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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스, 신생 기획사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서 새 출발 (방송 제공) [국회의정저널] 그룹 원어스가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에서 새 출발 한다.5일 신생 엔터테인먼트사 비웨이브 측은 "원어스 멤버 서호, 이도, 건희, 환웅, 시온과 심도 깊은 논의 끝에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원어스와 비웨이브의 동행에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이어 "현재 원어스의 싱글 ''의 각종 활동 및 스케줄은 오는 20일까지 RBW에서 진행한 이후 비웨이브로 이관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비웨이브는 멤버들의 뜻에 따라 이들의 전사인 RBW에서 원어스와 관련된 IP 구입을 모두 마친 상태다. 비웨이브는 원어스로 활동하는데 어떠한 제약이나 아쉬움이 없도록 음악과 방송, 공연 등 다방면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비웨이브의 구본영 대표는 회사 설립 이전 FNC엔터테인먼트 및 RBW를 거쳐온 인물이다. 그는 재직 당시 '아티스트들의 아버지'로 불리며 수많은 K팝 아티스트 제작 총괄 업무에 함께 해왔고 그중에서도 원어스의 데뷔와 다양한 활동에 힘을 보탠 바 있다.이처럼 남다른 인연을 자랑하는 구본영 대표와 원어스는 비웨이브에서 다시 한번 새롭게 호흡을 맞추게 됐다. 구본영 대표는 그룹 활동은 물론, 멤버별 개개인의 잠재력이 발휘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며 앞으로의 여정을 함께할 전망이다. 원어스는 지난 2019년 1월 미니 1집 'LIGHT US'로 가요계 정식 데뷔했다.매 앨범마다 콘셉츄얼하면서도 탄탄한 세계관을 선보였던 이들은 '발키리', '가자', '태양이 떨어진다', '쉽게 쓰여진 노래'등의 대표곡들로 큰 사랑을 받으며 '4세대 대표 퍼포머'로 눈부신 활약을 뽐냈다. 이뿐만 아니라 2020년 Mnet '로드 투 킹덤'을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킨 원어스는 한국의 색채를 살린 '월하미인'으로 데뷔 후 첫 음악방송 1위라는 쾌거를 거뒀고 꾸준히 미주와 아시아, 유럽 등 전 세계를 아우르는 월드투어를 진행하며 글로벌 행보까지 펼쳐왔다.한편 원어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비웨이브는 지난해 6월 공식 출범을 알렸으며 H.O.T 토니안과 프로듀서 알티도 소속되어 있다.
FNC 에이엠피 [국회의정저널] 신인 보이 밴드 AxMxP가 강렬했던 ‘PASS’ 활동을 마치고 더블 타이틀곡 ‘그리고 며칠 후 ’ 활동에 돌입한다.AxMxP는 지난 1월 21일 미니 1집 ‘Amplify My Way’를 발매하고 컴백했다. 이들은 이후 약 2주 간 음악방송을 통해 첫 번째 타이틀곡 ‘PASS’ 무대를 선보이며 강렬한 밴드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이어서 AxMxP는 오늘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두 번째 타이틀곡 ‘그리고 며칠 후 ’ 활동에 나선다. 밴드 음악에서 쉽게 듣기 어려운 힙합 장르를 전면에 내세우며 AxMxP만의 차별화된 색깔을 제대로 보여줬던 ‘PASS’에 이어, 감성적인 모던 록 장르 곡 ‘그리고 며칠 후 ’로 반전 매력 또한 선보이겠다는 각오다.AxMxP의 미니 1집 ‘Amplify My Way’는 각자의 속도로 꿈의 모양을 찾아가는 청춘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으로, 나의 길을 당당히 뻗어 나가는 자신감을 표현했다. 멤버들이 전곡 작업에 참여하며 음악적 성장을 보여줬을 뿐만 아니라, 초동 판매량 8만 장 이상으로 커리어 하이를 달성하고 한터차트 1월 5주 주간 음반차트 1위에 오르는 등 진일보한 성적으로 상승세를 입증하고 있다.한편 AxMxP는 기세를 몰아 두 번째 타이틀곡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오는 11일에는 ‘제2회 디 어워즈’에 출연하며, 3월 7일에는 롤링홀 31주년 기념 공연 ‘DO IT MY WAY’를 개최하는 등 폭넓은 활약을 이어간다.
