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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스, 신생 기획사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서 새 출발 (방송 제공) [국회의정저널] 그룹 원어스가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에서 새 출발 한다.5일 신생 엔터테인먼트사 비웨이브 측은 "원어스 멤버 서호, 이도, 건희, 환웅, 시온과 심도 깊은 논의 끝에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원어스와 비웨이브의 동행에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이어 "현재 원어스의 싱글 ''의 각종 활동 및 스케줄은 오는 20일까지 RBW에서 진행한 이후 비웨이브로 이관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비웨이브는 멤버들의 뜻에 따라 이들의 전사인 RBW에서 원어스와 관련된 IP 구입을 모두 마친 상태다. 비웨이브는 원어스로 활동하는데 어떠한 제약이나 아쉬움이 없도록 음악과 방송, 공연 등 다방면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비웨이브의 구본영 대표는 회사 설립 이전 FNC엔터테인먼트 및 RBW를 거쳐온 인물이다. 그는 재직 당시 '아티스트들의 아버지'로 불리며 수많은 K팝 아티스트 제작 총괄 업무에 함께 해왔고 그중에서도 원어스의 데뷔와 다양한 활동에 힘을 보탠 바 있다.이처럼 남다른 인연을 자랑하는 구본영 대표와 원어스는 비웨이브에서 다시 한번 새롭게 호흡을 맞추게 됐다. 구본영 대표는 그룹 활동은 물론, 멤버별 개개인의 잠재력이 발휘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며 앞으로의 여정을 함께할 전망이다. 원어스는 지난 2019년 1월 미니 1집 'LIGHT US'로 가요계 정식 데뷔했다.매 앨범마다 콘셉츄얼하면서도 탄탄한 세계관을 선보였던 이들은 '발키리', '가자', '태양이 떨어진다', '쉽게 쓰여진 노래'등의 대표곡들로 큰 사랑을 받으며 '4세대 대표 퍼포머'로 눈부신 활약을 뽐냈다. 이뿐만 아니라 2020년 Mnet '로드 투 킹덤'을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킨 원어스는 한국의 색채를 살린 '월하미인'으로 데뷔 후 첫 음악방송 1위라는 쾌거를 거뒀고 꾸준히 미주와 아시아, 유럽 등 전 세계를 아우르는 월드투어를 진행하며 글로벌 행보까지 펼쳐왔다.한편 원어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비웨이브는 지난해 6월 공식 출범을 알렸으며 H.O.T 토니안과 프로듀서 알티도 소속되어 있다.
FNC 에이엠피 [국회의정저널] 신인 보이 밴드 AxMxP가 강렬했던 ‘PASS’ 활동을 마치고 더블 타이틀곡 ‘그리고 며칠 후 ’ 활동에 돌입한다.AxMxP는 지난 1월 21일 미니 1집 ‘Amplify My Way’를 발매하고 컴백했다. 이들은 이후 약 2주 간 음악방송을 통해 첫 번째 타이틀곡 ‘PASS’ 무대를 선보이며 강렬한 밴드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이어서 AxMxP는 오늘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두 번째 타이틀곡 ‘그리고 며칠 후 ’ 활동에 나선다. 밴드 음악에서 쉽게 듣기 어려운 힙합 장르를 전면에 내세우며 AxMxP만의 차별화된 색깔을 제대로 보여줬던 ‘PASS’에 이어, 감성적인 모던 록 장르 곡 ‘그리고 며칠 후 ’로 반전 매력 또한 선보이겠다는 각오다.AxMxP의 미니 1집 ‘Amplify My Way’는 각자의 속도로 꿈의 모양을 찾아가는 청춘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으로, 나의 길을 당당히 뻗어 나가는 자신감을 표현했다. 멤버들이 전곡 작업에 참여하며 음악적 성장을 보여줬을 뿐만 아니라, 초동 판매량 8만 장 이상으로 커리어 하이를 달성하고 한터차트 1월 5주 주간 음반차트 1위에 오르는 등 진일보한 성적으로 상승세를 입증하고 있다.