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교통약자 보호구역 개선 37억원 투입 (대전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교통사고 취약계층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약 3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보호구역 개선사업을 추진한 2026년 2월 3일 보도 가능 교통시설과 교통안전팀 과장 정대수 팀장 민규옥 사진 영상 ╨www.webhard.co.kr h ID:daejeon11, PW:a1234 주무관 송주영 교통약자 보호구역 개선 37억원 투입 대전시 131개소 대상 교통신호기와 바닥신호등 설치 예정 - 대전시는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교통사고 취약계층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약 3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보호구역 개선사업을 추진한다.시는 우선 보호구역 개선에 22억원을 투입해 대전시 내 어린이․노인보호구역 51개소를 정비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어린이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을 확충할 예정이며 고령자와 장애인의 이동 특성을 고려한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에 나선다.아울러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교통신호기, 바닥신호등 설치 등 신호등 정비사업에 10억원을 투입해 총 80개소를 정비하고 보호구역 유지관리사업에 5억원을 투입해 기존 보호구역의 시설물 점검 및 유지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대전시는 또한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개선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유도하기 위해 캠페인과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보호구역 내 안전운전 및 보행안전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고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남시덕 대전시 교통국장은“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교통약자는 작은 위험에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보호구역 개선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하고 현장 여건을 면밀히 살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안전시설을 설치하고 교통사고 예방 효과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대전시는 앞으로도 교통약자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마련해 모두가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도시 환경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문의는 대전시 교통국 교통시설과 교통안전팀으로 하면 된다.
대전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대전시 농업기술센터는 3월 4일부터 8월 12일까지 향후 농업․농촌에 정착할 예정이거나 정착 초기 단계에 있는 대전 시민을 대상으로 ‘2026년 신규농업인 아카데미’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기존 ‘귀농귀촌 아카데미’를 확대․개편한 과정으로 대전시 농업기술센터 교육장과 선도농가 현지 등에서 진행된다.교육 내용은 기초 영농기술교육을 비롯해 농업 관련 지원 정책, 농산물 판로 및 마케팅 교육 등 신규 농업 창업에 필요한 전반적인 과정으로 구성되며 총 23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이를 통해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업 정착과 소득 기반 마련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이효숙 대전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신규농업인 아카데미는 농업을 처음 시작하는 시민들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기초 역량을 체계적으로 갖출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관내 신규농업인의 성공적인 농업 정착을 위해 실효성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교육 신청 기간은 2월 2일부터 2월 13일까지이며 교육 일정과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 주요 현안과제 업무보고회 개최 (대전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20일 민선 8기 주요 현안과제 업무보고를 통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계획을 논의하는 등 새해 시정 업무를 살폈다.