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서문화의 수도 고창, ‘2021년 고창 한 책’ 추천해주세요
[국회의정저널] 고창군이 ‘2021년 고창 한 책’을 선정하기 위해 오는 7일까지 후보도서 추천을 받는다.
후보도서는 감명 깊게 읽은 책 중에서 작가와의 만남, 토론회, 도서관 문화프로그램, 낭송회, 시화전 등 다양한 행사를 열기에 적합하며 군민 모두 누구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어야 한다.
‘고창 한 책’은 군민들의 후보도서 추천을 받아 추진위원회의 후보도서 선정, 후보도서에 대한 군민선호도 조사 과정을 거쳐 어린이도서 1권과 일반도서 1권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고창군은 고창 한 책 으로 ‘백범일지’를 선정해 평론가와 함께 읽기, 백범일지를 들려ZOOM, 백범일지 서평쓰기, 비대면 독서토론회, 한 줄 감상평 쓰기 등을 진행했었다.
고창군청 백재욱 문화예술과장은 “ 2021년 고창 한 책으로 모든 군민이 소통하고 하나가 되고 독서문화 활성화와 책 읽는 도시 고창 조성을 위해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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