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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교육청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은 3일 누리집을 통해 '2026년도 제1회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졸업 학력 검정고시'시행계획을 공고했다.1회 검정고시는 오는 4월 4일 치러지며 합격자는 오는 5월 8일 누리집에서 발표할 예정이다.1회 검정고시 응시원서 교부와 현장접수는 오는 9~13일 시교육청 별관 1층 원서접수처에서 진행된다.접수는 현장 접수와 나이스 검정고시 서비스에서 가능하다.단, 온라인 접수는 12일까지만 가능하다.또 외국학력 인정자는 응시대상 관련 서류 확인을 위해 현장 접수만 받는다.시교육청은 오는 3월 21일에는 누리집에 시험장소 및 세부적인 응시자 유의사항을 공고할 예정이다.응시자는 반드시 시험일 전 시험 장소를 확인하고 시험 당일에는 오전 8시20분까지 해당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광주광역시 교육청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은 오는 3월 1일자로 교육공무원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인사 규모는 △유치원 교원 82명 △초등교원 1천208명 △중등교원 640명 △교육전문직원 157명 등 총 2천87명이다.이번 인사는 2026년 교육지표인 ‘기본교육, 다양한 실력이 미래다’를 실현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공교육의 토양을 단단히 다지고 학생들의 맞춤형 성장을 지원할 교육행정 전문성과 학교 현장 경영 능력을 겸비한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데 주력했다.주요 인사로는 홍복학원 박철영 장학관을 시교육청 교육국장으로 배치했으며,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 백기상 △AI교육원장 최규남 △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장 안진홍 △동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조미경 △창의융합교육원 수리과학부장 정경희 △교육연수원 교원연수부장 박은아 △AI교육원 AI교육부장 기용주 등으로 발령했다.이정선 교육감은 “공교육의 본질인 ‘기본교육’을 실현하고, 창의성을 갖춘 가슴 따뜻한 세계민주시민을 양성할 적임자를 적재적소에 배치했다”며 “이번 인사를 계기로 학생들의 성장을 든든하게 뒷받침하고, ‘AI 기본교육 주권시대’를 활짝 열어 모든 학생이 미래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주학생해양수련원·남부대, ’수상안전요원 지원 등 교육협력 협약’ 체결 [국회의정저널] 광주학생해양수련원이 지난 18일 남부대 스포츠레저학과와 ‘수상안전요원 지원 등에 관한 교육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19일 광주학생해양수련원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2021 하반기 수련원으로 찾아오는 학생수련활동’ 대비 및 안전한 학생 해양수련활동 기반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해양수련활동의 효율적인 운영과 학생들의 실제 수영능력 향상을 위한 인적·물적 인프라 조성에 상호 노력키로 했다. 또 남부대 스포츠레저학과는 광주학생해양수련원 교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해양수련활동 관련 다양한 연수를 지원하고 교육자료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협약 체결 이후 익명구조요원 자격증을 갖춘 남부대 3학년 학생들을 외부 강사로 위촉했고 학생들에게 안전한 체험학습 운영을 위한 사전연수가 이어졌다. 강사들은 사전연수를 통해 수련활동 프로그램 운영 및 참여 학생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 한편 ‘2021 하반기 수련원으로 찾아오는 학생수련활동’은 바다보팅, 생존수영 등의 해양 체험 프로그램과 함상 탈출 프로그램, 실내 뉴스포츠 활동, 명랑운동회 등 학생 활동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남부대 스포츠레저학과 민범일 교수는 “스포츠레저 분야에서 대학이 가지고 있는 경험과 자원을 바탕으로 광주 학생들의 안전한 해양수련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인적·물적 자원을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광주학생해양수련원 임수준 원장은 “남부대 스포츠레저학과 민범일 교수를 비롯한 강사로 참여해주시는 분들께 감사하다”며 “코로나19로 일상에 지쳐있는 광주 학생들의 교육 회복 지원에 수련원 모든 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광주교육연구정보원, ‘2021 광주 AI·SW체험축전’ 개최 [국회의정저널] 광주교육연구정보원이 오는 25일~11월6일 2주 동안 인공지능시대 AI·SW교육 확산을 위한 ‘2021 광주 AI·SW체험축전’을 개최한다. 18일 광주교육연구정보원에 따르면 이번 축전은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와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초·중·고 학교급별 체험 장소를 분리하고 축전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참여 사전신청은 16~22일 축전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10~11월 중 학교 교육과정 운영에 따라 자율적으로 AI·SW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희망하는 초 15교·중 17교·고 15교는 해당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자체적으로 AI·SW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오는 30일 지역대학 연계 AI·SW체험 프로그램이 예정돼 있다. 11월6일에는 광주SW교육지원센터 AI·SW체험 프로그램과 광주과학기술원 학생 미니 해커톤 등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온라인 프로그램으로는 오는 25일~11월6일 축전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AI·SW 미션 퀴즈, 25일~11월5일 평일 오후 6~8시 Zoom으로 만나는 초등 온라인 AI·SW 체험 프로그램, 오는 30일 오전 오순영 한글과 컴퓨터 CTO, 이상열 NPIXEL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의 온라인 AI·SW 특강이 준비됐다. 