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대전시교육청, 확고한 국가관 및 보안 의식 강화 교육 실시 (대전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2월 5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소속 기관 및 학교 보안업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도 비상대비 및 보안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각종 비상사태에 효과적으로 대비하기 위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업무 담당자의 보안 의식 및 보안업무 수행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교육은 안보 불확실성이 심화되는 한반도 정세에 대한 이해와 비상대비 훈련 체계 등 비상대비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했다.또한 문서·인원·시설 보안 등 국가보안업무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다양한 보안 사고 사례를 공유해 업무 담당자들의 경각심과 이해도를 높였다.총무과 고영규 과장은 "이번 교육이 공직자로서 필요한 확고한 국가관을 정립하고 보안 의식을 한층 더 함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보안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삶을 채우는 인문학 탐구 사진1 대전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교육연수원은 2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지방공무원 및 사립학교 교직원 34명을 대상으로 '삶을 채우는 인문학 탐구'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바쁜 공직 생활 속에서 자기 성찰과 정서적 회복의 시간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삶을 보다 풍요롭게 가꾸는 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교육 과정은 문화·예술뿐만 아니라 건강, 경제 등 생활밀착형 주제로 구성했다.클래식을 통한 감정 이해, 영화를 매개로 한 삶의 의미 성찰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특히 세계 곳곳을 누빈 여행 전문가의 생생한 경험을 통해 새로운 도전의 의미를 되새기고 실무에 유용한 국내외 여행 정보도 함께 공유한다.또한 실생활에 유용한 금융 정보를 제공하는 재테크 교육과 신체 피로를 해소하는 스트레칭 실습으로 실용성을 더했으며 다도로 마음을 다스리는 과정을 통해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이번 연수가 공직생활을 이어가는 재충전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직자의 전문성뿐만 아니라 삶을 풍요롭게 하는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2023년 다문화교육 정책학교 및 한국어학급 그룹컨설팅’실시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다문화교육 정책학교 및 한국어학급 담당교사들을 대상으로 3월 30일 3월 31일 이틀 동안 운영 방향을 정립하고 업무담당자의 다문화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2023년 다문화교육 정책학교 및 한국어학급 그룹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전 지역의 외국인, 다문화가정 증가로 인해 다문화학생 수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다문화 감수성 제고와 다문화학생 맞춤형 교육 지원으로 모든 학생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교육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다문화교육 정책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한국어능력이 부족한 중도입국·외국인학생 등이 공교육에 진입해 교육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보장하고 언어 장벽으로 학습·교우관계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집중 교육을 제공하는 한국어학급을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다문화교육 정책학교와 한국어학급의 내실있는 운영을 위해 계획 단계에서부터 담당교사의 역량강화 특강과 함께 다문화교육 전문성을 지닌 교수, 교원 등으로 구성된 다누리 전문교육지원단의 그룹컨설팅을 통해 다문화교육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각 정책학교 계획서에 환류할 예정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다양한 이주배경을 지닌 다문화학생이 학교에 조기에 적응하고 모든 학생들이 서로의 문화를 존중·배려하는 다문화 친화적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한국어학급과 다문화교육 정책학교가 사업 목적에 맞게 체계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다층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3월 31일 오후 3시,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학생, 학부모, 지도교사, 대전시청 및 호주 퀸즐랜드주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3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호주인턴십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3년 글로벌 현장학습 호주 인턴십 사업에 대한 안내로 이루어졌다. 2023년 글로벌 현장학습 호주인턴십은 4월부터 학생 선발절차를 거쳐, 국내 사전교육을 실시하고 9월부터 11주간 호주 브리즈번에서 조리, 건축, 뷰티, 전자, 미디어콘텐츠, 전공서비스 등 6개 분야에 34명의 학생이 호주 국외 현장학습에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12년부터 대전시와 연계해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퀸즐랜드주 한국대표부 라이언프리어 대표, 브리즈번 에이드리언 쉬리너 시장 및 호주 직업교육기관 관계자 등이 영상으로 글로벌 현장학습 환영인사를 통해 “대전의 학생들이 호주에서 안전하게 현장학습을 마치고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은 직업계고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사업인 만큼 철저하게 준비해 안전하게 추진하겠다”며 “앞으로 더욱 많은 학생들이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협업 기반 수업나눔 활성화를 위한 지역 연계 협력체계 구축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동·서부교육지원청은 3월 29일 오후 3시부터 각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동·서부 관내 지구별 자율장학 담당자 협의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초등 지구별 자율장학은 동·서부 관내 초등학교를 각각 8개 지구로 편성하고 중심학교, 협력학교, 적용학교로 구성된 협의회를 조직해 지구별 공동과제 해결을 위한 협의체로 운영한다. 