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성군, 자부담 제로 청년 창업농장 지원 접수 시작
[국회의정저널] 곡성군이 오는 18일까지 청년 창업농장 2개소에 대한 신청자를 모집한다.
청년 창업농장 지원사업은 청년농에게 최대 2,500만원의 영농 초기 투자 자본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100% 보조사업으로 자부담이 없어 청년농업인들에게 인기가 많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하우스, 축사 버섯재배사 등 신규 시설 설치비 또는 개보수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농지를 포함 영농 시설 1년 임차비로 지원 가능하다.
지원자격은 영농경력이 없는 신규 창업 예정농이거나 영농경력 3년 이내여야 한다.
또한 청년농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1976년 1월 1일부터 2003년 12월 31일 이전 출생한 사람만 신청가능하다.
다만 지원 조건을 만족하더라도 한국농수산대학 재학생과 졸업생은 신청이 불가하다.
또한 배우자, 본인과 배우자의 직계존비속, 본인과 배우자의 형제 자매 소유의 시설 및 농지를 임차한 경우는 지원이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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