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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스, 신생 기획사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서 새 출발 (방송 제공) [국회의정저널] 그룹 원어스가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에서 새 출발 한다.5일 신생 엔터테인먼트사 비웨이브 측은 "원어스 멤버 서호, 이도, 건희, 환웅, 시온과 심도 깊은 논의 끝에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원어스와 비웨이브의 동행에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이어 "현재 원어스의 싱글 ''의 각종 활동 및 스케줄은 오는 20일까지 RBW에서 진행한 이후 비웨이브로 이관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비웨이브는 멤버들의 뜻에 따라 이들의 전사인 RBW에서 원어스와 관련된 IP 구입을 모두 마친 상태다. 비웨이브는 원어스로 활동하는데 어떠한 제약이나 아쉬움이 없도록 음악과 방송, 공연 등 다방면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비웨이브의 구본영 대표는 회사 설립 이전 FNC엔터테인먼트 및 RBW를 거쳐온 인물이다. 그는 재직 당시 '아티스트들의 아버지'로 불리며 수많은 K팝 아티스트 제작 총괄 업무에 함께 해왔고 그중에서도 원어스의 데뷔와 다양한 활동에 힘을 보탠 바 있다.이처럼 남다른 인연을 자랑하는 구본영 대표와 원어스는 비웨이브에서 다시 한번 새롭게 호흡을 맞추게 됐다. 구본영 대표는 그룹 활동은 물론, 멤버별 개개인의 잠재력이 발휘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며 앞으로의 여정을 함께할 전망이다. 원어스는 지난 2019년 1월 미니 1집 'LIGHT US'로 가요계 정식 데뷔했다.매 앨범마다 콘셉츄얼하면서도 탄탄한 세계관을 선보였던 이들은 '발키리', '가자', '태양이 떨어진다', '쉽게 쓰여진 노래'등의 대표곡들로 큰 사랑을 받으며 '4세대 대표 퍼포머'로 눈부신 활약을 뽐냈다. 이뿐만 아니라 2020년 Mnet '로드 투 킹덤'을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킨 원어스는 한국의 색채를 살린 '월하미인'으로 데뷔 후 첫 음악방송 1위라는 쾌거를 거뒀고 꾸준히 미주와 아시아, 유럽 등 전 세계를 아우르는 월드투어를 진행하며 글로벌 행보까지 펼쳐왔다.한편 원어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비웨이브는 지난해 6월 공식 출범을 알렸으며 H.O.T 토니안과 프로듀서 알티도 소속되어 있다.
FNC 에이엠피 [국회의정저널] 신인 보이 밴드 AxMxP가 강렬했던 ‘PASS’ 활동을 마치고 더블 타이틀곡 ‘그리고 며칠 후 ’ 활동에 돌입한다.AxMxP는 지난 1월 21일 미니 1집 ‘Amplify My Way’를 발매하고 컴백했다. 이들은 이후 약 2주 간 음악방송을 통해 첫 번째 타이틀곡 ‘PASS’ 무대를 선보이며 강렬한 밴드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이어서 AxMxP는 오늘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두 번째 타이틀곡 ‘그리고 며칠 후 ’ 활동에 나선다. 밴드 음악에서 쉽게 듣기 어려운 힙합 장르를 전면에 내세우며 AxMxP만의 차별화된 색깔을 제대로 보여줬던 ‘PASS’에 이어, 감성적인 모던 록 장르 곡 ‘그리고 며칠 후 ’로 반전 매력 또한 선보이겠다는 각오다.AxMxP의 미니 1집 ‘Amplify My Way’는 각자의 속도로 꿈의 모양을 찾아가는 청춘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으로, 나의 길을 당당히 뻗어 나가는 자신감을 표현했다. 멤버들이 전곡 작업에 참여하며 음악적 성장을 보여줬을 뿐만 아니라, 초동 판매량 8만 장 이상으로 커리어 하이를 달성하고 한터차트 1월 5주 주간 음반차트 1위에 오르는 등 진일보한 성적으로 상승세를 입증하고 있다.한편 AxMxP는 기세를 몰아 두 번째 타이틀곡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오는 11일에는 ‘제2회 디 어워즈’에 출연하며, 3월 7일에는 롤링홀 31주년 기념 공연 ‘DO IT MY WAY’를 개최하는 등 폭넓은 활약을 이어간다.
