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이병길 의원은 1월 7일, 경기도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열린 남양주시 사회복지사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사회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종사자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고, 경기복지의 도약을 함께 다짐했다.
이병길 의원은 축사를 통해 "병오년 새해를 맞아 '내일을 향한 도약과 번영하는 경기복지'를 함께 약속하는 이 자리가 매우 뜻깊게 느껴진다"며 "한 해 동안 현장에서 흘린 여러분의 땀과 노력이 있었기에 도민의 일상이 지켜질 수 있었다"고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이병길 의원은 "경기복지는 결코 책상 위에서 완성된 제도가 아니라, 현장에서 먼저 만들어져 왔다"며 "그 중심에는 늘 사회복지인 여러분이 계셨고, 여러분의 손길 하나하나가 곧 경기복지의 역사였다"고 강조했다.
또한 "복지는 제도가 먼저가 아니라 사람의 손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매일 현장에서 증명해 주고 있다"며 "그 숭고한 헌신이야말로 우리 사회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가장 큰 힘"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병길 의원은 사회복지 종사자의 근무 환경과 처우 개선에 대한 의회의 책임을 분명히 했다.
"사회복지인 여러분이 안정된 환경에서 일할 수 있어야만 경기복지도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다는 원칙을 항상 마음에 새기고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 개선과 예산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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