한편 AxMxP는 기세를 몰아 두 번째 타이틀곡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오는 11일에는 ‘제2회 디 어워즈’에 출연하며, 3월 7일에는 롤링홀 31주년 기념 공연 ‘DO IT MY WAY’를 개최하는 등 폭넓은 활약을 이어간다.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캡처 [국회의정저널] ‘나 혼자 산다’의 2021년은 달랐다. 8주년과 400회를 훌쩍 넘긴 장수 예능이 선택한 것은 안주가 아닌 ‘변화’였다. ‘새로운 얼굴’의 등장으로 무지개 모임은 ‘확장’됐고 의미와 웃음을 양 손에 잡은 기부 기획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했다. 관찰 예능의 ‘원조 맛집’다운 한 해였다. ‘나 혼자 산다’는 올해에도 금요일 비드라마 TV 화제성 1위, 금요일 전체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1위 왕좌를 굳건히 지켰다. 2049 시청률은 드라마의 강세에도 4주 연속 전체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하는 등 금요일 밤은 곧 ‘나혼산’이라는 공식을 지켜냈다. 특별했던 ‘나 혼자 산다’의 2021년을 ‘발굴-확장-선한 영향력’이라는 3가지 키워드로 짚어봤다. 올봄 ‘나 혼자 산다’에도 새로운 바람이 불었다. ‘우리 독립했어요’ 특집의 표예진, 박재정부터 ‘새싹 특집’의 남윤수까지 연이은 사회초년생들의 등장과 함께 제2의 활로를 텄다. 베일에 싸인 스타들의 일상을 주로 비췄던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이다. 내 집을 꿈꾸며 5천 원짜리 복권 한 장에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생애 첫 계약금으로 은퇴한 아버지에게 구두를 선물하는 모습은 시청자로 해금 TV 속 또 다른 나를 만나는 경험을 선사했다. ‘나혼산’ 제작진은 2021년 “특별하지 않은 삶은 없다”며 베일에 싸인 스타의 삶, 탄탄한 무지개 모임의 팀워크라는 폭발력 있는 아이템보다 ‘새로운 얼굴’ 발굴에 방점을 찍었다. 아누팜, 이은지, 이주승 등이 보여준 1인분의 삶은 시청자들에게 ‘우리의 이야기’로 다가갔고 공감의 힘으로 시청자와 끈끈한 유대감을 만들어내며 금요일 밤마다 TV 앞으로 향하게 만들었다. 2022년에는 어떤 ‘새로운 얼굴’이 시청자들과 만나게 될지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무지개 모임의 확장 '전회장' 전현무 복귀 → 베스트 커플상 후보 ‘키안 브라더스’ 물오른 케미무지개 모임의 팀워크는 확장과 변주로 한 발자국 더 나아갔다. 프로그램의 중추 역할을 도맡은 기안84와 박나래는 ‘텐트 추격전’으로 큰 웃음과 함께 2021년의 문을 열었고 성훈, 화사까지 합심, 믿고 보는 케미와 입담으로 스튜디오를 꽉 채웠다. 8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어머나 반갑습니다’ 특집에서는 원년 멤버 김광규, 곽도원, 쌈디가 재출연하며 반가움을 안겼다. 특히 400회를 맞아 ‘전회장’ 전현무가 복귀, 최고 시청률 10.7%를 기록한 ‘무무상회’부터 SNS를 뜨겁게 달군 ‘비둘기 아줌마’까지 폭발적인 예능감을 자랑했다. 확장된 무지개 모임에서는 ‘따로 또 같이’라는 1인 가구 사회의 변화 흐름까지 엿볼 수 있다. 여기에 ‘방과 무’, ‘키안 브라더스’, ‘나사 자매’ 등 수많은 관계성이 탄생, 물오른 케미까지 함께 담아냈다. 올해의 발견으로 꼽히는 ‘키안 브라더스’는 이번 2021 MBC 방송연예대상 베스트 커플 후보까지 오른 바, 수상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나 혼자 산다’의 무지개 모임 활용법은 남달랐다. 모여만 있어도 웃음이 터지는 조합에 ‘선한 영향력’을 더해 웃음과 의미를 한데 잡은 기획을 만들어냈다. 기부를 위한 과정으로 한 회를 모두 채워버린 시도는 색달랐다. ‘무무상회’와 ‘무지개 달력’은 빈틈없는 웃음과 함께 예능의 순기능을 적극 활용, 시청자의 기부 참여까지 이끌어내는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뿐만 아니라 먹방과 1인 가구 레시피라는 2049 세대들의 니즈를 저격함과 동시에,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의 판매 촉진이라는 현실적인 도움을 이끌어냈다. 