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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세종북부소방서가 4일 겨울철 화재 위험이 높은 관내 대형 건축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이번 점검은 겨울철 공사장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자의 안전관리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김전수 서장은 이날 소정면 고등리에 위치한 다이소 세종온라인센터 공사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했다.특히 △용접·용단 등 화기 취급 작업 시 안전수칙 준수 여부 △임시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 상태 △소량 위험물 저장·취급 실태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체계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또한, 관계자들에게 최근 공사장 화재 사례를 공유하며 현장 여건에 맞는 안전관리 방안을 안내했다.세종북부소방서는 이달 말까지 관내 대형 공사장을 대상으로 지도 방문과 화재안전조사를 병행하며 겨울철 화재예방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김전수 세종북부소방서장은 “공사 현장은 작업 특성상 화재 위험이 상존하는 만큼 관계자의 지속적인 관심과 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통해 화재 사고 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세종시 금남면에 위치한 태명산업개발이 4일 설 명절을 맞아 금남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300만원 상당의 식료품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기탁된 물품은 금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110여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태명산업개발은 2021년부터 6년간 지역민의 따뜻한 명절 나기를 지원하고 있다.김시유 대표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이선영 금남면장은 “매년 변함없이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태명산업개발에 감사하다”며 “기탁물품은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시민대학 집현전 독자적 브랜드‘우뚝’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세종특별자치시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과 운영 중인 ‘세종시민대학 집현전’이 시민 평생교육을 대표할 독자적브랜드로 성장하면서 타 지방자치단체의 주목을 받고 있다. 세종시민대학 집현전은 세종시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평생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평생교육 전문가, 시민 등 의견 수렴을 거쳐 탄생한 세종시 평생교육 대표 브랜드다. 현재 시민자치학, 정책학, 인문학, 실용학, 연합교양대학, 학부모 대학 등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세종시민대학 집현전 개강 이후 수강 열기도 점차 높아지면서 최근에는 충남, 충북, 인천 등 지자체에서 운영 노하우를 배우고자 견학 등의 발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지난 14일은 경기 고양시에서 세종시민대학 집현전을 본따르기하기 위해 세종특별자치시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을 방문하기도 했다. 당시 고양시에서는 세종시민대학 집현전에 대해 복합커뮤니티센터를 중심으로 한 권역별 학당, 대학의 인적자원·공간을 활용한 대학연계 학당, 관내 평생교육기관과 연계한 기관연계 학당으로 구성된 체계적인 평생교육 시스템이라고 평했다. 그러면서 “도시의 산재 되어 있는 평생교육을 명예학위시스템으로 통합·운영하는 선진 사례”고 덧붙였다. 박영송 원장은 “세종시민대학 집현전은 시민 스스로 학습하고 변화를 주도하며 새 가치와 재능을 발굴하기 위해 전문·실용성을 심화한 시스템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by세종특별자치시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를 비롯해 전국 17개 시·도체육회장들이 오는 10월 8일에 개막되는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정상 개최를 촉구하며 건의서를 발표했다. 건의서에는 ‘위드 코로나’를 여는 첫 단추로서 전국체전 개최의 당위성이 담겼다. 여전히 맹위를 떨치고 있는 코로나19의 확산세 속에서 도쿄올림픽이 막을 내린 지 한 달이 지났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에게 대한민국 선수들의 선전은 큰 위로와 희망이 됐다. 세종시에서는 연고협약팀 사격 선수인 김민정 선수가 도쿄올림픽에서의 유일한 사격 부문 메달로 세종시의 위상을 드높였다. 이처럼 올림픽과 같은 국제무대에서 경쟁력 있는 선수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서 지난 100년간 국내 최대의 체육행사인 전국체육대회는 그 역할을 다해왔다. 엘리트 선수들은 전국체육대회를 발판으로 삼아 올림픽, 아시안게임 등 국제무대를 넘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왔기에 금번 전국체전의 개최 당위성은 그 어느 때보다도 절실하게 다가온다. 지난해에는 전국체육대회가 순연되면서 엘리트 선수들이 그 기회를 잃었다. 도쿄올림픽이라는 국제스포츠행사가 개최되어 무리없이 진행이 되었던 만큼 전국체육대회 개최는 당연하다. 이번에도 순연된다면, 향후 국제무대에서 실력을 겨뤄볼 수 있는 유능한 선수를 발굴하는 데 있어 큰 차질이 아닐 수 없다. 