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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약자 보호구역 개선 37억원 투입 (대전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교통사고 취약계층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약 3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보호구역 개선사업을 추진한 2026년 2월 3일 보도 가능 교통시설과 교통안전팀 과장 정대수 팀장 민규옥 사진 영상 ╨www.webhard.co.kr h ID:daejeon11, PW:a1234 주무관 송주영 교통약자 보호구역 개선 37억원 투입 대전시 131개소 대상 교통신호기와 바닥신호등 설치 예정 - 대전시는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교통사고 취약계층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약 3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보호구역 개선사업을 추진한다.시는 우선 보호구역 개선에 22억원을 투입해 대전시 내 어린이․노인보호구역 51개소를 정비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어린이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을 확충할 예정이며 고령자와 장애인의 이동 특성을 고려한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에 나선다.아울러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교통신호기, 바닥신호등 설치 등 신호등 정비사업에 10억원을 투입해 총 80개소를 정비하고 보호구역 유지관리사업에 5억원을 투입해 기존 보호구역의 시설물 점검 및 유지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대전시는 또한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개선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유도하기 위해 캠페인과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보호구역 내 안전운전 및 보행안전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고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남시덕 대전시 교통국장은“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교통약자는 작은 위험에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보호구역 개선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하고 현장 여건을 면밀히 살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안전시설을 설치하고 교통사고 예방 효과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대전시는 앞으로도 교통약자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마련해 모두가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도시 환경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문의는 대전시 교통국 교통시설과 교통안전팀으로 하면 된다.
대전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대전시 농업기술센터는 3월 4일부터 8월 12일까지 향후 농업․농촌에 정착할 예정이거나 정착 초기 단계에 있는 대전 시민을 대상으로 ‘2026년 신규농업인 아카데미’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기존 ‘귀농귀촌 아카데미’를 확대․개편한 과정으로 대전시 농업기술센터 교육장과 선도농가 현지 등에서 진행된다.교육 내용은 기초 영농기술교육을 비롯해 농업 관련 지원 정책, 농산물 판로 및 마케팅 교육 등 신규 농업 창업에 필요한 전반적인 과정으로 구성되며 총 23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이를 통해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업 정착과 소득 기반 마련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이효숙 대전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신규농업인 아카데미는 농업을 처음 시작하는 시민들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기초 역량을 체계적으로 갖출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관내 신규농업인의 성공적인 농업 정착을 위해 실효성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교육 신청 기간은 2월 2일부터 2월 13일까지이며 교육 일정과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희망찬 새해를 깨우는'대전의 울림'시립연정국악단, 23일 정기공연 신년음악회 개최 (대전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은 23일 오후 7시 30분 제198회 정기공연 신년음악회 ‘대전의 울림’을 국악원 큰마당 무대에 올린다.뜨거운 생명력과 역동적인 기운으로 가득한 병오년을 맞이하여 대전시립연정국악단에서는 강인하고 밝은 기운을 담은 신년 공연을 준비했다.‘대전의 울림’은 과거에서 이어진 전통음악과 문화와 과학의 도시 대전이 만나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창작음악으로 표현한 무대이다.한 해의 밝은 내일을 기원하며 준비한 이번 공연은 오프닝 무대로 연희팀의 설장구 ‘혼문’을 시작으로, 대전을 주제로 한 초연곡인‘클 대’와‘백목련’, 축원의 의미를 담은‘두껍아 두껍아’, 섬세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그려낸‘윤슬’까지 연주한다.특히, 대전을 모티브로 하여 작곡된 ‘클 대’와‘백목련’은 역동적으로 뻗어나가는 대전의 발전 모습과 우아하고 품격 높은 대전의 시민정신을 상징하는 곡이다.