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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제 이정표 대전상장기업지수 선포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6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6년 대전시 기업지원사업 통합설명회에서‘대전상장기업지수’를 공식 선포했다.이날 선포식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은 통합설명회를 찾은 주요 내빈들과 대전경제의 도약과 기업들의 건승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타북 세레모니를 진행했다.대전상장기업지수는 대전에 본사를 둔 상장기업* 전체의 시가총액을 가중 평균하여 산출한 주가지수다. 대전에서는 최근 지역 유망기업들의 코스닥 상장** 릴레이와 시가총액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일반시민의 인지도가 높지 않다는 문제의식에 따라 지역 대표 경제지표를 알리기 위해 개발됐다.지수는 2월 5일 종가를 기준으로 1천 포인트부터 시작했으며 앞으로 대전광역시 홈페이지와 대전기업정보포털에서 일일공표될 예정이다.일일공표를 통해 기업별 주가와 시가총액 흐름도 함께 파악할 수 있어 지역기업의 성과와 경제동향을 가늠하는 이정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이장우 대전시장은 “코스피, 코스닥이 대한민국 경제의 체온을 재는 온도계라면, 대전상장기업지수는 대전의 경제를 정확히 바라볼 수 있는 창 같은 존재다”라며, “대전에 얼마나 우수한 기업들이 많은지 대전시민뿐 아니라 서울과 여의도에서도 알게 되고, 이를 통해 지역기업들이 가치를 재평가받는 계기가 되도록 지수 정착과 홍보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행정통합 특별법, 시민과 함께 숙의의 장 마련 (대전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6일 오전 10시 대전시청 3층 대강당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 타운홀미팅'을 개최하고 행정통합 특별법안을 둘러싼 주요 내용과 쟁점에 대해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최근 국회에 제출된 행정통합 특별법안에 대한 시민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주민, 시의원, 민관협의체 위원, 전문가 등 약 5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지난해 국회에 발의된 특별법안과 최근 제출된 특별법안을 중심으로 주요 내용과 쟁점, 법안 간 차이점을 설명하는 것으로 시작됐다.참석자들은 행정통합이 지역 행정체계와 주민 생활에 미칠 영향에 대해 설명을 듣고 법안의 핵심 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대전․충남 행정통합 민관협의체 공동위원장이 함께 자리해 시민들의 질문에 답했다.시민들은 재정 특례, 행정 권한, 지방의회 역할, 주민 참여 방식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며 활발한 논의를 이어갔다.이장우 대전시장은 "행정통합은 단기적인 이해관계를 넘어 지역의 미래 100년을 내다보는 중대한 선택"이라며 "특별법안의 내용 하나하나가 통합 이후의 모습과 직결되는 만큼, 시민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국회 심사 과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행정통합 논의는 행정부만의 과제가 아니라, 시민과 의회가 함께 고민해야 할 공동의 과제"며 "오늘 제시된 시민 의견이 정책 논의와 입법 과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시의회도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대전시는 이번 타운홀미팅에서 드러난 시민들의 다양한 문제의식과 기대를 무겁게 받아들이며 통합의 직접적인 당사자로서 대전시의 입장과 요구를 분명히 하면서 책임감 있게 국회 심사 과정에 임할 방침이다.
대전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코로나19 대전 거주 확진자 중 9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24일 밝혔다. 354번째로 사망한 한는 지난달 18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은혜요양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1일 사망했다. 355번째로 사망한 송는 지난달 19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은혜요양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달 28일 사망했다. 356번째로 사망한 김는 지난 11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대전성모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21일 사망했다. 357번째로 사망한 나는 지난 13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대전선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20일 사망했다. 358번째로 사망한 김는 지난 13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대전웰니스병원에서 치료 중 지난 21일 사망했다. 359번째로 사망한 송는 지난 16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대전성모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21일 사망했다. 360번째로 사망한 장는 지난 17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대전성모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20일 사망했다. 361번째로 사망한 오는 지난 18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대전성모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21일 사망했다. 362번째로 사망한 윤는 지난 18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대청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19일 사망했다.
