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광주서부교육지원청, 학생맞춤형통합지원 네트워크 구축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이 학생맞춤형통합지원 네트워크를 강화 운영한다.학생맞춤형통합지원 네트워크는 지역 아동·청소년 기관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복합위기학생’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구축됐다.올해 네트워크는 광주광역시아동보호전문기관 등 기존 참여 기관 28곳과 광주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 등 신규 9곳까지 총 37곳으로 구성됐다.이들 기관은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해 학생 맞춤형 교육·복지·상담 자원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 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광주서부교육지원청은 오는 3월부터 시작되는 네트워크 운영에 앞서 지난 1월 20일~2월 4일 남구청소년수련관 등에서 ‘2026 학생맞춤통합지원 민간 네트워크 구축 협의회’를 개최했다.협의회에는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광산구·남구·서구 아동·청소년 민간 전문기관 37곳이 참여해 기관별 핵심 사업, 학생맞춤통합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학교 지원·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광주서부교육지원청 이성철 교육장은 “민간 협력 체계 구축으로 복합 위기 학생을 촘촘하게 지원할 수 있게 됐다”며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학생 중심 맞춤형 통합 지원 체계를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교육청, '비실명 대리신고 전담변호사'위촉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은 3일 본청 교육감실에서 노강규, 현길환 변호사를 '비실명 대리신고 전담 변호사'로 위촉했다.시교육청은 공익제보자가 신분을 밝히지 않고 신고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3년부터 비실명 대리신고 전담변호사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위촉된 변호사는 공익제보 대리신고 법률상담을 지원하며 부패행위 등에 대한 신고·통보를 대리 수행한다.임기는 2년이다.해당 업무에 대한 비용은 시교육청에서 부담한다.이정선 교육감은 "이번 제도를 통해 제보자가 안심하고 신고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한다"며 "신고자 보호를 강화해 투명하고 청렴한 광주교육이 실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공익제보란? ''광주광역시교육청 공익제보 지원 및 보호에 관한 조례'제2조에 따른 광주시교육청 소관 사무 관련 △부패행위 △공익침해 행위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 행위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위반행위 △광주시교육청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행위 등에 대한 제보를 말한다.다만, 공익제보의 내용이 명백히 거짓인 경우, 언론매체 등을 통해 공개된 공익제보의 내용 외에는 새로운 증거가 없는 경우 등에 해당하는 경우는 대리신고 대상이 아니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 2022년 상반기 현장체험학습 안전과정 직무연수 추진 [국회의정저널]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를 통해 2022년 상반기 현장체험학습 안전과정 직무연수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광주광역시교육청 소속 교원 중 현장체험학습 안전과정을 이수하지 않은 자를 대상으로 하며 현장체험학습 운영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비상 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수강 인원을 나눠 총 3차시로 구성했으며 1차는 1월12일부터 1월14일까지 진행되어 21명이 이수 완료했고 2차는 1월17일부터 1월19일까지, 3차는 1월24일부터 1월26일까지 실시될 예정이다. 연수 내용은 학생안전사고 대처 및 예방과 실제 사례를 담은 참여형 강의와 심폐소생술 및 하임리히법 등 응급처치술 실습으로 구성됐으며 이수를 완료한 교원에게는 안전요원 자격이 부여되어 수학여행 시 안전요원 역할을 수행할 수 있게 된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 김철호 교육장은 "안전과정 직무연수가 참여형 실습형 위주로 구성되어 몰입도가 높아 참여 교사들의 만족도가 높았다“며 ”학부모님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한 수학여행이 되도록 안전과정 직무연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교원들의 안전사고 대응 역량을 키우겠다”고 밝혔다.
