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지난 2월 3일 남원시 소상공인연합회에서는 설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밀가루 선물세트 25세트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의 온기와 마음을 보여주는 뜻깊은 행사였다.
남원 레미콘에서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 10kg 25포을 기탁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으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와 같은 따뜻한 기부는 추운 겨울날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며 더욱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만들어가고 있다.
남원 소상공인연합회 강상남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을 향한 마음이 모여, 소외되는 분들 없이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따뜻한 설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성조 대산면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먼저 떠올려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데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보내주신 정성이 주민 한 분 한 분께 잘 전달되어 모두가 온기 속에서 설 명절을 보내실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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