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진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북 진천군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2026년 귀농 귀촌 기초교육’교육생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본격적인 영농에 앞서 신규 농업인이 반드시 알아야 할 기초 영농 기술과 농업 정보를 제공해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정착을 돕고자 마련됐다.교육은 오는 3월 5일부터 5월 7일까지 총 10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다.교육 모집 인원은 30명으로 귀농·귀촌인과 신규농업인 중 교육을 희망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교육과정은 영농의 기본이 되는 토양 관리법, 토양 분석 처방, 토양 기초지식, 연작지 관리 등에 관한 기초교육을 하고 이어 종자, 광합성, 화아분화, 결실 등 작물 재배 생리에 대한 이론 교육이 진행된다.또한, 화학비료 사용 방법을 중심으로 한 영양 관리 교육과 농약의 작용기작, 종류, PLS 제도 등을 포함한 안전한 농약 사용 교육, 작물 병해와 해충 발생 시 대처 방법을 다루는 병·해충 관리 교육도 다뤄질 예정이다.특히 감자, 오이, 토마토, 수박, 블루베리 등 주요 작목을 중심으로 한 작물별 재배 기술과 전문 관리 교육을 진행해 귀농·귀촌인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영농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김정화 군 지도기획팀장은 “신규농업인 양성과 귀농 귀촌에 도움이 될 만한 유익한 교육을 준비했다”며 “신규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기타 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군 농촌지원과 지도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충북 진천군은 설 명절을 맞아 작년부터 유료로 운영 중인 농다리 주차장을 연휴 기간 특별 무료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무료 운영은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이번 무료 운영은 명절 기간 귀성객과 관광객의 방문 편의를 제고하고 농다리 방문객 증가세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현재 농다리 주차장 주차 요금은 버스는 8천원, 그 외 차량은 4천원이며 사용 본거지가 진천군 관내인 차량의 경우 평일 무료, 주말과 공휴일에는 50% 감면 혜택이 적용되고 있다.강선미 군 문화관광과장은 “진천 농다리는 관광 인프라 확충을 통해 머무르며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점차 변화하고 있다”며 “설 명절을 맞아 소중한 분들과 함께 농다리를 찾아 여유롭고 따뜻한 명절의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은군청 [국회의정저널] 보은군은 보은산업단지 행복주택에 입주자를 수시모집 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12월 23일 개정된 공공주택특별법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공공주택사업자는 산업단지형 행복주택의 경우 입주자를 선정하고 남은 주택이 있는 경우 산업단지, 농공단지. 국가산업단지 등의 기업체 근로자에 한해 주택이 보은군과 인접시군 이 외에 주택이 있어도 입주가 가능하다고 적극 홍보하고 있다. 아울러 12월에 개정된 공공주택 업무처리지침 개정에 따라 3개월 이상 미임대 주택에 대해 소득·자산 요건을 적용하지 않고 입주자를 모집할 수 있어 보은산업단지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군은 입주자 모집을 위해 보은산업단지와 농공단지 85개 업체에 홍보자료를 발송하고 관내 현수막 지정 게시대 20여 곳에 게시했으며 팜플렛, 포스터 등 홍보자료를 제작해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을 위해 산업단지와 농공단지 업체를 일일이 방문해 발로 뛸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입주자 모집 홍보에 애로사항이 있지만 방역수칙을 준수해 보은산업단지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은산업단지 행복주택은 2019년에 1차 120세대, 지난 10월에 2차 80세대 총 200세대를 완공해 주거면적 1차 29㎡형 72세대. 45㎡형 48세대이며 2차 29㎡형 40세대, 45㎡형 38세대, 59㎡형 8세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입주자 편의를 위해 주민운동시설과 유희실 등을 갖췄다.