감정과 이야기를 함께 전하며 듣는 이의 마음에 깊을 울림을 남기는 성악 무대로 정가 ‘사랑 거즛말이’, 경기민요 ‘맹꽁이 타령’, 가야금병창‘해후’, 남도민요‘아리랑 연곡’이 펼쳐진다.깊은 기품과 단아함의 느껴지는 궁중무용 ‘춘앵무’, ‘처용무’의 무대는 한 해의 안녕을 기원하고, 나라의 태평성대와 백성의 평안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민속무용 ‘태평무’와 힘찬 리듬과 역동성이 돋보이는‘버꾸춤’으로 땅의 기운을 깨우고 희망찬 에너지를 관객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by대전광역시 시청 대전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축제육성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일류 관광도시 도약을 위한 ‘2026년 대전 대표축제’9개를 선정했다.대표축제 선정은 시 본청․자치구․산하기관 등에서 신청한 축제를 대상으로, 지난해 현장평가 결과와 올해 사업계획에 대한 위원회 심사 결과를 종합해 결정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최종 선정된 2026년 대전시 대표축제는 △대전0시축제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대전빵축제 △대전동구동락축제 △대전효문화뿌리축제 △대전서구아트페스티벌 △유성사계절축제 △유성국화축제 △대덕물빛축제이다.대표축제로 선정된 각 자치구는 축제 경쟁력 향상을 위해 시비를 지원받으며, 시와 시 산하기관에서 주최하는 축제는 예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자치구에서 주최하는 축제의 경우, 구의 재정 여건에 따라 지속적인 성장에 제약을 받고 있으며 이는 대내외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에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었다.이에 시는 자치구별 대표축제를 선정하여 재정적 지원을 하고 대표축제의 차별화된 콘텐츠와 운영의 안정성을 높임으로써 대전만의 독보적인 축제를 육성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시는 축제 간 불필요한 경쟁과 서열화를 지양하고, 중․장기적 성장과 자생력 강화를 목표로 균등 지원 방식을 유지한다는 방침이다.또한 도시 전역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하여 시민의 문화예술 경험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박승원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시 대표축제 선정은 단순히 행사 지원을 넘어, 대전을 대표하는 관광 콘텐츠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과정”이라며 “대전 0시 축제가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일류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이끈 것처럼 대표축제가 대전을 넘어 세계적인 축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by대전시, 달빛어린이병원 5개구 지정 완료 (대전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소아 환자가 평일 야간이나 휴일에도 안심하고 진료를 받을 수 있는 ‘달빛어린이병원’지정사업을 추진한 결과 2026년 1월 기준 현재 5개 자치구에 총 8개소를 지정 완료했다.이로써 시민들은 거주지 인근에서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소아전문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응급실 과밀화 예방 및 진료공백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달빛어린이병원은 경증 환자를 응급실 대신 분산해, 더 빠르고 안전하게 진료를 받도록 돕는 병원으로, 지역별 소아 인구와 의료 수요를 고려해 구별 1개소 이상을 원칙으로 진료 운영시간, 시설․인력 요건 등을 심사하여 2년 단위로 지정된다.자치구별 달빛어린이병원 현황은 총 8개소로 각 구별 접근성을 극대화하였으며, 운영시간은 평일 18시~23시, 주말․공휴일 10시~18시까지 진료를 하고 있다.시는 이번 5개 자치구 확대를 통해 소아중증 환자는 응급의료기관으로, 경증환자는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유도하는 연계체계를 구축하여 지속가능한 소아진료체계를 선도적으로 마련했다.특히 경증임에도 응급실을 이용해야 했던 불편을 줄이고 진료비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최동규 대전시 체육건강국장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이 야간이나 주말에도 안심할 수 있는 의료 환경을 만드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달빛어린이병원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대전시 달빛어린이병원 현황은 응급의료정보제공, 네이버지도 어플 및 응급의료포털 누리집에서 가장 가까운 병원과 운영시간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by유등교 가설교량 복공판, 품질시험 결과"안전" (대전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건설공사 품질관리 업무지침」에 따라 유등교 가설교량 복공판에 대한 품질시험을 실시한 결과, 외관상태 및 성능시험 등 전 항목과 시험 대상 전량에서 모두'적합'판정을 받았다.시는 이번 품질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본교량을 설치 완료 시점까지 24시간 안전관리 체계를 추진할 방침이다.유등교는 2024년 7월 집중호우에 따른 침하 발생으로, 시민 안전을 위해 전면 통제됐다.이후 대전시는 긴급 재해복구공사로 가설교량 설치를 추진해 2025년 2월 양방향 개통을 완료하였다.이후 국정감사, 국토교통부 실태조사를 계기로 가설 교량의 안전관리 전반에 대한 점검이 이뤄졌고, 대전시는 국토교통부의 지적․권고사항을 수용하여 관리 체계를 보완․강화해 왔다.특히, 가설 후 1년 차 도래 시점에 복공판 17매에 대한 품질시험을 추가 실시한 결과, 외관상태 및 성능시험 전 항목에서 모두 '적합'판정을 받았다.