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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은도매시장, 설 손님맞이 나선다 (대전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매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농수산물 수급 안정과 함께 고객 편익 증진 및 유통 거래 질서 확립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먼저 성수품 출하량과 방문객 증가가 예상되는 2월 5일부터 18일까지 집중 관리 기간으로 설정하고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시설물 고장이나 이용 불편, 민원 발생 시 즉시 대응해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또한 주요 성수품의 원활한 공급과 가격 안정을 위해 사과․배․포도 등 청과물과 동태․조기․갈치 등 수산물에 대한 수급 관리를 강화하고 성수품을 충분히 확보해 시민들이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수산부류는 정기 휴무일인 2월 15일 일요일과 2월 19일 목요일에도 정상 운영해 설 명절 장보기에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며 청과부류는 거래량이 급증하는 2월 14일 토요일까지 임시경매장을 운영해 출하자를 지원할 계획이다.아울러 2월 11일에는 시장 내 유통종사자와 입주 업체가 참여하는 대청소를 실시하는 등 환경 정비를 강화해 시민들이 쾌적하게 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또한, 불법 유통행위와 거래질서 위반을 막기 위한 지도·단속반을 편성·운영해 불법 유통, 원산지 표시 위반, 중량표시 위반 등 유통질서 확립을 위한 특별 단속을 추진할 예정이다.안용성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은 “설 명절을 맞아 많은 시민들이 시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불편 없는 이용 환경과 안정적인 농수산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종합대책이 노은시장을 이용하는 출하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자신감 회복부터 취업 지원까지 (대전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의 참가자를 모집한다.청년도전지원사업은 자신감 회복이 필요한 구직단념청년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마음 회복과 구직 의욕 고취, 노동시장 참여 및 취업 촉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대전시는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과 함께 고용노동부 공모에 5년 연속 선정되어 운영 중이며 2022년부터 지금까지 200여명의 참여자가 구직단념에서 벗어나 취․창업에 도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지원 대상은 18~34세 중 신청일 이전 6개월 이상 취․창업, 교육, 직업훈련 등 참여 이력이 없고 구직활동에 자신감을 잃은 청년이나 자립준비청년, 청소년 복지시설 입퇴소청년 등 혼자서기를 준비 중인 청년이다.그 외에 지역특화자로 구직단념 조건을 충족하는 35~39세 청년, 주 30시간 미만 근로 청년 등도 지원 가능하다.프로그램은 단기, 중기, 장기 과정이 기수제로 운영된다.각 과정별 1:1 밀착상담 및 취업 역량 강화와 자신감 회복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이수 후에도 취업 알선, 정책 연계 지원, 추가 프로그램 제공 등 사후관리 서비스가 제공된다.또한 월 50만원의 참여수당에 더해 중장기과정 참여자에게는 이수, 구직활동, 취창업에 따른 인센티브가 추가 지급되는데, 1인당 총 지원 규모는 50만원부터 최대 350만원이다.
허태정 시장, 창업기업 규제혁신 간담회 참석 [국회의정저널] 허태정 대전시장은 6일 오후 3시 대전시 유성구 카이스트 학술문화관에서 개최된 국무총리 주재 창업기업 규제혁신 간담회에 참석해 창업기업 대표들의 기업운영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허태정 시장은 카이스트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들의 전시제품인‘플렉시블 배터리, 쉘파라이트, 디스플레이 응용 면광원 제품’관람과 교원창업 기업인‘웨어러블 로봇 제품’시연을 관람하고 기업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by대전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대전시가 올 하반기 76만명 예방접종 완료를 목표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속도를 높인다. 6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5일부터 6월 예약자 중 60~74세 초과 예약자, 30세 미만 사회필수요원 등에 대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작했다. 오는 12일부터는 7~9월 입영예정자, 19일부터는 고3 수험생·고교 교직원 약 2만명에 대해 접종이 시작된다. 또 26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는 55~59세, 다음달 9~21일은 50~54세 대상 약 20만명에 대해 접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달 28일부터는 유치원·어린이집·초·중 교직원, 아동복지·돌봄시설 종사자 약 3만 3000명에 대한 예방접종이 진행된다. 대전시는 8만명에 대한 자율접종을 계획하고 있다. 해당부서와 5개 자치구를 통해 자율접종 대상자를 선정, 질병관리청의 방침이 확정되는 이달 말쯤 백신 접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대전시는 다음달 이후 나머지 18~49세 대상으로 접종을 실시해 9월 말까지 정부 방침에 맞춰 인구대비 70% 이상 1차 접종을 완료하고 11월 말까지 2차 접종을 완료해 집단면역을 형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철모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예방접종을 전체 인구 대비 70% 이상 완료해 집단면역이 형성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예방접종 순서가 되면 적극적으로 예약을 하시고 접종을 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5일 현재 1차 접종자을 마친 대전시민은 40만 9594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28.1%, 2차 접종자는 14만 2373명으로 인구대비 9.8%로 나타났다.