몬스터유니온, 코퍼스코리아 [국회의정저널] ‘달리와 감자탕’ 주역 3인 박규영, 황희, 황보라가 ‘달청자’와의 달달한 의리를 과시하며 스페셜 방송 ‘달무감레’에 총출동한다. 진무학을 연기한 김민재는 영상 통화로 3인방과 함께 종영의 아쉬움을 달래고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준다. 오늘 밤 9시 30분 KBS 2TV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 스페셜 ‘달무감레’가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달리와 감자탕’은 ‘무지-무식-무학' 3無하지만 생활력 하나는 끝내 주는 '가성비 주의' 남자와 본 투 비 귀티 좔좔이지만 생활 무지렁이인 '가심비' 중시 여자가 미술관을 매개체로 서로의 간극을 좁혀가는 ‘아트’ 로맨스. ‘달무감레’는 “안티 없는 청정드라마”라는 호평 속에 지난 11일 종영한 ‘달리와 감자탕’을 여전히 그리워하는 시청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깜짝 선물로 준비된 스페셜 방송. 박규영, 황희, 황보라는 ‘달무감레’ 편성 소식에 흔쾌히 한자리에 모여 시청자들이 궁금해하는 드라마 관련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준다. 개인 일정으로 스튜디오에 참석하지 못한 김민재는 영상 통화로 3인방과 소통하며 ‘달리와 감자탕’이 남긴 추억을 돌아본다. 여미리 역의 황보라가 ‘달무감레’ MC로 변신한 가운데, 아트 로맨스답게 “로맨스 장면 촬영 중 설렜느냐”라는 흥미로운 질문부터 깜짝 스피드 퀴즈까지 펼치며 드라마만큼 유쾌한 시간을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달리를 향한 투명한 진심을 자랑해 ‘인간 해파리’라는 별명을 얻었던 김민재는 “무학과 달리가 달달한 장면이 많았는데, 로맨틱한 장면을 촬영하다 실제로 설렌 적이 있느냐?”라는 질문에 단 1초에 망설임도 없이 답을 해 스튜디오 3인방을 깜짝 놀라게 했다고 해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도정된 쌀처럼 말갛고 예쁜 얼굴, 여려 보이지만 단단한 내면을 가진 캐릭터 달리를 연기해 ‘용맹한 쌀알’, ‘화난 쌀알’ 등 깨알 애칭을 얻었던 박규영은 무학과 달리의 첫 만남을 시작으로 무학과 달리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과정 등 ‘달무 커플’의 명장면을 다시 보며 촬영 당시의 추억을 소환한다. 특히 박규영은 무학과 달리의 미술관 첫 뽀뽀신을 두고 “당시에 엄청 떨렸다 드라마에서 처음 선보인 뽀뽀 장면일 것이다 입술을 파르르 떨고 있더라”고 촬영 비화를 들려준다. 황희는 강력반 형사 ‘주원탁’을 연기하기 위해 특별히 준비한 것을 깜짝 자랑하는가 하면, 극 중 ‘무탁’ 브로맨스처럼 김민재와 ‘찐’ 케미를 자랑한다. MC로 깨알 활약한 황보라는 누구보다 찐심인 ‘달청자’ 면모를 자랑하며 ‘달리와 감자탕’ 장면, 장면에 애정을 드러낸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by채널S ‘신과 함께 시즌2’ [국회의정저널]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에 야수 최민수의 맞춤형 조련사 강주은이 등판해 러블리함과 카리스마가 혼재하는 매력을 과시한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2’에는 게스트 강주은이 우승을 위해 각종 모함과 견제를 펼치는 4MC를 향해 우아하게 일침을 가하는 모습이 담긴 15회 예고 영상이 ‘채널S’의 네이버TV와 유튜브 공식 채널에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신과 함께 시즌2’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케미를 보여줄 4MC 신동엽, 성시경, 이용진, 박선영이 ‘푸드 마스터’로 변신해 당신의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메뉴를 추천하고 함께 이야기와 맛을 나누는 맞춤형 푸드 추천 토크쇼다. 