by‘불보다 뜨겁게 바람보다 서늘하게’개최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립미술관이 2022년 첫 번째 현대미술 기획전 ‘불보다 뜨겁게 바람보다 서늘하게’를 29일 개막한다. 전시 제목인 ‘불보다 뜨겁게 바람보다 서늘하게’는 공예 작업의 가장 원천적 재료를 의미하는 동시에 예술가들이 작업을 통해 궁극적으로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그 저변에 깔린 삶에 대한 마음의 온도를 담았다. 이번 전시는 공예의 인식구조를 크게 발언과 쓰임으로 정의하고 공예의 예술가치에 집중, 현대의 공예는‘인간의 삶에서 무엇을, 어떻게 이롭게 하는가’를 화두로 삼아 대전·충청에 기반을 두고 예술혼을 천작해 나가는 작가 14인의 작품을 소개한다. [섹션 1 무엇이 손을 사유하게 하는가] 1전시실에서는‘무엇이 손을 사유하게 하는가’를 주제로 인영혜, 김희라, 정은진, 윤지선, 윤상희, 정해조, 조혜진의 작업을 선보인다. 인영혜는 섬유와 충전재를 사용해 울퉁불퉁한 돌기로 이루어진 오브제를 이용한 의자를 만든다. 의자는 누군가 앉을 때 마다 형태가 바뀌는데, 이는 자의가 아닌 타인에 의해 바뀌는 표정과 실제와 달리 표현되고 무시되는 감정을 내포한다. 김희라는 실과 섬유를 이용한 수공예를 다양한 방식으로 시도한다. 기물의 형태나 재질을 바꾸고 전환시켜 일탈의 쾌감과 전복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정은진은 옻칠의 전통적인 제작법에 근거해 다양한 공예재료와 융합, 옻칠의 확장성을 모색한다. 작업의 과정과 재료적 실험을 통해 새로운 관계의 모색이라는 물리적, 관념적 사유를 전한다. 윤지선은‘실’을 재료삼아 관계를 이야기한다. 대표작 ‘Rag fa-ce’는 다양한 표정의 자신의 얼굴 사진 위에 재봉틀로 박음질한 것으로 변형되는 초상을 통해 고정된 자아의 개념을 질문한다. 윤상희는 ABS 소재 3D프린팅과 옻칠 기법을 응용해 전통 공예 제작방식을 뛰어넘어 자신만의 주제를 실험적으로 표현한다. 그의 작품들은 현대사회의 다양성 속에서 자신을 하나의 개체로서 존재하게 하는 수단이자, 외부로부터 상처 받는 존재적 표현이다. 정해조는 자연의 이치와 인간의 본분, 사물의 본질과 같이 삶의 기반이 되는 이치와 같은 원리를 고민한다. 특히 한국의 전통 색상인 오방색을 통해 근원적 아름다움과 울림을 전한다. 2021년 미국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한국실에 전시되며 한국미술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알리기도 했다. 조혜진은 버려지는 것에 대한 의문에서 시작해 현재가 외면하는 것들에 대한 위로와 연민을 담는다.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만큼 흔히 버려지는 사물에 자연적 재료로 새로운 생명과 의미를 부여한다. [섹션 2 손은 무엇을 사유하는가] 2전시실에서는‘손은 무엇을 사유하는가’를 주제로 구경숙, 임미강, 최영근, 유은옥, 오치규, 최문주, 송계영의 작업을 선보인다. 구경숙은 병리적 현상과 치유라는 개인적 경험을 통해 인간의 삶이 지닌 생물학적, 심리학적 복합성을 사유하게 됐다. 수백 장의 종이 위에 일상 사물을 이용한 즉흥적인 자국을 선택 조합하는 과정 등을 통해 인체 이미지를 새롭게 구축한다. 임미강은 전통적인 도자예술의 개념이었던 '쓰임'으로부터 벗어나 자아의 성취, 혹은 표현의 장이자 매개체로서 도자의 영역을 찾는다. 특히 자연의 생멸현상을 되새기며 그 속의 인간을 관조하고 인간관계성과 같이 일관된 정신을 유지하며 담담하면서도 깊은 무게감을 보여준다. 최영근은 천연질료를 이용해 우주의 질서와 창조의 신비, 시간성과 생명의 본질을 고뇌함과 동시에 일상의 정서와 옻칠의 현대적 조형 가능성을 고찰한다. 특히 동양의 정서와 조형문화의 특성을 가장 잘 담아내는 질료인 칠을 통해 한국적 조형의 효과를 극대화한다. 유은옥은 전통재료인 나전이나 난각을 최소화해 사용하는 반면 옻칠이 가진 은은하고 깊이 있는 광택감을 최대한 살려 섬세하게 표현한다. 풀, 꽃, 벌레 등 자연을 대상으로 삼는데 이는 곧 자연을 우선 가치로 두는 작가의 작업적, 삶의 가치 표현이다. 오치규는 생명이라는 이름으로 존재하는 모든 것들의 제한 된 삶을 통해 인간의 시간에 대한 철학을 이야기 한다. 특히 작품의 여백은 성찰을 통한 작가만의 사고의 전환과 발상을 의미하며 이는 곧 관람객에게 또 다른 사유와 너른 감정의 장으로 이끈다. 최문주는 면사를 재료로 해 빛과 색, 그리고 시간과 관련된 작업을 한다. 작품의 유기적 순환구조는 시간성을 반영함과 동시에 존재와 정체에 대한 고민을 야기하는 하이데거의 존재적 시간적 의미를 내포한다. 송계영의 작업은 기억과 역사, 상징성을 불어 넣으며 가치를 지니게 되는 장소의 상징적 가치는 의미의 축적을 반영한다. 그의 작업은 장소와 시간이 상호 교차하며 변화하는 과정을 통해 심리적 공간을 새롭게 정의한다. 특히 관람자 스스로 작업을 통해 유발되는 심리적 변화와 상상의 도약으로 예술적 자극을 제시한다. 이번 전시를 기획한 우리원 학예연구사는 “이번 전시는 현대공예가 단지 기능을 가진 형태 혹은 디자인이 가미된 일상의 도구를 넘어 인간사의 바로미터 이자 예술적 발언의 매개임을 제시할 것이다”고 전했다. 대전시립미술관 선승혜 관장은 “일상을 예술로 가꾸는 호기심의 자아실현이다”고 밝혔다. 이어“현대공예는 기술적, 실용적 가치를 넘어 예술언어로 인간과 삶에 대한 애정을 전하는 공감미술의 실현이다”고 전했다.
