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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2026년 디지털 교육 Meet Up Day 개최 (대전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교원의 AI·디지털 기반 교수·학습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대전컨벤션센터 제1전시장에서 '2026년 대전 디지털 교육 Meet Up Da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AI·디지털 기반 교육자료와 AI 코스웨어 등 다양한 도구의 활용 확산을 통해 교사의 업무 경감을 지원하고 학생 맞춤형 학습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참여 업체는 공모를 통해 공정하게 선정했으며 행사 기간 동안 초·중·고 및 각종·특수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AI 코스웨어, 학습지원 소프트웨어, 디지털 교수·학습 도구 등을 직접 체험하고 수업 적용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는 부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또한 디지털 역량 교육 의무화에 따른 학교 현장의 실행력을 높이고 학교와 교육청, 에듀테크 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대전형 디지털 교육 생태계 조성을 도모할 계획이다.지난 2023년 시작해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교사들이 수업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디지털 교육 정보를 제공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 창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과학직업정보과 김영진 과장은 "이번 행사는 교사들이 AI·디지털 기반 교육자료를 직접 경험하며 수업 혁신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자리"며 "앞으로도 교원의 수업 전문성 강화를 지원하고 학생 맞춤형 디지털 교육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대전평생학습관, 가족 대상 설맞이 세대공감 예절 체험 운영 (대전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평생학습관 예절교육지원센터는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7일 오전 10시부터 가족 단위 참여자 30여명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세대공감 예절 체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체험은 어린이부터 조부모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 중심 프로그램으로 우리 전통 예절과 명절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프로그램은 설 명절의 의미 이해와 올바른 세배 예절, 차례상 차리기 실습 등 전통 예절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하며 가족이 함께 옛날과자를 만드는 체험을 통해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이번 설맞이 행사를 시작으로 12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주제별 가족 체험을 운영할 계획이다.주요 내용은 아빠와 함께하는 선비 체험, 3대가 함께하는 시간, 조부모·손자녀 활동, 엄마와 함께하는 찻자리, 추석맞이 활동, 우리 가족 짧은 영상 만들기, 동지맞이 활동 등이다.대전평생학습관 우창영 관장은 “설 명절을 맞아 가족이 함께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세대 간 이해와 공감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 중심의 예절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8월 11일 대전삼천초등학교 등 6개 고사장에서 2022년도 제2회 초등학교, 중학교 및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정고시 지원 인원은 초졸 135명, 중졸 222명, 고졸 870명으로 총 1,227명이며 응시자는 수험표와 신분증, 실내화, 필기도구를 준비해야 하고 신분증이 없는 미성년자의 경우 청소년증을 지참해야 한다. 수험표를 분실한 경우, 신분증과 원서접수 시 제출한 동일 사진 1매를 지참하면 시험 당일 해당 시험장 시험관리본부에서 재발급받을 수 있다. 또한 시험 당일 휴대전화 등의 통신기기는 소지할 수 없고 통신기기 등 전자기기를 소지 또는 사용 시에는 부정 응시자로 간주해 당해 시험을 무효로 하거나 향후 2년간 응시 자격을 박탈할 수 있다. 아울러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시험 전과 후 방역전문업체를 통해 고사장 전체 방역을 실시하고 시험종사자 외에 감염병관리책임자를 각 시험장에 배치해 방역상황을 관리한다. 