by대전시-더불어민주당 예산정책협의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대전시와 더불어민주당은 6일 대전시청에서 대전시 주요 핵심사업의 해결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예산정책협의회에는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 박완주 정책위의장 등 당 지도부와 박영순 대전시당위원장, 이상민, 황운하, 장철민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대전시에서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권중순 시의회 의장, 대전시 간부들이 함께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전국적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K-바이오 랩허브 구축 사업을 비롯한 지역 현안과 2022년 국비 확보 필요사업에 대한 포괄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민선 7기 4년 차가 시작되는 시점에 성과창출 극대화를 위해서는 정치권의 적극적인 지원이 꼭 필요하다”며 “대전의 미래 성장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지역 현안 및 국비 사업이 순조롭게 해결될 수 있도록 당 차원의 전폭적인 협조”를 부탁했다. 송영길 대표는“제4차 국가계획에 반영된‘충청권 광역철도망 구축’과 중기부 세종 이전에 따른 대체 이전기관인 기상청 등 4개 기관이 차질 없이 이전될 수 있도록 당 차원에서 뒷받침하겠으며 새로운 항공우주 개발시대를 위한 항공우주사업 TF도 만들어 한국형 인공태양프로젝트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의 현안사업인 K-바이오랩 허브 대상지 선정에 대해서도“지역균형발전을 지키는 당대표로서 편파적이지 않고 공정한 심사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으며 대전이 가지고 있는 풍부한 장점들을 가지고 공정한 평가를 받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이날, 2021년 국비 확보액 대비 8.2% 증가한 총 3조 8744억원의 국비사업을 발굴하고 정부안 예산반영을 요청했다. 대전시는 K-바이오 랩허브 구축, 국립현대미술관, 대전관 조성 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 중기부 대체 이전관련, 대체 공공기관 조속한 대전 이전 등 10개 사업을 핵심사업으로 제시했다. 또한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 시장선도 K-sensor 기술개발 등 3개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호남선 고속화 등 SOC 7개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절차가 원활히 진행 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그리고 도심 속 푸른 물길 그린뉴딜 프로젝트, 보문산 친환경 전망대 조성, 베이스볼드림파크 조성, 전국 소상공인 전문 연수원 건립 등 주요사업이 2022년 국비사업에 반영되어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당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박영순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위원장은 “지역의 핵심 현안이 조속히 해결되고 내년도 국비사업 예산이 대부분 반영되도록 정치권을 포함한 지역의 모든 역량을 모으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허태정 시장을 비롯한 더불어 민주당 지도부는 예산정책협의회에 앞서 대전현충원을 방문해 현충탑에 헌화하고 천안함 용사 묘역 · 제2연평해전 전사자 묘역 · 링스헬기 희생자 묘역 등을 찾아 자신의 생명을 희생해 조국을 지켜낸 호국영령들에게 참배했다.
