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시청
[국회의정저널]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문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마련됐다.
춘천시정부는 2월 1일부터 4일까지 ‘설 명절 복지시설 및 저소득층 위문’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더불어 사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할 방침이다.
위문대상은 사회복지시설 127개소, 보훈단체 12개, 사회복지관 등 8개소로 총 147개소다.
또 강원서부보훈지청 추천 저소득 가구 100명과, 저소득 계층 1,500명 등 1,600명에 대한 개인 위문도 추진한다.
사회복지시설과 보훈단체, 사회복지관에는 한우국거리, 사골 및 쌀, 김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저소득 개인에게는 현금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재수 춘천시장은 2월 4일 전통시장에서 준비한 위문품으로 시설을 방문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시정부 관계자는 “코로나19와 최근 한파로 인해 지역사회가 얼어붙었지만, 이번 위문을 통해 따뜻한 마음이 전달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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