MBC ‘나 혼자 산다’ [국회의정저널]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허벅지 되살리기 프로젝트에 나섰다. 동네 친구이자 ‘나혼산’ 대표 헬스인 성훈을 섭외, 브로맨스로 가득한 자전거 하드 트레이닝을 예고해 이목이 집중된다. 오는 3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와 성훈의 자전거 하드 트레이닝이 공개된다. 이날 전현무와 성훈의 첫 데이트가 펼쳐진다. 전현무는 동네 친구 성훈을 찾아 특별한 부탁을 전하고 성훈이 이를 흔쾌히 받아들이며 뜻밖의 브로맨스를 예고한다. 전현무의 부탁은 바로 ‘운동의 맛’을 알려 달라는 것. 전현무는 “허벅지에 되게 민감하거든요”며 최근 부쩍 가늘어진 허벅지 되살리기 프로젝트에 나섰다고 밝혀 시선이 집중된다. 본격적인 운동을 앞두고 전현무는 성훈의 집에 방문해 탐색전에 돌입한다. 트렌드에 민감한 ‘핫 아이템’ 수집가 전현무의 눈에 들어온 것은 성훈의 반려견 배변패드. 급기야 전현무는 성훈 몰래 배변패드 하나를 슬쩍 챙겨 나왔다고 해 무슨 이유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전현무와 성훈은 한강을 찾아 본격적인 운동을 시작한다. 성훈은 일일 트레이너 답게 전현무의 허벅지 사이즈를 측정하며 헬스인 다운 모습을 뽐냈다고. 전현무는 예상보다 가냘프게 나온 수치에 “나 옛날엔 허벅지 빵빵했어”며 울컥해 폭소를 자아낸다. 두 사람은 커플 자전거로 운동을 시작, 데이트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전현무와 성훈은 입을 모아 “한강에서 커플 자전거는 처음”이라고 말한 만큼 핑크빛 브로맨스를 기대하게 만든다. 그러나 뒷자리에서 페달을 밟지 않고 헛발질만 계속하는 80kg 성훈의 활약이 포착, 시츄 잡는 성훈의 재림을 알린다. 곧이어 전현무에게 닥친 크나큰 시련이 포착돼 이목이 쏠린다. 성훈이 호랑이 관장님에게서 배운 루틴으로 전현무를 강하게 키워 내기로 마음 먹은 것. 두 사람은 꿀맛 같은 휴식 시간에도 ‘매운맛’ 스쿼트를 곁들이며 허벅지를 불태웠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 성훈은 일일 트레이너 역할에 과몰입, 1분 1초도 놓치지 않고 전현무의 허벅지 근육에 무한 집착하는 모습으로 금요일 안방에 웃음 폭탄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현무와 성훈의 허벅지 되살리기 프로젝트는 오는 3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채널S ‘신과 함께 시즌2’ [국회의정저널]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 이석훈이 뮤지컬 무대 위에서 구두 굽에 낭심을 맞은 아찔한 사연을 밝혀 이목을 사로잡는다. 오는 3일 방송되는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2’에서 뮤지컬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이석훈이 뮤지컬 공연 중 당황했던 에피소드를 공개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이 ‘채널S’의 네이버TV와 유튜브 공식 채널에 선공개됐다. ‘신과 함께 시즌2’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케미를 보여줄 4MC 신동엽, 성시경, 박선영, 이용진이 ‘푸드 마스터’로 변신해 당신의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메뉴를 추천하고 함께 이야기와 맛을 나누는 맞춤형 푸드 추천 토크쇼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용진은 이석훈에게 뮤지컬 공연 중 실수나 당황했던 적이 있었는지 물었다. 이석훈은 뮤지컬 ‘킹키부츠’의 무대 위에서 생겼던 웃픈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뮤지컬 ‘킹키부츠’에서 주인공 ‘찰리’역을 맡은 이석훈은 던져진 구두를 받은 뒤 슬프게 눈물을 흘려야 하는 장면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구두가 잘못 던져져 구두 굽이 낭심에 맞았다 눈물이 나오다가 너무 아프니까 다시 들어가더라”며 상상만 해도 아찔한 상황을 전해 눈길을 모았다. 성시경은 “콩트 같은 거 보면 그때부터 여자 목소리가 나오지 않나”며 콩트에 ‘국룰’로 사용되는 상황을 떠올렸고 개그맨 이용진은 “바로 나온다”고 인정했다. 이에 ‘콩트 자판기’ 신동엽은 바로 여자 목소리로 “언니~”고 대사를 치며 즉석 콩트를 펼쳐 웃음를 유발했다. 그런가 하면 신동엽은 ‘콩트 자판기’에 이어 ‘에피소드 자판기’의 면모도 뽐냈다. 그는 심각한 장면에서 치명적인 대사 실수로 무대를 웃음바다로 만든 에피소드를 소개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처럼 이석훈과 신동엽의 웃픈 에피소드로 웃음꽃이 만발하는 ‘신과 함께 시즌2’는 오는 3일 저녁 8시 ‘채널S’에서 확인할 수 있다.