by만인산푸른학습원 상반기 환경교육‘아이들의 호기심 놀이터’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환경부 지원을 받아 운영되는 공원관리사업소 주관 2021년 상반기 청소년환경교육이 관내 유치원 및 초·중등학교에게 큰 호응을 받으면서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만인산푸른학습원은 지난해부터 지속된 코로나 19로 인해 격리시설로 지정되고 대면수업이 금지되면서 청소년환경교육 프로그램이 자칫 중단될 위기에 처해있었다. 이에 지난해부터 만인산푸른학습원은 코로나 19 지속에 대비해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전념했다. 시범운영 및 모니터링을 통한 검정된 프로그램을 유치원생과 초·중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결과, 계획대비 교육 참여 학생이 증가하고 교육의 질도 개선되는 성과를 이루었다. 특히 그동안 코로나 19로 활동이 제한되었던 유치원 및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의 식물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기후위기 피해를 겪어야 할 미래세대인 아이들에게 푸르른 숲의 소중함과 필요성을 알려주는 기회가 됐다. 교육내용은 만인산휴양림을 찾아오는 교육인‘숲유치원’과 찾아가는 교육인‘환경교구 체험교실, 해부현미경을 활용한 곤충세밀 관찰 교실, 탄소중립 목재체험 교실, 자유학기제’등으로 이루어졌다. 당초 계획대비 20%이상 상회한 교육성과를 이뤘으며 인기에 힘입어 12월까지 사전 예약이 마무리되어 지난해 대비 200% 이상의 교육성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시 임묵 환경녹지국장은 “코로나 19가 지속됨에도 불구하고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은 결과로 보이며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로 청소년들에게 더욱 호응을 받는 만인산푸른학습원 청소년환경교육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허태정 시장, 직원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다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5일 오전 대강당에서 7월 공감누리를‘시장과 함께하는, 공감토크’콘서트 형식으로 개최해 허태정 시장과 직원들이 열린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 날 직원 대표 4명과 허심탄회하게 대화하는 공감토크에서 트램 본격 추진과 혁신도시 지정 및 지역인재 채용 등 대전시 현안사업 성과에 대한 의견을 직원들과 나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올해는 민선7기 시정의 4년차로 대전시가 대한민국 혁신성장을 선도하는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해가 되도록 전 직원이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며 시민이 주인인 시정을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by대전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대전광역시가 건설기계사업자 일제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7월 6일부터 8월 5일까지 한달간 대전시에 등록된 건설기계사업자 121개소를 대상으로 5개 자치구와 합동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사항은 건설기계 대여업은 주기장 보유시설 확인 정비업은 정비기술자 확보, 정비시설 보유 및 기준적합 여부 매매업은 5천만원 이상의 하자보증금 예치증서 또는 보증보험서 확보 여부 해체재활용사업자는 폐기장비 확보, 폐기물 소각시설 및 폐수처리시설 적정여부 등이다. 대전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주요 위반 사항은 행정처분 및 형사고발 등 강력히 조치할 예정이다. 대전시 한선희 교통건설국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건설기계 안전사고 예방 및 건전한 시장질서 확립을 기대한다”며“앞으로도 건전한 건설기계사업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대전시 특사경, 불법영업 폐기물업체 6곳 적발 [국회의정저널]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5월 1일부터 2개월간 관내 폐기물처리업체 및 미신고 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폐기물 처리 불법행위에 대한 기획단속을 실시해 폐기물관리법 등을 위반한 6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위반내용을 보면 폐기물처리신고 미이행 5건 대기배출시설 설치신고 미이행 1건 이다. 