이장우는 ‘쉑쉑 김장’이라는 자취생 맞춤 레시피와 함께 전통시장을 찾았고 경수진은 코로나19로 찬바람이 불던 떡볶이 골목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나혼산’이 만든 트렌드가 사회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러일으키고 코로나 블루에 빠진 시청자들에게 실존하는 위로를 전한 것이다. 시청자의 웃음을 위해 고군분투 달려온 ‘나 혼자 산다’는 오는 2022년에도 금요일 밤을 든든하게 책임질 전망이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by와이드에스컴퍼니 [국회의정저널] `어사와 조이`를 통해 극과 극을 자유자재로 오가는 표현력으로 존재감을 각인시킨 배우 최태환이 드라마의 종영을 맞아 "배우로서 성장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과 값진 경험 잊지 못할 것"이라며 진심을 담은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28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 tvN 15주년 특별기획 월화드라마 `어사와 조이`에서 최태환은 순간의 눈빛과 표정의 변화를 바탕으로 캐릭터의 정체성을 완벽하게 표출, 이른바 `킬도수`라는 별칭을 얻어내며 신스틸러로 강렬하게 자리매김했다. 극 중 최태환은 조정의 영수인 영의정 박승의 하나뿐인 적자인 `박도수` 역을 맡아 철부지 면모 속 잔학무도함을 캐릭터에 대한 폭넓은 이해도로 등장하는 매 순간 극렬하게 담아냈다. 또 대선배 정보석과는 눈만 마주쳐도 환상의 케미로 시청자들의 환장을 유발하고 배다른 형제 박태서과는 팽팽한 긴장감과 갈등을 유발하며 극의 다양성을 더하는 데 일조했다. 우선 최태환은 드라마의 종영을 맞아 "먼저 `어사와 조이`를 시청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라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새로운 캐릭터를 만나 너무 즐겁고 재미있게 촬영에 임할 수 있어서 추억이 많이 생겼다"라는 말을 남겼다. 그뿐만 아니라 "이번 작품 `어사와 조이`에 중간중간마다 나오는 먹방 장면들이 정말 신선하고 좋았다"라며 "저도 촬영하면서 몇 번 나눠 먹을 수 있었다"라는 말과 함께 "상황에 잘 어우러진 사운드트랙과 효과음이 드라마의 흥미를 더욱 배가시킨 것 같다"며 작품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그는 특히 철부지 박도수를 누구보다 아끼는 부친 박승 역을 맡은 선배 배우인 정보석과 동료인 이재균에 대해서는 "정보석 선배님은 예전부터 너무나 존경하는 배우였는데 이번 작품을 함께하며 더 큰 팬이 됐다. 현장에서 긴장하는 저를 위해 많은 배려와 응원을 해주셨고 좋은 장면을 만들어가기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하고 솔선수범하셨다"라는 말과 "이재균 배우는 정말 진중하고 마음이 깊은 사람이다. 촬영장에서의 성실함과 집중력이 화면에서도 좋은 모습으로 비친 것 같다"며 "동료로서 아낌없는 응원과 앞으로의 행운을 바란다"라며 덕담을 건넸다. 또 최태환은 이번 `어사와 조이`의 박도수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어떤 부분을 신경 썼는지? 라는 질문에는 "촬영 전 감독님이 도수가 티 없이 맑은 눈으로 서슴없이 악행을 하는 점이 드러났으면 좋겠다"라는 부분이 잘 보이게끔 그런 마음을 담아 연기를 했는데 섬뜩하게 느껴졌다니 다행이라 답했다. 그리고 최태환은 "배우로서 앞으로 어떤 작품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지?"라는 물음에는 "이번 작품처럼 스태프와 선후배 동료 배우들 모두가 서로를 아낌없이 응원하고 챙겨주는 좋은 작품에서 성실히 맡은 역할을 다하며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의 소망을 드러내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최태환은 "2021년 모두가 힘들 때이지만 따뜻하게 잘 마무리하셨으면 좋겠고 다가오는 2022년에는 기쁜 일로 웃는 날이 많아지시길 그리고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라는 진심 어린 말로 소감의 끝을 맺었다.
