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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회의정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경찰청은 치안 분야 연구 개발 성과의 신속한 현장 적용을 지원하기 위해 ‘치안 신산업 핵심 기술 사업화 지원’ 사업을 2026년부터 본격 추진하고, 올해 신규 과제 선정을 위한 과제 공모를 착수했다고 밝혔다.그간 과기정통부와 경찰청은 ‘경찰 연구실’ 사업 등 치안 현장 수요에 기반한 다양한 치안 연구개발 사업을 추진해 왔으나, 기술개발 이후 사업화 연계가 부족하여 연구 성과가 현장에 도입되기까지 시차가 발생하는 구조적 한계가 있었다. 현장 실증, 인증 획득, 수요 연계 등 연구 성과를 실제 치안 현장에 적용하기 위해 필요한 까다로운 조건 탓에 역량 있는 기업이 치안 연구개발에 참여하는데 진입 장벽이 높다는 지적이 있어 왔다.이를 극복하기 위해 이번 ‘치안 신산업 핵심 기술 사업화 지원’ 사업은 치안 수요를 기반으로, 기술개발을 넘어 제품화인증시장 진출까지 전 주기를 지원하는 치안 분야 특화 사업화 연구개발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과기정통부와 경찰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2026년부터 2031년까지 6년간총 273억 원을 투입하여 총 44개 과제를 지원할 예정이며, 지원 대상은 치안 분야 연구개발 성과를 보유한 기관이다. 사업 첫해인 올해는 총 7개의 신규 과제를 선정하여 2년간 약 5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국가 AI 안전 생태계 조성 마스터플랜 의견수렴 간담회 포스터 [국회의정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와 인공지능 안전연구소가 주관하는「국가 인공지능 안전 생태계 조성 종합계획」 의견수렴 간담회를 2월 6일 14시 서울 중구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과기정통부는 인공지능 기본사회 구현을 위해 국민이 인공지능을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인공지능 안전 생태계 조성을 고민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정부 주도로 정책을 만들기보다는 국민과 함께 안전한 인공지능 환경 조성의 필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산업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간담회는 국민과 전문가가 함께 참여해 다양한 시각에서 의견을 수렴하는 심층 토론 방식으로 진행되며, 유튜브 채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에서 함께 생중계된다.이번 간담회에서는 인공지능 안전 생태계 조성을 위한 3가지 주제에 맞추어 발제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일상생활에서 국민이 안전하게 인공지능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지원하는 △국민의 일상을 지키는 인공지능 안전, 인공지능 기업들이 안전한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산업 발전을 지원하는 인공지능 안전, 인공지능 안전 분야에서 세계적 지도력을 확보하기 위한 △세계를 선도하는 인공지능 안전을 주제로, 인공지능 안전연구소,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전문가의 발표로 진행된다.이어서 정부 관계자, 산‧학‧연 전문가 및 시민사회 인사가 토론자로 나서, 인공지능 안전 생태계 조성 방향에 대해 자유토론을 진행한다. 또한, 현장에 참석한 일반 시민도 함께 아이디어나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주요 논의 내용은 △국민 중심의 인공지능 안전 확보를 위한 대응 방안 △인공지능 안전 기업 활성화 및 유망기업 육성 방안 △인공지능 안전 기술개발, 평가 및 국제협력 방안이다. 아울러, 최근 주목을 받는 인공지능들 전용 누리 소통망에서의 개인정보 침해 가능성, 책임 소재 등에 대한 안전 문제에 대해서도 자유롭게 논의할 예정이다.과기정통부는 이번 간담회에 나온 의견을「국가 인공지능 안전 생태계 조성 종합계획」에 반영하고, 상반기 내 구체적인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이진수 과기정통부 인공지능정책기획관은“인공지능 안전은 인공지능 기본사회 및 모두의 인공지능 구현의 핵심 가치”라고 강조하며,“인공지능 안전 생태계 조성을 통해 국민이 인공지능을 안심하고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나아가 국제 인공지능 경쟁력 강화해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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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 [국회의정저널] 산업통상자원부 박일준 2차관은 5월 3일 대전 유성구에 있는 한전 전력연구원을 방문해 수소·암모니아 발전에 대한 연구현황과 시설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무탄소 연료인 수소와 암모니아를 활용한 수소·암모니아 발전은 기존 석탄발전기와 LNG발전기를 최대한 활용하면서 주 연료인 석탄과 LNG를 일부 또는 전부 대체하는 것으로 한전 전력연구원은 해당분야의 연구를 선도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USC급 미분탄 보일러와 발전용 순환유동층 보일러에 암모니아를 20% 혼소하는 기술개발 및 실증과제와 150MW 가스터빈과 300MW급 가스터빈에 수소를 50% 혼소하는 기술개발 및 실증과제를 추진할 예정이다. 