by꽃피면달생각하고문화산업전문회사, 몬스터유니온, 피플스토리컴퍼니 [국회의정저널] ‘꽃 피면 달 생각하고’ 흙수저 양반 이혜리와 금수저 아씨 강미나의 찌릿한 첫 만남이 포착됐다. 마치 하얀 종이와 색종이처럼 극과 극 비주얼이지만 다른 듯 같은 양반인 두 사람의 케미를 궁금하게 한다. ‘연모’ 후속으로 오는 20일 처음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꽃피면달생각하고문화산업전문회사 몬스터유니온 피플스토리컴퍼니) 측은 2일 강로서와 한애진의 첫 만남 스틸을 공개했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금주령의 시대, 밀주꾼을 단속하는 원칙주의 감찰과 술을 빚어 인생을 바꿔보려는 밀주꾼 여인의 ‘아술아술’ 추격 로맨스다. 온라인 방송 영화 플랫폼 웨이브가 투자에 참여하는 작품으로 하반기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로서는 양반집 딸로 태어났지만, 부모를 일찍 여읜 탓에 실질적인 집안의 가장인 날품팔이 아씨이다. 애진은 병판 댁의 귀한 무남독녀로 자라 남부러운 것 없는 부잣집 규수이다. 로서와 애진은 다른 환경에서 자라 성격, 외형적인 부분에서 풍기는 분위기는 다르지만, 같은 양반 아씨들이다. 무엇보다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아씨 로서와 애진은 아주 특별한 공통점을 가졌다고 해 이들의 이야기를 궁금하게 한다. 공개된 스틸에는 같은 양반, 다른 분위기를 자랑하는 로서와 애진의 찌릿한 첫 만남 현장이 담겼다. 애진은 휘황찬란한 옷과 장신구를 한 채 시장에서 쇼핑을 즐기고 있다. 무채색 옷을 입은 로서는 한눈에 봐도 화려한 부잣집 아씨인 애진과 대비되는 모습이다. 시장 한복판에서 처음 만난 로서와 애진은 무슨 일인지 찌릿한 눈빛을 교환하며 미묘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무엇보다 이들 주변에 포졸까지 등장해, 두 사람이 어떤 이유로 살벌한 첫 만남을 가지게 된 것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로서는 애진을 향해 특유의 반짝이는 눈빛을 빛내며 억울함을 호소하는 것만 같다. 반대로 애진은 그런 로서의 눈빛에 당황한 기색이 역력해 이들이 겪은 사건은 무엇일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제작진 측은 “악연으로 만난 로서와 애진은 앞으로 더 크고 위험한 상황을 함께 헤쳐 나갈 예정이다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아씨의 활약은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귀띔했다.
bySM C&C STUDIO ‘군필돌 캠프’ [국회의정저널] 오는 6일 개그맨 이진호, 샤이니 온유, 하이라이트 이기광이 ‘군필돌 캠프’에 입소한다. 연예계 대표 군필돌 3인이 모여 진짜 사나이들의 리얼 캠핑을 예고한 ‘군필돌 캠프’의 메인 포스터와 오는 2일 공개되는 티저 영상의 스포일러 스틸이 공개돼 기대를 모은다. 오는 6일 월요일 오전 11시에 첫 공개되는 SM C&C STUDIO의 자체 제작 웹 예능 ‘군필돌 캠프’는 아름다운 풍경, 맛있는 음식, 그리고 군부대가 많은 강원도에서 군feel 가득 장착한 3명의 군필돌이 아름다운 명소와 힐링 스팟을 소개하며 군 생활의 추억을 꽃피우는 여행기다. 계그계의 아이돌 이진호와 전역을 마치고 돌아온 아이돌 샤이니 온유, 하이라이트 이기광이 ‘군필돌 캠프’에 뭉친다.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다시 사회로 복귀한 군필돌 이진호, 온유, 이기광이 다시 강원도 DMZ로 떠난다. 강원도는 푸른 숲과 맑고 깨끗한 하늘, 드넓은 바다가 펼쳐진 곳. 대한민국 수많은 예비역이 군복무를 했던 애증의 장소. 