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주군청 민원실, 새봄 맞이 산뜻한 민원복 착용
[국회의정저널] 성주군청 민원실은 새봄을 맞이해 민원인들에게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4월 2일부터 새 근무복으로 갈아입고 친절 봉사를 위한 마음가짐을 새롭게 다짐하고 있다.
이번 민원복은 민원인들에게 눈의 피로를 덜어주고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주는 청록색의 자켓과 부드러우면서도 따뜻한 이미지의 베이지 색상 자켓 두가지를 선택해 통일된 분위기 속에서도 다양성을 강조하고자 노력했다.
이날 직원들은 근무복 착용 후 더 높은 소속감과 책임감으로 민원인들을 응대했고 앞으로 더 친절하고 봉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최상의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다짐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새로운 근무복으로 갈아입은 만큼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밝은 미소와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군민중심, 행복성주 실현을 목표로 민원실을 행복하고 즐거운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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