산업부는 지난 1월에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통해 수소 50% 혼소와 암모니아 20% 혼소 발전을 도입해 2030년 13.0TWh, 2036년 47.4TWh의 수소·암모니아 발전량을 제시했고 지난 3월에는 내년 상반기 개설하는 수소발전 입찰시장의 고시 제정안을 행정예고하는 등 수소·암모니아 발전을 위한 제도를 마련하고 있다. 박일준 2차관은 “전환부문의 탄소중립 달성과 기존 발전설비의 좌초자산화를 방지하기 위해 수소와 암모니아의 혼소와 같은 무탄소 전원을 활용한 발전이 필수적”이라고 언급하면서 “그간 전력분야에서 전력연구원이 보여준 성과처럼 수소와 암모니아 혼소발전의 2027년 조기 상용화에 앞장서 달라”고 연구원들을 격려했다.
by산업통상자원부 [국회의정저널] 산업통상자원부 박일준 2차관은 5월 3일 대전 유성구에 있는 한전 전력연구원을 방문해 수소·암모니아 발전에 대한 연구현황과 시설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무탄소 연료인 수소와 암모니아를 활용한 수소·암모니아 발전은 기존 석탄발전기와 LNG발전기를 최대한 활용하면서 주 연료인 석탄과 LNG를 일부 또는 전부 대체하는 것으로 한전 전력연구원은 해당분야의 연구를 선도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USC급 미분탄 보일러와 발전용 순환유동층 보일러에 암모니아를 20% 혼소하는 기술개발 및 실증과제와 150MW 가스터빈과 300MW급 가스터빈에 수소를 50% 혼소하는 기술개발 및 실증과제를 추진할 예정이다. 산업부는 지난 1월에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통해 수소 50% 혼소와 암모니아 20% 혼소 발전을 도입해 2030년 13.0TWh, 2036년 47.4TWh의 수소·암모니아 발전량을 제시했고 지난 3월에는 내년 상반기 개설하는 수소발전 입찰시장의 고시 제정안을 행정예고하는 등 수소·암모니아 발전을 위한 제도를 마련하고 있다. 박일준 2차관은 “전환부문의 탄소중립 달성과 기존 발전설비의 좌초자산화를 방지하기 위해 수소와 암모니아의 혼소와 같은 무탄소 전원을 활용한 발전이 필수적”이라고 언급하면서 “그간 전력분야에서 전력연구원이 보여준 성과처럼 수소와 암모니아 혼소발전의 2027년 조기 상용화에 앞장서 달라”고 연구원들을 격려했다.
by산업통상자원부 [국회의정저널] 산업통상자원부 박일준 2차관은 5월 3일 대전 유성구에 있는 한전 전력연구원을 방문해 수소·암모니아 발전에 대한 연구현황과 시설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무탄소 연료인 수소와 암모니아를 활용한 수소·암모니아 발전은 기존 석탄발전기와 LNG발전기를 최대한 활용하면서 주 연료인 석탄과 LNG를 일부 또는 전부 대체하는 것으로 한전 전력연구원은 해당분야의 연구를 선도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USC급 미분탄 보일러와 발전용 순환유동층 보일러에 암모니아를 20% 혼소하는 기술개발 및 실증과제와 150MW 가스터빈과 300MW급 가스터빈에 수소를 50% 혼소하는 기술개발 및 실증과제를 추진할 예정이다. 산업부는 지난 1월에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통해 수소 50% 혼소와 암모니아 20% 혼소 발전을 도입해 2030년 13.0TWh, 2036년 47.4TWh의 수소·암모니아 발전량을 제시했고 지난 3월에는 내년 상반기 개설하는 수소발전 입찰시장의 고시 제정안을 행정예고하는 등 수소·암모니아 발전을 위한 제도를 마련하고 있다. 박일준 2차관은 “전환부문의 탄소중립 달성과 기존 발전설비의 좌초자산화를 방지하기 위해 수소와 암모니아의 혼소와 같은 무탄소 전원을 활용한 발전이 필수적”이라고 언급하면서 “그간 전력분야에서 전력연구원이 보여준 성과처럼 수소와 암모니아 혼소발전의 2027년 조기 상용화에 앞장서 달라”고 연구원들을 격려했다.
by산업통상자원부 [국회의정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5월 3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위원회, 산·학·연, 관련협회, 금융·지원기관 등에서 국내 최고 전문가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테크2비즈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연구개발 성과물인 기술이 시장을 통해 사업화 성과로 연결되는 과정인 기술사업화 촉진방안을 산·학·연 전문가가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연말까지 총 6회 시리즈로 진행될 예정이다. 