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규하 대구중구청장 ,우리사회 가장 중요한 약은 ‘긍정’

    공직자는 언제나 주민 목소리 경청하는 자세 가져야 지붕없는 박물관 대구 중구, 문화자원 더 알리게 소명 2년 연속 인구 순유입율 전국 1위 달성

    by 편집국
    2024-09-04 15:53:44

     

     

    “우리 사회의 가장 필요한 약은 긍정입니다” 
    약사출신의 류규하 대구중구청장이 우리사회에 내린 제조약은 바로 긍정이었다. 류 구청장은 약사는 약을 통해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공직자는 정책을 통해 고민을 해결해주는 것처럼 주민들로 하여금 먼저 긍정적 생각을 가질 수 있는 행정적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는 소명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경상북도 안동에서 태어난 류 구청장은 대구삼덕초등학교, 대륜중학교, 대건고등학교(24회), 영남대학교 약학대학 약학과를 졸업하고 약사로 활동했었다. 이후 대구광역시 중구의회 의원, 중구의회 의장, 대구광역시의회 의원과 의장 등 대구에서 오랜기간 정치를 해던 중 지난 2018년 지방선거에서 대구광역시 중구청장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었고 지난 지방선거에서 재선되어 중구를 이끌어 오고 있다.

     

     

     

    민선 8기 절반이 지났습니다. 대표적인 성과 말씀해 주십시오.
    우리 중구는 원도심의 노후 된 주거환경과 도심공동화로 인한 인구감소 문제를 해결하고자 지난 민선 7기부터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재개발·재건축 등 주거환경정비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청라국민체육센터, 공영주차장 등 생활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그리고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다함께돌봄센터 조성 등 보육 인프라 구축을 비롯해 어르신 사회활동 참여 확대, 북성로 청년창업클러스터 조성, 중구 보훈회관 건립 등 전세대에 걸친 맞춤형 정책 추진으로 2년 연속 인구 순유입률 전국 1위를 달성했고, 지난 2월에는 20여 년 만에 인구 9만 명 회복하는 등 ‘살기 좋은 도시, 대구 중구’로의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명품 관광도시로서의 옛 명성을 되찾고자 국내·외 관광객의 이목을 끌 수 있는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개발하고 명품 관광도시로 비상하기 위해 각종 관광시설을 확충해 왔습니다. 
    먼저, 구)대구백화점 앞 동성로 야외무대를 재정비해 새롭게 탄생한 동성로 28아트스퀘어는 버스킹을 비롯한 각종 축제와 공연이 365일 펼쳐지는 동성로의 명소로 발돋움했으며, 김광석길 야외콘서트홀에는 미디어 플랫폼을 구축함으로써 각종 공연 시 시각적인 효과를 극대화 하였고, 공연이 없을 때에는 관광객에게 주변 경관과 잘 어우러진 다채로운 영상을 표출해 다양한 볼거리 제공에도 노력해 왔습니다. 
    또한, 조선시대 대구 읍성의 모습과 그 역사를 미디어아트로 재현한 영상관을 약령시 내 읍성어울마당 2층에 개관했고, 경상감영공원에는 특색 있는 미디어파사드와 조명으로 야간특화 문화공간을 조성해 야간에도 찾을 수 있는 휴식공간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근대 건축물인 이일우 고택은 교육·전시관 및 관광안내소로 리모델링 해 우현하늘마당으로 조성하고 이를 중구 대표 관광 상품인 근대로의 여행 골목투어 코스에 추가함으로써 ‘한국 관광의 별’이라는 타이틀에 걸맞는 관광상품 개발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2019년부터 대구 대표 상권이자 문화·관광 자원이 밀집한 동성로 상권을 활성화하고 국제적인 관광지로 조성하기 위한 동성로 관광특구 지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 지난 7월 22일 동성로가 지역 최초로 관광특구로 지정되었습니다. 이는 작년부터 대구시에서 추진중인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되어 온 바, 이번 특구 지정은 동성로 전체 활성화에 큰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성과만큼이나 어려움도 많았을 것입니다. 어려운 점은 무엇입니까?
    우리 중구는 아무래도 터를 잡고 있는 위치가 낙후된 원도심에 있다 보니, 기존의 도심 공동화 현상이라든지 도시가 팽창되면서 자연적으로 발생되는 주차문제, 주거환경 개선 필요성 증대, 도심 상권 침체 등 다양한 어려움에 직면해 있던 게 사실이었습니다. 
    그러나 침체 된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도시활력증진개발사업을 비롯한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공영주차장 확충, 그리고 동성로 르네상스를 기치로 하는 관광특구 지정 등과 같이 원도심인 우리 구가 고질적으로 가지고 있던 문제들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고 지금 트렌드에 맞는 거주지 정주 환경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바, 한때 인구 7만 선도 위태로울 지경으로 급격한 정주인구 감소라는 부침을 겪기도 했지만, 이제는 지난 2년 연속으로 인구 순유입률 전국 1위를 달성했고, 올해 2월에는 20여 년 만에 인구 9만 명 회복하는 등 ‘살기 좋은 도시, 대구 중구’로의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였습니다. 

