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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책임 있는 공직 수행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2월 4일부터 13일까지 관내 학교를 포함한 전 기관을 대상으로 공직기강 복무 점검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공직기강 자체 점검반을 편성해 명절 기간에 발생할 우려가 있는 관행적 금품·향응 수수 등 비위 행위,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직무 해태 및 복무 위반 행위, 명절 연휴 기간 중 소홀해지기 쉬운 보안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점검 결과 위법하거나 부당한 사항이 적발될 경우, 공직사회 전반에 경각심을 고취하고자 관련 규정에 따라 엄정 조치 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사후 관리도 강화할 방침이다.이차원 감사관은 “설 명절을 앞두고 공직자의 책임 있는 행동과 청렴 실천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복무 점검으로 엄정한 공직기강을 확립해 신뢰받는 대전 교육행정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나이스 급여 사용자 교육 사진1 대전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2월 3일 대전평생학습관에서 공립학교 급여 업무 담당자 28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공무직 급여 나이스 사용자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2026년 3월부터 추진하는 급여 통합지급 전면 확대를 대비해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자 진행했다.급여 통합지급은 공립학교 교육공무직원 인건비 예산을 각급 학교가 개별적으로 편성·집행하던 방식에서 교육청이 일괄 편성해 직접 지급하는 체계로 전환하는 제도다.이를 통해 학교의 인건비 관련 업무가 대폭 경감되고 급여 업무의 안정성과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현재 2026년 2월까지 공립 고등학교와 특수학교, 각종학교 등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을 추진 중이며 3월부터는 모든 공립학교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대전시교육청은 이번 연수에서 통합지급 확대 운영 방안을 안내하고 현장에서 달라지는 내용과 사전 준비 사항을 함께 공유했다.특히 나이스 기술지원센터의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해 인사·복무·급여 시스템의 핵심 기능과 처리 흐름을 안내하고 자주 발생하는 오류 사례 공유와 질의응답을 통해 담당자의 실무 대응력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행정과 정현숙 과장은 "이번 연수는 통합지급 확대에 발맞춰 학교 현장의 사전 준비를 지원하고 담당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급여 통합지급이 학교 업무 경감으로 이어져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치원의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대전 공·사립유치원 및 특수학교에 유아 교재·교구 소독기 구입비로 총 6억 3,50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유치원 교육의 특성상 교과서 대신 매일 사용하는 교재와 교구, 장난감 등을 통해 유아 간 각종 전염병 및 코로나 감염에 노출되어 있는 상황에서 교재·교구 소독기는 청결한 살균·소독과 안전한 관리로 유아들의 학습권 보장 및 건강을 위한 가장 효과적인 예방책이 될 것이다. 유아 교구소독기 지원 사업은 254개원당 250만원씩 총 6억 3,500만원을 지원하며 현재 소독기 보유율이 16%로 미흡한 상황에서 유치원과 특수학교 방역 및 집단감염으로 인한 재확산의 선제적 차단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앞으로도 코로나19 감염 위험 및 각종 감염병으로부터 유아의 안전을 최우선해 학부모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심 유치원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1년 8월 31일 ‘2021 달콤새콤 영어교사 전문성 신장 프로젝트 제4회 영어교사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 영어교사 40여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은 올해 들어 네 번째로 개최된 것이며 영어 교실수업 개선 및 학교 실용 영어교육 활성화를 위한 정보 제공과 수업 우수사례 발굴·확산을 위한 현장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은 ‘영어독서 활동을 적용한 수업 방안’을 주제로 대전교육청이 운영하는 6개 영어교육 연구회 중 ‘중학교 영어독서연구회’주관으로 진행됐다. 부산여자고등학교 전예진 교사의 ‘학생활동-배움 중심 영어독서 리더 프로그램 디자인하기’ 특강을 중심으로 한 토론과 질의응답 방식으로 운영했다. 특강에서 전예진 교사는 부산국제외국인고 및 일반고에서 자신이 직접 가르쳐 본 경험을 토대로 개념 중심 교육과정, 학습 유형을 고려한 독서 활동 디자인 방법, 독후 활동 피드백 방법 등을 생생하게 제시했다. 