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15일부터 ‘2021년 지역 청년인재 크리에이터 양성사업’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 청년인재 크리에이터 양성사업’은 지역 청년들에게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지역 정착 및 경제적 자립을 돕는 일자리 지원 사업이다.
이 사업은 문화콘텐츠분야 크리에이터 활동을 위해 관내 중소기업에서 만 39세 이하의 청년을 신규 채용 시, 채용기업에게 인건비 및 직무역량 강화 교육비를 지원한다.
지원내용은 신규채용인력 1인당 인건비의 90%와 직무 교육비를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오는 2월 15일 부터 2월 26일까지 2주간이며 지원 조건은 사업공고일 기준 본사소재지가 대전에 있는 기업으로 사업접수일 기준 4대 보험에 가입돼 있어야 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홈페이지 사업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가 있는 경우 창업진흥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손철웅 문화체육관광국장은“최근 MCN 분야 1인 미디어산업이 급성장해 전문 직업영역으로 확고히 자리 잡아 가고 있다” 며 “우리 지역의 콘텐츠를 활용한 우수 청년인재 크리에이터들이 소셜미디어 분야 경쟁력 있는 인플루언서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