by대전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지난해 9월 1일부터 시행한 ‘자영업자 유급병가 지원사업’을 올해에도 지속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대전시에 거주 및 사업장을 운영하고 건강보험 지역가입자 중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의 자영업자로 질병·부상 등으로 병원에 입원해 진료를 받은 경우가 해당된다. 올해는 특별히 오미크론 확산으로 자영업자의 코로나 확진사례가증가됨에 따라 생활치료센터 입소 또는 재택치료의 경우에도 지원대상에 포함됐다. 지원기간은 연간 최대 11일로 대전시 생활임금을 적용해 하루 8만 3,680원씩 92만 480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지역화폐인 온통대전으로 받게 된다. 신청 희망자는 퇴원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신청서와 입퇴원 확인서 등을 첨부해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으로 우편, 이메일 팩스 또는 직접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임 묵 일자리경제국장은 “지난해부터 시행된 유급병가제가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며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겪고 있는 자영업자의 건강권 및 생계보장을 지원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by대전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퇴직 금융전문가 10명을 대전신용보증재단 본점 및 영업점에 배치해,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재무상담과 금융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행복금융 서포터즈로 명명된 퇴직 금융전문가 10명은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1:1 금융 컨설팅을 제공하고 청소년 금융 교실 개최 등을 수행하는‘신중년 일자리 사업’으로 선발됐다. 이번 사업 수행기관인 대전신용보증재단은 지난 16일 신용보증기관, 금융회사 등 근무경력이 3년 이상이거나 국가기술자격을 취득한 금융기관 신중년 퇴직자 10명을 선발해 21일 본점 및 각 영업점에 배치했다. 이들 행복금융 서포터즈는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의 재무상담과 금융 컨설팅을 통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역할 수행하고 있으며 앞으로 학생들의 올바른 금융지식과 경제관념을 심어주는 교육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금융컨설팅을 원하는 시민은 각 구에 위치한 대전신용보증재단 영업점을 방문해 상담을 진행할 수 있으며 사업은 올해 11월까지 지속된다. 청소년 금융교육은 중학생 자유학기제 프로그램 중 하나로 등록되어 있으며 학교 선생님들의 선택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시 임묵 일자리경제국장은 “행복금융 서포터즈는 고경력 신중년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한편 소상공인·중소기업 재무건전성 확보 및 청소년의 경제관념 확립에 기여하는 일석삼조의 사업으로 대전시민의 경제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
by대전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미세먼지 배출을 저감을 위해 51억원을 투입해 노후 건설기계의 엔진 교체 및 매연저감장치 부착 비용을 전액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대전시에 등록된 건설기계로 정부보조금 지원으로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실시하지 않은 건설기계이다. 엔진교체 지원대상은 2004년 이전 배출가스 규제기준을 적용받은 엔진을 탑재한 노후 지게차 및 굴착기이다. 엔진을 Tier 3 이상으로 교체할 경우 지원하며 약 300대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저감장치 부착 지원대상은 대전시에 등록된 2005년 이전 제작차배출허용기준이 적용된 노후 덤프트럭이며 약 20대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은 오늘부터 차량 소유주가 자동차배출가스등급제 사이트에서 ‘저공해조치신청’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이 접수되면 대전시의 대상자 검토를 거쳐 장치 제작사를 배정받아 엔진을 교체하거나 매연저감장치를 부착하면 된다. 엔진교체 및 매연저감장치를 부착한 건설기계 소유자는 최소 2년간 의무 운행해야 하며 의무운행 기간 내 수출·폐차 등으로 인해 자동차 등록 말소 시 사용기간별 지원금액 회수기준에 따라 산정한 금액을 반납해야 한다. 대전시 임양혁 미세먼지대응과장은“노후건설기계 배출가스 저감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에 건설기계 소유자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by허태정 대전시장,‘62주년 세계 기상의 날’축하 [국회의정저널] 허태정 대전시장은 23일 국립중앙과학관에서 개최된 62주년 세계 기상의 날 행사에 참석해‘세계 기상의 날’을 축하했다 허 시장 “대전시로 이전한 기상청과 함께 기상산업클러스터 구축 등을 통해 세계적인 기상산업의 메카 도시를 조성하는데 긴밀하게 협력하자”고 말했다.
