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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dree, 어퓨 글로벌 앰버서더 발탁…영향력 확장 ing

dodree, 어퓨 글로벌 앰버서더 발탁…영향력 확장 ing (방송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성 듀오 dodree 가 데뷔 첫 글로벌 앰버서더로 낙점되며 영향력을 과시했다.소속사 이닛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dodree 는 한국적 정서를 바탕으로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음악 세계관과 깨끗하고 청초한 이미지를 강점으로 내세우며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블씨엔씨의 화장품 브랜드 어퓨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됐다.이와 함께 공개된 화보에는 dodree 의 맑고 산뜻한 매력이 담겨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나영주는 비녀 스타일링으로 한국적 색채를 한층 짙게 담아냈고 이송현은 생기 있는 색감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dodree 는 데뷔와 동시에 어퓨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무한한 잠재력을 입증했다.또한 이번 글로벌 앰버서더 활동을 계기로 음악을 넘은 다방면에서의 활약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였다.앞서 dodree 는 지난달 첫 번째 디지털 싱글 '꿈만 같았다'를 발표, 대중적인 팝 사운드와 국악 선율이 결합된 독보적인 장르 'K-rossover Pop'을 선보였다.각종 음악 방송을 통해 전통과 현대를 오가는 퍼포먼스로 깊은 인상을 남기며 전 세계 K팝 팬들에게 호평을 받았다.이처럼 dodree 는 탁월한 실력과 차별화된 콘셉트로 신선한 매력을 드러내며 존재감을 빠르게 넓혀가고 있다.자신들만의 색채를 바탕으로 뚜렷한 성장세를 드러내고 있는 dodree 가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이목이 쏠린다.한편 dodree 는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으로 국내외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TN 은휘, 첫 믹스테이프 'THAT' S ME'공개…'쇼미12'실력, 매력 한단계 업그레이드

TN 은휘, 첫 믹스테이프 'THAT' S ME'공개…'쇼미12'실력, 매력 한단계 업그레이드 (방송 제공) [국회의정저널] 그룹 TN 은휘가 '쇼미더머니12'에서 선보인 실력과 매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깜짝 영상과 음원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은휘는 5일 오후 6시 TN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믹스테이프 'THAT'S ME'를 공개했다. 이번 믹스테이프에는 'THAT'S ME', 'Not A Lover', 'ATM'총 세 트랙이 수록됐다.은휘는 수록된 전곡을 자작곡으로 채우며 자신의 시선과 태도를 선명하게 담아냈다.강한 자기 확신을 직설적인 가사와 공격적인 래핑으로 풀어내는가 하면, 트랙마다 각기 다른 분위기를 담아내며 스펙트럼을 확장했다.이와 함께 공개된 'THAT'S ME'믹스테이프 비디오는 은휘의 힙한 비주얼과 압도적인 영상미로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했다.특히 흑백과 글리치 등 다양한 영상 효과와 오브제를 활용해 곡이 가진 거친 무드를 극대화했다. 한편 5일 방송된 Mnet 힙합 서바이벌 '쇼미더머니12'에서 은휘는 아쉽게 탈락하며 여정을 마무리했다. 하지만 은휘는 해당 방송서 아이돌 그룹 멤버라는 선입견을 뛰어넘었다는 호평을 듣고 2차 예선까지 통과하며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은휘가 속한 TN는 지난달 두 번째 디지털 싱글 'CALL ME BACK'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CALL ME BACK'은 은휘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직접 곡을 만드는 프로듀싱 아이돌로서 한층 성장한 면모를 입증했다.