by보은군청 [국회의정저널] 보은군이 주민들의 민원처리를 도와주는 민원후견인제를 운영해 호응을 받고 있다. 군은 경제, 산업, 복지, 교통, 환경, 농업, 축산, 산림 등 25개 분야 75의 민원사무에 대해 해당 분야에서 민원처리 경험이 풍부한 6급 공무원을 민원후견인으로 선정해 민원 접수부터 완료까지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중견 공무원들의 다양한 사례와 경험을 활용해 민원인의 편의를 제공한다는 복안이다. 대상 사무는 12일 이상 소요되는 복합민원이나 각종 인·허가 민원이며 연소자, 장애인, 노약자 등을 대상으로 하되 민원후견인 지정을 원하지 않거나 대행자가 있을 경우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민원후견인으로 지정된 공무원은 민원에 대한 안내와 상담은 물론이고 미비사항에 대한 보완과 처리결과 안내, 불허가시 대안 마련 등 처리 과정 의 시작부터 끝까지 적극적으로 민원 해결을 돕는다. 더블어 군은 사전심사청구제를 운영해 정식 민원접수에 앞서 약식서류 만으로 인·허가 가능 여부를 미리 알아볼 수 있기 함으로써 민원인의 시간적·경제적 부담 해소에도 앞장서고 있다. 군 관계자는 “민원후견인제가 복잡한 민원절차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해 고품격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증평군청 [국회의정저널] 증평군은 증평군여성회관에서 운영하던 소비자보호신고센터를 충북 증평군 증평읍 윗장뜰길 3, 2층으로 이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소비자들의 피해구제와 권익보호를 위해 소비자보호신고센터를 운영해 왔으며 소비자의 불편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고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매년 장뜰시장 등에서 이동신고센터도 운영했다. 소비자 피해 사전예방을 위해 방문·통신판매 등 특수거래 분야를 지도·관리하는 한편 불법 공산품 및 위조상품 등을 단속한다. 특히 지난달 27일부터 오는 14일까지를 설명절 물가안정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증평지부와 협력해 설 성수품을 중점 관리하고 있다. 또한, 각 단체나 마을회관 및 복지관 등에 찾아가는 소비자 교육을 실시해 소비자의 피해 최소화와 알 권리 보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도 코로나 19 상황이 개선되면 경제과나 소비자보호신고센터을 통해 소비자교육을 신청할 수 있다. 증평군 관계자는“코로나19로 온라인을 통한 구매가 증가함에 따라 소비자 불만도 증가하는 추세로 앞으로 소비자보호신고센터의 역할이 더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며 “불편사항 발생 시 센터를 이용해 달라”고 말했다. 증평군소비자보호신고센터는 전화접수는 평일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방문접수는 주3회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운영된다.
by음성군청 [국회의정저널] 음성군은 어린이 건강 보호와 경유자동차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의 저감을 위해 어린이 통학차량으로 사용하고 있는 15인승 이하 소형 경유 차량을 LPG차로 전환할 수 있도록 보조금을 지원한다. 1일 군에 따르면, 올해 지원사업 물량은 10대이며 어린이 통학차량으로 LPG차량을 신규 구입할 경우 대당 7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경유차를 폐차하고 9~15인승 LPG연료 승합 어린이 통학차량 신차를 구입하는 차량 소유자이며 특례로 올해 12월31일까지만 기존 경유차를 폐차하지 않아도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오는 2월5일부터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음성군청 환경과로 제출하면 되며 보조금 지원 대상자는 선착순으로 선정된다. 하윤호 군 환경과장은 “통학차량의 LPG연료 사용으로 어린이의 건강 보호와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기대한다”며 “음성군의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음성군 혁신전략실, ‘행복 음성 만들기’ 적극 추진 나서 [국회의정저널] 음성군 혁신전략실 전 직원들이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퇴근길 전 직원 음식 포장해가기를 실시하며 ‘행복 음성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음성군이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과 소비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농가를 돕기 위해 ‘행복 음성 만들기’를 적극 추진함에 따라, 공직사회에서 먼저 실천하기 위해 혁신전략실이 매주 수요일 음식 포장해 가기를 시행하기로 했다. 