by대전시, 경북 산불피해 복구지원 성금 2억원 전달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23일 경북 일대 산불 피해의 조속한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대전시민의 마음을 담은 성금을 전달했다. 대전시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정태희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조광휘 대전사랑시민협의회장, 김성용 대전시공무원노조위원장 등 지역대표 4명이 23일 오전 9시 경북도청을 방문해 이철우 경북도지사에게 2억 여만원의 성금과 이츠수 5천 병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난 4일부터 울진·삼척 등 동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발생한 산불로 인해 20,923헥타르의 산림 피해와 함께 334세대 483명의 이재민이 발생하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전국적으로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한 지원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전시와 지역 사회단체도 참여했다. 대전시가 전달한 성금은 구호기금 및 시청 직원 성금과 지역사회단체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전사랑시민협의회 등에 접수된 시민들의 성금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산불로 피해를 입은 경북과 강원도민들에게 위로 뜻을 전한다”며 “대전시민의 마음을 담은 작은 정성이 경북과 강원의 조속한 피해복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대전시민들의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성금은 이재민들 구호와 피해지역 복구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by대전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코로나19 대전 거주 확진자 중 13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23일 밝혔다. 341번째로 사망한 장는 지난달 20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세명요양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달 24일 사망했다. 342번째로 사망한 오는 지난 4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대전웰니스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10일 사망했다. 343번째로 사망한 차는 지난 3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대전웰니스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21일 사망했다. 344번째로 사망한 박는 지난 8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대전웰니스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18일 사망했다. 345번째로 사망한 정는 지난 11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자택에서 요양 중 지난 16일 사망했다. 346번째로 사망한 박는 지난 11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자택에서 요양 중 지난 14일 사망했다. 347번째로 사망한 육는 지난 14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대전웰니스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20일 사망했다. 348번째로 사망한 조는 지난 15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대전웰니스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19일 사망했다. 349번째로 사망한 안는 지난 15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대전웰니스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19일 사망했다. 350번째로 사망한 이는 지난 16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대전웰니스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20일 사망했다. 351번째로 사망한 임는 지난 17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새봄요양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20일 사망했다. 352번째로 사망한 김는 지난 15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충남대학교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19일 사망했다. 353번째로 사망한 이는 지난 19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충남대학교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20일 사망했다.
