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산군, 지방하천 재해복구 사업 적극 추진
[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은 2021년도 지방하천 재해복구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군은 지난해 8월 초 집중호우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응급복구를 추진해왔으며 기능복구와 항구복구를 위한 지방하천 재해복구 사업을 이달부터 시행해 영농기 이전에 모두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내 지방하천 재해복구 대상은 예산읍, 대술면, 대흥면, 신양면 지역의 예산천 용굴천 궁평천 화산천 죽곡천 달천 이티천 탄방천 등 8곳이다.
군은 재해복구 대상지 17개소에 국도비 28억원을 투입해 장마철이 오기 전 사업을 마무리하고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한 예산군을 만들어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지방하천 재해복구사업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추진해 지역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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