이들은 군대 썰을 하기에 최적화된 장소인 이곳에서 군대 썰을 탈탈 털어놓는다. 이들의 이야기는 누군가에게는 추억과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누군가에게는 말로만 들었던 군대 일상을 리얼하게 알려줄 예정이다. 첫 공개를 앞두고 ‘군필돌 캠프’ 측은 이진호, 온유, 이기광의 반전 캠핑 현장이 담긴 메인 포스터와 오는 2일 목요일에 공개되는 티저 영상의 스포일러 스틸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티저 영상 스포일러 스틸 속에는 ‘오징어 게임’을 떠오르게 만드는 수상한 명함과 승합차, 숫자가 붙은 숙소의 모습이 담겨 있어 이진호, 온유, 이기광 앞에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군필돌 캠프’는 오는 6일 월요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월, 수, 금 오전 11시에 공개된다. SM C&C STUDIO 유튜브 채널과 SM C&C 네이버 V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by힐링산장 2 [국회의정저널] ‘힐링산장 2’ 설하윤과 신미래가 긴 무명 생활을 견디게 만든 자신만의 힐링 키워드를 공개한다. 이에 전광렬 또한 13년간 무명 생활을 했다고 밝히며 후배들을 위한 감동 메시지를 전했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B tv 케이블 ‘우리동네 B tv’와 채널S가 손잡은 전광렬의 휴먼 버라이어티 ‘힐링산장-줄을 서시오 시즌 2’ 측은 오늘 방송을 앞두고 나태주, 설하윤, 신미래를 위해 전광렬이 감동의 힐링 메시지를 전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힐링산장 2’ 8회의 손님인 나태주, 설하윤, 신미래의 힐링 키워드가 공개된다. 이들은 대한민국의 대세 트로트 가수가 되기까지 포기하지 않고 노력으로 채운 시간과 ‘트로트’에 대한 깊은 애정을 담은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설하윤은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무려 12년 동안 연습생 생활을 했다고 밝히며 그동안 자신보다 더욱 걱정해준 가족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포기 직전 지푸라기를 잡는 심정으로 한 방송 프로그램에 지원했고 이를 계기로 데뷔를 하게 된 설하윤은 처음 ‘트로트 가수’ 제안을 받았을 때 가장 먼저 할머니 생각이 나 가슴이 두근거렸다고 밝혀 모두를 뭉클하게 만들었다. 7년 동안 무명 생활을 보낸 신미래는 생계를 위해 현수막 걸기 알바, 고깃집 알바에 이어 물리치료사로 일을 했다고 해 모두의 시선을 모았다. “포기할 줄 아는 사람도 용기 있는 사람인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지만 주변에서 보내준 응원 때문에 지금까지 왔다고 밝히기도. 이를 듣던 전광렬은 자신도 “나도 사실은 무명 생활이 거의 13년 정도”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그는 자신이 힘들었을 때 버틸 수 있었던 힘은 “나를 믿는 것”이라며 후배들을 위한 힐링 메시지를 전해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나태주, 설하윤, 신미래를 버티게 한 힐링 키워드와 세 사람을 위한 전광렬의 힐링 메시지는 오늘 수요일 저녁 방송되는 ‘힐링산장 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 tv 케이블’의 ‘우리동네 B tv’에서는 수요일 저녁 6시, 채널S에서는 수요일 저녁 7시 30분에 방송된다.
by네이버 TV MBC ‘라디오스타’ 영상 캡처 [국회의정저널] 대세 개그우먼 홍현희가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대세 댄서 노제에게 푹 빠진 ‘노제 병’ 말기 증세를 보였다. 급기야 홍현희는 노제와 주입식 닮은꼴을 주장해 4MC의 극대노를 불러 폭소를 유발했다. 오늘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노이로제 X 노제, 주입식 닮은꼴 교육’ 에피소드가 담긴 영상을 네이버 TV를 통해 선공개했다. 선공개 영상에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노제를 연구하느라 ‘노제 병 말기’ 판정을 받았다는 홍현희의 모습이 담겼다. 