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룡시청
[국회의정저널] 계룡시는 2월부터 오는 12월까지 10개월 간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전수조사 및 유지보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조사는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의 안전성을 높이고 도로명주소 사용불편 해소를 위해 실시한다고 시행배경을 전했다.
조사대상은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기초번호판, 지역안내판 등 총 3,888개이며 시는 이번 전수조사에서 시설물 설치기준의 적합성 낙하위험 여부 훼손 또는 망실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고 멸실 또는 훼손이 확인된 시설물은 즉시 정비토록 조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전수조사를 통해 훼손된 시설물을 정비하고 안내시설물이 설치되지 않은 지역은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라며 “시민들이 도로명주소를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시설물 유지·관리 및 도로명주소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국회의정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