지구별 자율장학은 지역 연계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구별 공동과제 선정 및 해결을 위한 상호방문 및 정보교환을 통해 학교혁신 문화를 확산하고 수업탐구동아리 운영 및 수석교사 연계 수업나눔을 활성화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번 협의회는 지구별 자율장학 중심학교, 협력학교 담당자 및 각 지구별 수석교사가 참석해 지구별 자율장학의 운영 중점 및 구성 방법, 역할에 대한 안내와 함께 공동 과제 해결을 위한 계획을 수립하는 시간으로 이루어졌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안효팔 유초등교육과장은“지구별 자율장학은 학교의 자율적인 교육활동을 보호하고 학생과 교사가 함께 성장하는 교실수업개선에 중점을 두고 운영하는 것으로 지역 연계 협력체계가 매우 중요하다. 각 지구별로 공동의 과제를 선정하고 해결해가는 과정에서 소통과 협력을 통한 학교혁신 문화가 확산되어 학생은 즐겁게 배우고 교사는 보람있게 가르치는 교육이 이루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by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3년 3월 30일 대전평생학습관 어울림홀에서 초·중·고 학교장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월드비전과 함께 협력의 나눔특강을 500여명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전 세계 100여 개 회원국을 둔 세계최대 국제구호개발 NGO이자, 지구촌 모든 어린이가 풍성한 삶을 누리게 하는 월드비전에서는 우리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아동청소년들을 위해 ‘꿈지원 사업’, ‘위기아동지원 사업’, ‘결식아동지원 사업’을 진행하면서 다양한 지원을 해주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1억원의 교육사업지원금을 추가로 전달해줬다. 한국 월드비전 조명환 회장은‘제4차 산업혁명시대의 혁신 인재상’이라는 주제로 나눔특강을 진행하면서 인류보편적 가치인 세계평화, 인권, 문화다양성 등에 대해 폭넓게 이해하고 실천하는 책임있는 시민을 양성하는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해 많은 공감을 일으켰다. 이어서 ‘월드비전 꿈꾸는 아이들’및‘월드비전 세계시민학교’등의 사업이 학교의 창의적 체험활동, 자유학기제, 진로교육 및 동아리 운영 등에서 학생들의 교육활동과 잘 연계될 수 있는 방안이 소개됐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양수조 미래생활교육과장은“월드비전에서 운영하는 세계시민교육 프로그램들이 학교의 교육과정과 잘 연계되어 운영된다면 학교의 나눔 문화 조성에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것이다”고 밝히면서 “교육공동체가 함께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지원을 논의하는 이런 기회를 자주 마련하겠다”고 했다.
by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신규공무원들이 공직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업무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배려하고 선·후배 공무원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상호 성장해 나가는 건전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2023년부터 지방공무원 ‘함께 도움닫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함께 도움닫기’란 최근 신규 공무원들이 직장생활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조기 퇴직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이들이 공직에 원만하게 적응하고 힘차게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신규 지방공무원 멘토링제의 명칭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에서는 2023년 3월‘함께 도움닫기’ 운영 기본계획을 수립해 멘토링 조편성 기준 등을 마련했으며 4월부터 각급 공립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는 9급 공무원과 업무경험이 풍부한 선배 공무원을 연결하는‘함께 도움닫기’조를 편성해 운영할 예정이다. ‘함께 도움닫기’조 편성 이후에는 각 조별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방식을 통해 자율적으로 소통하게 되며 멘토는 업무지식과 행정경험 공유, 원활한 조직문화 적응을 위한 조언, 건전한 공직마인드 함양을 위한 안내자 역할을 수행하고 멘티는 문제제시 및 개선사항 건의, 고민상담, 최신 트렌드 공유, 참신함과 도전정신을 확산하는 기폭제 역할을 하게 된다. 대전광역시교육청에서는 2023년도 시범운영을 통해 제도운영 효과 및 개선사항 등을 분석하고 연차적으로 멘토링 활동 대상 공무원의 직렬, 계급 및 과정 등의 확대운영을 검토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오광열 행정국장은 “지방공무원 ‘함께 도움닫기’ 운영으로 신규 공무원들의 업무역량 제고와 직장생활 적응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며 “앞으로도 대전교육의 소중한 구성원인 신규 지방공무원들의 역량개발과 조직 내 소통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3월 29일부터 대전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 민원신고센터에 ‘갑질 상담 게시판’을 개설·운영한다고 밝혔다. ‘갑질 상담 게시판’은 갑질에 대한 궁금한 사항이나 피해가 발생하였을 때 갑질 여부 판단을 도와주고 갑질 예방과 갈등 해소를 위해 컨설팅을 해주는 창구 역할을 하게 된다. 