금번 제1회 포럼에서는 연구자 사기진작 및 사회적·경제적 우대방안, 연구자 기술창업 활성화 방안 등 2건의 주제발표가 있었으며 발제 이후 김우승 한양대 석좌교수을 좌장으로 산·학·연, 관련협회, 금융·지원기관 등 전문가들의 토론이 진행됐다. ‘연구자 사기진작 및 사회적·경제적 우대방안’에 대해 발제한 연세대 김지현 교수는 대학·출연연 등 공공연구기관의 기술 이전과 사업화 촉진을 위해서는 연구자에게 과감한 인센티브 부여가 필요하며 이를 통해 스타 연구자가 다수 배출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직무발명보상금 근로소득 비과세 한도가 현재 500만원인 바, 이를 대폭 상향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다음으로 ‘연구자 기술창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발제한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윤기동 박사는 기술개발 주체인 대학·출연연 등 공공연구기관이 직접 기술창업을 통해 산업계에 혁신동력을 공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공공연 내에 컴퍼니빌더형 지원조직이 필요하며 연구자 휴·겸직, 창업기업 지분보유, 시설·노하우 사용 등 창업관련 제도개선과 함께 투자확대, 해외진출 등 전 주기 지원이 확대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산업부 장영진 1차관은 개회사에서 “글로벌 경제의 복합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도전적 기술혁신과 과감한 사업화 투자를 통한 경쟁우위 확보가 핵심”이라고 강조하며 “이번 포럼을 통해 기술사업화 촉진방안에 대한 산·학·연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투자확대, 제도개선, 정책지원 등을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산업통상자원부 [국회의정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5월 3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위원회, 산·학·연, 관련협회, 금융·지원기관 등에서 국내 최고 전문가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테크2비즈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연구개발 성과물인 기술이 시장을 통해 사업화 성과로 연결되는 과정인 기술사업화 촉진방안을 산·학·연 전문가가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연말까지 총 6회 시리즈로 진행될 예정이다. 금번 제1회 포럼에서는 연구자 사기진작 및 사회적·경제적 우대방안, 연구자 기술창업 활성화 방안 등 2건의 주제발표가 있었으며 발제 이후 김우승 한양대 석좌교수을 좌장으로 산·학·연, 관련협회, 금융·지원기관 등 전문가들의 토론이 진행됐다. ‘연구자 사기진작 및 사회적·경제적 우대방안’에 대해 발제한 연세대 김지현 교수는 대학·출연연 등 공공연구기관의 기술 이전과 사업화 촉진을 위해서는 연구자에게 과감한 인센티브 부여가 필요하며 이를 통해 스타 연구자가 다수 배출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직무발명보상금 근로소득 비과세 한도가 현재 500만원인 바, 이를 대폭 상향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다음으로 ‘연구자 기술창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발제한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윤기동 박사는 기술개발 주체인 대학·출연연 등 공공연구기관이 직접 기술창업을 통해 산업계에 혁신동력을 공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공공연 내에 컴퍼니빌더형 지원조직이 필요하며 연구자 휴·겸직, 창업기업 지분보유, 시설·노하우 사용 등 창업관련 제도개선과 함께 투자확대, 해외진출 등 전 주기 지원이 확대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산업부 장영진 1차관은 개회사에서 “글로벌 경제의 복합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도전적 기술혁신과 과감한 사업화 투자를 통한 경쟁우위 확보가 핵심”이라고 강조하며 “이번 포럼을 통해 기술사업화 촉진방안에 대한 산·학·연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투자확대, 제도개선, 정책지원 등을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데이터이용권 지원사업, 지역·청년기업의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 성장 적극 지원 [국회의정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월 4일‘2023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의 수요기업 최종 선정결과를 발표했다.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기업·기관에 데이터 활용 비즈니스 및 제품·서비스 개발에 필요한 데이터를 바우처 형식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총 89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2,010건을 지원할 예정으로 공모결과 총 7,376건이 접수되어 평균경쟁률은 3.7:1을 기록했다. 분야별 선정결과를 보면, 제조 분야가 가장 많았고 통신, 문화, 헬스 순으로 나타났다. 기업규모별로는 소상공인이 전년 대비 10%이상 증가하며 가장 많았으며 중소기업, 예비창업자 순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 비해 데이터 활용 여건이 열악한 지역기업을 중점 지원하고자 지역 할당을 추진한 결과, 비수도권 기업들이 전년 보다 4.6% 증가한 40.5%를 차지했다. 