워크숍에 참가한 대전동산중 주아영 교사는 “교사들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과 자료들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제시해 주셔서 좋았다”며 “다양한 관점에서 독서교육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교육청 최재모 중등교육과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영어교사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다”며 “앞으로 영어 독서교육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by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교육연수원은 오는 9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대전광역시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39명을 대상으로 학교시설 관리과정를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학교시설점검실무’, ‘수목의 진단과 조치’, ‘안전하고 효율적인 학교시설물 관리’ 과목을 통해 학교시설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실무지식을 습득하고 ‘여행은 나를 위한 선물이자, 미래를 위한 투자이다’, ‘당신의 몸은 안녕하십니까?’ 과목을 통해 지친 일상에서 회복할 수 있는 건강한 자기 계발을 위한 시간을 갖는다. 코로나19 확산 추세에 따라 본 교육은 zoom을 통한 쌍방향 화상교육 형태로 진행해, 교육생들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대전교육연수원 정흥채 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시설유지를 위한 현장 문제해결 능력을 배양하고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9월 1일 제24대 고유빈 교육장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고유빈 교육장은 “학교는 학생들의 배움터이어야 하며 학생들은 학교에서 꿈과 끼를 마음껏 키우며 바르게 성장해 나가야 한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또한, “희망과 감동이 넘치는 대전동부교육으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다같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신임 고유빈 교육장은 1984년 경기도 안산 대부중학교에서 교직에 첫 발을 내디딘 후 37여년간 중·고등학교, 대전교육연수원,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대전교육청 중등교육과장 등 교육 관련 요직을 두루 거쳐 9월 1일 제24대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으로 취임했다.
by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9월 1일 제19대 임민수 교육장의 취임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취임식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됐으며 임민수 교육장은 취임사를 통해 첫째, 미래 4차 산업사회를 선도할 수 있는 ‘바른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세계시민 육성’을 위한 교육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둘째, ‘학생 중심’의 서부교육 지원을 위한 교육공동체간 조화로운 소통과 화합, 그리고 변함없는 관심과 협력을 당부했다. 아울러 전 직원 대상으로 청탁금지법 및 공무원 행동강령 등의 내용을 퀴즈로 풀어보는 비대면 청렴퀴즈를 진행하며 새롭게 출항하는 ‘임민수호’의 청렴 의지를 보다 확고히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공주교육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충남 서산 남진초등학교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한 임민수 교육장은 충남대 교육대학원에서 교육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대전교육청 교육정책과장, 대전교육정책연구소장을 거쳐 9월 1일 제19대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으로 취임했다.
by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8월 31일 오전 대전둔원초등학교, 대전둔원중학교, 대전둔원고등학교를 방문해 2학기 학교 방역 상황과 학사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9월 6일부터 적용되는 단계별 등교 확대에 앞서 2학기 안정적인 교육 활동을 통해 조속하게 학교 일상을 회복할 수 있는 지원 방안에 대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이뤄졌다. 먼저 설동호 대전교육감은 대전둔원고와 대전둔원초를 각각 방문해 교문에서 학생들을 맞이하면서 격려하고 학교 관계자와의 간담회에서 전면 등교 대비를 위한 학교 방역 대책과 학사 운영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빈틈없는 선제적 방역으로 학생들이 지속적으로 등교할 수 있는 안전한 학교를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인근에 있는 대전둔원중을 찾아 방역물품 비치 현황을 파악하고 학생들의 학습 및 심리적 정서 회복 등을 위한 학교의 교육 활동 현황을 살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코로나19 상황에서 교육 회복을 위해 헌신하시는 교직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교육청에서도 학생들의 일상적인 학교생활을 안전하게 지켜줄 수 있도록 촘촘한 지원을 강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8월 31일 월드비전 대전충남세종지역본부로부터 장학금 2천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과 월드비전 대전충남세종지역본부가 2020년에 추진한 글로벌 희망나눔 사랑의 빵 동전모으기 캠페인에 대전 관내 117교가 참여해 1억 3천여만원을 모금했다. 