원어스, 신생 기획사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서 새 출발

원어스, 신생 기획사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서 새 출발 (방송 제공) [국회의정저널] 그룹 원어스가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에서 새 출발 한다.5일 신생 엔터테인먼트사 비웨이브 측은 "원어스 멤버 서호, 이도, 건희, 환웅, 시온과 심도 깊은 논의 끝에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원어스와 비웨이브의 동행에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이어 "현재 원어스의 싱글 ''의 각종 활동 및 스케줄은 오는 20일까지 RBW에서 진행한 이후 비웨이브로 이관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비웨이브는 멤버들의 뜻에 따라 이들의 전사인 RBW에서 원어스와 관련된 IP 구입을 모두 마친 상태다. 비웨이브는 원어스로 활동하는데 어떠한 제약이나 아쉬움이 없도록 음악과 방송, 공연 등 다방면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비웨이브의 구본영 대표는 회사 설립 이전 FNC엔터테인먼트 및 RBW를 거쳐온 인물이다. 그는 재직 당시 '아티스트들의 아버지'로 불리며 수많은 K팝 아티스트 제작 총괄 업무에 함께 해왔고 그중에서도 원어스의 데뷔와 다양한 활동에 힘을 보탠 바 있다.이처럼 남다른 인연을 자랑하는 구본영 대표와 원어스는 비웨이브에서 다시 한번 새롭게 호흡을 맞추게 됐다. 구본영 대표는 그룹 활동은 물론, 멤버별 개개인의 잠재력이 발휘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며 앞으로의 여정을 함께할 전망이다. 원어스는 지난 2019년 1월 미니 1집 'LIGHT US'로 가요계 정식 데뷔했다.매 앨범마다 콘셉츄얼하면서도 탄탄한 세계관을 선보였던 이들은 '발키리', '가자', '태양이 떨어진다', '쉽게 쓰여진 노래'등의 대표곡들로 큰 사랑을 받으며 '4세대 대표 퍼포머'로 눈부신 활약을 뽐냈다. 이뿐만 아니라 2020년 Mnet '로드 투 킹덤'을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킨 원어스는 한국의 색채를 살린 '월하미인'으로 데뷔 후 첫 음악방송 1위라는 쾌거를 거뒀고 꾸준히 미주와 아시아, 유럽 등 전 세계를 아우르는 월드투어를 진행하며 글로벌 행보까지 펼쳐왔다.한편 원어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비웨이브는 지난해 6월 공식 출범을 알렸으며 H.O.T 토니안과 프로듀서 알티도 소속되어 있다.

AxMxP, 강렬했던 ‘PASS’ 활동 성료…더블 타이틀곡 ‘그리고 며칠 후 (Thereafter)’로 배턴 터치!

FNC 에이엠피 [국회의정저널] 신인 보이 밴드 AxMxP가 강렬했던 ‘PASS’ 활동을 마치고 더블 타이틀곡 ‘그리고 며칠 후 ’ 활동에 돌입한다.AxMxP는 지난 1월 21일 미니 1집 ‘Amplify My Way’를 발매하고 컴백했다. 이들은 이후 약 2주 간 음악방송을 통해 첫 번째 타이틀곡 ‘PASS’ 무대를 선보이며 강렬한 밴드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이어서 AxMxP는 오늘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두 번째 타이틀곡 ‘그리고 며칠 후 ’ 활동에 나선다. 밴드 음악에서 쉽게 듣기 어려운 힙합 장르를 전면에 내세우며 AxMxP만의 차별화된 색깔을 제대로 보여줬던 ‘PASS’에 이어, 감성적인 모던 록 장르 곡 ‘그리고 며칠 후 ’로 반전 매력 또한 선보이겠다는 각오다.AxMxP의 미니 1집 ‘Amplify My Way’는 각자의 속도로 꿈의 모양을 찾아가는 청춘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으로, 나의 길을 당당히 뻗어 나가는 자신감을 표현했다. 멤버들이 전곡 작업에 참여하며 음악적 성장을 보여줬을 뿐만 아니라, 초동 판매량 8만 장 이상으로 커리어 하이를 달성하고 한터차트 1월 5주 주간 음반차트 1위에 오르는 등 진일보한 성적으로 상승세를 입증하고 있다.한편 AxMxP는 기세를 몰아 두 번째 타이틀곡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오는 11일에는 ‘제2회 디 어워즈’에 출연하며, 3월 7일에는 롤링홀 31주년 기념 공연 ‘DO IT MY WAY’를 개최하는 등 폭넓은 활약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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