     

    현재 대구 중구의 최대 현안은 무엇입니까?
    우리 구의 최대 현안은 아무래도 늘어나는 정주 인구에 대비한 철저한 사전 준비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지난 민선 8기 전반기를 중구의 전반적인 기틀을 다지는 시간으로 채웠다면 남은 후반기는 그동안 쌓은 토대 위에 ‘살기 좋은 도시, 대구 중구’를 케치프레이즈로 삼고 더욱 구체적으로 잘 만들어 가는 시간으로 삼고자 합니다. 
    먼저, 늘어나는 정주인구에 대비해 남산동과 달성공원 정문, 침장골목 일원에 만성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430면의 공영주차장 조성을 추진 중에 있고, 지역의 구·군 중에 최다인 1천390면의 거주자우선 주차제를 운영하는 등 교통인프라 개선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중구의 65세 이상 노령층 인구가 2021년 1만5천6백여 명에서 지난해 1만7천여 명으로 수년 새 9%나 증가하는 등 늘어나는 노인복지시설 수요에 발맞추고 효율적인 사회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복지누리반비체육센터 건립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복지누리 반다비 체육센터는 노인복지관, 수영장, 장애인재활문화센터, 공공키즈놀이복합커뮤니티시설이 포함된 복합 복지시설로 2026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오는 8월 착공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또한, 대구 지역 최초로 지난 6월 시니어스토어를 개소해 어르신들의 자립 지원은 물론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도 힘쓰고 있습니다. 단순한 지원사업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노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고독사를 예방하는 ‘즐거운생활지원단’을 운영해 AI를 활용한 안부전화, 쉼 없이 복지사각지대를 모니터링하는 24시간 돌봄사업 등 우리 구에 거주하는 노령층의 케어와 고독사 예방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에도 앞장서 나갈 생각입니다.

     

     

     

     

     


    중구의 미래 먹거리는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정주 인구가 늘어날수록 일자리나 복지 관련 수요도 물론 증가하겠지만, 무엇보다도 중구는 아무래도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는 문화예술도시로서 관련 기반을 공고히 하는 것이야 말로 다가오는 미래를 대비해 우선적으로 준비해야 될 부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아무래도 우리 구애는 ‘지붕없는 박물관’으로 불릴만큼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면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근대적 문화자원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러한 유산들을 잘 보존하고 시민들에게 더 알리는 게 우리 구가 가진 소명이라고 여겨집니다. 
    이에 ‘근대로의 여행, 골목투어’라는 대표적인 우리 구의 콘텐츠를 강화하기 위해 천재화가 이인성의 예술정신을 기리는 공간을 조성하는 ‘아르스 체험관’, 일제강점기 전국 3대 형무소로 많은 독립운동가가 수감되었던 옛 대구형무소 자리를 스토리텔링해 조성하는 ‘대구형무소 역사관’, 방문객들의 투표를 거쳐 새로운 벽화도 설치하고 미디어플랫폼 구축으로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게 재탄생한 김광석길까지 다양한 문화·예술·관광 콘텐츠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감으로써 매력적인 도심관광지로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나갈 계획입니다. 

     

    공약 이행 등 SA 등급, 전국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등 공약 추진에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진행 상황 등 소개해 주십시오.