보고를 주재한 이 시장은 민선 8기는 각종 지표와 평가에서 눈부신 성과를 냈고 많은 숙원사업을 해결하는 등 숨 가쁘게 달려왔는데, 진행 중인 많은 과제들이 앞으로도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보고에서는 16개 실․국과 18개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이 참석해 실․국별로 주요 현안과제를 보고했다.특히 민선 8기 공약 및 100대 핵심과제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과제가 순조롭게 추진 중이나, 행정절차나 예산확보 문제로 시기가 조정되는 11개 과제에 대해서 중점 점검했다.구체적으로는 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이 필요한 나라사랑공원 조성, 금융위원회의 인터넷전문은행 인가가 필요한 대전에 본사를 둔 기업금융중심 은행 설립, 외국인 투자와 관련된 평가 기준의 변화가 있었던 대전․세종 경제자유구역 지정 등 행정절차로 인해 시기가 늦춰지는 과제에 대해서 해소 방안과 추진계획을 재정립했다.그 밖에도 안산․원촌․평촌 산업단지 조성, 대전교도소 이전, 대전조차장 입체화 통합개발, 대전역세권 복합개발 등 대규모․중장기 현안과제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추진상황을 점검했다.특히 이 시장은 충청권 광역급행철도 및 광역철도 건설 등은 물론 도시철도 2호선 트램과 시내버스 개편이 포함된 대전 통합모빌리티 종합계획 수립과 도시철도 3, 4, 5호선 추진 과제 등은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대비한 계획과 준비를 당부했다.이 시장은 보고회를 마무리하면서 "올해는 민선 8기를 정리하는 해로 지방선거가 있고 특히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으로 어수선할 수 있는 시기"며 "이럴 때일수록 시정은 대전의 미래와 시민의 삶을 위해 추진 중인 시정 과제를 신속히 완성해 가는 것과 동시에 향후 대전․충남 통합 특별시 비전에 걸맞은 큰 틀에서의 준비도 해 나가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by대전시립연정국악원 년 Next Wave-장끼자랑 대전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2026년 시즌 ‘Next Wave’의 라인업을 공개했다.국악원은 ‘Next Wave’라는 슬로건을 아래 5개 시리즈, 29개 작품, 35회의 공연을 무대에 올려 국악의 새로운 물결을 선도하는 전통음악 전문공연장이자 시민들에게 특별한 행복을 선사하는 복합아트센터로서의 차별화된 위상을 정립해 나갈 계획이다.방향성과 관객 취향에 따른 5개 시리즈 국악원은 2026년 시즌공연을 5개 시리즈로 나눠 국악원의 방향성을 명확하게 하는 가운데 관객들이 공연을 쉽게 이해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5개 시리즈는 정통 국악의 원형을 보존하고 멋을 소개하는 ‘전통의 숨결’, 색다른 실험으로 국악의 새로운 길을 제시하는 ‘웨이브 ’, 다양한 예술로 즐거움과 감동을 만끽하는 ‘감각의 즐거움’,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재미와 공감의 ‘어린이 시리즈’, 국악원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시그니처 스페셜’이다.정통 국악의 원형을 보존하고 멋을 소개하는 명작시리즈 ‘전통의 숨결’월드뮤지션 타악 연주자 김소라×현승훈, 남도 음악의 거장 이태백×고수 명인 김청만, 다양한 영역을 넘나드는 젊은 소리꾼 장서윤, 마성의 서도소리꾼 김무빈, 아쟁연주자이자 송가인의 친오빠로 유명한 조성재 등 최정상의 국악인들이 장단, 산조, 판소리, 민요 등 기악과 성악 분야의 명작만을 엄선해 명품 국악의 멋을 선보인다.또한 흥신소와 대전 소리아 등 대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청년 국악인들이 신명의 젊은 판을 펼친다.색다른 실험으로 국악의 새로운 길을 제시하는 미래시리즈 ‘웨이브 ’김수인, 유태평양, 박천음, 임재현 등 국악계의 미래를 밝힐 소리꾼들이 총출하는 콘서트, 독보적 피아니스트 양방언과 세계적인 클래식 기타 리스트 박규희와의 만남, 팬텀싱어의 슈퍼 히어로 인기현상과 퓨전국악밴드 그라나당와의 어울림이 펼쳐진다.또한 국악방송 진행자이자 월간 객석의 편집장인 송현민이 선보이는 국악의 신세계, 박상후 KBS 국악관현악단 지휘자가 이끄는 클래식 오케스트라, 퓨전국악밴드 거꾸로 프로젝트와 개그맨 박성호의 이색적인 콘서트 등 장르와 형식을 벗어나 국악의 미래를 그린다.다양한 예술로 즐거움과 감동을 만끽하는 행복시리즈 ‘감각의 즐거움’지난해 기획공연으로 진행돼 전석 매진의 큰 인기를 끌었던 한국적 발레의 신기원 창작발레 ‘갓 GAT’과 완성도 높은 창작 뮤지컬 ‘그렇게 우린’, 김용림과 하희라 등 국내 최정상 배우들이 펼치는 인생의 아름다움, 연극 ‘노인의 꿈’이 개최된다.