by광주동부교육지원청, 학교회계 집행률 제고 컨설팅 실시 [국회의정저널]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해 12월21일부터 올해 1월21일까지 관내 공·사립학교 16개교를 대상으로 학교회계 집행률 제고를 위해 컨설팅을 실시한다. 17일 동부지원청에 따르면 이번 컨설팅은 전반적인 학교회계 예산 불용액 최소화를 위해 실시한다. 특히 시설공사 진행사항 및 지연사유를 중점적으로 검토해 이·불용액 발생 비율이 가장 높은 시설비가 적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독려할 방침이다. 또한 대상학교로부터 학교회계 운영상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청취해 장기적·실질적인 집행률 제고 방안도 모색한다. 이번 컨설팅은 2021년 11월 말 기준 집행률 55% 이하인 학교·하반기 대규모 목적사업비 및 시설사업비 교부학교를 대상으로 선정했다. 학교별 맞춤형 컨설팅을 위해 전담 팀을 구성하고 학교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실시하고 있다. 동부교육지원청 김철호 교육장은 "적극적인 학교회계 집행률 제고는 교육환경의 질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며 “지속적인 관심으로 학교회계 집행률 향상에 힘 쓰겠다”고 말했다.
by광주동부교육지원청, 진로·직업체험 운영 지원 업무 협약 체결 [국회의정저널]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은 17일 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지식서비스산업전문진흥원·광주상생일자리재단과 청소년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동부지원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미래사회 핵심역량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AI로봇·바이오식품·드론·자동차·웹툰 등 10개 분야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식서비스산업전문진흥원은 청소년들에게 지식과 전문 분야 노하우를 전수하고 광주상생일자리재단은 광주형일자리 등 진로체험 공간 및 체험 재료비를 지원한다. 동부 관내 중학생은 누구나 교육부 운영 사이트인 ‘꿈길’을 통해 신청가능하며 대상자는 추첨을 통해 선정한다. 한편 지식서비스산업전문진흥원은 지식서비스산업 분야 대한민국 명장·명인·신지식인 등 전문가들로 구성된 사단 법인이다. 지역사회 인프라 구축·부가가치 있는 일자리 창출 등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광주상생일자리재단은 광주형일자리를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 광주시가 출범한 단체다. 기업과 지역의 상생을 통한 선순환 체계 구축에 이바지하고 있다. 동부교육지원청 김철호 교육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됐던 교육을 활성화하겠다”며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주역이 될 학생들에게 최적화된 진로·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by광주서부교육지원청, ‘교원 교육과정·수업·평가 역량 강화’ 박차 [국회의정저널] 광주서부교육지원청이 13~14일 광주교육연수원에서 관내 중학교 과학과 교원을 대상으로 ‘학생 맞춤형 과학 수업·평가 디자인하기’ 직무연수를 진행한다. 13일 서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번 연수는 관내 중학교 과학과 교원들로 구성된‘2022 중학교 빛고을 수업·평가 지원단’의 학생 참여형 수업 및 과정중심 평가 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했다. ‘학생 맞춤형 과학 수업·평가 디자인하기’ 직무 연수는 중학교 교육과정·수업·평가 톺아보기 과학과 학생평가의 이해 및 실제 지역 자원을 활용한 과학과 융합교육 사례 기후환경 및 기후위기 대응 교육 이해 메타버스 크리에이터와 과학 수업 과학을 품은 메이커교육의 실제 과학행사·함께 디자인하기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운영한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은 학습 개선을 위한 과학과 수행평가 기본 계획을 피드백하고 학교에서 진행한 다양한 수업 사례를 공유했다. 실제 과학과 실험·실습을 진행하면서 학생 참여형 수업을 설계하고 학습자 주도성 함양 수업 운영에 대한 고민도 함께 나눴다. 서부교육지원청 박주정 교육장은 “교육과정 재구성 및 학생 참여형 수업의 실현 과정이 살아 있는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교사들 서로가 서로에게 배우는 이번 연수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며 “앞으로도 교과 교육과정 및 평가·교과 융합교육·자유학기제 연계 교과교육·교과 연계 창의적 체험활동 운영 등 주제별 교과별 맞춤형 연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by광주시교육청, 겨울방학 ‘다 같이 교육회복 프로그램’ 집중 지원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코로나19 장기화로 발생된 학습 결손을 보충하고자 2021년 9월부터 운영해 온 교과 보충 프로그램을 이번 겨울방학 중에도 운영한다. 11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방학 중에 초·중·고 142교에서 총 2만 여명이 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습 보충뿐만 아니라 건강한 심리·정서까지 지원해 주는 책임 지도를 하고 있어 학생·학부모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시교육청이 코로나에 따른 학습 결손을 보충하고 심리·정서를 치유하고자 지난해 9월부터 초·중·고 모두 교과 보충 프로그램을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초등학교는 학습 도움닫기 프로그램으로 중·고등학교는 빛고을 다 같이 교육회복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다. 