나아가 대한민국 스포츠계가 한동안 암흑기를 겪을 수도 있는 중차대한 상황이다.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서 철저한 방역지침을 마련하고 있다. 이미 무관중 개최가 결정된 상황에서 선수단과 임원진의 안전을 위해 세부적인 방역지침을 보완·수정해나가고 있는 단계다. 코로나19가 일상을 지배한 지난 2년여간 대한민국은 ‘K-방역’으로 나름의 노하우를 축적했다. 유관기관 간의 협조가 유기적으로 이뤄진다면, 물샐 틈 없는 방역체계로 안전한 전국체육대회 개최가 가능할 것이다. 전국체육대회는 선수들에게만 중요한 것이 아니다. 수도권 집중이 극심한 대한민국의 실정상 지방 경기를 살릴 수 있는 물꼬를 튼 것이 바로 전국체육대회다. 주개최지 뿐만 아니라 주변 시·도까지 전국체육대회 기간에는 유례없이 많은 인파가 몰린다. 가뜩이나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제 및 국민경제 활성화의 기회로서 전국체육대회는 반드시 필요하다. 정태봉 세종시체육회장은 위드코로나 이후에 첫 단추로서의 의미와 “엘리트 선수 육성”을 위해 전국체육대회의 개최는 반드시 필요하다. 며 “지난 8월 도쿄올림픽에서 김민정 선수가 세종시민들에게 감동을 줬듯이 이번 전국체육대회 정상 개최로 세종시 소속의 많은 선수들이 시민들에게 다시 한번 감동과 희망을 안겨줄 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세종시설공단, 자원순환축제 드라이브 스루 환경캠페인 실시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자원순환의 날을 기념해 9월 11일 개최된 ‘2021 세종시 자원순환축제’에서 드라이브 스루 방식의 비대면 환경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자원순환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자원순환축제는 세종시, 환경부 등이 후원하고 자원순환축제 추진위원회에서 주최하며 세종시설공단 등이 협력기관으로 참여한 행사로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비대면·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됐다. 공단은 이번 축제에서 마을기업 에코-루와 함께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일상생활에서 버려진 물건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체험 키트를 시민들에게 배포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안내문을 전달해 자원순환에 대한 중요성을 알렸다. 계용준 이사장은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일상생활 속에서 자원 재활용과 자원순환의 소중함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되기를 바란다”고 전하면서 “앞으로도 많은 시민들이 자원순환 실천을 통한 환경보전의 소중한 가치를 일깨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금남면, 17일까지 명절맞이 환경정화 활동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이 오는 17일까지 관내 마을, 하천변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정화활동은 마을협의회, 유관 민간단체 등과 연계 진행하며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귀성객의 왕래가 잦을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 집합장소 등 정화활동 대상지역을 주민이 직접 선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날 참여자들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산책이나 운동 시 봉투, 에코백 등에 쓰레기를 주워 담아 올바르게 분리 배출하는 쓰담 걷기 달리기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진승기 금남면장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마을 내 불법투기로 방치된 생활폐기물을 단합해서 수거함으로써 생활공동체의 책임을 공감하며 깨끗한 환경가꾸기 사회 분위기가 확산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by부강면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 추진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이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지난 6일부터 15일까지 열흘간 마을, 전통시장 등에서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마을·단체별 소규모 인원이 참여하는 행사로 진행됐으며 지난 12일 부강면 상인회에서 전통시장 일원을 정비하고 지난 14일 주민자치회에서 부강문화복지회관, 부강약수터 일원을 정비했다. 그 외에도 각 마을 자체적으로 마을 환경정화활동을 추진해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안진순 부강면장은 “추석연휴를 앞두고 지역 내 환경정화활동에 적극 참여해주신 주민 및 기관·단체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취약지역을 수시로 지도·점검해 쾌적한 부강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추석 명절, 깨끗한 소담·반곡동으로 오세요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소담동이 추석 명절을 맞이해 지난 14일 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주민, 통장협의회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토대청결운동’과 ‘시민 가로수돌보미 활동’을 벌였다. 