공개된 ‘신과 함께 시즌2’ 예고 영상에는 배우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이 등장했다. “강강약약”, “진정한 ‘미녀와 야수’ 커플”로 소개된 그는 “남편을 항상 테스트한다. 쩔쩔매는 게 재밌다”며 ‘야수 최민수 맞춤형’ 조련사임을 입증했다. 강주은은 남편 최민수에 대해 “나한테 완전히 미쳐있는 남자다 나밖에 모르는 남자”고 표현하며 둘의 신혼 같은 부부 금슬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그런가 하면 4MC는 메뉴 쟁탈전에서 우승을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견제를 펼쳤다. “이건 안 될 것 같은데?”, “바다향 싫어하는 거 몰라?”며 서로 각종 모함을 주고받자, 강주은은 “다들 어떻게든 까려고”고 조곤조곤한 말투로 4MC에게 강력한 일침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처럼 러블리함과 카리스마를 넘나드는 강주은의 다채로운 매력은 오는 19일 저녁 8시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에서 확인 할 수 있다.
bytvN '어사와 조이' [국회의정저널] 배우 최태환이 `어사와 조이`를 통해 조선의 `철부지 도령`으로 완벽 변신했다. 특유의 실감 나는 연기력으로 첫 등장부터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을 발산, 극을 보다 다채롭게 만들며 또 한 번 안방극장에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지난 16일 방송된 tvN 15주년 특별기획 월화드라마 ‘어사와 조이’는 엉겁결에 등 떠밀려 어사가 돼버린 허우대만 멀쩡한 미식가 도령과 행복을 찾아 돌진하는 조선시대 기별부인의 ‘명랑 코믹 커플 수사 쑈’다. 극 중 최태환은 사대부가의 실권을 움켜쥔 영의정 박승의 적자 `박도수` 역을 맡아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으로 화면을 채워냈다. 이날 방송에서 박도수는 첫 등장부터 예사롭지 않았다. 부친 박승이 자신을 위해 저택을 증축하는 현장에 갑작스레 나타나 자신의 의견을 천연덕스레 피력한 것. 평소 서슬 퍼런 권력을 휘두르는 부친의 앞에서도 한 점 주눅 듦 없이 "난 복잡한 거 딱 질색인데 아부지, 난 저게 더 좋아"라며 웃음을 지으며 천진무구한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박도수는 "너는 정승의 자식이 언제까지 애처럼 굴꺼야"라는 아버지의 나무람에도 박승의 부정한 행위와 배다른 동생 박태서의 행적을 태연하게 거론하며 화제를 일거에 전환했다. 또 앞선 사건의 전말이 발각될 시, 증거를 차단하기 위해 서자인 박태서를 내세울 박승의 의도를 단번에 간파하며 서늘한 눈빛과 차가운 비소를 짓는 박도수의 얼굴은 화면에 긴장감을 불러일으킬 뿐만 아니라 향후 드라마의 전개를 더욱 궁금하게끔 했다. 최태환은 특유의 생동감 넘치는 연기와 찰나의 순간을 놓치지 않는 표정의 변화로 `박도수`라는 인물을 제대로 그려내며 보는 이들로 해금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대선배 정보석과의 대사와 합을 능숙하게 주고받으며 환장과 환상 사이의 티키타카를 선사해 몰입도를 한층 드높이는 데 일조했다. 더 나아가 최태환은 철부지의 모습 속 한 켠의 싸늘함을 품은 `박도수`의 면면을 특유의 입체적인 캐릭터 소화력과 폭넓은 싱크로율로 표현하며 시청자들에게 인상을 선명하게 남겼다. 추후 본격적으로 시작될 그의 호연이 그 어느 때 보다 기대되는 이유다.
by꽃피면달생각하고문화산업전문회사, 몬스터유니온, 피플스토리컴퍼니 [국회의정저널]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측이 다급한 표정으로 쫓는 유승호와 여유만만 이혜리의 극명한 온도 차이가 유쾌하게 담긴 코믹 포스터를 공개, ‘아술아술 추격 로맨스’의 서막을 알렸다. ‘연모’ 후속으로 오는 12월 20일 처음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꽃피면달생각하고문화산업전문회사 몬스터유니온 피플스토리컴퍼니) 측은 17일 원칙주의 감찰 남영과 밀주꾼 여인 강로서의 극과 극 온도 차가 담긴 코믹 포스터를 공개했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금주령의 시대, 밀주꾼을 단속하는 원칙주의 감찰과 술을 빚어 인생을 바꿔보려는 밀주꾼 여인의 ‘아술아술’ 추격 로맨스다. 