교사·학생이 다 같이 참여해 교과 보충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코로나로 인한 학습 결손 문제를 해결해 학교 교육의 가치를 올리고 더 나아가 미래 교육으로 도약하기 위한 목표를 갖고 추진하고 있다. 또한 교사 진단·추천 및 희망하는 모든 학생들을 대상으로 방과 후, 방학 중 교과 맞춤형 프로그램을 실시하기 위해 수강료를 전액 지원하고 있다. 2021년 9월부터 초·중·고 301교에서 3만1,790명의 학생들이 교과 보충 프로그램을 수강했다. 이번 겨울방학 중에도 2만608명의 학생들이 대면수업을 통해 자기 주도 학습 능력을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5명 내외로 구성된 소규모 교과 보충반을 별도 운영해 개별 맞춤형 학습과 심리·정서 지원까지도 이루어지고 있어 코로나에 따른 결손을 한꺼번에 보충해 참여 학생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광주시교육청은 2022년에도 학습 결손을 해소하는 데 최우선 순위를 두고 212억 정도의 예산을 들여 학습 보충을 희망하는 학생들의 수강료를 전액 지원할 예정이다. 시교육청 장휘국 교육감은 “코로나 19로 위축된 학교 교육력을 회복하고 배움에 있어 한 아이도 소외받지 않도록 광주 교육 공동체가 다 같이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며 “2022년에도 지원이 필요한 모든 학생에게 골고루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교과 보충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더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by광주 서부·광산·동부 Wee센터, ‘마음 똑똑’ 심리검사 주간 운영 [국회의정저널] 광주 서부·광산·동부 Wee센터가 10~21일 2주 동안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 및 학부모 대상으로 코로나 블루로 인한 스트레스 예방을 위해 ‘마음 똑똑’ 심리검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1일 서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마음 똑똑’은 성격 이해·인지 및 정서·학습 및 진로·양육 등 다양한 유형별 검사를 실시해 부모·자녀에 대한 성격적 특성과 심리상태를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이를 통해 부모·자녀 간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해 신학기 준비 및 학교 적응력 향상을 지원한다.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및 학부모는 전화로 사전 예약한 후 담당 전문상담사와 검사를 선택하고 일정을 조율한다. 일정이 정해지면 대면·비대면 검사를 실시하고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해석상담이 진행된다. 서부교육지원청 박주정 교육장은 “학생 및 학부모가 다양한 심리검사를 통해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해소하면 좋겠다”며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는 뜻깊은 프로그램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by광주시교육청, ‘지구를 사랑하는 학교급식 레시피북’ 제작 보급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녹색 급식 실천을 위해 ‘지구를 사랑하는 학교급식 레시피북’을 제작해 관내 전체학교에 보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레시피북은 각급학교에서 환경과 건강을 생각하는 녹색 급식 실천을 위해 주 1회 ‘학교급식 건강의 날’과 월 1회 ‘저탄소 식단의 날’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제작했다. 레시피북은 영양사가 채식 및 저탄소 식단을 제공하는 데 필요한 레시피와 교육자료로 구성됐다. 특히 전문셰프들의 도움을 받은 레시피도 포함돼 있어 다소 단조롭고 밋밋할 수 있는 채식급식에 다채로운 식재료를 이용해 다양한 식단을 제공했다. 한편 시교육청은 친환경적인 녹색 식생활 확산과 한국형 전통 식문화 실천 및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저탄소 식재료를 활용해 식생활을 개선할 목적으로 영양동아리를 구성·운영하고 이번 레시피북을 개발했다. 시교육청 재정복지과 김용일 과장은 “지구를 사랑하는 학교급식 레시피북을 제작하는 데 힘써준 영양교사 및 영양사 선생님께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더 다양하고 맛있는 채식 및 저탄소 식단을 발굴해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학교급식을 통한 올바른 식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광주시교육청, 메타버스로 광주교육 홍보·소통 영토 넓힌다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교육청이 가상세계를 통해 광주교육의 현황과 정책을 한 눈에 둘러볼 수 있는 ‘광주교육 메타버스’를 구축·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광주교육 메타버스’에는 광주의 상징인 5·18민주화운동 추모탑과 무등산 입석대를 배경으로 실제 교육청 청사 외형을 본뜬 가상세계인 민주관과 시민관이 구현돼 있다. 건물 내부는 혁신 교실·교육사랑방·홍보 전시실·체험실 등을 배치해 광주교육 주요 정책 및 학교현장 우수 사례를 소개하고 원격소통을 지원할 수 있는 플랫폼 기능을 추가했다. 네이버 가상세계 플랫폼 ‘제페토’를 활용한 ‘광주교육 메타버스’는 모바일 어플을 설치한 뒤 접속할 수 있으며 이용 방법도 간단하다. 