by대전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2022년 환경의 날을 맞이해 ‘제26회 대전광역시 환경상’후보자를 3월 23일부터 4월 22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 환경상’은 대전지역의 환경보전을 위해 공헌한 유공자를 발굴 · 시상해 환경의 중요성과 실천 의지를 확산하기 위해 1997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후보자 공모는 생활자연환경부문 연구·개발 부문 홍보 · 봉사 부문 등 3개 분야로 실시되며 응모대상은 시상예정일 현재 대전시에서 1년 이상 거주하고 환경보전에 기여한 시민 · 기관 · 단체 등이다. 수상자는 환경상 심사위원회의 객관적이고 엄정한 심사를 거쳐 환경대상 1명, 환경상 2명을 5월에 선정할 계획이며 6월 초에 있을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대전시 전재현 환경녹지국장은 ‘기후위기와 환경재난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환경보전에 대한 실천분위기 조성과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매우 중요하다’면서 ‘이번 환경상 공모를 통해 환경보전 활동이 널리 확산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환경보전 유공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y대한민국 대표 소리제 초청‘판소리 다섯마당 - 오색 유파 전’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 TJB대전방송과 공동주최로 2022전통시리즈 대한민국 대표 소리제 초청‘판소리 다섯 마당, 오색 유파 전’을 오는 3월 31부터 11월 24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첫 무대로 9살에 판소리에 입문해 학생부부터 일반부까지 각종 대회 대통령상을 수상한 박애리 명창의‘춘향가’공연이 오는 3월 31일 오후 7시 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에서 개최된다. ‘춘향가’는 현전 판소리 중 가장 예술성이 뛰어난 작품으로 꼽힌다. 남원 퇴기 월매의 딸 성춘향과 남원 부사의 아들 이몽룡이 신분을 뛰어 넘은 사랑을 담은 판소리다. 기생의 딸인 춘향이 양반 이몽룡과의 사랑을 지키기 위해 당대의 부패관리 변학도에게 항거하는 과정을 조선후기 신분질서와 계층의 문제를 부각시키고 있다. 춘향과 이몽룡이 보여준 사랑의 성취는 물론 신분을 뛰어넘는‘평등’에의 지향을 보여주어서 중요하다. 이러한 변화는 근대적 사고를 나타낸 것이며 서민들의 자각과 사회적 변혁을 예고한 것이다. ‘춘향가’는 가장 오랫동안 사랑을 받았으며 음악적으로 정교하게 다듬어져 수많은 명창들이 ‘춘향가’를 장기로 삼았다. 지금 전해지는 ‘춘향가’는 김세종제, 김연수제, 정정렬제, 김소희제, 박동진제 등이 전하며 길게는 8시간 이상 불리기도 한다. ‘춘향가’중 눈대목은‘적성가’,‘천자풀이’,‘사랑가’,‘이별가’,‘신연맞이’,‘옥중가’,‘과거장’,‘어사와 장모’,‘어사출도’등이 있다. 박애리 명창은 1985년 9살에 판소리에 입문해 1994년에는 제12회 전주대사습놀이 판소리 학생부 장원, 1996년에는 제12회 동아국악콩쿨 일반부 판소리 부문 금상, 1999년에는 학부졸업과 동시에 국립창극단에 최원소 입단한 재원이며 2019년에는 제46회 춘향 국악대전 명창부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연에서 박애리 명창이 부를 ‘춘향가’는 김세종제 ‘춘향가’로 동편제 김세종 명창이 정리한 것으로 후에 김찬업-정응민-성우향으로 내려온 것이다. 동서편의 조화로움이 담겨있고 내용상으로 점잖고 고상하게 다듬어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FM국악방송, KBS국악한마당, KBS WORLD RADIO진행자로 중요 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춘항가’ 이수자로‘춘향가’6시간 완창과 ‘심청가’5시간 완창 공연 등을 통해 방송인으로 전통 예술가로 대중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매력의 소리꾼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박애리는 김세종제 춘향가 중 ‘적성가’, ‘사랑가’, ‘이별가’, ‘어사출도’ 등 약 80분간 고제 소리의 좋은 성음으로‘춘향가’를 선보일 예정이며 고수로는 서울시무형문화재 제25호 판소리 고법 이수자 이자 제38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명고수부 장원 수상자인 고정훈 고수가 함께한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이영일 원장은 대한민국 대표 소리제 초청 “판소리 다섯마당, 오색 유파전에 국내 명창들이 펼치는 감동과 전율의 무대를 통해 고품격 전통예술을 만끽 할 수 있는 공연”이라며 국악 대중화와 지역 전통예술활성화에도 기여 할 것 이라고 말했다. 판소리 다섯마당은 3월 31일‘박애리의 춘향가’를 시작으로 5월 26‘박성환의 적벽가’ 7월 28‘방수비의 수궁가’ 9월 29‘차복순의 심청가’11월 24‘민혜성의 흥보가’ 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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