공개된 코믹 포스터에는 ‘원칙주의 감찰과 밀주꾼 여인의 아술아술 추격 로맨스’라는 시선 강탈 문구와 함께 극과 극 온도 차를 자랑 중인 남영과 로서의 모습이 담겼다. 금주 단속반인 원칙주의 감찰과 밀주꾼 여인은 술이 죄가 되던 금주령의 시대, 술독을 사이에 두고 아웅다웅 둘만의 사투를 벌이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킨다. 한 손에 감찰봉을 든 남영은 술독을 끌어안고 있는 로서의 어깨를 움켜쥔 채 당혹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쫓는 자이면서도 되레 쫓기는 듯 다급해 보이면서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이 의아하면서도 코믹하다. 밀주꾼 로서는 남영과 달리 여유만만 자태로 '술 주'가 적힌 항아리를 끌어안고 대범함을 자랑하고 있다. 쫓는 감찰 위에 나는 밀주꾼의 대비되는 온도 차와 케미가 유쾌하게 담겨 만나선 안 될 두 사람이 만나 어떤 이야기를 풀어낼지 궁금증을 유발시킨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제작진 측은 “코믹 포스터에는 쫓는 감찰 남영과 쫓기면서도 대범한 밀주꾼 로서의 극과 극 온도 차를 유쾌하고 코믹하게 담았다 금주령의 시대 만나선 안 될 두 인물이 엮어 어떤 케미를 자랑할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by힐링산장 2 [국회의정저널] 뼛속까지 개그우먼 오나미가 개그 욕심을 놓치지 않고 ‘골룸’으로 변신한 모습이 ‘힐링산장 2’를 통해 공개됐다. 오나미는 기승전 남자친구 ‘박민’ 얘기로 모두의 부러움을 제대로 샀는데, ‘닭살 유발자’로 등극했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B tv 케이블 ‘우리동네 B tv’와 채널S가 손잡은 전광렬의 휴먼 버라이어티 ‘힐링산장-줄을 서시오 시즌 2’ 측은 오늘 방송되는 절친 특집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강원도 양양에 첫 번째 손님 이기찬의 등장을 두 번째 손님으로 등장한 오나미. 그는 최근 박민과의 연애 소식을 알리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그도 그럴 것이 오나미를 향한 박민의 순애보적인 이야기와 인성, 그리고 사랑둥이다운 두 사람의 열애 에피소드 등이 전해지면서 국민적 지지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오나미는 ‘힐링산장 2’의 모든 힐링코스를 제대로 만끽하면서 곳곳에서 남자친구 박민의 얘기를 꺼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말 그대로 모든 이야기가 ‘기승전 박민’ 이야기로 이어져 물어보지 않아도 술술 에피소드를 쏟아낸 것. 특히 오나미는 이기찬의 사랑 얘기에 숟가락을 얹어 남자친구 박민의 무한 칭찬으로 마무리하는 스킬을 선보여 현장에 폭소탄을 터트렸다. 자신을 그대로 바라봐 주는 상대에 대한 열애썰이 펼쳐진 가운데, 오나미는 “우스꽝스러운 모습도 이해해 준다. 제가 그런 사람을 만났네요”고 말해 ‘닭살 유발자’에 등극하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사랑에 빠진 개그우먼 오나미는 절친이자 전 가상 부부였던 허경환의 응원에 힘입어 주체할 수 없는 끼를 내뿜었고 ‘2021년 골룸’을 시전해 웃음을 빵빵 터트렸다고. 허경환은 “당신, 정말 대단한 골룸이구만”이라며 극찬을 마지않았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기승전 남자친구 박민 얘기로 사랑에 빠진 오나미의 모습과 자신의 모습을 그대로 사랑해 주는 박민으로 인해 ‘뼈그우먼’다운 활약을 펼친 오나미의 ‘2021년 버전 골룸’은 오늘 저녁 방송되는 ‘힐링산장 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배우 곽시양, KBS 2TV 새 드라마 ‘미남당’ 출연 확정 ‘미남 바리스타’로 변신 [국회의정저널] 배우 곽시양이 KBS 2TV 새 드라마 ‘미남당’에 출연한다. 곽시양이 출연을 확정 지은 ‘미남당’은 전직 프로파일러이자 현직 박수무당의 좌충우돌 미스터리 코믹 수사극으로 카카오페이지에서 15만 독자를 달성한 화제작 ‘미남당-사건수첩’을 원작으로 한다. 