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포남2동주민자치회가 주관하는 ‘제1회 주민총회 및 제17회 주민과 함께하는 보래미 음악회’ 가 27일 오후 5시 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는 김홍규 강릉시장을 비롯한 지역구 시의원, 자생단체장,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지역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고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 어울리며 즐길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1부 주민총회와 2부 보래미 음악회로 구성되며 주민총회에서는 2024년 주민자치회 분과별 활동 보고 내년 의제 안건 설명회 등 동 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2부 보래미 음악회는 강릉시립합창단 공연을 시작으로 관내 학교 학생들이 평소 연습한 끼와 열정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을 선사하며 행사의 열기를 끌어올리고 이와 더불어 포남2동장 및 자생단체장 40여명이 준비한 특별공연을 선보이며 남녀노소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한마당이 펼쳐질 예정이다.
김학진 회장은 “이번 제1회 주민총회는 우리 동 공동체의 화합과 자치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며 보래미 음악회처럼 주민들에게 작지만 소중한 힐링의 시간을 선사하고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발굴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