유등교 가설교량에 사용된 복공판은 재사용품임에도 불구하고 국가 품질관리 기준을 모두 충족한 정상 자재임이 공인기관을 통해 공식적으로 재확인했다.또한, 대전시가 2025년부터 실시한 정밀안전점검 용역 결과 역시 유등교 가설교량의 시설물의 상태 평가 등급 '양호'로 평가되어, 자재 품질과 구조 상태 모두에서 객관적인 안전성이 확인된 상태다.대전시는 유등교 본교량 설치 완료 시까지 △교량 전반 구조 안전성 지속 검증 △강연선 장력계 추가 설치 △처짐계․변형률계․경사계 등 상시 자동 계측시스템 운영․분석 △계측 이상 징후 발생 즉시 통제․조치 체계 구축 △속도제한 표지판 등 교통안전 관리 강화 등 24시간 촘촘한 안전관리 강화계획을 지속 추진한다.전일홍 대전시 건설관리본부장은 "유등교 가설교량은 품질시험과 정밀안전점검을 통해 품질과 안전성이 객관적으로 확인됐다"라며, "그동안 안전하게 운영되어 왔고, 현재도 점검을 통해 안전성이 다시 한번 확인된 만큼, 늘 그래왔듯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앞으로도 철저한 관리로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by올해도 법률홈닥터가 찾아갑니다 (대전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2026년에도 사회적․경제적 취약계층 등을 위한 ‘법률홈닥터’운영을 이어간다.‘법률홈닥터’는 사회적․경제적 취약계층에게 1차 무료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1차 법률서비스에는 법률상담, 법교육, 법률문서 작성 조력, 유관기관 연계 등이 포함되며, 소송구조, 소송수행은 제외된다.기초생활수급자, 다문화가족, 범죄피해자 등 사회적․경제적으로 취약한 법률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대전 시민을 대상으로, 일상생활 전반에서 발생하는 각종 법적 문제에 대해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또한 대한법률구조공단과 지역 장애인․노인복지관 등 복지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상담부터 지원까지 이어지는 통합 법률지원도 병행하고 있다.2025년 한 해 동안 △무료법률상담 895건 △구조알선 192건 △법률문서작성 282건 등 총 1369건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민들이 위기 상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법률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해 왔다.현재 대전시 관내에서는 대전시청, 유성구청, 동구청 등 3개소에서 법률홈닥터를 운영 중이며, 상담을 희망하는 대전 시민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화 또는 법률홈닥터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한 후 방문 상담을 받을 수 있다.대전시 관계자는“대전시는 2018년부터 법무부와 협력하여 법률홈닥터 사업기관으로 9년 연속 선정되었고 법률홈닥터 사업이 법률복지 사각지대 해소의 핵심 창구가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법률 수요자를 적극 발굴하고 법률과 복지를 결합한 종합적인 법률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by대전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노후주택 옥상 비가림 시설을 신고하면 합법적으로 설치․사용할 수 있도록 건축조례를 개정했다.지난해 12월 26일 개정․공포된 대전시 건축조례는 △사용승인을 받은 날부터 15년 이상 경과 △최상층을 주거용도로 사용하는 건축물 △건축사 또는 구조기술사의 구조안전 확인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할 경우, 옥상 비가림지붕을 신고를 통해 설치가 가능토록 규제를 완화했다.그동안 노후 주거용 건축물에서 고질적인 옥상 누수 문제가 빈번하게 발생하여 비가림지붕을 설치하는 사례가 많았으나, 합법적으로 설치하기 위해서는 증축 허가 등 복잡한 절차와 고비용이 발생하는 어려움이 있었다.이번 대전시의 건축규제 완화는 비가림지붕 설치에 필요한 행정절차 간소화 및 비용절감 등 시민의 시간적, 경제적 편의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대전시 관계자는“이번 조례 개정은 쾌적하고 안전한 시민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노력”이라며 “앞으로도 불합리한 건축규제를 지속적으로 발굴․개선하여 시민 편의를 극대화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by2025년 잔류농약 부적합 농산물 372kg 폐기 (대전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농산물 3260건에 대해 잔류농약 검사 결과, 기준치를 초과한 농산물 22건 총 372kg을 압류․폐기 등 조치한 것으로 확인됐다.이는 지난해 노은․오정 도매시장 경매 농산물 2808건과 전통시장, 대형마트, 로컬푸드 등에서 판매되는 농산물 452건에 대한 검사 결과로, 즉시 식약처 홈페이지에 결과를 공개하고, 압류․폐기와 도매시장 반입금지 등의 행정조치가 이뤄졌다.주요 부적합 농산물은 △상추 △고춧잎 △방풍나물, 깻잎 등이었으며, 기준 초과 농약은 △이미시아포스 △포레이트, 플루벤디아마이드 등이다.정태영 대전보건환경연구원장은“채소나 과일 등은 섭취 전 깨끗이 물로 씻기만 잘해도 대부분의 잔류농약 성분이 제거되기 때문에 꼼꼼하게 세척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하며, “올해도 공영도매시장의 농산물 안전성 검사를 철저히 수행하여 지역 내 안전 먹거리가 유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by대전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이장우 대전시장은 12일 주재한 주간업무회의에서 대전·충남 통합은 고도의 지방자치권 확보와 대전의 정체성 유지가 전제임을 분명히 했다.이 시장은"고도의 자치권 보장이 핵심"이라며 정부나 국회 논의 과정에서 △특례 조항 축소 △'충청특별시'등 명칭 변경으로 인한 대전 정체성이 훼손된다면 주민투표에 부치는 방안까지 포함해 모든 가능성에 대비하라고 지시했다.지역 현안과 관련해선 도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방산·드론·로봇·센서 등 미래 전략산업과 강소기업 육성에 시정 역량을 집중한다.