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수 회장을 비롯한 새마을 임원진들은 재임기간 중에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 구현과 조직 활성화를 위해 힘써 왔다.
주요 공적으로는 생명살림국민운동, 지역사회 봉사활동, 안전·환경지킴이, 독서 문화 활동 등이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유례없는 팬데믹으로 어려운 경제·사회적 여건 속에서 동 생활방역단을 구성해 지역사회 위기를 극복하는 데 앞장섰다.
다중이용시설 버스승강장, 학교주변 등을 대상으로 1,470회 3,314개소의 집중 방역활동을 전개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새마을운동은 세계 10대 경제대국 대한민국을 이끈 원동력이라고 강조하며 특히 새마을 가족은 우리 사회가 위기에 처 할때 마다 힘차게 일어설 수 있는 원동력으로 앞장서 왔다”며“이번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동 생활방역단 방역 활약으로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에 힘써 주신데 진심으로 감사드리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