또 오는 11월6일 오전 광주교육연구정보원과 서강고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메타버스 게더타운 플랫폼 기반 온라인 AI·SW 골든벨 등이 진행된다. 광주교육연구정보원 강영 원장은 “이번 ‘2021 광주 AI·SW체험축전’을 통해 학생들이 AI·SW교육을 좀 더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온·오프라인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체험축전이 학생들의 창의적 컴퓨팅 사고력과 문제 해결 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AI·SW교육에 대한 인식 확산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광주시교육청, ‘2021 학부모 정책토론회’ 성료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지난 14일 광주교육연수원 중강당에서 실시한 토닥토닥 토크콘서트 ‘2021 학부모 정책토론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15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정책토론회는 ‘학부모-교사, 마음을 잇다’를 주제로 실시됐다. 학부모의 학교 참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교사와 학부모들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온·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해 많은 교사와 학부모들이 참여했다. 정책토론회는 서로의 입장에서 어려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고 학부모회 활동의 발전적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 학부모회 담당교사들이 학부모를 어려워하는 이유는 학부모가 싫기 때문이 아니고 학부모회 업무에 대한 막중한 책임감과 부담감 때문이라며 학부모들을 위로했다. 학부모들은 학부모회 담당 교사의 잦은 인사 발령, 학부모회에 대한 전문성 또는 이해 부족 등을 어려움으로 꼽았다. 학부모들은 해결책으로 담당 교원과 학부모회 임원들이 함께 참석할 수 있는 교육 및 교원들의 학부모회 관련 이해와 인식변화를 위한 연수 실시를 제안했다. 교사들 역시 학부모들을 민원의 대상으로 여겼고 함께 토론 및 협업 등의 경험 부족으로 오해가 쌓였다며 이번 토론회처럼 교사와 학부모가 함께 협업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연수 실시 등 다양한 의견을 제안했다. 시교육청 학부모참여팀은 이번 토론회의 제안을 적극 받아들이기로 했다. 오는 2022년도에는 학부모회 담당 교원들의 전문성 강화 및 인식 제고를 위한 연수를 실시하고 학부모들과 학교가 좀 더 활발히 협업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교육공동체 형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휘국 교육감은 “활기찬 분위기에서 자유롭게 토론하는 학부모님들과 교원들의 모습에 밝은 광주교육의 미래가 보인다”며 “앞으로 이런 자리를 자주 마련하고 발굴된 정책들은 광주교육의 발전을 위한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광주학생교육원, 반부패 청렴교육 실시 [국회의정저널] 광주학생교육원이 지난 13일 모든 교직원을 대상으로 자체 반부패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15일 광주학생교육원에 따르면 청렴교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청렴교육은 광주광역시 공직자등 행동강령 공직자이해충돌방지법 갑질 근절 동영상 시청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연수로 청렴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공직자로서 지켜야 할 내용을 다시 한 번 새길 수 있었다. 광주학생교육원 강구 원장은 “이번 연수가 청렴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이끌어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광주광역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2022학년도 광주광역시 공립 중등학교교사, 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 계획’을 15일 오전 10시 시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고했다. 2022학년도 공립 중등교사 등 신규 채용은 공개전형으로 진행된다. 선발 예정인원은 국어 교과를 비롯한 23개 과목 100명으로 지난 8월 사전예고한 82명 대비 18명이 증가했다. 2021학년도 공립 중등교사 선발 예정인원에 비해 6명이 감소했다. 응시자격은 해당 선발과목 교원자격증 소지자이다. 원서접수는 오는 25~29일 5일 동안 광주시교육청 나이스 교직원 온라인채용시스템을 통해 이뤄진다. 임용 제1차 시험은 오는 11월27일 교육학과 전공으로 진행된다. 