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당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새마을운동 사업평가서 빛나는 성과 (목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하당동 행정복지센터는 2025년 새마을운동 사업 종합평가 사업일지 부문에서 하당동 새마을부녀회가 최우수상을, 하당동 새마을협의회가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라남도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도내 22개 시·군 읍면동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를 대상으로 지난 한 해 동안 추진한 사업 실적과 기록의 충실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다.
하당동 새마을부녀회는 목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매월 이·미용 봉사와 매주 배식 봉사를 꾸준히 이어왔으며 반찬 나눔과 연말 김장김치 나눔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번 수상으로 4년 연속 해당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하당동 새마을협의회는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비롯해 가정의 달 맞이 취약계층 가족사진 전달, 삼계탕 나눔 행사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수정 회장은 “회원들의 헌신과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성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발 벗고 나서는 하당동 새마을부녀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강원 회장도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해 이뤄낸 결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당동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지난해 12월 목포시 새마을회가 실시한 2025년 동 종합평가에서도 나란히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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