이번 단속은 부적정 처리로 인한 사회적·환경적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관내 폐기물처리업체 및 미신고 우려 사업장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최근 폐기물처리업체 및 공사장 생활폐기물 관리체계 부실 등을 악용해 사업장 내 폐기물을 ‘무단 방치’ 하거나 임야 등에 ‘불법투기’ 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해 단속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주요 위반사례로 폐지, 고철, 폐포장재 등 폐기물을 수집·운반하거나 재활용하는 자로서 사업장 규모가 1,000㎡ 이상이면 폐기물처리신고를 해야 하나 ㄱ, ㄴ 사업장의 경우 약 1,500㎡ 규모의 고물상을 운영하면서 소규모 고물상에서 수집한 고철, 비철 약 50톤을 보관하면서 폐기물처리신고를 하지 않았다. 폐가전제품 및 폐타이어 헌옷 등을 수집·운반하거나 재활용하는 자는 사업장 규모에 관계없이 폐기물처리신고를 해야 하나 ㄷ, ㄹ 사업장은 학교 등 공공기관 및 소규모 고물상 등에서 폐 컴퓨터 등 가전제품을 수집·운반해 약 10톤을 보관하면서 폐기물처리 신고를 하지 않아 적발됐다. 또한, 사업장은 개인들로부터 헌옷 등을 수집·운반해 약 6톤을 보관하면서 폐기물처리 신고를 하지 않아 적발됐으며 고무제품을 생산하는 ㅂ 제조업체는 대기배출시설인 정련시설 및 가황시설을 가동하면서 대기배출시설 설치신고를 하지 않아 적발됐다. 대전시 특사경은 이번에 적발된 사업장의 위반자에 대해 모두 형사입건하고 위반사항은 관할 기관 및 자치구에 통보해 행정처분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유세종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요즘에도 사익을 챙기기 위해 폐기물 방치 · 투기 등 불법사례가 만연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앞으로도 "시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능화 되어가는 폐기물 범죄에 대해 다각적이고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by대전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둔산소방서는 여름철 폭우와 장마로 인한 침수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의용소방대 신속지원팀을 가동한다고 5일 밝혔다. 둔산소방서 의용소방대 신속지원팀은 5일 발대식을 갖고 오는 10월 말까지 본격 운영되며 향후 운영효과에 따라 산불 등 다양한 재난 활동에도 확대 적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름철은 기후 특성상 장마와 태풍, 기습호우에 따른 상습침수로 피해복구에 많은 소방인력과 시간이 소요된다. 특히 지난해 여름 태풍과 집중호우로 우리지역에도 많은 침수피해가 발생됨에 따라 이 같은 피해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신속한 출동과 복구가 가능한 의용소방대 신속지원팀을 꾸리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방침이다. 3인 1개조, 총 9개조 27명으로 구성된 의용소방대 신속지원팀은 호우 및 태풍 등 기상특보에 따라 사전단계와 3단계의 대응단계별 운영기준을 세우고 즉각적인 출동체계를 마련했다. 또한 상황발생시 즉각적인 대처를 위해 동력소방펌프와 수중펌프 등 풍수해 대응장비를 개인차량에 항시 갖추고 만일의 재난상황에 대비한다. 둔산소방서 관계자는 “다양한 재난현장에 소방공무원 뿐만 아니라 의용소방대원들이 많은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며 “의소대 신속지원팀을 통해 풍수해 발생 시 부족한 소방인력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변운석 의용소방대 신속지원팀장은 “우리 지역 안전을 위한 일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항상 준비된 마음과 철저한 준비로 이전과 같은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대전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지방세 세무조사를 받는 법인 대상으로 세무조사시 권익침해 등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1년 정기 세무조사 법인을 대상으로 하는‘세무조사 모니터링’은 ‘납세자보호관’이 세무조사 집행과정에서 납세자의 권익이 부당하게 침해되지 않도록 납세자의 불편사항과 개선의견을 직접 모니터링하는 제도로 올해 7월부터 시행된다. 세무조사 모니터링은 사전과 사후 두 차례 진행하게 되며 세무조사 시작 전에는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알리고 납세자가 세무조사 기간 중 활용할 수 있는 권리보호 요청 대상과 방법을 안내한다. 또한 코로나 19로 경영상 위기에 처한 경우 신청할 수 있는 세무조사 연기·연장 제도도 알려준다. 세무조사가 끝나면 설문조사를 통해 세무조사 절차 준수 여부, 세무조사 공무원의 친절도, 청렴도 및 개선요구 사항을 파악한다. 납세자보호관은 모니터링 내용을 분석해 납세자 불만사항 및 개선사항 등을 세무부서와 공유해 업무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류정해 법무통계담당관은 “세무조사과정에서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납세자 권익침해에 대해 지금까지는 납세자의 특별한 대응수단이 없었는데, 세무조사 모니터링 제도가 잠자고 있는 납세자의 권리도 깨워서 보호하는 적극행정 사례가 될 것”이라 말했다. 납세자보호관은 2020년 2월부터 법무통계담당관에 배치되어 지방세 고충민원 및 세무상담 등 납세자 권리 보호를 전담하는 공무원으로 새롭게 추진하는 세무조사 모니터링 제도를 통해 세무조사 과정에서의 납세자 권리침해를 감시하고 견제하는 역할까지 업무영역을 확대하는 것이다.