아울러 올해 보다 많은 청년기업이 데이터 기반 선도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존의 혜택 외에도 청년기업 할당과 다년 신청 허용 등을추진한 결과, 전체 지원규모 중 44%를 청년기업이 차지했다. 올해로 5년째인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스타트업, 중소기업 등의 데이터 활용 저변을 확대하고 데이터를 활용한 비즈니스 창출로 기업 성장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데이터 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 선정된 주요 과제를 보면, ‘유전자 데이터를 활용한 최적의 뇌 질환 치료제 개발’, ‘과학수사 활용을 위한 AI 기반 혈흔형태 분석 솔루션’, ‘디지털 트윈 기반 초개인화 맞춤형 여행 가이드 서비스’ 등으로 국민의 건강과 실생활에 밀접한 분야의 혁신서비스 활용성과가 많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과기정통부 엄열 인공지능기반정책관은 “올해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에 지역·청년기업의 참여가 확대되고 특히 소상공인 참여 비중이 전년 대비 10% 이상 증가한 것은 규모가 작은 기업들의 데이터 활용수요가 얼마나 늘어났는지를 보여주고 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의 내실있는 운영을 통해 지역간 데이터 격차를 해소함은 물론, 청년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데이터를 활용해 마음껏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데이터이용권 지원사업, 지역·청년기업의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 성장 적극 지원 [국회의정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월 4일‘2023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의 수요기업 최종 선정결과를 발표했다.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기업·기관에 데이터 활용 비즈니스 및 제품·서비스 개발에 필요한 데이터를 바우처 형식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총 89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2,010건을 지원할 예정으로 공모결과 총 7,376건이 접수되어 평균경쟁률은 3.7:1을 기록했다. 분야별 선정결과를 보면, 제조 분야가 가장 많았고 통신, 문화, 헬스 순으로 나타났다. 기업규모별로는 소상공인이 전년 대비 10%이상 증가하며 가장 많았으며 중소기업, 예비창업자 순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 비해 데이터 활용 여건이 열악한 지역기업을 중점 지원하고자 지역 할당을 추진한 결과, 비수도권 기업들이 전년 보다 4.6% 증가한 40.5%를 차지했다. 아울러 올해 보다 많은 청년기업이 데이터 기반 선도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존의 혜택 외에도 청년기업 할당과 다년 신청 허용 등을추진한 결과, 전체 지원규모 중 44%를 청년기업이 차지했다. 올해로 5년째인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스타트업, 중소기업 등의 데이터 활용 저변을 확대하고 데이터를 활용한 비즈니스 창출로 기업 성장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데이터 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 선정된 주요 과제를 보면, ‘유전자 데이터를 활용한 최적의 뇌 질환 치료제 개발’, ‘과학수사 활용을 위한 AI 기반 혈흔형태 분석 솔루션’, ‘디지털 트윈 기반 초개인화 맞춤형 여행 가이드 서비스’ 등으로 국민의 건강과 실생활에 밀접한 분야의 혁신서비스 활용성과가 많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과기정통부 엄열 인공지능기반정책관은 “올해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에 지역·청년기업의 참여가 확대되고 특히 소상공인 참여 비중이 전년 대비 10% 이상 증가한 것은 규모가 작은 기업들의 데이터 활용수요가 얼마나 늘어났는지를 보여주고 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의 내실있는 운영을 통해 지역간 데이터 격차를 해소함은 물론, 청년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데이터를 활용해 마음껏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데이터이용권 지원사업, 지역·청년기업의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 성장 적극 지원 [국회의정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월 4일‘2023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의 수요기업 최종 선정결과를 발표했다.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기업·기관에 데이터 활용 비즈니스 및 제품·서비스 개발에 필요한 데이터를 바우처 형식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총 89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2,010건을 지원할 예정으로 공모결과 총 7,376건이 접수되어 평균경쟁률은 3.7:1을 기록했다. 