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한천면에서는 지난 1일 ‘나무 심기 및 산불 예방 캠페인’ 행사를 추진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천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기관·사회단체장 등 20여명이 참석해 산불을 예방하고 푸른 숲과 나무가 어우러진 녹색공간 확대를 위해 함께했다.
행사 장소인 참샘은 가뭄이 들어도 또 아무리 많은 물을 길어가도 항상 같은 수위를 유지하는 신령스러운 곳으로 많은 주민과 외지인들이 찾고 있다.
민영애 한천면장은 “참샘을 찾는 분들과 마을 주민에게 편안한 쉼터가 될 수 있도록 주변 공간을 아름답게 조성할 필요성을 느껴 참샘 주변에 에메랄드그린 20여 주를 식수했다”며 “나무 심기 행사를 통해 참샘 주변 녹색 공간을 확대해 참샘과 한천을 찾는 사람들이 바쁜 일상에도 자연을 벗 삼아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