    우리 구는 지난 5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2024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SA)’을 받는 쾌거를 이루었고, 현재 민선 8기 61개 공약사업 중 32개 사업을 이행해 공약완료율은 57.4%(2024. 6월 기준)에 달합니다. 이는 전국 평균 공약 이행률 34.26%를 상회하는 높은 수치로 특히, 공약 추진 관련 관리 조례를 제정하고 공약 이행의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고 공약이행 현황을 홈페이지에 적극적으로 공개하는 등 공약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높여 온 그간의 작은 노력들을 좋은 평가로 화답해 주신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평소 주민과의 소중한 약속인 공약사업을 성공적으로 이행하는 것이야 말로 구민들과의 신뢰와 소통을 할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해 온 만큼 앞으로 남은 임기 동안에도 공약으로 내 건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최근 동성로가 대구시 최초 관광특구 지정으로 글로벌 관광의 초석을 놓았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의미와 활성화 방안 등 말씀해 주십시오.
    잘 아시다시피 대구 하면 동성로를 떠올릴 정도로 동성로는 관광의 기본인 쇼핑과 숙박은 물론 우리 선조들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근대 문화유산 콘텐츠부터 양질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의료기관까지 두루 갖추고 있어 국내외를 막론하고 관광객들이 대구를 방문하면 무조건 찾을 수 밖에 없는 거의 모든 장점을 가지고 있는 우리 지역에서 유일무이한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동성로가 지난 7월 관광특구로 지정됨에 따라 향후 관광진흥개발기금을 활용한 관광자원 개발로 관광인프라를 한층 업그레이드하고 외국인을 위한 관광기반 시설을 좀 더 체계적으로 구축해 관광지로서 동성로만의 매력을 높여 나간다면, 관련 분야의 민간자본 유입 가능성도 한층 높아져 동성로 상권회복은 물론 전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관광특구 지정으로 관광진흥법상 각종 규제가 완화되어 음식점 옥외영업 허가, 축제·공연을 위한 도로 통행 제한 조치가 가능해지는 등 관광사업과 관련된 여러가지 혜택도 부여되는데, 이러한 이점들을 바탕으로 동성로 관광특구 진흥을 위한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각 분야별 행정협의체를 구성함으로써 관광 편의시설 개선은 물론 지속적인 관광객 유입을 위한 관광콘텐츠 발굴 등 관련 사업들을 잘 추진해 동성로가 문화‧예술‧축제가 하나로 결합된 ‘복합 글로벌 명품 관광지’로 도약 할 수 있도록 노력할 생각입니다. 

     

     

     

     


    정치를 시작하신 계기는 무엇이고, 어떤 구청장으로 기억되고 싶으십니까?
    약국을 운영하는 약사로서 아이들부터 연세가 지긋한 어르신들까지 편안하게 다가와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고 건강과 관련해 궁금한 것들을 거리낌없이 묻고 대답하는 것이 즐거웠고, 제가 조제해준 약을 먹고는 나중에 오셔서 ‘덕분에 다 낳았다고’ 말해 주는 것에 보람을 느끼면서 살아왔습니다. 
    그러던 중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이웃의 아픔을 함께 하고 주민들의 소리를 대변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선다면 정치인으로서의 올바른 길이 열릴 것이라는 생각으로 정치에 도전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다름’은 ’틀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우리 사회가 서로간에 다름을 인정하고 상호 화합하는 사회로 나아가는 것이야 말로 서로 어우러져 살아가는 진정한 사회의 모습을 갖추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찬성하는 데도 이유가 있고 이에 반대하는 것에도 그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다고 여기며 각각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숙고한 뒤 대다수가 만족하는 결과를 도출하고자 하는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사람의 뜻을 다 반영할 수는 없더라도 상대적으로 대다수가 만족할 수 있는 합리적인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노력한 구청장’으로 기억되었으면 합니다. 

