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문화원의 수준 높은 강좌, 전액 무료로 운영한다
[국회의정저널]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유·초등학생을 위한 특기적성 계발 강좌 운영으로 학생들의 꿈과 끼 발현 및 사교육비 경감을 돕고자 문화예술·창의놀이 교육프로그램을 오는 3월부터 7월까지 5개월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미술 놀이, 스크래치 코딩3.0 등 Zoom을 활용한 온라인 강좌와 바이올린, 놀이 체육 등의 대면 강좌로 총 66강좌, 4기로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프로그램의 수강료와 재료비 등은 일체 무료이며 온라인 진행에 따른 교육 효과 및 대면 시 감염병 예방을 위해 10~15명의 소수 인원을 대상으로 강좌 특성에 따라 4~8회씩 운영한다.
1기 수강생은 2월 23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하며 보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홈페이지 및 전화 문의로 확인할 수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정회근 원장은 “창의탐구 중심의 통합교육 지원으로 교육문화원이 어린이들의 꿈과 끼를 발현할 수 있는 배움의 놀이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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