분야별 선정결과를 보면, 제조 분야가 가장 많았고 통신, 문화, 헬스 순으로 나타났다. 기업규모별로는 소상공인이 전년 대비 10%이상 증가하며 가장 많았으며 중소기업, 예비창업자 순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 비해 데이터 활용 여건이 열악한 지역기업을 중점 지원하고자 지역 할당을 추진한 결과, 비수도권 기업들이 전년 보다 4.6% 증가한 40.5%를 차지했다. 아울러 올해 보다 많은 청년기업이 데이터 기반 선도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존의 혜택 외에도 청년기업 할당과 다년 신청 허용 등을추진한 결과, 전체 지원규모 중 44%를 청년기업이 차지했다. 올해로 5년째인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스타트업, 중소기업 등의 데이터 활용 저변을 확대하고 데이터를 활용한 비즈니스 창출로 기업 성장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데이터 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 선정된 주요 과제를 보면, ‘유전자 데이터를 활용한 최적의 뇌 질환 치료제 개발’, ‘과학수사 활용을 위한 AI 기반 혈흔형태 분석 솔루션’, ‘디지털 트윈 기반 초개인화 맞춤형 여행 가이드 서비스’ 등으로 국민의 건강과 실생활에 밀접한 분야의 혁신서비스 활용성과가 많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과기정통부 엄열 인공지능기반정책관은 “올해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에 지역·청년기업의 참여가 확대되고 특히 소상공인 참여 비중이 전년 대비 10% 이상 증가한 것은 규모가 작은 기업들의 데이터 활용수요가 얼마나 늘어났는지를 보여주고 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의 내실있는 운영을 통해 지역간 데이터 격차를 해소함은 물론, 청년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데이터를 활용해 마음껏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데이터이용권 지원사업, 지역·청년기업의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 성장 적극 지원 [국회의정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월 4일‘2023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의 수요기업 최종 선정결과를 발표했다.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기업·기관에 데이터 활용 비즈니스 및 제품·서비스 개발에 필요한 데이터를 바우처 형식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총 89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2,010건을 지원할 예정으로 공모결과 총 7,376건이 접수되어 평균경쟁률은 3.7:1을 기록했다. 분야별 선정결과를 보면, 제조 분야가 가장 많았고 통신, 문화, 헬스 순으로 나타났다. 기업규모별로는 소상공인이 전년 대비 10%이상 증가하며 가장 많았으며 중소기업, 예비창업자 순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 비해 데이터 활용 여건이 열악한 지역기업을 중점 지원하고자 지역 할당을 추진한 결과, 비수도권 기업들이 전년 보다 4.6% 증가한 40.5%를 차지했다. 아울러 올해 보다 많은 청년기업이 데이터 기반 선도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존의 혜택 외에도 청년기업 할당과 다년 신청 허용 등을추진한 결과, 전체 지원규모 중 44%를 청년기업이 차지했다. 올해로 5년째인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스타트업, 중소기업 등의 데이터 활용 저변을 확대하고 데이터를 활용한 비즈니스 창출로 기업 성장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데이터 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 선정된 주요 과제를 보면, ‘유전자 데이터를 활용한 최적의 뇌 질환 치료제 개발’, ‘과학수사 활용을 위한 AI 기반 혈흔형태 분석 솔루션’, ‘디지털 트윈 기반 초개인화 맞춤형 여행 가이드 서비스’ 등으로 국민의 건강과 실생활에 밀접한 분야의 혁신서비스 활용성과가 많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과기정통부 엄열 인공지능기반정책관은 “올해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에 지역·청년기업의 참여가 확대되고 특히 소상공인 참여 비중이 전년 대비 10% 이상 증가한 것은 규모가 작은 기업들의 데이터 활용수요가 얼마나 늘어났는지를 보여주고 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의 내실있는 운영을 통해 지역간 데이터 격차를 해소함은 물론, 청년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데이터를 활용해 마음껏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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