이어 관내 화훼 농가를 돕기 위해 직원 1명당 1개씩 화분 구매를 추진하고 충북혁신도시 내 공공기관에 관내 소상공인 돕기를 위한 지역 상권 팔아주기 운동을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또한, 중앙부처, 기업체 등 업무관련 유관기관에 대해서도 음성장터를 활용한 농축산물 판매를 적극 홍보하고 추후 유관기관의 방문 시 관내 농특산물을 구입해 기념품으로 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대식 군 혁신전략실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과 농가들을 돕기 위한 ‘행복 음성 만들기 운동’에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해 참여하기로 했다”며 “군민들께서도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증평군청 [국회의정저널] 증평군보건소는 온라인 임산부 등록서비스를 도입해 임산부들이 편리하게 출산 관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했다. 보건소를 방문해 임산부 등록하면 임산부에게 엽산제 및 철분제를 제공해 왔으나 코로나 19 사태로 다른 보건업무가 중단돼 방문이 어려운 임산부들이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군은 비대면 방식의 임산부 등록 서비스를 마련했다. 임산부 온라인 등록은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에서 가능하며 출산예정일이 기재된 산모수첩이나 임신확인서의 이미지를 파일로 꼭 첨부해야 한다. 최초 등록 시 마스크를 제공하며 보건소에서 취급하는 엽산제 및 철분제는 전문의약품으로 분류되어 있어 택배발송은 불가한 항목으로 각 가정을 방문해 비대면으로 전달한다. 보건소 관계자는“슬기로운 임신생활을 위해 임산부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받기 바라며 모두가 건강한 아이를 출산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증평군청 [국회의정저널] 증평군은 고유명절 설을 맞아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종합 대책을 적극 추진한다. 군은 오는 14일까지 설 연휴 기간 동안 물가안정을 비롯해 주민생활 안정, 특별교통 대책, 코로나 19확산 방지 및 재난·사고 예방, 소외계층 지원, 공직기강 확립 등 6개 분야에 대한 대책을 추진한다. 우선,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연휴기간 귀성 등 대규모 이동 자제 분위기 조성에 나선다. 설 명절 이동 자제 안전문자를 발송하고 성묘객 제한·분산을 위해 현수막, 홈페이지, 전광판, SNS 등을 통한 비대면 홍보를 강화한다. 아울러 전통시장, 상점가 등 유동인구 밀집지역과 시외버스터미널, 택시·시내버스 승강장 등 교통시설에 대한 방역을 강화하고 관련 사업체와 상가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한다. 연휴기간 인 11일부터 14일에도 재난안전상황실을 가동해 코로나 19 상황 등 각종 재난발생에 긴급 대처한다. 군은 성수품 물가안정 관리를 위해 명절전인 10일까지 제조업소, 전통시장, 대형마트와 축산물 판매업소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표시, 유통기한 경과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성수품 16개 품목을 중점관리 대상품목으로 선정하고 수급 상황을 파악하고 불공정 행위 등을 지도·단속한다. 또한, 명절 기간 중에는 당번약국과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진료공백도 방지한다. 저소득층 621세대, 사회복지시설 15개소, 유공자 66명 등을 대상으로 위문금·품을 지원하고 부서별로는 희망멘토링 결연가구 39가구에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위문활동을 비대면으로 전개해 따뜻한 명절을 만들 예정이다. 선물과 금품 수수 등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과 공무원 방역수칙 준수 등 특별감찰도 실시해 엄정한 공직기강을 확립할 방침이다.