by사진제공=’꽃 피면 달 생각하고’ 캡쳐 [국회의정저널] 배우 이혜리가 세밀한 감정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이혜리가 금주령의 시대에 술을 빚게 된 양반 강로서를 연기하고 있는 KBS2 ‘꽃 피면 달 생각하고’가 어제 방송된 4회 시청률 7.6%을 기록하며 월화극 정상을 지키고 있다. 이 가운데 이혜리의 섬세하면서도 절제된 연기가 보는 이들의 공감대를 자극하며 강로서 캐릭터에 설득력을 더했다. 이날 강로서는 다친 남영을 치료해 주며 밀주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납득시키려 했지만, 계속되는 남영의 꾸짖음에 밀주보다 더 나쁜 일을 하는 이들을 이야기하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어진 남영의 걱정 섞인 말 한마디에 로서는 급격하게 차오르는 눈물을 삼키려 애썼고 이처럼 단단한 모습이 안타까움을 전했다. 이후 계상목을 숨겨둔 채 고민에 빠진 로서는 갑자기 쌀쌀한 태도를 보이는 남영의 행동에 섭섭함을 느끼며 덩달아 거리를 뒀다. 로서는 결국 독버섯을 이용해 상목와 거래를 하려 했으나, 이를 목격한 남영이 상황을 오해해 자신을 외면하자 “한양 술이 독점이오”고 폭로하는 모습으로 이후 밀주에 얽힌 권력과 비밀이 펼쳐질 것을 암시하며 기대감을 더했다. 무엇보다“모르겠소. 뭘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으니까 이렇게 한 거 아니오. 저놈을 죽여야 될지 살려야 될지 도무지 모르겠다고”며 남영에게 호소하는 로서의 울먹임이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어쩔 수 없이 밀주꾼의 길을 선택했지만 거듭되는 위기 속에서 로서가 느꼈을 압박감과 남영을 향한 서운함이 단번에 전달된 것. 이혜리는 마음속 깊이 담아뒀던 설움과 아픔을 꺼내 놓으며 시청자들과 공감대를 이뤘고 이와 동시에 범법을 저지를 수밖에 없는 극한 상황에 설득력을 입혔다. 특히 이혜리의 절제된 감정 연기는 가족을 책임져야 하기에 쉽게 무너질 수 없는 강로서의 짐을 느끼게 하며 더욱 묵직한 감동과 울림을 선사했다. 이처럼 빠르게 흘러가는 극의 중심에서 섬세한 캐릭터 표현으로 몰입도를 높이고 있는 이혜리가 극의 전개에 따라 앞으로 또 어떤 변화를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by사진 제공=팜트리아일랜드 [국회의정저널]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팜트리아일랜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팜트리아일랜드는 오늘 “매 작품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대한민국 뮤지컬 계를 대표하는 여제 김소현이 팜트리아일랜드의 새 식구가 됐다. 뮤지컬뿐만 아니라 방송, 광고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는 만능 엔터테이너 김소현이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며 앞으로 다양한 작품과 캐릭터로 찾아올 김소현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뮤지컬 배우 김소현은 2001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크리스틴 역으로 화려하게 데뷔 후 ‘엘리자벳’, ‘마리 앙투아네트’, ‘명성황후’, ‘안나 카레니나’, ‘위키드’, ‘지킬 앤 하이드’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 독보적 활약을 보이며 무대 위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아우라를, 무대 밖에서는 밝고 사랑스러운 에너지로 ‘관객들이 사랑하는 배우’라는 수식어를 얻은 바 있다. 