제2차 시험은 2022년 1월19·25·26일 실기시험, 수업실연, 교직적성심층면접으로 실시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확진자도 사전 신청자에 한해 교육청이 지정하는 별도 장소에서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제1차 시험 합격자는 오는 12월31일 최종 합격자는 2022년 2월10일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by광주시교육청,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최고 성적 달성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경상북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102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총 74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14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제102회 전국체육대회’는 고등부 경기로만 이뤄졌다. 광주지역의 경우 35교 414명의 선수들이 35종목에 참가해 선전을 펼친 결과 역대 최다 메달을 획득했다. 소프트볼 단체전에 출전한 명진고는 5년 만에 값진 금메달을 되찾았고 검도 단체전에서 광주서석고가 14년 만에 금메달을 차지했다. 소프트테니스 종목에 출전한 광주동신고는 개인 복식에서 금메달,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농구 단체전에 출전한 광주수피아여고는 지난 대회 동메달의 아쉬움을 털고 은메달을 차지했다. 특히 사격 종목의 경우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등 총 5개의 메달을 획득해 고등부 종합 1위를 달성했다. 여고부 공기소총 개인전에 출전한 광주체고 2학년 김선자 학생이 250.1점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고부 공기소총 단체전에서도 값진 은메달을 획득했다. 남고부 공기소총 개인전에 출전한 광주체고 2학년 최대한 학생이 249.3점으로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광주체고 1학년 황의혁 학생은 은메달을 차지했다. 남고부 공기소총 단체전에서도 주니어 신기록을 경신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최근 10년 동안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지 못했는데 이번 대회에서 신기록과 다관왕을 쏟아내 앞으로 광주사격의 명성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지역 전통 효자 종목인 체조에서도 좋은 성적을 올렸다. 국가대표 상비군에 선발된 광주체고 3학년 서정원 학생이 남고부 체조 개인전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를 획득해 3관왕을 차지했다. 남고부 체조 개인전에 출전한 광주체고 3학년 이귀현 학생도 금메달1 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를 차지했다. 남고부 체조 단체전에서도 동메달 1개를 추가했다. 역도의 경우 정광고 3학년 나민주 학생이 금메달 3개를 목에 걸며 3관왕을 차지했고 정광고 3학년 황수민 학생은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를 획득했다. 에어로빅힙합 경기에서도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추가하며 강세를 이어나갔다. 양궁 종목에서는 광주체고 3학년 강민재 학생이 금빛 과녁을 쏘며 올림픽 2관왕 김제덕 선수를 이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취약종목인 수영 및 핀수영에 출전한 광주체고 학생들은 수영장 공사로 훈련량이 부족했지만 불굴의 정신을 발휘했다. 여고부 수영 종목에 출전한 광주체고 1학년 김지형 학생, 핀수영 종목에 출전한 광주체고 1학년 양현지 학생은 각각 2관왕을 차지했다. 두 학생은 1학년인 만큼 수영 종목의 기대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교육청 체육예술융합교육과 이병관 과장은 “광주 학교체육에 대한 많은 관심과 지원으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훈련 여건 개선을 통해 올해의 성과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독도의 날 기념 사진전’ 개최 [국회의정저널]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이 ‘독도의 날’과 ‘학생독립운동기념일을 맞아 오는 19~11월12일 회관 로비에서 ’우리 역사, 우리 영토 독도‘를 주제로 ’독도의 날 기념 사진전‘을 개최한다. 14일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에 따르면 ’독도의 날 기념 사진전‘에서는 독도 관련 사진작품 15점과 독도가 우리 땅인 근거를 보여주는 한일 역사자료 등이 전시된다. 독도의 절경을 담은 사진과 현재 독도가 우리 주권 하에 있음을 보여주는 시설물들의 사진을 통해 우리 땅 독도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오래 전부터 우리와 함께한 독도의 역사를 다룬 옛 문헌과 고지도, 일본의 독도 불법 침탈 및 독도 수복 과정을 담은 사료도 선보일 예정이다. 독도 관할을 법제화한 ‘대한제국 칙령 제41호’ 제정 경위를 살펴보며 독도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영토 수호의지를 되새기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은 생생하게 독도를 체험할 수 있는 ‘VR체험코너’ 운영하고 리플릿 퀴즈 등을 실시키로 했다. 기념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조미경 관장은 “일본이 독도를 자신의 영토라고 주장하는데 일본에서 간행된 지도와 문헌에서도 독도가 우리 땅임을 인정하는 기록들을 속속 볼 수 있다”며 “일제강점기 하 학생독립운동의 도화선이 된 우리 광주지역 학생독립운동의 역사를 살펴보고 독도 수호 의지를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광주무진중, ‘탄소발자국을 없애라’ 프로그램 운영 [국회의정저널] 광주무진중이 13~29일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탄소발자국을 없애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4일 무진중에 따르면 ‘탄소발자국을 없애라’는 지구촌의 심각한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무진중의 환경교육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이 삶의 공간에서 자발적으로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투명용기에 부착된 포장 라벨을 제거한 후 분리수거를 생활화할 수 있는 내용으로 마련됐다. 