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장, 중동면 찾아 새해맞이 주민과 소통 (상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상주시 중동면은 2월 2일 중동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관내 주민대표와 기관·단체장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맞이 중동면 주민과 함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강영석 상주시장이 참석해 2026년 주요 시정 추진현황을 설명하고 지역 현안과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이어진 ‘시민과의 대화’시간에는 생활 불편사항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강영석 시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주요 사업에 대한 주민 이해를 높이고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 운영에 반영하는 계기가 됐다.
특히 지역 기관·단체장이 한자리에 모여 중동면과 상주시의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지고 화합을 도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새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을 직접 찾아 뵙고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오늘 나온 의견 하나하나 꼼꼼히 살펴 실질적인 시정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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