또한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비롯해 ‘2018 아시아컬처어워드 여우주연상’, ‘제5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 여우주연상’, ‘제14회 한국뮤지컬대상 여우주연상’ 등 다수의 수상 이력을 자랑하며 자타공인 최고의 뮤지컬 배우로 이름을 알렸다. 특히 올해 뮤지컬 데뷔 20주년이라는 의미 있는 해를 맞이하며 대한민국 대표 ‘뮤지컬계 여제’이자 다채로운 방송 활동을 통해 활약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 중이다. 남다른 내공과 대체불가 매력으로 매 작품, 관객을 사로잡는 ‘뮤지컬 여제’ 김소현의 합류 소식까지 전해지며 팜트리아일랜드는 이로써 내로라하는 국내 정상급 뮤지컬 배우들이 모인 ‘뮤지컬 최강 군단’으로 거듭났다. 김소현 또한 소속사를 물색하던 중, 평소 친분이 깊은 김준수와 오랜 시간 상의 끝에 회사의 비전과 성장 가능성을 높이 주목해 새로운 소속사로 팜트리아일랜드를 선택했다는 후문. 김소현이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한 ‘팜트리아일랜드’는 김준수가 오랜 시간 함께한 매니저와 의기투합해 세운 기획사로 지난 11월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설립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팜트리아일랜드는' 아티스트와 함께 하는 모든 구성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최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서포트하는 ‘안락한 터전’을 지향한다. 또한 '함께 꿈꾸며 만들어 나가는 과정이 빛나는 결실을 맺는 그날까지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나가가겠다'라는 의미도 담고 있다.
by‘시대를 초월한 만남으로 시작된 그림 같은 사랑’ [국회의정저널] 박준희, 유현우 두 아이돌 주연의 BL 웹드라마 ‘물들여’의 첫 번째 OST가 오늘 오후 6시에 발매된다. 이와 함께 두 주인공의 애틋한 감정이 담긴 뮤직비디오가 공개돼 설렘을 유발한다. 웹드라마 ‘물들여’는 시대를 뛰어넘는 판타지 로맨스물로 권력에서 밀려난 비운의 왕세자 ‘이헌’과 조선시대로 타임 슬립한 고등학생 ‘은호’의 우정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이다. 형의 질투와 배신으로 유배당한 채 슬픈 운명을 짊어지고 살아가는 이헌 앞에 나타난 이세계 사람 은호. 운명적인 만남을 시작으로 그림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피어난 두 사람의 이야기를 담는다. 오늘 오후 6시 공개 예정인 ‘물들여’ OST는 Part.1 ‘별과 ‘Fallin’ For You’ 2곡이 선공개 되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먼저 드라마의 메인 테마곡인 ‘별’은 운명에 이끌리듯 자꾸만 커져가는 두 주인공의 마음을 신인가수 이수연이 담담하면서도 애절한 음색으로 표현한 곡이다. 아련한 마음을 전하는 피아노의 선율에 사극 특유의 분위기를 자아내는 구슬픈 해금 소리가 더해져 꾹꾹 눌러 감춰야만 하는 두 주인공의 시린 마음을 더욱 진하게 만든다. ‘Fallin’ For You’는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라이프 온 마스’, ‘멈추고 싶은 순간:어바웃 타임’, ‘계룡선녀전’ 등 다수의 드라마 OST에 프로듀서 및 아티스트로 참여한 실력파 가수 러니가 참여했다. 록 장르의 긴장감 도는 비트를 특유의 따뜻한 보이스로 표현해 마음을 적신다. 음원과 함께 공개된 메인 테마곡 ‘별’의 뮤직비디오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두 주인공의 애틋하면서도 애절한 감정선을 따라 한 편의 영화처럼 특별 제작됐다. OST에 어우러지는 하이라이트 장면들로 구성돼 드라마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뮤직비디오에 등장하는 드라마 속 장면들은 평범한 고등학생인 은호가 이헌의 앞에 나타나 이들의 운명이 어떻게 뒤바뀔지 기대케 한다. 