카카오페이지 모바일 소설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새로운 이야기꾼의 등장을 알린 정재한 작가의 매력적인 소설로 수상한 카페 미남당과 이를 찾아온 의뢰인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곽시양은 낮에는 미남당의 바리스타로 밤에는 강력반 형사로 살아가는 ‘공수철’역을 맡았다. 섹시하고 야성적인 외모와 달리 속은 꾸밈없는 청량한 반전 매력을 가진 의리남으로 여자들보다 남자들에게 더 매력 있는 타입이다. 남다른 의리파인 곽시양은 프로파일러 출신 박수무당 남한준에 대한 깊은 정을 바탕으로 흥미진진한 이중생활을 그려낼 것으로 예상돼 관심이 높아진다. 현재 곽시양은 드라마와 예능을 오가는 열일 행보를 이어 나가고 있다. JTBC 월화드라마 ‘IDOL [아이돌 : The Coup]’에서 피도 눈물도 없이 오직 이성에 따라 움직이는 스타피스엔터테인먼트 대표 ‘차재혁’으로 출연한다.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눈빛과 행동, 말투까지 차재혁으로 완벽 변신해 긴장감과 몰입감을 선사하고 있다. 앞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평소에 볼 수 없었던 매력을 유감없이 발산했다. 작품에서 보여줬던 모습과는 다른 새로운 매력이 돋보여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또한 디즈니+의 오리지널 드라마 시리즈 '너와 나의 경찰수업’에 특별출연 소식을 전하며 대세 배우다운 바쁜 행보를 예고했다. 영화 ‘야간비행’을 시작으로 드라마 ‘칠전팔기 구해라’, ‘오 나의 귀신님’, ‘마녀보감’, ‘시카고 타자기’, ‘홍천기’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 변신에 성공하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곽시양이 ‘미남당’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by‘어사와 조이’ 박강섭, 수사를 위해 여장까지 불사했다 [국회의정저널] tvN ‘어사와 조이’ 박강섭이 여장도 불사하고 위장 잠입을 시도했다. 이번 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어사와 조이’ 4부에서 암행 수행단 박강섭, 옥택연, 민진웅의 파란만장한 수사가 시작됐다. 관아와 결탁해 소양상단을 운영하는 방납 상인 차말종에게 접근하기 위해 여장까지 불사하는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산적을 만나 죽을 고비에 놓인 구팔은 이언, 육칠, 조이는 비령과 어무적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탈출할 수 있었다. 토굴에서 비령과 이야기를 나눈 암행 수행단은 소양상단에 직접 찾아가기로 결심했다. 증좌를 찾기 위해 박강섭은 부잣집 마님처럼 완벽한 여장을 하고 나타나 모두를 놀라게 했다. 여장을 하고 상단에 찾아간 박강섭은 순식간에 차말종의 사로잡았고 교태를 부리며 잠입 성공했다. 상단의 비밀을 알기 위해 “이 술들은 다 어디서 맹근데유?”고 물어보며 콧소리와 함께 치맛자락 사이로 종아리를 내비치는 필살기를 발사해 말종의 마음과 안방극장을 흔들었다. 이어 암행수행단은 구팔의 교태에 홀딱 빠진 말종이 헬렐레하고 있는 틈을 타 집안을 살펴보기로 한다. 시간을 벌어 주기 위해 구팔은 “나만 바라봐주면 안돼유?”며 시선을 끌었고 긴박한 순간에도 “우리 오라버니가 그렇게 정의로운 사람이 아니라니까요. 얼마나 치사하고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인간인데”며 옥택연을 향해 사이다 발언을 날렸다. 박강섭 빛나는 활약과 옥택연, 민진웅의 꿀잼 케미가 더해져 잠입에 성공한 듯한 암행 수행단은 광문으로 몰래 들어갔다가 발각된 육칠 때문에 정체가 탄로날 위기에 놓였다. 난처한 상황 속에서 나리의 명복을 조용히 빌던 박강섭에게 앞으로 펼쳐질 아슬아슬한 수사의 전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by힐링산장 2 [국회의정저널] 가수 장재인이 ‘힐링산장 2’에서 가수로 멋진 ‘힐링 콘서트’를 펼친다. 