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은행 아산시지부, 설 앞두고 취약계층에 따뜻한 온정 전해 (아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NH농협은행 아산시지부는 지난 2일 아산시청을 방문해 아산시에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떡국떡 2kg 100박스를 후원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이번 후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후원 물품은 관내 저소득 가구 와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NH농협은행 아산시지부는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며 ‘지역 밀착형 금융기관’으로서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그동안 백미와 즉석밥 지원을 비롯해 재즈 페스티벌 입장권 후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피며 공동체의 따뜻한 가치를 실현해 왔다.
이규황 지부장은 “설 명절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농협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범수 아산부시장은 “명절마다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NH농협은행 아산시지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는 만큼, 아산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시는 후원받은 떡국떡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신속히 전달해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따뜻한 설 명절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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