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갑윤 국회 제16~20대 의원
- 조선대학교 명예법학박사
- 국민의힘 상임고문, 제20대 대통령선거 울산을 살리는 선거대책위원회 공동선거대책위원장
- 경제는 살리면 되지만, 국가 정체성은 다시 살리기 힘들어
- 사회주의냐, 자유민주주의냐 갈림길에서 국가 정체성 무너지고 있어
- 자유민주주의를 유린하는 선거 개입 명명백백하게 밝혀져야!
- 대통령은 정치적 이념을 떠나 다양한 계층과 수시로 교류하면서 공정하게 국정을 이끌어야!
- 고향 울산을 행복한 도시로 만들고 최고의 결과를 보여드릴 각오
- 30년 정치 인생에서 일관되게 명분으로 삼아온 가치는 바로 '갈등의 조율과 협력'
- 자치단체장도 지방행정을 넘어 중앙과 직접 통하는 큰 정치가 필요
- 울산광역시장에 당선되면 후세들의 삶의 터전인 울산을 굳건히 다진 후 시민 곁으로 돌아갈 것
- 산업과 자본이 떠날 준비를하고 있는 우울한 울산의 현주소 좌절과 탄식 그치지 않아
- 여 야 지역, 정파를 아우르는 친화력 앞세워 사통팔달 인맥을 다져
- 5선의 저력은 정갑윤 개인의 영광이 아닌 울산 시민의 공공재
- 윤석열 대선후보와 의원 시절 악연에서 시작했지만, 결국 필연으로 이어져
- 해상풍력 사업 관련 어민단체 대표성 가릴 별도 기준 없어
- 울산을 원자력-수소에너지 중심도시로 만들고 싶어
- 정갑윤 울산 정책연구원 조사결과 일자리, 복지, 문화관광, 교통 분야 시민들의 요구 많아
- 청년 일자리와 정주 여건 우선순위 두고 정책 개발하고 실행해야!
- 세계적 반도체기업 퀄컴과 인연, 일자리 창출로 연결되도록 지혜 모을터
- 부동산정책 실패 원인은 공급을 억제하면서 공급과 수요의 왜곡을 초래했기 때문
- 국민 여론은 움직이는 생물과 같아 자만하지 말고 부단한 노력 필요
- 정갑윤은 먼저 양보하고 베풀면서 기다리는 마음으로 의정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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