이 시장은 "대전의 경쟁력은 대기업 생산시설이 아닌, 본사를 대전에 둔 혁신 기업의 성장에 있다"며"강소기업을 대거 육성하는 것이 대전 경제의 미래"라고 밝혔다.이를 위해 평촌산업단지를 중심으로 기업 유치와 입주기업 지원을 강화하고, 소상공인 정책과 명절 환급 행사도 현장과 긴밀히 조율해 추진한다.트램 중심의 교통체계 전면 개편인 가칭'대전통합모빌리티 종합계획 수립'도 추진된다.특히 트램 정거장 설계 단계부터 △택시 대기 공간 확보 △공공자전거 집중 배치 등을 반영해 시민 이동 편의를 극대화할 방침이다.'도시철도 2호선 정거장 역 설계 시 체계적 환승시스템 구축'을 강조해온 이 시장은"각 역마다 택시가 항시 대기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지하철에서 바로 택시를 갈아탈 수 있도록 하라"며 "그리고 자전거와 PM 등의 정거장이 잘 마련돼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환승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결합해 설계하라"고 말했다.시는 이달부터 전담 TF를 구성하고, 버스·트램·도시철도·자전거·택시를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통합 환승체계를 구축한다.또 공공 어린이 재활병원 운영비 국비 확대, 성과 중심의 대학 지원 체계 개편, 시민대학·온라인 교육 프로그램 홍보 강화 등 복지·교육 분야의 혁신을 주문했다.이 시장은"올해 6월 지방선거가 있어 내년도 국비 확보 예산 등을 포함한 현안을 조기 마무리해야 할 것 같다"며"그래서 1월 중 전 부서 업무보고를 완료하고, 2월까지 내년도 국비 확보를 마무리하는 등 연초부터 국비 확보, 미래산업 육성, 교통 혁신 등 핵심 현안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by2026 대전시 기능경기대회에 도전하세요! (대전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2026년도 대전광역시 기능경기대회 참가자를 23일까지 모집한다.6개월 이상 대전시에 거주한 개인 또는 대전시 소재 단체 소속이면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다만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입상자 및 지난 전국기능경기대회 상위 입상자 등은 제외된다.참가 신청은 마이스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추천서 등 추가 서류는 참가원서 접수 시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이번 대회는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시 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하며, 오는 4월 6일부터 4월 10일까지 5일간 개최될 예정이다.직종별 1~3위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메달 및 상금이 지급되며 오는 8월 인천광역시에서 개최되는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대전시 대표선수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되고, 해당 직종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시험 면제 및 산업기사 필기시험 응시 자격의 특전도 함께 주어진다.특히, 2026년 대회는“모바일 앱 개발”과 같은 신규 시범직종 도입으로 변화하는 산업환경 대응을 위한 기능인재 육성에도 박차를 가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 직업능력개발부로 문의하면 된다.
by대전소방,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수상작 전시 (대전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소방본부는 ‘2025년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수상작과 본선 진출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전시회를 오는 1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대전시청 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이번 전시회는 제78회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열린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의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어린이들의 창의적인 표현을 통해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하고자 마련됐다.전시장에는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대상․최우수상․금상․은상 등 수상작 13점을 비롯해 본선에 오른 작품까지 총 30점의 포스터가 전시된다.작품들은 불조심과 화재 예방을 주제로, 어린이 특유의 시선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색채와 표현 기법을 활용해 완성됐다.앞서 이번 공모전은 대전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다수의 학교에서 참여해 높은 관심을 모았다.심사는 한국미술협회 대전지회, 한국화재보험협회 대전충청지부, 대전광역시교육청 추천을 받은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참여해 공정하게 이뤄졌다.대전소방본부는 이번 전시회가 어린이들의 예술적 재능을 응원하는 동시에, 시민 누구나 쉽고 친근하게 화재 예방 메시지를 접할 수 있는 안전 문화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종화 대전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은 “아이들의 그림에는 화재 예방에 대한 진솔한 생각과 메시지가 담겨 있다”라며 “많은 시민들이 전시회를 관람하며 일상 속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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