또한, 특이상황 발생 시 즉시 대응하기 위해 관할 보건소와 비상 연락체계를 유지한다. 모든 응시자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반드시 개인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시험장 출입 시 체온 측정 및 손소독제 사용 후 입실해야 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재확산되고 있어 방역에 각별히 힘쓰고 있으며 응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준비하고 있다”며 “응시자들도 시험장에서 개인별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 및 발열검사, 시험실 환기 등 시험 당일 진행되는 방역대책에 적극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by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8월 개학을 전후로 코로나19 감염병 재유행에 대비해 안정적인 방역과 학사운영 체계 구축을 통한 온전한 교육활동 지속할 수 있도록 ‘2022학년도 2학기 학사운영 방안’을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2학기 학사운영은 교육 현장의 1학기 방역 및 학사운영 대응 경험과 체제를 바탕으로 2학기에도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 하에 모든 학교는 ‘정상등교’를 실시해 온전한 교육활동을 운영한다. 학교 단위 일괄 원격수업 전환은 신중히 결정하고 철저한 학교방역 체제를 기반으로 최대한 대면수업을 실시하도록 노력한다. 단, 코로나19 상황 심각 시 학급·학년 단위의 유연한 학사운영이 가능하고 학사운영 유형 및 기준은 학교가 자체적으로 정한 방침에 따라 결정·운영한다. 학습결손 최소화를 위해 탄력적 수업시간을 지양하되, 학교 감염상황에 따른 자체 방침에 의거해 허용 가능하다. 가정학습 인정일수는 40일을 기본으로 허용하되, 학교장 판단하에 확진자가 급증하는 등 학교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필요한 경우 57일까지 확대할 수 있다. 단, 유치원은 가정학습 인정일수 60일을 유지한다. 학교 방역은 학교별 개학일을 기준으로 개학 전·후 3주간‘집중방역 점검기간’을 운영하고 유증상자 발생 시 신속하게 검사할 수 있도록 신속항원검사도구를 지원한다. ‘집중방역 점검기간’동안 학교에서는 개학 전·후 3주간 2학기 학교방역 계획 수립 및 보완, 학생·학부모 예방수칙 교육·홍보 방안, 방역물품 구입 및 인력 배치 계획, 유사시 대응체계 마련 등 학교 방역준비 및 이행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또한 교육청에서는 ‘집중방역 점검기간’동안 학교 방역준비 및 운영상황과 현장의견 수렴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유증상자에 대한 진단검사 지원을 위해 신속항원검사도구를 전체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2개씩 지급할 예정이다. 현재 자율 방역 중심의 일상 방역을 추진하고 있으나, 학교의 경우 다수의 학생과 교직원들이 생활하는 공간으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집단으로 발생될 수 있어, 2학기에도 등교 전 건강상태 확인을 위한 자가진단 앱 사용을 권고하고 실내 마스크 착용, 발열검사, 상시 환기, 주기적 소독 및 급식실 칸막이 설치 유지 등 기본방역체계는 그대로 유지된다. 학교 교육활동은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모든 학교는‘정상등교’를 실시해 교과·비교과 활동을 안정적으로 운영한다. 교육 결손 해소를 위해 교과보충 및 대학생 튜터링, 기초학력 지원, 심리·정서 회복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다만, 코로나 상황, 학생·교원 안전, 구성원 의견 수렴 결과 등을 고려해 교육청과 학교가 교육활동의 규모·방식 등을 결정·운영한다. 코로나 확진으로 등교가 어려운 학생의 학습권 보호를 위해 대면수업 송출, 학습콘텐츠, 형성평가 및 피드백 등의 대체학습을 제공한다. 지필평가는 확진자의 7일 의무격리 유지에도 확진 학생의 중간·기말고사 응시지원 방침을 최대한 유지한다. 숙박형 프로그램 운영은 코로나 상황, 학생·교원 안전 및 구성원 의견 수렴 결과 등을 고려해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결정·시행한다. 숙박형 프로그램 운영 시 프로그램 안전운영 지침 및 감염병 확진자 발생 시 격리계획을 사전에 마련하고 학교운영위원회 심의, 학부모 동의 등을 거쳐 추진하며 코로나 상황이 심각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학교가 계약 변경 또는 일정 조정 등 원활한 의사결정 및 행정 처리를 통해 학생 안전 최우선 확보한다. 방과후학교와 유·초등 돌봄은 정상 운영한다. 특수학교은 정상등교를 유지하되 확진 등으로 등교가 어려운 학생의 학습·정서·심리 등 교육 지원을 지속하며 방역에 취약한 장애학생 특성을 고려해 방역 지원인력을 배치해 운영한다. 직업계고는 실습 시 방역 관리 철저, 개인 간 거리 유지 준수, 실습실별 수용 인원을 조정하고 현장실습 시 개인 방역물품 지원 및 순회지도를 통해 실습생의 건강 상태를 수시로 확인한다. 