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종면 풍년 기원제 및 볍씨 온탕 소독 행사 개최
[국회의정저널] 양평군 서종면은 서종면 농삼회가 4월 1일부터 4월 2일 양일간 양서농협 서종지점 농기계센터에서 ‘서종면 풍년 기원제 및 볍씨 온탕 소독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조근수 농업기술센터 소장, 홍주표 서종면장, 양서농협조합장, 윤순옥 양평군 의원, 농민단체장 및 회원 등이 참석해 2025년 한 해의 무탈한 영농과 풍년을 기원했다.
조근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올해 풍년 농사를 기원하며 모든 농업인들의 건강과 무사 안녕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홍주표 서종면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친환경 농업이 확대되고 양평군이 친환경 농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민기섭 서종면 친환경농업인협의회장은 “많은 관심에 감사드리며 양평군의 친환경 농업 발전과 풍년으로 그 보답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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