또한 은호와 이헌이 시대를 초월한 사랑을 이룰 수 있을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한편 지난 23일 첫 방송된 ‘물들여’는 매주 목, 금요일 아이돌로맨스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총 8부작으로 공개된다. 넷플릭스에서 감독판으로 방영 된 ‘위시유:나의 마음 속 너의 멜로디’를 통해 국내뿐 아니라 아시아에까지 마니아층을 대거 양산한 무빙픽쳐스컴퍼니의 작품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by꽃피면달생각하고문화산업전문회사, 몬스터유니온, 피플스토리컴퍼니 [국회의정저널]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유승호가 밀주꾼 이혜리의 정체를 알고 걱정과 분노가 공존하는 묘한 눈빛을 보내고 있다. KBS 2TV 월화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꽃피면달생각하고문화산업전문회사 몬스터유니온 피플스토리컴퍼니) 측은 28일 남영이 강로서의 정체에 묘한 눈빛을 보내는 스틸을 공개했다. 어제 방송된 ‘꽃 피면 달 생각하고’ 3회에서 남영은 사월초파일에 삿갓을 쓴 남자를 뒤쫓다 로서가 이표에게 술을 파는 현장에 다다르게 됐다. 로서와 이표에게 사로잡힌 남영은 로서가 밀주꾼이라는 사실을 접하고 크게 분노했다. 특히 방송 말미 계상목에게 죽을 위기에 놓인 남영을 로서가 구해주며 둘 사이 묘한 눈빛을 주고받는 장면이 엔딩을 장식해 앞으로 전개에 흥미를 끌어올렸다. 공개된 스틸은 한 지붕 아래 사는 감찰 남영과 밀주꾼 로서가 티격태격하던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사이로 확 바뀐 분위기로 서로를 의식하는 모습이 담겼다. 먼저 남영은 로서를 걱정과 분노가 공존하는 미묘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남영은 밀주꾼의 말로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로서가 밀주꾼이라는 사실에 두 눈을 질끈 감으며 큰 혼란 속에 빠졌다. 원칙주의 감찰 남영이 로서를 체포할지 혹은 다른 결정을 내릴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반면, 로서는 남영의 눈빛에도 태연하게 집안일을 하고 있다. 자신의 정체를 안 감찰이 눈앞에 있어도 모르쇠로 일관하지만, 은근슬쩍 남영을 신경 쓰는 듯한 모습이다. 남영이 로서가 밀주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티격태격했던 셋방살이가 긴장감 넘치는 아슬아슬한 관계로 변하게 될 것이 예고됐다. 이전과 전혀 다른 분위기가 흐르는 로서네 집에서 남영은 로서를 어떻게 대할 것인지, 앞으로 두 사람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앞서 ‘꽃 피면 달 생각하고’를 집필한 김아록 작가는 “남영이 로서의 정체를 알게 됐을 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며 자신했던 터. 한 지붕 아래 사는 사이에서 밀주꾼과 감찰, 만나선 알 될 사이임을 알게 된 두 사람의 이야기는 오늘 방송되는 ‘꽃 피면 달 생각하고’ 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금주령의 시대, 밀주꾼을 단속하는 원칙주의 감찰과 술을 빚어 인생을 바꿔보려는 밀주꾼 여인의 ‘아술아술’ 추격 로맨스다. 온라인 방송 영화 플랫폼 웨이브가 투자에 참여한 작품으로 웨이브에서 VOD를 통해 독점 공개된다.