by단양 어상천면, 불씨관리 나섰다 [국회의정저널] 단양군 어상천면은 올 한해 산불발생 제로화를 위해 ‘2021년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해 불씨관리에 나선다고 지난 1일 밝혔다. 면은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각종 연휴, 청명·한식 등 취약시기를 포함한 104일간을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4개 반 14명의 근무조를 편성해 본격적인 산불방지체제에 돌입했다. 봄철 소각행위의 증가에 따라 대형 산불로 이어질 우려가 큰 만큼 주민 대상 홍보를 강화하고 취약지 계도·단속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등 산불 발생을 철저히 대비한다. 또, 산불발생 시 초기진화와 지상 및 초소 감시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산불전문 예방진화대원 5명, 산불감시원 15명 등 총 20명의 산불방지 인력도 배치해 운영한다. 이와 함께 산림 연접지 100m이내 논·밭에 산재한 농업부산물은 현장파쇄를 통한 퇴비 만들기를 권장해 산불 요인 제거와 농가의 일손 절감효과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용택 면장은 “봄철 산불예방 홍보 및 단속 활동에 최선을 다해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며 “산불 예방을 위한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단양군, “안전하고 깨끗한 물 관리” 체계 구축 총력 [국회의정저널] 충북 단양군이 군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물 공급을 위한 체계 구축에 총력을 기울인다. 1일 군은 안전한 물 생산을 위해 역점 사업으로 추진 중인 “단양정수장 현대화사업과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 지방상수도 자산관리시스템 등을 올 연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단양읍 별곡리 부지에 47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진행 중인 단양정수장 현대화사업은 지난 연말까지 도·송수관로 공사 착공 및 구조물 공사를 추진했으며 올 12월까지 단지 내 포장 및 부대공사를 완료하고 시운전에 들어간다는 구상이다. 기존 단양정수장은 1984년 건설이후 36년이 경과돼 노후화로 인한 안정적인 정수 수질확보가 필요함에 따라 군은 단양정수장 현대화사업의 속도감을 높여 2022년부터는 안전하고 건강한 물 순환 도시를 조성한단 목표다. 2019년 9월 환경부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과 “지방상수도 자산관리시스템” 사업은 수지상식 관망에 높은 관압을 유지하고 있는 단양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추진되는 사업들로 총 73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군은 올 12월까지 수질관리감시, 관 세척, 유량감시 및 수압감시시스템 등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를 구축하고 시설목록 데이터베이스화와 운영자료 조사 등 자산관리시스템의 구축을 완료해 상수도의 적기 시설투자 및 장래 개량수요 대응을 통한 수도시설의 예방적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이 외에도 군은 도시환경 변화에 따른 물 수요에 대비한 “단양군 수도정비기본계획”도 올 상반기 중 수립해 안정적인 용수 공급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년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선정으로 2022년까지 3년간 추진하는 “영춘정수장 현대화사업”은 실시설계 및 사전기술검토 등 절차를 신속히 완료하고 올 하반기에는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영춘정수장 현대화사업은 일 시설용량 1700㎥의 규모로 침전, 여과, 정수, 배출수 처리등 시설개량을 추진하며 총 사업비는 81억 규모다. 이밖에도 군은 농어촌생활용수개발사업에 10억, 지방상수도 노후관 교체사업에 10억 등 예산을 확보해 지방상수도 공급 확대 및 시설개선 사업을 진행한다. 상대적으로 취약한 소규모 수도시설 개선을 위해 17억4800만원을 들여 대강면 미노리 외 10개소에 낙후지역 먹는 물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소규모 수도시설 개량사업에도 1억5000만원을 투입한다. 군 관계자는 “안전하고 깨끗한 물 관리 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들이 조기에 완료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며 “향후에도 군은 물 관리 전문기관인 K-water와 함께 군민들을 위한 안전하고 깨끗한 물 공급에 문제가 없도록 예방적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단양군은 지난해 환경부가 주관하는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실태 평가”에서 인구 5만 미만 지자체 그룹 중 전국 2위를 차지해 탁월한 수도 운영·관리 능력을 인정받았다.
by단양군, 세외수입 납부 돕는 안내문 발송 [국회의정저널] 충북 단양군이 ‘2021년 세외수입 조기 징수체계’ 구축을 위해 미납고지서 발송 시 납부 안내문을 동봉 발송한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세외수입은 세입 과목과 부과 부서의 다양성으로 그동안 일원화된 통합 납부안내문이 부재했으며 조세 외 금전수입이라는 이유로 납기망각 사례가 빈번했다. 군은 이를 개선하기 위해 세외수입 총괄부서인 군 재무과를 통해 세외수입 표준안을 마련했으며 각 부서는 표준안을 토대로 개별 법령 등을 보완해 자체 실정에 맞춰 활용할 예정이다. 이번 안내문은 자진납부 독려기간, 납부방법, 체납처분 안내 등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작성됐으며 특히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임을 감안해 납부부담 경감을 위한 분할 납부 방법을 추가해 안내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안내문이 세외수입 체납액의 납부를 도와 납부자와의 마찰을 최소화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군은 총괄부서와 각 담당 부서 간에 지속적인 업무협업을 통해 효율적인 세외수입 징수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