이용자들은 온라인 캐릭터를 골라 가상세계를 이동하며 광주교육 면면을 살펴볼 수 있으며 이벤트·인증샷 찍기·OX퀴즈 다리 건너기·레이싱 게임 등을 즐기고 다른 이용자들 간 대화도 가능하다. 또한 학생 중심 공간혁신 사업 ‘아지트’의 우수 사례를 옮겨 놓은 교실과 모임공간에서는 온라인 수업과 동아리 활동 등 참신한 교육활동을 운영할 수 있다. 광주교육홍보실 관람을 통해 학생들의 지역교육에 대한 이해도 높일 수도 있다. 시교육청 장휘국 교육감은 “4차 산업혁명과 포스트코로나 등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대응하고 디지털 세대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행정의 변화가 필요하다”며 “이번에 구축한 메타버스를 통해 광주교육 홍보와 소통의 지평을 넓히고 교육적 활용방안도 적극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by광주서부교육지원청,‘장애학생·가족의 미래를 준비하는 방학교육프로그램’운영 [국회의정저널] 광주서부교육지원청이 10~21일 2주 동안 관내 초등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 12명과 학부모 12명 등 총 24명을 대상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0일 서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위드코로나에 대비해 공백 없는 교육환경 마련을 위해 특수교육대상학생 및 가족의 맞춤형 학습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미래형 교육프로그램으로 대폭 확대·운영된다.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지난달 신청자 모집에 들어가자마자 1일 내에 신청이 마감될 정도로 프로그램 개시 전부터 가족들로부터 관심을 끌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상자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개설된 교육과정이다. 학생 프로그램은 1영역 체육활동-네트형뉴스포츠·볼링·게이트볼·플로어컬링·플라잉디스크·자이언트스쿠프·플로어볼·셔플보드·볼로볼 2영역 SW로봇체험-오조봇EVO로봇코딩·STEAM블럭·알파PRO로봇코딩 3영역 그림책으로 보는 성교육 4영역 음악활동-몸으로 만나는 댄스드로잉·내가 좋아하는 음악 댄스드로잉·가면 댄스드로잉·그룹 댄스드로잉으로 개설됐다. 또한 가족 프로그램으로는 1영역 치유활동-부모연대와 함께하는 부모교육·MT다운재능심리검사 및 맞춤형 상담 2영역 공예활동-마크라메·가죽공예 3영역 건강활동-밸런스워킹 4영역 소통활동-서부교육지원청과 함께하는 간담회로 개설됐다. 특히 총 8개 영역 23과정으로 급변하는 미래교육에 대한 동기 및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체험 중심으로 진행된다. 최근 코로나19 특별방역대책에 따라 참여 인원을 12명 이내로 제한했다. 자가진단, 보건용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물리적 거리 확보, 소규모 그룹 활동 등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관련 방역 수칙을 지켜 안전한 환경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평소 쉽게 접하지 못하는 교구들을 조작하며 디지털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어 좋았다”며 “모든 것들이 신기하고 아이와 함께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어서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서부교육지원청 박주정 교육장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미래교육에 대비하고 창의력과 잠재력을 키울 수 있도록 AI·SW 교육과정에 초점을 두어 새로운 융합교육프로그램을 개설했는데 가족들의 반응이 뜨거워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에 학생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by광주광역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교육청이 매년 기상이변 등으로 발생하는 학교시설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17개 시·도교육청 최초로 학교시설물 긴급복구 방안을 마련했다고 7일 밝혔다. 최근 국지성 폭우 등으로 경사면 유실 등 학교시설물 피해 발생이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전문 인력과 예산이 부족한 학교에서 신속한 복구를 하기에는 한계가 있고 추가적인 2차·3차 피해가 발생함으로써 복구비용 증가와 초동 조치 미흡에 따른 학생들의 학습활동에도 악영향을 끼치고 있었다. 광주시교육청은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재해발생시 긴급으로 복구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전문업체가 최단시간에 긴급복구를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했다. 학교시설물에 대한 재해발생 시 전문 업체를 즉시 투입할 수 있도록 연초에 입찰을 통해 사전에 계약하고 피해발생 학교에 신속하게 전문 인력을 투입해 긴급복구 및 안전시설 설치를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안전사고 최소화에 만전을 기하도록 했다. 시교육청 교육시설과 곽남기 과장은 “매년 발생하는 재난·재해에 대해 긴급복구 시스템을 가동함으로써 추가 피해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다”며 “학생들의 안전한 학습활동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