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대전시에서는 2월 15일부터 3월 19일까지 내년도 동원자원 확보를 위해 중점관리대상업체를 대상으로 자원조사를 실시하며 현지방문 조사 및 서면 조사를 병행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대전시는 작년 12월에 2021년도 중점관리대상자원 업체 135개소 및 기술 인력 동원대상자 357명에 대해 지정 및 임무고지를 완료한 바 있다.
이번 동원자원조사의 목적은 전시 등 비상사태 발생 시, 정부의 3대 기능을 유지하기 위함이다.
이를 위해 대전시는 비상대비자원관리법에 따라 전시에 필요한 동원자원 소요를 미리 조사해, 소요 자원에 대해 평시 중점관리대상자원으로 지정·관리함으로써 비상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이강혁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불확실성이 만연한 현대 국가안보 상황에서는 무엇보다도 비상대비태세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중점관리대상자원으로 지정된 업체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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