by꽃피면달생각하고문화산업전문회사, 몬스터유니온, 피플스토리컴퍼니 [국회의정저널]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왕세자 변우석이 감찰 유승호와 밀주꾼 이혜리가 사는 집을 깜짝 방문한다. KBS 2TV 월화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꽃피면달생각하고문화산업전문회사 몬스터유니온 피플스토리컴퍼니) 측은 28일 강로서의 집을 찾은 왕세자 이표의 대낮 잠행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꽃 피면 달 생각하고’ 3회에는 남영이 로서가 밀주꾼이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혼란스러움도 잠시, 남영이 로서와 이표에게 붙잡힌 사이 계상목 일행이 약방에 들이닥쳐 난장판이 벌어졌다. 이때 남영은 로서를 향한 단도를 손으로 막고 로서는 남영이 위기에 처하자 술 항아리를 상목의 머리에 내려쳤다. 위기에서 서로를 구하는 남영과 로서의 장면이 엔딩을 맞으며 다음 이야기를 더 기다려지게 했다. 한 지붕 아래 사는 남영과 로서가 서로의 정체를 알게 된 후 어떤 관계 변화를 보일지 관심이 고조된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이표가 남영과 로서가 사는 집을 깜짝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로서는 눈을 크게 뜨고 내관 김얼동을 대동하고 집 앞에 나타난 옥도령 이표를 바라보고 있다. 불과 며칠 전인 사월초파일 난장판을 벌이고도 아무 일도 없다는 듯 고급 비단옷 차림으로 나타난 이표의 모습에 적지 않게 당황한 눈치이다. 로서의 오라비 강해수도 이표의 등장에 토끼 눈을 뜨고 있다. 더욱이 자신의 동네와 어울리지 않는 차림인 이표와 동생 로서가 서로 아는 사이라는 점이 그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듯 하다. 이표는 여유만만한 미소를 띠고 로서와 해수 그리고 그들이 사는 집을 바라보고 있다. 이표는 원칙주의 감찰 남영에게 달갑지 않은 손님이고 로서에게는 이동주전 VVIP인 반가운 손님이다. 이표가 두 사람의 집을 찾은 이유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by사진제공=’꽃 피면 달 생각하고’ 캡쳐 [국회의정저널] 이혜리가 귀여움과 카리스마를 오가는 반전 매력으로 극을 견인했다. KBS2 ‘꽃 피면 달 생각하고’가 3회 시청률 6,2%를 기록, 매 회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 가운데 극 중 생계형 밀주꾼 강로서 역을 맡은 이혜리가 어제 방송에서는 로맨스와 추격전을 넘나드는 활약을 펼치며 설렘과 김장감을 동시에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로서는 가까스로 남영으로부터 도망쳤지만 그동안 이동 주전으로 모은 돈을 모두 잃고 말았다. 이어 계상목까지 집에 찾아와 위협하는 순간에 로서는 자신의 손에 활을 쥐여주며 활 쏘는 법을 알려주는 남영의 행동에 두근거렸지만 즉시 상목에게 활을 겨누는 당찬 기개를 보여줬다. 이처럼 연이은 위기에 로서는 한양의 가장 큰 기방인 기린각에 술을 모두 팔아 치우려 했으나, 이표에게 술을 파는 현장을 남영에게 들켜버렸다. 하는 수 없이 그를 포박한 채 술잔을 비우며 “비밀을 지켜달라”는 부탁을 하던 와중 로서를 쫓던 상목까지 들이닥친 것. 로서는 아수라장이 된 현장에서 남영을 구하기 위해 상목의 머리에 술 항아리를 내리쳐 쓰러뜨리는 장면으로 쫄깃한 엔딩을 장식했다. 특히 이혜리는 이날 극의 로맨스에 한껏 불을 지폈다. 활 사건 이후 세수를 하는 유승호를 보며 침을 꼴깍 삼키거나, 취기가 오른 채 밀주 사실을 함구해달라며 애교스러운 부탁을 하는 등 남영에 빠진 로서를 귀엽게 표현했다. 이혜리는 자신의 감정을 들키지 않기 위해 마음에 없는 소리를 하는 와중에도 안절부절못하는 태도와 흔들리는 눈동자를 통해 유승호에게 스며드는 과정을 사랑스럽게 그리며 달달함을 극대화했다. 반면 밀주꾼 이혜리의 모습에서는 카리스마가 빛났다. 한양의 술이 동난 상황에서 술값의 급등과 술이 가장 필요한 곳을 단숨에 간파하며 극의 흐름을 이끌었고 칼싸움이 벌어지는 도중에도 겁내지 않고 적에게 맞서 싸우는 용감함으로 긴장감을 선사했다. 이처럼 두근거림과 짜릿함을 오가는 극과 극의 매력을 보여준 이혜리의 이후 행보에도 기대가 모이고 있다.
