤다. 이에 싸늘하게 돌아서는 재희를 걱정으로 바라보는 정호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만들었다. 이후 무시당하고 사는 자신의 처지가 불쌍하다며 한탄하는 재희를 측은하게 보던 정호는 “준혁선배랑 결혼 네가 선택한 거야. 힘들면 그만 두던가”고 단호하게 말했고 이에 재희는 “너야 말로 내 옆에서 떠나지 못하고 있는 거, 네 선택이야. 힘들면 지금이라도 그만두던가.”고 싸늘하게 응수했고 정호는 심란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준혁의 외도를 목격한 정호는 분노에 차 재희의 집으로 찾아갔다. 하지만 남편의 외도 사실을 듣고도 까딱없는 재희에게 정호는 끝도 없이 더 갖고 싶어하는 더러운 욕심이라며 다그쳤고 재희는 진짜 더러운 게 뭔 지 보여주겠다며 정호를 거칠게 끌어당겨 키스했다. 이내 충격에 사로잡힌 정호는 재희의 등등한 기세에 아무런 말도 잇지 못했다. 이렇듯 야망을 위해 자신을 버리고 김강우를 택하고 무너져가는 수애를 지키기 위한 이충주의 한결 같은 사랑은 시청자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이뤄질 수 없는 짝사랑이지만 수애를 향한 이충주의 용기 있는 행동은 보는 이들의 응원을 받기 충분했다. 이 가운데 급변하는 캐릭터의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는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이충주의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by사진제공=씨제스엔터테인먼트 [국회의정저널] 배우 이재원이 2021년 열일 행보를 이어 나갔다. 올 초 방송된 tvN ‘철인왕후’의 숨은 ‘키 플레이어’로 활약한 이재원은 귀찮지만 나라는 구하는 스타일의 매력적인 캐릭터 ‘홍별감’ 역으로 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재원은 ‘철인왕후’에서 귀여운 자아도취남으로 등장해 상대 배우들과의 찰떡 케미를 완성했다. 또한 풍성한 애드리브로 웃음을 전하며 ‘신 메이커’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이재원은 곧이어 특별출연한 JTBC ‘시지프스 : the myth’에서도 특별출연 그 이상의 존재감을 뽐냈다. 극 중 절대 악 캐릭터인 김병철의 서사에 중심이 되는 인물인 ‘김동현’을 연기한 이재원은 김병철로 인해 삶의 정상에서 나락으로 떨어지는 캐릭터의 감정선을 세밀하게 그리며 스토리에 몰입도를 더했다는 평을 받았다. 특히 최근에는 OTT 플랫폼인 애플TV의 한국 론칭과 동시에 첫 한국 오리지널 작품인 ‘Dr. 브레인’으로 글로벌 시청자들과 만났다. 이재원은 극 중 주인공 이선균의 최측근이자 감정이 결여된 그를 유일하게 인간적으로 대하는 인물인 ‘홍남일’ 역을 맡았다. 이재원은 극 중 장난스러운 인물로 보이지만, 놀라운 과거를 지닌 인물로 극에 반전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이처럼 매 작품마다 자신만의 개성을 듬뿍 더한 캐릭터를 완성하며 유일무이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배우 이재원. “흔히 먹을 수 있지만 먹을 때마다 감탄하게 되는 고등어 같은 배우로 남고 싶다”고 했던 이재원이 2022년에는 어떤 모습으로 대중들의 감탄을 자아낼지 기대가 집중된다.
by채널S ‘신과 함께 시즌2’ [국회의정저널]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에 ‘성시경 바라기’ 배우 이윤지가 출연해 성시경을 향한 무한한 팬심을 드러낸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2’에는 ‘성시경 바라기’ 이윤지가 성시경의 실물을 영접하며 ‘성덕’에 등극한 모습이 담긴 20회 예고 영상이 ‘채널S’의 네이버TV와 유튜브 공식 채널에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신과 함께 시즌2’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케미를 보여줄 4MC 신동엽, 성시경, 이용진, 박선영이 ‘푸드 마스터’로 변신해 당신의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메뉴를 추천하고 함께 이야기와 맛을 나누는 맞춤형 푸드 추천 토크쇼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배우이자 두 딸의 엄마인 이윤지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신동엽과 박선영은 “일도 잘하고 육아도 잘하는 사기캐”, “진짜 완벽한 사람”이라고 이윤지를 소개했다. 이윤지는 성시경을 보더니 “어머 성시경이다 정신을 못 차리겠다”고 감격했다. 그러면서 “배우 하길 잘했다”며 ‘성시경 바라기’의 면모를 뿜어냈다. 이에 성시경은 “정우성이 된 기분인데?”며 어깨를 으쓱거려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이윤지는 4MC에게 육아 스트레스를 한 번에 날려버릴 메뉴 추천을 부탁했다. 성시경이 “오늘은 결정된 것 같다”고 자신감을 내비친 가운데, 과연 ‘어차피 우승은 성시경’일지 그 결과는 오는 17일 저녁 8시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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