홍현희는 ‘스우파’를 패러디한 유튜브 콘텐츠 ‘스트릿 개그우먼 파이터’에서 노제를 패러디한 ‘노이로제’로 대활약했던 터. 홍현희는 ‘비주얼 댄서’ 노제를 연구하고 따라해 “스스로 예뻐졌다는 느낌이 든다”고 깜짝 고백했다. 이어 그는 노제 특유의 표정을 따라잡기 원 포인트 레슨을 펼치며 “윗니 아랫니가 6개씩 보일 정도로 웃으면 된다”며 치아의 개수까지 지정해 폭소를 자아냈다. 홍현희는 고개를 살짝 내린 채 눈을 동그랗게 뜨는 것은 물론, ‘울상’에서 ‘웃상’ 노제로 재탄생하기 위해 얼굴에 경련까지 마다하지 않는 열정적인 자세를 선보였다. ‘노이로제’ 홍현희의 주입식 닮은꼴 교육에 매료된 4MC는 “얼마나 닮았는지 투샷을 보고 싶다”며 한껏 높아진 기대치를 드러냈다. 마침내 노제와 ‘노이로제’ 홍현희의 투샷 비교가 성사되자 현장은 초토화됐다. 두 사람이 나란히 앉아있는 모습을 본 김구라는 “닮은꼴이 아니라 그냥 옆에 있는 사람이다”고 팩트 폭격을 날려 폭소를 유발했다. 오직 노제만 ‘노이로제’ 홍현희와 투샷에 만족감을 드러내며 “홍현희가 나를 패러디해줘서 너무 감사했다. 오히려 너무 똑같아서 민망했다”고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하지만 이런 노제도 참지 못한 ‘노이로제’의 무리수가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노제는 "내가 출연한 토크쇼에서 '노이로제' 홍현희가 개구기를 끼고 깜짝 등장 했다"라며 ‘스우파’ 최고의 밈으로 불리는 노제의 ‘괜찮아요?’ 짤 패러디 사건을 들려줬다. ‘노이로제’ 홍현희가 아랫니를 드러내고 하트를 발사하는 노제의 표정을 패러, 개구기를 끼고 등장해 웃음 MSG 과대 첨가로 웃음 폭탄을 안긴 것. 홍현희는 “실제로 노제를 보니까 너무 예뻐서 죄송하더라”며 슬며시 죄책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노제가 ‘노이로제’ 따라잡기에 도전해 시선을 강탈했다. 졸지에 가짜를 따라 하는 진짜가 된 노제는 홍현희의 특훈 아래 ‘노이로제’ 표정을 완벽 복사, 반전의 붕어빵 케미와 숨겨왔던 예능감을 예고해 본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들었다. 노제와 노이로제 홍현희의 붕어빵 케미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꽃피면달생각하고문화산업전문회사, 몬스터유니온, 피플스토리컴퍼니 [국회의정저널] ‘꽃 피면 달 생각하고’ 변우석이 왕세자 신분을 감추고 자유로운 영혼처럼 궁궐 밖 거리를 누비는 모습이 포착됐다. 괴짜 왕세자가 발칙한 이중생활에 빠진 이유는 무엇일지 이목이 쏠린다. ‘연모’ 후속으로 오는 12월 20일 처음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꽃피면달생각하고문화산업전문회사 몬스터유니온 피플스토리컴퍼니) 측은 1일 왕세자 이표의 발칙한 이중생활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금주령의 시대, 밀주꾼을 단속하는 원칙주의 감찰과 술을 빚어 인생을 바꿔보려는 밀주꾼 여인의 ‘아술아술’ 추격 로맨스다. 온라인 방송 영화 플랫폼 웨이브가 투자에 참여하는 작품으로 하반기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표는 한 번 보면 잊기 어려운 잘생긴 얼굴과 훤칠한 키 그리고 무예 실력을 갖췄지만, 책상에 앉아 공부하는 일과는 거리가 먼 ‘날라리 왕세자’이다. 무엇보다 이표는 틈만 나면 몰래 궁을 빠져나가, 자유로운 영혼처럼 궁궐 밖의 세상을 누빈다. 이표가 궁궐 밖에 마음을 두는 이유는 궁궐에 도는 무성한 소문 때문이다. 과연 궁내 서열 2위 왕세자를 괴롭히는 소문의 정체는 무엇인지, 왜 이표가 궁을 빠져나가 밤거리를 방황하는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공개된 스틸에는 이표가 침소에서 왕세자 포스를 자랑하는 장면과 그가 신분을 완벽하게 감추고 ‘훈남 도령’으로 변신해 한양 거리를 누비는 극과극 발칙한 이중생활이 포착됐다. 