그동안 두문불출하듯 방송에 간간이 출연하고 SNS를 통해서 소식을 알려왔던 그의 등장에 선배 가수 이기찬이 “대단한 게스트네”며 동공이 확장됐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 B tv 케이블 ‘우리동네 B tv’와 채널S가 손잡은 전광렬의 휴먼 버라이어티 ‘힐링산장-줄을 서시오 시즌 2’ 측은 16일 강원도 양양에서 펼쳐진 절친특집 두 번째 이야기인 5회 방송을 앞두고 장재인의 출연 소식을 전했다. 지난주에 이어 산장 매니저들의 절친 특집으로 이뤄진 6회는 이수영의 절친인 이기찬, 허경환의 절친인 오나미가 함께하며 엄청난 ‘힐링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대미를 장식할 가수로 장재인이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장재인은 특유의 보이스를 가진 감성적 보컬리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로 다양한 일을 겪으면서도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지켜 온 것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장재인이 등장하자 선배 이기찬은 “대단한 게스트다”며 동공이 확장됐다. 장재인은 “선배님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는 것이 부끄럽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는데, 그녀만의 감성으로 양양의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모두의 ‘고막 힐링’을 책임졌다. 특히 한층 성숙해진 외모와 깊어진 감성, 여운까지 남긴 퍼펙트 무대에 모두가 젖어 들었다. 그의 최근 근황으로 방송 소식이 알려지자 팬들도 이 무대에 관심이 집중돼 있는 상황이어서 기대감을 높인다. 장재인뿐만 아니라 마틴스미스도 ‘힐링 콘서트’의 주축으로 어깨를 덩실거리게 만들며 함께하는 콘서트 분위기를 이끌어내 ‘힐링 콘서트’가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줬다고. 과연 가수로서 장재인이 이기찬과 오나미에게 전하는 ‘힐링’의 노래는 무엇이었을지, 그의 성숙해진 음악 세계는 오는 17일 수요일 저녁 방송되는 ‘힐링산장 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몬스터유니온, 코퍼스코리아 [국회의정저널] 김민재, 박규영 ‘달무 커플’의 갓벽한 해피엔딩을 그리며 막을 내린 ‘달리와 감자탕’이 여전히 종영을 아쉬워하는 시청자들을 위해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 ‘달리와 감자탕’ 스페셜 ‘달무감레’로 오는 17일 수요일 밤 9시 30분 시청자들과 깜짝 만나는 것. KBS 2TV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 측은 “’달무 커플’과의 이별을 아쉬워하는 시청자들을 위해 ‘달리와 감자탕’ 스페셜 ‘달무감레’를 준비했다. 17일 수요일 밤 9시 30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고 알렸다. ‘달리와 감자탕’은 ‘무지-무식-무학' 3無하지만 생활력 하나는 끝내 주는 '가성비 주의' 남자와 본 투 비 귀티 좔좔이지만 생활 무지렁이인 '가심비' 중시 여자가 미술관을 매개체로 서로의 간극을 좁혀가는 ‘아트’ 로맨스이다. 세상에 돈이 전부였던 남자 진무학과 청송가의 딸로 모든 게 우아해 보이지만 생활 무지렁이인 여자 김달리의 만남부터 이들의 사랑이 무르익는 과정을 달콤하게 풀어내 시청자들의 ‘소확행’ 드라마에 등극했다. ‘달무 커플’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우아한 미술과 이를 둘러싼 음모까지 탄탄하게 풀어냈고 배우들과 스토리 그리고 세심한 연출이 시너지를 만들며 ‘안티 없는 청정 드라마’라는 호평 속에 종영했다. ‘달리와 감자탕’ 시청자 일명 ‘달청자’들은 여전히 ‘달리와 감자탕’과의 이별을 아쉬워하며 명장면을 되돌아보고 작품이 남긴 여운에 젖어 있는 분위기다. 이에 ‘달리와 감자탕’ 측은 8주 동안 아낌없이 ‘달무 커플’과 함께 웃고 울어준 ‘달청자’들을 위해 ‘달리와 감자탕’ 스페셜 방송 ‘달무감레’를 준비했다. ‘달무감레’에는 시청자들에게 확실한 행복을 안겼던 ‘달무 커플’의 첫만남부터 두 사람이 진하고 얼큰하고 달달한 맛의 감자탕처럼 숙성의 과정을 거쳐 성장하고 사랑을 키워가는 과정을 한눈에 만나볼 수 있다. 