또한 최초의 한글 소설 ‘홍길동전’을 재해석해 조선시대 여성의 삶을 밀도 깊게 그려냄으로써 평단과 관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던 연극 ‘춘섬이의 거짓말’, 화려한 춤과 라이브 드로잉, 미디어 아트가 압권으로 19개국 130개 도시에서 600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비언어적 아트 퍼포먼스 ‘페인터즈’가 시민들에게 벅찬 행복을 선사한다.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재미와 공감의 상상시리즈 ‘어린이 시리즈’조선시대 당대 소설을 구연하며 청중을 즐겁게 하는 이야기꾼 전기수가 홍길동전과 춘향전을 재구성해 전통 무용과 판소리, 민요, 비보잉, 태권도쇼 등 화려한 퍼포먼스로 선보이는 K-컬쳐 가족 뮤지컬의 대표작 ‘조선 이야기꾼 전기수’가 무대에 오르고 대전국악방송과 함께 전통예술을 기반으로 새롭게 제작한 어린이극이 공연된다.국악원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시리즈 ‘시그니처 스페셜’황현선, 하바해, 떼바람소리, 삼산, 권송희, 트리거 등 국악의 내일을 책임질 실력파 국악인들이 펼치는 충청권 유일의 국악 브런치 콘서트 ‘우아한’이 기분 좋은 아침을 약속하고 창작국악그룹 국악앙상블 ‘불세출’이 전통 굿을 현대적으로 풀어내며 국악원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실험적인 무대를 펼친다.오병준 원장은 “국악원의 2026년 시즌공연은 국악원이 나아갈 방향성을 보여주는 좌표이자 국악원이 시민들에게 다가가고자 하는 뜨거운 마음”이며 “정통 국악은 물론 현대적 국악과 뮤지컬, 연극, 발레 등 공연 하나 하나를 엄선해서 준비했으니 시민들이 국악원에서 새로운 국악을 경험하고 특별한 행복을 충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대전광역시 시청 대전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비영리민간단체의 자발적인 공익 활동 촉진을 위해 ‘2026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참여 단체를 2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공고일 기준 대전시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총예산 2억 2500만원 규모로 사업별 최소 300만원에서 최대 700만원까지 지원한다.모집 분야는 경제도시, 문화도시, 미래도시 등 7개 분야이며 단체별 1개 사업만 신청할 수 있고 신청 기간은 1월 20일부터 2월 20일 오후 6시까지다.지원사업은 단체 역량, 사업 내용, 예산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전시 공익사업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선정 결과는 4월 초 대전시 누리집에 공개할 예정이다.전재현 대전시 행정자치국장은 “다양한 분야의 공익사업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해결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라며 “공익활동에 관심 있는 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by꿈돌이 화폐굿즈 나온다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19일 시청 10층 응접실에서 대전관광공사, 한국조폐공사와 함께 ‘꿈씨패밀리 화폐 굿즈’ 출시를 위한 공동브랜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3개 기관은 꿈씨패밀리 화폐 굿즈 제품군 출시를 본격 추진한다. 제품은 화폐 부산물을 새활용하여 가치를 더하고, 향후 다양한 품목으로 확장할 계획이다.이번 제품은 버려지는 돈으로 만드는 ‘새로운 부의 가치’를 담은 특별한 선물 콘셉트이다. 폐기물 재활용을 통해 사회가치경영 선순환 경제 실현에 기여하는 것이 핵심 방향이다.현재 조폐공사는 돈방석, 돈달력, 돈볼펜, 돈키링, 돈봉투 등 관련 품목이 판매 중으로, 꿈씨패밀리 디자인을 적용한 상품군 확장도 기대된다.박승원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대전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인 한국조폐공사와 함께, 화폐 부산물을 새로운 가치의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사회가치경영 선순환 모델을 구현하게 됐다”라며 “꿈씨패밀리의 대중성과 조폐공사의 ‘머니메이드’ 경쟁력이 결합해, 대전을 대표하는 ‘화폐 굿즈’가 전국적인 관심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꿈씨패밀리 화폐굿즈’는 상반기 중 제품 출시를 목표로 꿈돌이와 대전여행, 꿈돌이 하우스, TJ마트 등 대전 내 공공 판로처에서 우선 판매될 예정이다.