화려한 왕세자 옷을 벗고 세상으로 나간 이표는 밀주방을 찾아 처음 보는 사람들과 스스럼없이 술잔을 기울이는가 하면, 내관 김얼동을 대동하곤 인파가 운집한 사월초파일의 밤거리를 자유로운 영혼처럼 거닐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또한, 이표는 궁궐 밖에서 자유를 누비면서도 우수에 찬 눈빛을 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부족할 것 없는 왕세자가 공허함을 느끼는 이유는 무엇일지 그의 과거사에 관심이 쏠린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측은 “이표는 지금까지 본적 없는 괴짜 왕세자의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왕실의 골칫거리 왕세자인 그가 어떻게 변해가는지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by사진제공=씨제스엔터테인먼트 [국회의정저널] 배우 박성웅이 '설강화 : snowdrop'에 합류했다. 12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JTBC 새 토일드라마 '설강화 : snowdrop'의 대본 리딩 영상 오픈과 함께 주요 출연진들이 공개된 가운데 박성웅의 존재감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설강화'는 1987년 서울을 배경으로 어느 날 갑자기 여자대학교 기숙사에 피투성이로 뛰어든 명문대생 수호와 서슬 퍼런 감시와 위기 속에서도 그를 감추고 치료해 준 여대생 영로의 시대를 거스른 절절한 사랑 이야기다. 박성웅이 분할 ‘남태일’은 현 애민당 사무총장이자 전 안기부장으로 정치 일선에 뛰어든 후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해내고 마는 캐릭터다. 박성웅은 야망과 권력욕으로 가득 찬 인물인 ‘남태일’을 통해 묵직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극에 긴장감을 드높이는 역할로 활약할 예정이다. 스크린은 물론 브라운관에서도 ‘카리스마 지존’다운 흡입력을 발휘해온 배우 박성웅은 앞서 드라마 OCN ‘루갈’, tvN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등에서 각각의 캐릭터의 매력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극을 빛냈다. 이에 약 1년 6개월여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오는 박성웅 브라운관 복귀에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by사진제공 = ‘IDOL [아이돌 : The Coup]’ 방송화면 [국회의정저널] 배우 곽시양이 ‘아이돌’에서 츤데레 매력을 조금씩 드러내며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끌고 있다. 곽시양은 JTBC 월화드라마 ‘IDOL [아이돌 : The Coup]’ 스타피스 엔터테인먼트 대표 차재혁으로 출연하고 있다. 이번주 방송된 7, 8화에서 차재혁은 코튼캔디 리더 제나를 신경 쓰는 모습이 그려지며 마음의 변화를 암시하기 시작했다. 차재혁은 제나가 다친 모습을 보고 고모가 운영하는 한의원에 데려갔다. 차재혁은 퉁명스러운 말투로 “어디 부러지기라도 했으면 어쩔 뻔했냐”며 제나를 타박했지만 이후로도 한의원에 데리고 다녔고 이에 차재혁의 고모는 재혁에게 “저 애가 마음에 드는 모양이구나”고 말하며 재혁의 마음을 눈치챘다. 또한 차재혁은 제나와 엘이 엘의 전 그룹 백댄서로 선 패션쇼 무대를 몰래 관람하고 무대 후 이동 수단이 없어 쩔쩔매는 코튼캔디 멤버들을 차에 태웠다. 차재혁은 그에게 고마워하려는 코튼캔디 멤버 현지의 말에 지나가다 우연히 본 것이라며 버럭 소리를 질렀고 당황한 나머지 까칠해진 차재혁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더불어 차재혁은 프로듀서 삐용의 만행으로 코튼캔디가 톱 아이돌 마스의 팬들에게 욕을 먹는 상황에 처해지자 전문 경영인다운 능력으로 완벽하게 해결하고 나아가 제나를 생방송 인터뷰에 출연시켜 여론 반전의 기회를 만들며 코튼캔디를 위해 갖은 노력을 했다. 이 과정에서 차재혁은 제나를 향해 “날 한번 믿어보라”고 말하는 등 냉철했던 예전과 달라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차재혁 역을 연기하는 곽시양은 캐릭터의 빈 틈 없는 성격에서 인간적인 면모를 조금씩 드러내며 캐릭터의 서사에 설득력을 부여하고 있다. 겉은 차가워 보여도 속은 따뜻한 ‘츤데레’ 매력을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자연스럽게 녹아내는 것은 물론 코튼캔디와의 갈등, 형제였던 톱 아이돌 지한과의 과거 인연 등 어떤 캐릭터와 만나도 몰입도 높게 이야기를 끌어가며 호평 받고 있다. 