by‘어사와조이’ 박강섭, “첫 리딩부터 마지막 촬영까지 꿈같은 시간이었다“ 종영 소감 전해 [국회의정저널] 배우 박강섭이 ‘어사와 조이’ 종영을 앞두고 진심 어린 종영 소감을 전했다. tvN 15주년 특별기획 월화드라마 ‘어사와 조이’는 오늘 종영을 앞두고 있다. 박강섭은 남다른 캐릭터 분석력을 바탕으로 극 중 ‘구팔’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종영을 앞두고 박강섭은 “설렘 가득한 첫 리딩부터 마지막 촬영까지 꿈같은 시간이었다. 훌륭한 감독님, 작가님, 스태프분들과 함께 호흡한 선배님들께 너무나도 감사하다는 말씀 꼭 전하고 싶다. 넘치는 사랑을 받으며 함께 연기할 수 있어서 너무나 행복했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습관처럼 촬영장에 가야 할 것 같은데 끝났다는 게 너무 아쉬운 만큼 잊을 수 없는 작품이다. 그동안 어사와 조이 그리고 구팔이를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너무나도 감사드린다”며 진심 어린 종영 소감을 전했다. 극중 박강섭은 어사 라이언의 종복으로 라이언, 육칠과 함께 전국을 돌아다니며 암행 수행단으로 활약했다. 최근 방송에서는 박승 가문의 충격적인 진실을 알고 박승을 지옥에 떨어뜨릴 계획에 성공한 ‘라육구’의 모습이 그려져 어떤 결정을 내릴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라육구’와 티키타카 할 때는 유쾌하고 이언에게 무슨 일이 생겼을 때는 진지하고 배려심 넘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박강섭. 장르 불문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하며 꾸준히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by[제공=DSP미디어] [국회의정저널] ‘4세대의 미래’ 미래소년이 오는 1월 새 미니앨범으로 컴백한다. DSP미디어는 28일 “그룹 미래소년이 오는 1월 12일 세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데뷔와 동시에 국내외 팬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4세대의 미래’라는 수식어를 얻은 미래소년의 컴백은 지난 'Splash - MIRAE 2nd Mini Album' 이후 약 3개월 만이다. 미래소년은 지난 3월 K-POP에 새로운 미래를 제시하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미니앨범 앨범 'KILLA - MIRAE 1st Mini Album'로 데뷔했다. 데뷔곡 ‘KILLA’에 이어 후속곡 ‘We Are Future’를 통해 미래소년 특유의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글로벌 K-POP 팬들을 사로잡으며 ‘2021 슈퍼루키’로 눈도장을 찍었다. 이어 지난 9월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Splash - MIRAE 2nd Mini Album' 타이틀곡 ‘Splash’는 발매 직후 아이튠즈 차트에서 베트남 4위, 네덜란드 5위, 태국 5위, 일본 31위 등 이름을 올렸고 뮤직비디오 공개 이후 닷새 만에 1000만 뷰를 돌파하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받으며 ‘4세대의 미래’로 주목받았다. 미래소년의 세 번째 미니앨범은 이번에도 '믿고 듣는' 미래소년표 음악으로 가득 채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미래소년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한 '일곱페이지'도 수록돼, 미래소년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선물 같은 앨범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앨범 발매일까지 차례로 다양한 콘텐츠가 공개될 예정이다. 앞서 미래소년은 비활동기에도 버라이어티형 콘텐츠 ‘위 아 퓨처’와 ‘텐미닛’, 예능형 콘텐츠 ‘미래게임 천국’ 외에도 첫 단독 예능인 모비딕 채널의 ‘미래소년 시티’를 통해 완벽한 팀워크와 남다른 예능감을 뽐낸 바 있다. 한편 미래소년의 세 번째 미니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새 미니앨범은 오는 1월 12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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