모금액은 케냐 밤바 사업장 은디기리아 초등학교 교실 건축, 아동친화적 교내 문화 조성 등 교육지원 사업에 사용되며 이 중 2천만원을 대전 학생교육지원을 위한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대전교육청과 월드비전 대전충남세종지역본부는 2001년부터 사랑의 빵 동전모으기 캠페인을 진행해 대전지역 내 교육지원사업과 저개발국의 교육의 질 향상 사업을 진행해 왔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학생들이 배려와 봉사를 통해 세계시민으로서의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월드비전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9월 1일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 및 졸업생 등을 대상으로 2022학년도 수능 9월 모의평가를 실시한다. 관내 59개 고등학교에서 13,746명, 8개 학원시험장에서 1,486명 등 총 15,232명이 응시할 예정으로 대전교육청 관내에서는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대비 158명이 증가했으며 전년 9월 모의평가 대비 1,019명이 증가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대책에 따라 시험장 입실이 불가능한 수험생 및 시험 당일 발열 등으로 응시하지 못하는 수험생은 6월 모의평가와 마찬가지로 온라인 응시홈페이지에서 본인의 답안을 입력하면 이를 별도로 채점해 성적을 제공한다. 코로나19 백신 접종 등으로 신청자가 증가한 이번 9월 모의평가는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과 같은 방식으로 시행되며 올해 수능의 출제 방향, 난이도를 예측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로 실제 수능과 비슷한 규모로 치러짐에 따라 수험생들의 전국적 위치를 비교적 정확하게 파악해 진학정보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중등교육과장은 “응시생은 수능 9월 모의평가 결과 자체에 집중하기보다는, 그 결과를 분석하고 출제 경향을 파악해 수능 성적 향상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며 “이번 모의평가는 수시전형의 최저학력기준 충족 등 종합적인 입시전략의 근거가 되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by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시설지원과는 공사 관리·감독분야 청렴도 제고를 위해‘청렴서약서 작성’을 실시했다. 시설지원과 전 직원은 각자 직무수행을 저해하는 알선·청탁 행위 금지 직무와 관련해 알게 된 비밀 엄수 금품 또는 향응 요구 금지 등의 내용이 담긴 청렴서약서에 서명을 하며 청렴에 대한 인식을 다시 한번 새겼다. 또한, 청렴 활동의 하나인 1인 1청렴문구 작성 캠페인을 통해 “부정부패는 바이러스, 청렴은 백신”이라는 문구를 선정해, 청렴 공동체라는 의식 변화를 위해 직원 및 업체 관계자들에게 스티커를 배부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김기홍 시설지원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청렴수준 및 부패유발 요인을 사전에 자가 진단해, 시설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청렴 저해 상황을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며 “이를 통해 시설공사 청렴도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by지역민의 기증으로 채워가는 대전교육史 [국회의정저널] 한밭교육박물관은 2명의 지역민으로부터 다양한 대전교육 관련 유물 61점을 기증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증받은 유물은 1960년대부터 2000년대 초까지 대전 각급학교의 자료로 각종 상장, 임명장, 통지표, 졸업앨범, 건강기록부 등이다. 먼저 1993년부터 2003년까지의 유물에서는 현대교육의 생생한 장면을 살펴볼 수 있다. 특히 1996년 2월에 받은 5학년 상장은 대전탄방국민학교, 1996년 3월에 받은 부반장 임명장에는 대전탄방초등학교로 같은 해에 받은 증서에 교명이‘국민학교’와‘초등학교’ 2가지로 적혀있어 1996년 3월부터 일제히 초등학교로 개칭했던 역사를 돌이켜 볼 수 있다. 더불어 당시 6학년 학생들이 그동안 불렀던 국민학교를 갑작스레 초등학교로 부르며 겪었을 혼동을 충분히 상상할 수 있다. 또한 1970~90년대 대전 초, 중, 고등학교 앨범 8점은 이 시기 대전교육의 현장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이밖에도 대전선화초 교지, 건강기록부 등을 기증한 이돈주 시인은 교육유물을 수집하고 보존하는 데에도 뜻이 깊어 1993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교육박물관에 기증하고 있다. 한밭교육박물관 전상길 관장은 “값진 유물을 기증해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안전히 보존관리하며 우리 교육의 역사와 문화를 알릴 수 있는 자료로 활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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