by하늘길에서 쌓은 공적항공마일리지 십시일반 이웃사랑으로 재탄생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19일 공적항공마일리지를 활용해 구입한 기부물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이번 기부는 국외출장 과정에서 적립된 공적항공마일리지를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해 마련한 것으로, 공공자원을 사회적 가치로 환원한 의미 있는 사례다.대전시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부터 12월까지 113개 부서 직원 410명이 참여해 라면, 이불, 프라이팬, 담요 등 총 5천만 원 상당의 기부물품을 마련했다. 해당 물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장우 대전시장은 “직원 한 분 한 분의 마음이 모여 만든 이번 기부는 금액보다 그 과정과 의미가 더욱 소중하다”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나눔이 시정 전반에 자연스럽게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대전시는 공적항공마일리지를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나눔 문화를 정착시키고 공공자원의 사회적 활용 가치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by대전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지역기업 성장을 위한 실증 테스트베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대전시는 △기업수요 맞춤형 △공공수요 기반 문제해결형 △정출연 융복합 신기술–기업 연계 등 3개 사업, 17억원 규모의 실증 테스트베드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서 이달부터 참여기업 선정을 위한 공모에 나설 계획이다.실증 테스트베드 지원사업은 혁신기술을 보유한 관내 중소·벤처기업이 실제 현장에서 기술을 검증하고 사업화와 시장 진출로 연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으로 실증에 필요한 장소와 환경 제공은 물론, 실증비용과 전문가 컨설팅, 시장진출 지원 등 실증 중심의 전주기 지원이 이뤄진다.특히 기업수요 맞춤형 실증 테스트베드 지원사업은 지난해 12월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기술보증기금과 협약을 통해 융자지원과 실증을 연계해 운영되며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기업의 자금조달과 사업화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공공수요 기반 문제해결형 실증지원 사업의 경우, 공공서비스 개선 또는 도시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을 대상으로 공공시설을 활용한 실증지원으로 기술의 실효성을 검증하고 전시회 및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공공분야 확대 도입과 시장 진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정출연 융복합 신기술–기업 연계 실증지원 사업은 대덕특구 정부출연연구기관, 대학 등에서 개발된 공공기술을 이전받은 기업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올해 처음으로 시범구매 연계형 실증 방식을 도입해 기업이 실제 공공구매 실적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 실증 플랫폼 또는 대전테크노파크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대전시는 그동안 실증 테스트베드 지원사업을 통해 매출 증가, 신규 고용 창출, 투자유치, 해외 진출 등 다양한 성과를 창출해 왔으며 올해도 실증 중심의 지원을 통해 지역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박종복 대전시 기업지원국장은 “실증은 기술을 시장으로 연결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기술력은 있지만 실증 기회가 부족했던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대전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이번 승진은 김종명 철도건설국장의 퇴직과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 직무파견에 따른 것으로 승진 대상은 △3급 1명 △4급 3명 등 총 4명이다.3급 승진자는 백병일 도시재생과장으로 도시재생 혁신거점 조성, 도심융합특구 활성화 등 대전시 도시재생 정책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특히 2025년에 도시재생 및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공모사업으로 국비 640억원을 확보하고 '도시 ․ 지역혁신 대상'도시재생분야 국토부 장관상을 수상해 대전의 도시재생 정책을 전국적으로 널리 알리는데도 크게 기여했다.4급 승진자는 총 3명으로 △대전시 안전정책 총괄 및 체계적인 안전망 구축으로 안전도시 대전 건설에 기여한 김동윤 안전정책팀장, △신뢰기반의 노사문화 조성과 공무원-공무직 간 상생관계 정착에 앞장 선 이미선 공공인력운영팀장, △불합리한 건축규제를 개선하고 품격있는 건축정책을 추진해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건축행정평가'특별부문 광역지방자치단체 1위 달성의 성과를 거둔 오승열 건축팀장이 선발됐다.