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청사전경(사진=완주군)
[국회의정저널] 완주군립중앙도서관이 1일부터 ‘뮤직라이브러리 in 완주’ 운영을 시작했다.
‘뮤직라이브러리 in 완주’는 완주군립중앙도서관 자료실에서 잔잔한 음악 서비스를 제공해 도서관 이용자들에게 심리적인 안정감과 집중력을 높이는 차별화된 도서관 서비스다.
제공하는 음악은 독서 활동에 집중도를 높여주며 이용자 응대에 방해되지 않는 클래식, 연주곡 위주로 도서관 이용에 방해되지 않는 수준의 소리 크기를 유지한다.
도서관은 매주 화요일에서 목요일 오전 9시부터 10시까지 음악을 재생하고 이용자의 호응도에 따라 운영시간을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김은희 도서관사업소장은 “도서관이 편안하게 독서를 즐길 수 있는 힐링의 공간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쾌적하고 차별화된 독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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