     

    약사출신이십니다. 지금 우리 사회에 가장 필요한 약은 무엇이라 생각되십니까?
    약사라는 직업은 주민들의 고충을 듣고 해결에 나서야 하는 공직자에 적합한 직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약사는 약을 통해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공직자는 정책을 통해 고민을 해결해주는 것처럼 ‘긍정’이야 말로 지금 우리 사회에 가장 필요한 약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여겨집니다.
    저는 주민들에게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라고 말하기에 앞서 주민들로 하여금 먼저 긍정적 생각을 가질 수 있는 행정적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는 소명을 가지고 진정성 있는 정책을 만들고 추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정치인이 있으시다면?
    딱히 평소 존경하는 정치인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은 없지만 한 사람을 꼽자면 다산 정약용 선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비록 정치인이라기 보단 행정가에 가깝지만 그는 마을을 다스리는 수령으로서 또한 관리인으로서의 덕목을 목민심서를 저술하였는데, 이는 평소 제가 생각하는 정치인으로서의 삶과도 맞닿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한 기관을 대표하는 장으로서 생각과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사람이 되고자 늘 노력하고 있고, 이는 정치인이기에 앞서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누구나 갖춰야 할 덕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생각은 항상 깊고 진지해야 하며 이를 말로 옮길 때 신중하게 함으로써 주변 사람은 물론 구민들에게도 신의를 얻는 것이야말로 저의 정치인으로서의 소신이라고 하겠습니다.

     

    신입 직원들과 식사를 하신다면 어떤 메뉴를 드시고 싶으실까요? 그리고 선배 공직자로서 꼭 당부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신입 직원들과의 식사라고 하니 막상 부담감이 생깁니다만 만약 하게 된다면 메뉴 선택을 직원들에게 맡길 거 같습니다. 요즘 MZ세대의 성향상 경직된 식사자리가 되지 않으려면 아마도 직원들에게 메뉴 선택권을 주는 것이 좀 더 편안한 분위기에서 식사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묘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실, 저는 평소 가리는 음식이 별로 없어서 어떤 음식을 골라도 맛있게 잘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어려서부터 어머님께 ‘사람이 말을 배우는데 2년이 걸리지만 침묵을 배우는데 60년이 걸린다. 언제나 적극적으로 겸손하게 상대방의 이야기를 경청해라’고 늘 배워 온 바, 후배 공무원들에게 꼭 조언하라고 한다면 ‘공직에 있는 동안에는 어떤 말이든 간에 주민들의 목소리를 먼저 귀담아 듣는 것이 공직자의 기본 자세’라는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구청장님에게 중구는 어떤 도시입니까?
    참 어려운 질문이신거 같은데요, 대구 중구라고 하면 딱 한마디로 정의할 수 있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지붕없는 박물관’입니다. 이는 원도심의 특성상 도로, 건물, 주택 등 생활인프라에 대한 외연적 확장성이 힘들었던 우리 구 입장에서 긴 세월 동안 그 가치를 인정 받아 온 다양한 문화유산들을 잘 보존할 뿐만 아니라 좀 더 나은 방향으로 활용하기 위해 고민해 온 중구의 발자취를 요약한 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문화유산들을 활용한 다양한 문화콘텐츠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감으로써 문화예술도시로서의 위상을 재확인 함은 물론, 볼거리·먹거리가 넘치는 다이나믹한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가고자 합니다. 

     

    구민들에게 마지막 말씀 부탁드립니다.
    우리 중구는 구민 행복을 위한 관광 경제 활성화는 물론 주민복지 증진 및 다양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올해 역점사업인 복지누리반다비체육센터, 구립 공공도서관 건립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북성로 청년창업클러스터 운영, 명물 골목 활성화를 기반으로 중구가 활력이 넘치는 살기 좋은 도시로 탈바꿈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현재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업들을 차질없이 잘 준비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적극적인 일자리 창출은 물론 살기 좋은 생활환경으로 개선해 나간다면 침체된 원도심은 다시 한번 살아날 것으로 확신하며, 앞으로도 물심 양면으로 적극 행정을 추진함으로써 ‘생동감 넘치는 행복도시, 살기좋은 도시, 중구’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더욱 새롭게 발전하고 도약하는 우리 중구의 내일을 함께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학력 
    영남대학교 약학대학(제약학과), 대건고등학교, 대륜중학교, 삼덕초등학교

    경력 
    민선8기 대구광역시 중구청장
    민선7기 대구광역시 중구청장
    15대 후반기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부회장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대구지부 이사
    7대 대구광역시의회 의장
    5대 대구광역시의회 부의장
    5대 대구광역시의회 운영위원회 위원장
    4대 대구광역시의회 교육사회위원회 위원장
    3대 대구광역시 중구의회 의장
    대구광역시 중구 약사회 회장

    저서
    수필집 『약국 아저씨의 열정과 도전』

    국회의정저널 이승재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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