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와 정당인으로 서로 만난 것은 천고의 좋은 인연일까. 오래전부터 선행으로 쌓은 높은 명성을 듣다가 만나고픈 이 마음을 다 드러내지 못하였으나 불우이웃 돕기를 부끄러워하며, 그로부터 얻게 되는 뿌듯함을 마음껏 즐기고 나누고자 하는 마음으로 만났다.
> 강서구는 '동의보감'구암 허준 선생이 태어난 곳
> 구도심과 신도심의 불균형해소 문제 해결 절실
> 발달장애인을 위한 특별 체험행사는 잊을 수 없어
> 어려운 이웃을 위한 절대 필요기금 모금에 강서구민이 힘이 되다.
> 탄소제로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절약과 자제하기 그리고 사용하지 않기 등부터
> 민원인들의 고충 이해한다면 해결 방안도 있어.
> 강서구청에서 함께 일했던 동료들에겐 미안하고 감사한 마음 전달하고파
> 강서구민들로부터 사랑받아 역할을 부여받는다면 구민들의 요구사항 이미 잘 알고 있어 보다 적극적으로 할 것.
> 지금도 강서구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의견 경청하고 있어
> 강서구민께 사랑받을 기회 주신다면 필요정책 낼 것
> 불우이웃돕기에 작은 성금 기탁으로 칭찬받게 될 때, 마음도 뿌듯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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