단위학교에서는 수업결손 방지를 위해 교사 대체인력풀을 활용하고 지속적인 학교급식을 위해 급식종사자 대체인력 운영 방법을 확인해 안정적인 학교 운영을 도모한다. 모든 학생들이 코로나19로 인한 교육결손을 해소하고 소중한 일상으로 온전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교육회복에 모든 역량을 집중한다. 코로나로 누적된 학습결손 해소를 위해 찬찬협력강사제 등 교과보충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고 학습종합클리닉 학습 상담 등 학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다. 학생들의 건강체력 증진을 위해 건강체력교실을 운영하고 심리·정서 회복을 위해 학교방문 의료서비스 등 학생들의 몸과 마음 회복을 위한 지원 사업을 확대·추진한다. 2학기에는 ‘교육회복 학교현장지원단’을 확대 구성해 현장의 교육회복 운영을 모니터링하고 찾아가는 컨설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학교관리자 연수를 통해 교육회복 역량을 강화하고 교육회복 콘텐츠 공모전 등을 통해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는 등 교육회복 정책 내실화를 지원한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8월 개학을 전후로 코로나19 감염병 재유행이 예상되어 걱정과 우려가 되지만, 지난 1학기에 축적된 경험과 체화된 방역 의식으로 우리 학생들과 교직원의 안전과 건강 보호를 우선으로 하면서 각 학교에서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할 수 있는 정상적인 교육활동이 이루어지도록 철저한 방역과 교육회복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3학년도부터 대전경덕중학교, 대전신일여자중학교를 남녀공학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이번 남녀공학 전환을 위해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중학교 학교군 개정안을 시의회에 제출했고 지난 7월 26일 대전시의회 본회의에서 의결 후 고시함에 따라 '23학년도부터 중학교 2곳이 단성학교에서 남녀공학 학교로 전환된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학생들의 학교 선택권 보장 및 통학 여건 개선을 위해 지난해 1월 대전 지역 전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남녀공학 전환 수요조사를 실시했고 대전경덕중학교, 대전신일여자중학교 2곳의 희망 요청이 있어 학생, 학부모, 지역사회 의견을 수렴해 혼성학교 전환을 추진하게 됐다. 이에 따라 해당 학교는 '23학년도 신입생부터 남녀 혼성으로 받을 예정이며 전환에 따른 학생들의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자 화장실과 탈의실을 추가 설치하는 등 전반적인 시설 정비를 올 하반기 마무리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우창영 행정과장은“이번 남녀공학 전환은 해당 중학교 학교군 내 학생들의 통학여건 개선과 적정 학생배치에 기여할 것이며 앞으로도 교육수요자가 만족할 수 있도록 학생들의 안전과 쾌적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대전교육청, 학교 내 민주적 토론 문화를 선도할 학교 퍼실리테이터 전문가 양성에 앞장서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8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교육청 별관에서 초·중등 교원 16명을 대상으로‘학교 퍼실리테이터 자격 기본연수’2기 과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학교 퍼실리테이터’는 학교의 다양한 문제상황을 소통과 공감의 민주적 의사결정으로 해결하는 촉진자 역할을 수행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이번에 참여한 교원들은 기본연수를 통해 퍼실리테이션의 기본역량을 습득한 후 그룹별 코칭과 5회 이상 실행·실습 과정을 거쳐 ‘퍼실리테이터’ 자격을 취득하게 된다. 작년부터 시작한 대전교육청의 학교 퍼실리테이터 양성 프로그램은 2021년 1기 16명을 시작으로 앞으로 매년 16명씩 양성해 나갈 예정이다. 일련의 과정을 거쳐 양성된 ‘학교 퍼실리테이터’는 ‘학교혁신문화지원단’으로 위촉되어 학교로 찾아가 수평적 교직원 회의, 참여와 소통의 학생자치회 및 학부모 회의 등을 지원하고 민주적 교직원 회의 자료 등을 개발하는 등 소통과 협력의 민주적 학교문화 만들기에 앞장서게 된다. 대전교육청 윤기원 교육정책과장은 “올 상반기에는 학교 퍼실리테이터 양성 과정을 통해 자격을 취득한 1기 교원들이 10교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워크숍’을 운영해 민주적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했다”며 “ 앞으로 ‘학교 퍼실리테이터’의 학교 교육활동 지원을 강화해 참여와 실천의 생활 속 민주주의를 확산하고 학교현장의 변화를 촉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by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직원들의 안보의식을 고취하고 을지연습의 절차를 숙지하기 위해 8. 