한편 2027 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 파견근무를 마치고 복귀한 박민범 부이사관은 철도건설국장으로 보임되어 철도 및 광역·순환도로를 중심으로 한 교통 인프라 혁신을 추진해 대전시민의 편리하고 안전한 이동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by대전시 설 명절 대비 소․돼지 도축검사 강화 (대전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설 명절을 맞아 축산물 소비 증가에 대비해 소․돼지 도축검사를 강화하고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이 유통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에 나선다.명절 기간에는 제수용품 및 선물용 축산물 수요가 급증하는 만큼, 대전시는 도축 단계의 전 과정에 대한 축산물 위생․안전 관리를 한층 강화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특히 도축검사는 축산물 위생관리법에 따라 수의사가 직접 실시하며 △가축 질병 감염 여부 △식용 적합성 판단 △위생적인 처리 상태 등을 철저히 확인해, 부적합 축산물이 시중에 유통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하고 있다.현재 관내 도축장의 일평균 도축 물량은 소 30두, 돼지 920두 수준이지만, 명절 성수기에는 소 60두, 돼지 1200두로 대폭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이에 따라 연구원은 1월 19일부터 2월 6일까지 3주간 평소보다 앞당긴 오전 7시 30분부터 작업을 시작해, 명절기간 식육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한 도축검사와 함께 유해 잔류물질 검사 및 미생물 검사를 통해 축산물 안전성을 확보할 계획이다.아울러 도축장 출입 차량과 관계자에 대한 소독․방역을 강화하는 동시에 작업장 소독, 종사자 방역수칙 준수 등 위생․안전 관리도 병행해 전방위적인 식육 안전망을 구축한다.정태영 대전보건환경연구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도축 단계부터 철저한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by대전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16일 대전테크노파크 어울림플라자에서 전국 최초 뷰티산업 전담 기관인‘대전뷰티산업진흥원’의 출발을 알렸다.이날 개원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대전시의원, 뷰티산업 전문가, 일반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진흥원의 출범을 축하했다.대전뷰티산업진흥원 설립은 2022년 7월 설립 검토를 시작으로 약 3년 6개월간의 준비를 거쳐 설립됐다.대전시는 그동안 설립 근거 마련, 민간위탁에 대한 시의회 동의, 수탁기관 선정 등 관련 절차를 차질 없이 마무리해, 올해 1월 대전테크노파크 내에 대전뷰티산업진흥원을 개원했다.2027년 하반기 연면적 675평, 사업비 144억원 규모의 도마동 신사옥으로 이전할 계획이다.올해는 진흥원이 첫발을 내딛는 원년으로 뷰티산업 전문가들의 자문과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이․미용 서비스산업 육성을 시작으로 뷰티산업 전반으로 지원 영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중장기적으로 글로벌 진출까지 연계하는 선순환 산업 구조의 중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뷰티산업진흥원이 지역 뷰티산업 생태계의 종합 컨트롤 타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대전 뷰티산업 도약의 새로운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대전시 지역안전지수 화재분야'2등급' (대전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5년 지역안전지수’에서 화재 분야 안전도가 전년 대비 2단계 상승한 2등급에 올랐다.지역안전지수는 교통사고 화재, 범죄 등 6개 분야에 대해 전년도 통계를 바탕으로 지역의 안전 수준을 1등급부터 5등급까지 평가하는 지표로 1등급에 가까울수록 상대적으로 안전한 지역임을 의미한다.대전소방본부는 화재 분야 안전도 상승을 위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현장 대응력 강화에 주력해 왔다.소방출동로 개선 사업을 통해 화재 진압의 핵심 요소인 ‘골든타임’을 확보했으며 고층 건축물 화재 등 특수 재난에 대비한 고성능 소방차량을 도입하는 등 대응 인프라 확충에 힘 써왔다.이와 함께 △안전신문고 활성화를 통한 화재 위험 요인 사전 제거 △생애주기별 맞춤형 소방안전교육 및 홍보 강화 △주택용 소방시설의 체계적인 사후관리 등 생활 밀착형 예방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점이 이번 등급 상승의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조원광 대전소방본부 대응조사과장은 “이번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선제적 대응 활동과 예방 중심의 정책을 지속 추진해 화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 도시 대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