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아산시가 4일 관내 도계장 직원 61명에 대한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실시한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시는 최근 당진시 등 전국 도축업체 및 육류가공업체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도계장 직원에 대한 신속항원검사를 실시했다.
이날 이순신종합운동장 선별진료소에 마련한 별도 부스에서 신속키트를 통해 이뤄진 검사 결과 아산시 소재 도계장 1개소 직원 61명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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