이번 환경정비는 추석을 맞이해 귀성객들과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밝은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은 행정복지센터 주변과 도로변, 반곡동 공원, 공터를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가로수정비 등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 이동섭 소담동장은 “명절을 앞두고 솔선수범해 환경 정화활동에 나서준 주민들과 관내 기관·단체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방역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소담·반곡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by다정동 안전점검의 날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다정동이 ‘9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해 지난 14일 관내 학교 등·하굣길 등에 무분별하게 게시된 불법광고물을 일제 정비했다. 이번 활동은 하반기 개학시기를 맞이해 학생들에게 쾌적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다정동 관계자들은 등·하굣길 인근 통학로의 미관을 저해하는 불법광고물을 일제 정비하고 운전자 시야를 가리는 광고물을 제거해 교통사고 위험요인을 줄였다. 김학준 다정동장은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및 깨끗한 도시미관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불법광고물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명절 음식 드시고 따듯한 추석 되세요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다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최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저소득 독거노인25가구를 대상으로 ‘명절 음식 나눔 행사’를 벌였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명절 음식 나눔 행사는 홀로 명절을 보내야 하는 노인가구 등 소외계층이 조금이나마 명절을 외롭게 보내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됐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만든 전과 송편을 전달했으며 다정동 우리의원, 세종새마을금고 다정지점, 가온마을 1단지 홈마트에서도 송편, 식용유, 달걀 등을 후원해 온정을 더했다. 김광엽 민간위원장은 “어느 때 보다 어려운 시기이지만 독거노인 등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마음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에서 나눔에 함께해 함께 살아가는 지역문화 조성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학준 다정동장은 “많은 분들의 후원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준비한 명절 음식들이 지역내 독거노인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세종특별자치시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 주민자치회가 15일 연기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주민자치 역량강화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날 교육은 ‘주민자치회 분과구성과 분과활동 실무’를 주제로 복권승 청양군 주민자치정책 특별보좌관을 강사로 초빙해 주민자치회 분과구성·활동 등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9월 주민자치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예산협의회 결과, 자매결연 협약 결과 등을 논의하는 자리도 진행됐다. 신동익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역량강화아카데미는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주민자치회 분과위원회 활동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분과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by추석 맞이‘사랑꾸러미’로 온기를 나눠요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한국불교세종보림사와 지난 13일과 14일 이틀간 추석맞이 ‘사랑꾸러미 사업’을 추진했다. 사랑꾸러미사업은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등 지원이 필요한 가구에 고영양 밑반찬 등을 조리해 각 가정에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협의체 특화사업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연서면 소재 산장가든에서 돼지고기 30㎏을, 보림사에서 그 외 필요한 식재료 등을 후원해 송편, 잡채, 불고기 등 7종으로 구성된 명절 음식을 정성껏 조리해 준비했다. 이 날 만들어진 사랑꾸러미는 세종시시설관리공단에서 저소득층 31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등 활동을 벌였다. 보림사 영담 보살은 “코로나19로 힘들고 상대적 소외감이 커지는 어려운 이웃들이 정성껏 준비한 명절 음식과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병인 면장은 “이번 행사에 참여한 보림사 관계자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나눔 봉사를 통해 따뜻한 연서면을 만들어가는 여러분이 계셔 고맙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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