by대전시립미술관, KAIST 문화기술대학원, 엔씨소프트 협력전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립미술관은 지난 1일 과학예술융복합 특별전‘게임과 예술: 환상의 전조’에 KAIST 이광형 총장과 엔씨소프트 윤송이 최고전략책임자가 전시회를 방문해, 작가들과 밀도 있는 대화를 나누었다고 밝혔다. 특히 이광형 총장과 윤송이 사장은 드라마 “카이스트”에서 괴짜교수와 천재소녀의 실재인물이다. 두 사람의 해후는 미래를 향한 과학기술과 문화예술의 꿈이 현실이 된 것이다.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이번 만남은 미래를 향한 꿈이 문화예술로 현실이 된 역사적인 순간”이라며 “게임과 예술은 한국문화의 중핵으로 21세기 차세대로 이어지는 미래의 전조를 넘어서 미래문화를 활짝 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광형 KAIST 총장은“새로운 즐거움을 끊임없이 상상하는 게임에서 초일류의 기업을 이루어낸 엔씨소프트 윤송이 사장님과 앞으로 KAIST와 협력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광형 총장은 풍부한 상상력과 활달한 추진력으로 과학예술의 전시에 초일류를 지향하는 대전시립미술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인사를 전하며 KAIST를 과학기술과 문화예술의 융합에서도 세계 일류 대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송이 엔씨소프트 최고전략책임자는“이번 ‘게임과 예술’전시가 반가운 이유도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만나 함께 즐거운 상상을 하고 서로 공명해 만들어낸 새로운 가능성들을 경험해 볼 수 있다는 점 때문”이라며 “상상력을 통해 끊임없이 경계를 해체하고 실험하며 새로운 것을 창조하려는 시도를 멈추지 않는 참여작가 모두에게 응원을 보내고 관람객들도 이번 전시에서 즐거운 상상과 자유로운 시도를 마음껏 즐기고 게임과 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해 가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이번 전시를 후원하면서 아티스트로 참가했다. NC PLAY는 엔씨소프트의 게임을 구성하는 기반 요소들과 기술을 활용해 타 장르와의 결합을 시도한 프로젝트다. KAIST 문화기술대학원 출신으로 과학기술과 문화예술을 연결한 MZ세 대의 선도적 인재들이 함께 활발한 대화를 나누었다. 과거 레트로 게임을 소재로 한 오주영 작가, 현재를 치유하는 김태완 작가, 미래를 상상하는 SOS 팀, 김성현 작가의 작품가 함께 상상력 넘치는 아이디어를 주고받았다. KAIST 문화기술대학원에서 ‘게임과 예술’프로젝트를 이끄는 남주한 교수는 “KAIST 문화기술의 역사적 순간에 함께해 기쁘다며 문화기술의 선도적인 미래를 향해 창의력 넘치는 차세대를 양성하고 기업과 문화기관과 R&D를 더욱 확장하겠다”고 말했다. 오주영의 ‘기대치 않은 풍경 ver.2’와 ‘쥐들에게 희망을 ver.2’ 게임 두 작품은 여러 과학적 성과 뒤에 감추어진 이슈들을 제기하는 게임형 미디어작업이다. 김태완의‘Shining in the gap’은 ‘치유’가 주제다. 치유를‘차이에서 빛남’으로 풀어낸다. ‘SOS’는 KAIST 연구자 6명 의 공동작업이다. SOS는 동시대의 자연 자원을 둘러싼 조건, 시스템, 현상을 다각도에서 관찰, 공동 작성한 사변적 시나리오 한 편을 근간에 둔다. 김성현의‘다양체’는 손과 손가락의 변형을 인식하는 장치를 통해 관객에게 심층 신경망이 학습한 게임 플레이 이미지의 잠재 공간을 탐험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특별전‘게임과 예술: 환상의 전조’는 대전시립미술관, KAIST 문화기술대학원, 엔씨소프트가 함께 메타버스세계에서 환상현실 이 어떻게 펼쳐질지 게임과 예술의 미래판을 선보이는 전시다. 대전창작센터는 대전의 원도심에 위치해, 최대 관객이 방문 중이다. 이번 전시는 MZ세대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면서 열렬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 및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20년도 문화기술 연구개발지원사업의 일환이다. 대전시립미술관, KAIST 문화기술대학원, 엔씨소프트가 정부-대학-기업이 경계를 넘어서서 R&D로 협업한 선도적 모범사례다. 한편 이번 전시는 무료로 관람가능하며 2021년 6월 8일부터 9월 5일까지 대전시립미술관 대전창작센터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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