학생들은 교과시간에 기후변화의 심각성에 대해 살펴보고 ‘지금’, ‘여기서’ 할 수 있는 일들을 고민했다. 학생들은 포장 라벨이 부착된 투명용기는 재활용이 어렵다는 것을 인식할 수 있었고 ‘투명용기 분리수거 캠페인’을 실시키로 했다. 투명용기의 포장 라벨을 제거 후 분리수거 실천 시 학생들에게 배부한 ‘탄소발자국을 없애라’ 쿠폰의 탄소 발자국을 지우도록 홍보했다. 학생들은 캠페인을 통해 투명용기의 재활용률을 높이고 지구 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를 줄이는 체험을 할 수 있었다. 또 캠페인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리유저블 컵과 장바구니를 제공해 일회용품 사용 자제의식을 갖도록 했다. 광주무진중 한 학생은 “지금까지 음료수를 마시고 그냥 플라스틱 재활용 바구니에 넣으면 재활용이 되는 줄 알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올바른 분리수거 방법을 깨닫게 됐고 우리의 작은 수고스러움이 지구를 구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광주무진중 강순희 교장은 “본교에서 실시한 ‘우정과 환경을 손에 물들이다’,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십자말 이벤트’, ‘아마존 열대 우림을 살리자 캠페인’을 실시해 학생들이 환경의 소중함과 기후변화의 엄중함을 인식할 수 있었다”며 “이번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뿐만 아니라 교직원도 환경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by광주동부교육지원청, ‘교육부와 함께 하는 학교폭력 예방 학부모 간담회’ 실시 [국회의정저널]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이 지난 8일 지·세·움에서 학교폭력 피해학생을 보호하고 예방 교육을 내실화하기 위한 ‘2021 교육부와 함께 하는 학교폭력 예방 학부모 간담회’를 실시했다. 12일 광주동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에는 교육부 학생지원국 류혜숙 국장, 광주시교육청 이재남 정책국장, 광주동부교육지원청 김철호 교육장 등 교육부 및 교육청 관계자 10명과 관내 초·중등 학부모 5명이 참석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간담회는 학교폭력 발생을 줄이고 피해학생 보호를 위해 학교, 교육청, 교육부의 역할 등을 논의하는 자리가 됐다. 간담회에 참여한 한 초등학교 피해학생 학부모는 “학교폭력 피해를 직접 겪으면서 지·세·움을 통해 아이의 심리적 상처와 일상이 회복되도록 많은 도움을 받았고 추수지도까지 운영되도록 지원해 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중등 피해학생 학부모는 “학교폭력 피해 부모로서 겪으면서 느낀 어려움을 이야기하고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다 같이 고심할 수 있는 자리가 돼 좋았다”며 “갈등 해결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피·가해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자리하는 관계회복 대화모임을 마련하고 학교·교육청·교육부가 더욱 노력해 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교육부 류혜숙 학생지원국장은 “직접 학부모님과 소통하며 학교 현장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고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경청해 정책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 김철호 교육장은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고 모든 아이를 소중히 여기는 광주교육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유익한 자리였고 앞으로도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은 학교폭력 예방, 피해학생 보호, 일상 회복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광주광역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2021년 승진심사를 통해 선발한 지방공무원 5급 승진대상자 7명을 12일 발표했다. 5급 승진대상자 7명은 승진후보자명부와 사무관으로서 능력과 자질을 확인하는 역량평가 결과를 반영해 인사위원회 의결을 거쳐 선정됐다. 이번 역량평가는 업무 추진력과 실무능력을 검증하기 위해 업무실적기술서 평가가 새롭게 추가됐다. 세부영역별로 살펴보면 업무실적기술서 평가의 경우 응시자가 6급 재직 기간 동안의 주요 업무실적 3개를 제출해 5개 핵심역량을 기준으로 평가했다. 보고서 평가의 경우 응시자가 작성한 보고서를 5개 핵심역량으로 평가했다. 인터뷰 평가의 경우 업무실적기술서와 자기소개서 및 인사기록 등을 기초로 응시자와 평가위원 간 인터뷰를 통해 4개 핵심역량을 평가했다. 광주시교육청 김선욱 행정국장은 “위드 코로나 시대와 4차 산업혁명을 포함한 교육환경 변화에 대처하고 광주교육을 능동적으로 이끌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중간 관리자를 선발하는 데 역점을 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선발된 5급 승진임용 대상자는 오는 11월1~26일 교육부 중앙교육연수원의 4주 동안의 온라인 기본교육을 거쳐 내년에 5급으로 임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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