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부안군 하서면은 3일 권익현 부안군수와 주민대표 등 200여명의 면민이 참석한 가운데 하서면 문화센터에서 2026년 결실창래 군민과의 희망소통대화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하서면의 아름다운 사계 동영상 감상을 시작으로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근농인재육성장학금을 하서면 적십자봉사회 및 체육회에서 각 1000만원씩, 고향사랑기부금을 농협 직원 일동 200만원, 하서면 새마을부녀회 및 석불산 파크골프협회에서 각 100만원씩을 기탁해 행사에 온기를 더했다.
박현선 하서면장은 '새만금의 결실 부안, 부안의 미래 하서'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2026년 면정 주요 업무를 보고했으며 박현경 기획감사담당관은 군정 주요 성과를 설명해 군정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이어 권익현 군수는 군 3대 희망 비전을 중심으로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면민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군민과의 희망소통대화 시간을 통해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 후에는 하서면 경로당 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과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끝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박현선 면장은 "하서면의 발전을 위해 시간을 내주신 면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2026년에도 하서면의 거침없는 성장과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