4. 9시 30분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2년 을지연습 자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금년도 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비상대비계획을 검토 및 보완하고 전시업무수행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매년 국가적으로 실시하는 비상대비종합훈련으로 전국 시·군·구 이상의 행정기관 및 군이 참가하며 8월 22일부터 25일까지 실시한다. 이에 따라 사전 자체 교육은 ‘2022년 을지연습’을 앞두고 2017년 이후 대·내외 여건 등으로 인해 그간 을지연습이 축소 실시된 점을 감안해 을지연습의 목적에 부합한 전시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을지연습의 정의와 연습 추진 배경, 공무원들이 어떻게 훈련에 참여하고 무엇을 수행해야 하는지에 대한 세부적이고 실무적인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해 을지연습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 및 공감대를 높였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송기선 총무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무원의 확고한 안보태세를 확립하고 을지연습을 완벽히 수행해 국가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2022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8월 2일 발표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2022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선거공보 부문’에서 설동호 대전교육감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지방선거의 현주소를 진단하고자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선거공보와 선거공약서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 ‘공약목표의 구체성’, ‘우선순위의 명확성’, ‘공약 이행절차의 체계성’, ‘이행기간 설정의 합리성’, ‘재원조달 방안의 안정성’, ‘공약 수립의 철학과 비전’ 등을 종합평가 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설동호 대전교육감이 선거공보를 통해 5대 핵심공약을 발표하고 대전진로융합교육원, 에듀테크 기반 미래교실, 대전형 공립대안학교, 학교 생태전환교육 체험장 등 미래교육 인프라 구축에 대한 공약을 실현 가능한 범위에서 구체적으로 제시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아 충청권 교육감 중 유일하게 최우수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출마 당시 재정이나 현행법을 고려하지 않은 선심성 공약이 아닌 지킬 약속만을 공약으로 내세웠고 이를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 선거기간 중 시민께 약속한 공약을 구체적인 실행계획으로 수립해 모두 지켜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by대전교육청,‘폭염 대비 안전가이드’배포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기상청 예보에 따라 연일 계속되는 폭염 및 열대야로 온열환자 발생을 예방하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여름방학 학교시설공사 현장에 ‘폭염 대비 안전가이드’를 배포한다고 밝혔다. ‘폭염 대비 안전가이드’는 여름방학 기간 내 폭염을 대비해 각 학교시설 공사 현장에 근무하는 근로자에 대한 온열질환 예방 교육 실시와 자율 점검을 통한 건설 현장 안전관리를 요청하는 등 안전한 현장 만들기를 위해 배포한다. ‘폭염 대비 안전가이드’는 2022년 7월 중 건설 현장 열사병 의심 사망사고 현황, 폭염 대비 공사 현장 내 안전조치 확인 여부 등 자율 점검 실시 폭염에 의한 열사병 예방 3대 기본수칙 이행 방법, 온열질환 발생 상위 10대 작업 안내, 폭염에 따른 건설 현장 안전관리 방안, 응급상황 대처 요령 등 유용한 정보가 수록되어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고영규 시설과장은 “최근 전국적으로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무더위가 지속되어 학교시설공사에 참여하는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적절한 휴식과 안전가이드를 활용해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by대전교육청, 교육 가족 독서 공간‘책마당’새단장 선보여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교육청 기록관실에서 도서 대여 방식으로 운영하던 도서자료실을 본관 1층에 독립공간으로 새단장하고 이달부터‘책마당’이란 이름으로 교육 가족과 대전시민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 ‘책마당’은 파스텔톤의 밝은 색상과 아늑한 조명을 선택해 감성적이면서도 격조미를 살린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서가는 벽면에 배치해 개방감을 주고 필요에 따라 좌석을 재배치해 다채로운 독서 활동이 가능하도록 했다. 