이 게시판은 대전광역시교육청 내 기관 및 학교 구성원뿐만 아니라 학교 등과 계약한 업체 관계자도 상담이 가능하며 상담 요청자의 신분 보호를 위해 비공개 게시판으로 운영해 본인이 작성한 글과 답변만 볼 수 있게 하는 등 상담 요청자가 안심하고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갑질 신고 시 구체적 정황과 증거자료를 가지고 신고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갑질 상담 창구와 신고 창구를 연계 시켜 필요시 상담과 함께 바로 신고도 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구성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이차원 감사관은“갑질 전담 창구를 통해 피해자를 위한 상담, 갑질 신고 및 심리상담 지원 등을 안내해 피해자 보호 및 지원을 한층 더 강화할 예정이다”고 말하면서“조직 내 상호존중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갑질 없는 대전교육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3월 31일 교육공무직 노조의 신학기 총파업으로 인한 학교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육공무직원 총파업 관련 대응 대책’을 각급학교에 안내했으며 총파업 대응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각급학교에 안내된 ‘교육공무직원 총파업 관련 대응 대책’에는 학교급식, 초등 돌봄, 유치원 방과후과정, 특수교육 등 파업 시 학교 업무 공백과 학사 운영 차질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 대책과 유사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교육청에 총파업 대응 비상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학생과 학부모의 불편을 초래하는 학교급식은 파업에 참여하는 조리원의 규모를 고려해 식단 변경, 대체급식 제공, 도시락 지참 등 학교별 여건에 맞게 운영하도록 하되 대체급식을 실시할 경우 위생과 안전관리에 철저히 하도록 했다. 아울러 초등 돌봄, 유치원 방과후과정, 특수교육 등 파급력이 큰 분야에 대해서는 돌봄 및 방과후과정의 탄력적 운영, 교직원의 업무 재조정 등 학교 내 인력을 최대한 활용해 업무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오찬영 행정과장은 “교육공무직원의 신학기 파업으로 인한 학생과 학부모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학사 운영이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by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는 3월 29일 군 특성화 과정 제2기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국방부 지정 군 특성화고등학교로 선정되어 기갑 조종과 자주포 운용 교육과정의 제2기 출발을 내외에 알리는 공식적인 행사로 학생들의 결의와 열정을 다짐하는 기회가 제공됐으며 이를 축하하기 위해 육군포병학교와 육군기계화학교, 대전광역시교육청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 측은 이번 발대식을 통해 학생들에게 적극적인 태도와 자신감을 가지고 새로운 학년을 시작하도록 격려했다. 육군포병학교 및 육군기계화학교에서는 “대한민국의 핵심인재 양성과 국가 발전을 위해 헌신의 노력을 다할 것으로 기대하는 예비 부사관들에게 철저한 교육 준비와 적극적인 협조로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해 육군 발전의 초석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약속하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충남기계공업고 이종업 교장은 학생들에게 “여러분은 국가를 위해 자신을 희생할 줄 아는 미래의 든든한 기술 인재가 되기를 바라며 강인한 정신력과 올바른 인성을 겸비한 기술인재로 거듭나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는 지난해 ‘기갑 및 포병 병과’학생을 선발해 올해 2월 27일 총 34명이 논산훈련소를 통해 입대했다. 올해 제2기를 총 30명을 선발해 임기제기술부사관 교육을 실시하고 국방부에서 파견된 군 특성화 교사 2명[예)정일희, 예)강주성]과 함께 군에서 요구하는 전문 기술 분야에 대한 리더십 교육 및 병과별 맞춤식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by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평생학습관 예절교육지원센터에서는 오는 4월 15일 10:00~12:00까지 봄을 알리는 명절인 삼월 삼짇날을 맞아 학생, 학부모, 조부모 등 가족 대상으로 전통 세시풍속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은 우리 옷 입기, 삼월 삼짇날의 유래와 풍습, 마음을 움직이는 따뜻한 언어예절 등의 프로그램과 봄의 전령사 화전 만들기와 매듭 인형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통해 세시풍속의 의미를 알고 가족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신청은 4월 10일까지 대전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기타사항은 학부모지원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또한, 카카오톡 친구 찾기에서“대전학부모지원센터”검색 후 채널추가하면 유익하고 다양한 교육 정보를 받아 볼 수 있다. 대전평생학습관 권태형 관장은“만물이 소생하는 삼월삼짇날을 맞아 체험에 참여하는 모든 가족들이 세시풍속을 함께 즐기며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경계 없이 비추는 문화의 빛, 대전학생교육문화원 [국회의정저널]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오는 4월 ‘제59회 도서관 주간 및 세계 책의 날’을 맞아 다채로운 독서 문화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계 없이 비추는 문화의 빛, 도서관’이라는 공식 슬로건 아래 대출 권수 확대, 그림책 플라워 아트, 작가와의 만남 등 20개의 다양한 전시 및 강연·행사를 마련해 이용자들에게 폭넓은 문화 활동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청렴의 6가지 덕목인 ‘정직, 책임, 약속, 배려, 절제, 공정’을 주제로 청렴 글자 아트, 청렴 룰렛 돌리기 등 쉽고 재밌게 청렴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행사도 기획했다. 행사 기간은 4월 12일부터 23일까지이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및 산성어린이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정회근 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책과 가까워지고 독서를 생활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많은 이용자들이 책으로 함께 소통하고 즐거운 독서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