회차가 거듭될수록 점점 변화하는 곽시양의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흥미진진한 재미를 선사하며 앞으로의 전개에도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byMBC ‘나 혼자 산다’ [국회의정저널] ‘나 혼자 산다’가 ‘무무상회’, ‘무지개 달력’ 기부 릴레이로 선한 영향력을 전한데 이어 코로나 블루에 지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에게 긍정 에너지를 불어넣고 있다. 웃음과 의미를 한데 잡은 상부상조 기획에 이목이 집중된다. 예능이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방식은 다양하다. 특히 ‘나 혼자 산다’는 기부를 목적으로 기획된 ‘무무상회’, ‘무지개 달력’ 등을 통해 단순한 재미 요소를 넘어서 의미를 더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담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지고 있다. 앞서 언급된 직접적인 기부 기획 외에도 ‘나 혼자 산다’는 스타의 먹방과 레시피 속에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향한 응원을 자연스레 녹여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는 데 성공했다. 특히 찬바람이 불던 작은 업체들 사이 온기를 불어넣으며 관심을 집중시켰다. 오는 3일 방송될 ‘나 혼자 산다’에서는 샤이니 키의 고향, 대구에서 보내는 겨울 방학이 예고되며 네티즌의 이목이 쏠렸다. 오래된 분식집에서 떡볶이를 즐기는 일상을 비추자, 방송 전부터 SNS에서 서로의 추억이 담긴 동네의 분식집들을 주목하기 시작한 것. 화사의 먹방 후에는 전국적으로 곱창 판매율이 150% 증가하고 손님들이 줄을 서는 진풍경이 벌어지는가 하면, 김부각을 세대 초월 사랑받는 한식으로 재탄생시켰다. 또 김광규는 코로나19로 인해 인적이 드물어진 인사동을 찾아 문방사우 플렉스를 펼치고 소상공인들에게 응원을 건네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따스한 위로를 전하기도 했다. ‘나 혼자 산다’가 비춘 스타들의 일상이 곧 공감과 유행으로 이어지며 단편적인 트렌드 현상으로만 볼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러한 유행이 가져다준 긍정적인 에너지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에게 실존하는 위로를 전했다.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나 혼자 산다’의 상부상조 시너지는 톡톡히 드러났다. 명란 사업의 대표는 매출의 90%를 차지했던 일본 시장을 잃었던 당시, 김사랑의 명란 아보카도 레시피 덕에 내수시장만으로 흑자 전환을 이뤄낸 스토리를 들려줬다. 신당동을 지켜온 노포의 주인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얼어붙은 떡볶이 골목을 경수진이 찾았던 날, 일대가 손님으로 마비가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처럼 ‘나 혼자 산다’는 다양한 방식으로 변화하는 싱글 라이프의 모습을 비추며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의 판매 촉진이라는 현실적인 도움을 이끌어낸 바 있다. 먹방과 1인 가구 레시피라는 2049 세대들의 니즈를 저격함과 동시에 사회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러일으킨 것이다. 시청자들 역시 ‘착한 예능’으로 활약 중인 ‘나 혼자 산다’에 뜨겁게 화답하고 있다. 지난주 방송은 시청률 상승과 함께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1위 자리를 지켰다. 또 2049 시청률은 금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하며 여전한 굳건함을 뽐냈다. 이에 앞으로 다시 ‘무지개 라이브’를 찾아올 반가운 주인공은 누구일지에 대한 기대도 뜨겁다. 오는 3일 방송에는 샤이니 키의 고향에서 맞는 겨울 방학과 전현무와 성훈의 첫 데이트가 예고돼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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