창문 방향으로도 열람 좌석을 두어 여유롭게 풍경을 바라보며 책과 함께 쉴 수 있도록 배려했으며 언제든 소통과 토론이 가능한 공간도 마련했다. 새롭게 단장한‘책마당’은 도서 열람·대여뿐 아니라 독서 프로그램을 통해 함께 소통할 수 있도록 해, 그동안 공간 부족으로 해결하지 못했던 여유로운 쉼터로서‘교육 가족이 가장 오고 싶어 하는 공간’으로 꾸려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에 최근 3년간 전국 시·도교육청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리고 있다. 매년 체계적인 독서경영 계획을 통해 직장 내 독서환경을 조성하고 배움이 있는 일터를 지향해 온 결과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오광열 행정국장은“교육청 내에 쾌적하게 새단장한 독서공간을 마련하게 돼 의미가 크다”며“직원들이 바쁜 일과 중에도 독서를 통해 자기 계발을 지속하며 빠른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주민과 민원인 등 누구에게나 열린 독서 공간으로 활용해 지역사회 독서문화 확산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by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정보화 사회에 따른 미래의 안보 질서 변화에 대응하는 국가 비상대비태세 및 국가안보 역량 강화를 위해 ‘정보화시대 나라사랑 정신 함양을 위한 안보현장 견학’을 8. 2.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등 비상대비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대전보훈공원, 대전지구전승비를 방문해 나라를 위해 싸우다 장렬히 산화한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추모했으며 보훈전시실을 들러 6. 25전쟁의 내력과 당시 사용되었던 물품들을 관람했다. 또한, 산내 골룡골 유해발굴 현장을 찾아가 한국전쟁의 아픔을 직접 확인하며 평화의 소중함을 배우는 기회를 가졌다. 산내 골룡골은 1950년 6월 28일부터 7월 17일까지 20여 일간 법적절차 없이 국민보도연맹이 무엇인지도 모른 채 가입했던 국민들과 대전형무소 재소자 등 약 7천여명의 민간인들이 3차례에 걸쳐 희생당했던 장소다. 안보현장 견학에 참여한 교육청 직원 이은 “바쁜 일상 속에서 근무하다 보니 우리나라의 안보현실에 대해 깊이 생각할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국가안보 의식의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하게 됐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송기선 총무과장은 “한국 전쟁의 아픔을 겪었던 장소 등 안보현장 견학을 통해 직원들이 올바른 국가관 확립과 투철한 안보의식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에게 다양한 안보현장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새로운 세상을 여는 모두의 인공지능교육 학생캠프” 운영 [국회의정저널] 대전교육정보원은 7월 28일부터 8월 4일까지 대전AI교육지원체험센터에서“새로운 세상을 여는 모두의 인공지능교육 학생캠프”를 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초·중·고 학교급으로 나누어 수준별 맞춤형 교육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초등학교 과정은 수학으로 이루어진 인공지능의 핵심 원리와 추상적인 알고리즘을 인문학적 이야기와 접목해 문제 해결력 중심의 스토리텔링으로 몰입감 있게 배운다. 중학교 과정은 자동차 형태의 피지컬컴퓨팅 교구인 알티노와 코딩 플랫폼인 엔트리를 이용해 자율주행, 음성인식, 사물인식, 사람인식, 기계학습 등의 원리를 제어 코드 작성 및 실습을 통해 인공지능의 기능과 역할에 대해 익힌다. 고등학교 과정은 인공지능 개념과 지능형 에이전트의 특징을 이해하고 다이아보드를 통한 인공지능 IoT 구현 실습과 데이터 학습을 통해 사회적 약자를 도울 수 있는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면서 그들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문제를 분석한다. 캠프에 참여한 학생은 “기술의 발달로 급변하는 사회에서 많은 부분이 인공지능으로 대체되는 것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이 있었다 이번 캠프를 통해 인공지능에 대한 기본 이해와 핵심 개념을 익히고 더 나아가 소외되고 단절되는 사람들을 위한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면서 실생활 문제 해결에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는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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