무학과 달리 외에도 두 얼굴의 달리의 전 연인 장태진, 달리를 위한 '원탁의 기사' 주원탁, 무학의 전 맞선녀이자 미워할 수 없는 갤러리스트 안착희, 무학의 완벽한 오른팔 '밀착 보좌관' 여미리 등 시청자들의 깨알 사랑을 받은 캐릭터들의 이야기 역시 만나볼 수 있다. 무엇보다 스페셜 방송 ‘달무감레’에는 ‘달리와 감자탕’의 주역들이 ‘달청자’들을 위해 종영 후 한 자리에 모여 드라마 관련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달리와 감자탕’ 탄생 비결이 공개되며 드라마 시청과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제작진은 “종영 후에도 ‘달리와 감자탕’이 남긴 여운에 푹 빠져 있는 시청자들을 위해 준비한 스페셜 방송 ‘달무감레’가 깜짝 선물이 되길 기대한다”며 “배우들이 직접 들려주는 ‘달리와 감자탕’ 케미-재미-비하인드 맛집 비결이 공개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시청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byMBC ‘라디오스타’ [국회의정저널] 원조 ‘아웃사이더’의 아이콘 장혁이 ‘라디오스타’에 3년 만에 재출격한다. 장혁은 반항아 연기의 숨은 45도 칼각 포인트부터 대표작 ‘추노’ 액션 씬 촬영 중 기절한 척한 사연까지 아껴왔던 입담을 대방출한다. 또한 이번 특집에는 오직 ‘라스’에서만 볼 수 있는 누아르 장인 장혁, 유오성과 32년 경력의 베테랑 형사 출신 김복준의 아찔한 만남이 예고돼 이들의 케미를 궁금하게 한다. 김복준은 영화 속 형사들의 모습을 낱낱이 분석하는 토크를 예고해 기대를 높인다. 오는 17일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장혁, 유오성, 김복준, 이정, 윤형빈과 함께하는 ‘잡거나 잡히거나’ 특집으로 꾸며진다. 오직 ‘라스’에서만 볼 수 있는 상상초월 조합에 이목이 쏠린다. 장혁과 유오성은 최근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차지, 흥행 중인 누아르 영화 ‘강릉’에서 피비린내 나는 조직의 전쟁을 완벽하게 그려냈다. 스크린에서 안방까지 이어질 둘의 케미에 이목이 쏠리는 가운데, 이들을 잡으러 온 게스트의 출연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검거한 범죄자만 약 3,000여명에 달하는 32년 경력, 전설의 ‘악질형사’ 김복준이 합류해 아찔한 조합을 완성한 것. 김복준은 “어디서 이런 그림을 구경하겠어”며 ‘라스’의 미친 섭외력에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김복준은 ‘심야괴담회’, ‘마이 리틀 텔레비전’ 등 다수의 예능에서 검거력 못지않은 입담을 보여준 터라 신선한 조합을 향한 기대를 더욱 높인다. 장혁은 3년 만에 ‘라스’를 다시 찾아 지금까지 연기하면서 겪은 위기들을 공개한다. 특히 형사 역할만 3번을 연기했다는 그는 ‘이것’ 만큼은 유일하게 못 외웠다고 털어놓으며 형사 출신 김복준과 탄탄한 공감대를 형성한다고 전해진다. 그 내막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원조 ‘아웃사이더’의 아이콘으로 세상을 향한 반항심 넘치는 역할을 도맡았던 장혁은 자신의 반항아 연기의 포인트는 “45도 각도의 칼각”이라며 비법을 귀띔한다. 이어 장혁은 대표작 ‘추노’ 촬영 당시 액션 씬을 찍다 쓰러진 상황에서 기절한 척했던 사연을 들려줘 큰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유쾌한 입담으로 ‘라스’ 레전드 에피소드의 주인공으로 등극했던 유오성은 11년 만에 다시 ‘라스’를 찾는다. 그는 “예능에서 똥폼을 잡는 건 예의가 아니다”며 예능의 임하는 남다른 각오로 폭소만발 개인기를 선보인다고 해, 또 한 번의 레전드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또한 누아르 장인 유오성은 “'비트', ‘친구', 그리고 '강릉'이 내 누아르 3부작이 될 것”이라며 직접 자신의 ‘누아르 대표’ 3부작을 뽑으며 장혁과 ‘꿀케미’를 자랑했다는 전언이다. 장혁의 반항아 연기 칼각 포인트는 오는 17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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