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청사전경(사진=순천시)
[국회의정저널] 순천시는 각종 재난 대응 및 안전문화 우수사례를 발굴해 시상하는 ‘2025년 순천시 안전문화대상’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를 맞는 순천시 안전문화대상은 재난 예방, 대비, 대응, 복구 등 순천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안전관리 발전에 공이 큰 개인, 단체 등에 수여하는 상으로 2020년부터 해마다 시행하고 있다.
시상은 화재, 교통사고 범죄, 감염병, 자연재해, 안전사고 등 분야에서 총 6팀을 선정해 표창할 계획이다.
공모는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되며 대상은 접수 마감일 기준 순천시 관내에 주민등록 또는 사무소를 두고 1년 이상 계속해 활동하고 있는 개인이나 단체로 재난안전관리 및 안전문화운동 활동 사항이 있다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순천시 누리집에 게시된 공모신청서를 작성 또는 관할 읍·면·동장의 추천을 받아 방문, 우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수상자는 현지조사 및 심사를 통해 12월 중 결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를 통해 다양한 분야별 안전문화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향후 전 시민과 공유해 우리 시의 안전 문화가 더욱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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