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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제 이정표 대전상장기업지수 선포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6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6년 대전시 기업지원사업 통합설명회에서‘대전상장기업지수’를 공식 선포했다.이날 선포식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은 통합설명회를 찾은 주요 내빈들과 대전경제의 도약과 기업들의 건승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타북 세레모니를 진행했다.대전상장기업지수는 대전에 본사를 둔 상장기업* 전체의 시가총액을 가중 평균하여 산출한 주가지수다. 대전에서는 최근 지역 유망기업들의 코스닥 상장** 릴레이와 시가총액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일반시민의 인지도가 높지 않다는 문제의식에 따라 지역 대표 경제지표를 알리기 위해 개발됐다.지수는 2월 5일 종가를 기준으로 1천 포인트부터 시작했으며 앞으로 대전광역시 홈페이지와 대전기업정보포털에서 일일공표될 예정이다.일일공표를 통해 기업별 주가와 시가총액 흐름도 함께 파악할 수 있어 지역기업의 성과와 경제동향을 가늠하는 이정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이장우 대전시장은 “코스피, 코스닥이 대한민국 경제의 체온을 재는 온도계라면, 대전상장기업지수는 대전의 경제를 정확히 바라볼 수 있는 창 같은 존재다”라며, “대전에 얼마나 우수한 기업들이 많은지 대전시민뿐 아니라 서울과 여의도에서도 알게 되고, 이를 통해 지역기업들이 가치를 재평가받는 계기가 되도록 지수 정착과 홍보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행정통합 특별법, 시민과 함께 숙의의 장 마련 (대전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6일 오전 10시 대전시청 3층 대강당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 타운홀미팅'을 개최하고 행정통합 특별법안을 둘러싼 주요 내용과 쟁점에 대해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최근 국회에 제출된 행정통합 특별법안에 대한 시민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주민, 시의원, 민관협의체 위원, 전문가 등 약 5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지난해 국회에 발의된 특별법안과 최근 제출된 특별법안을 중심으로 주요 내용과 쟁점, 법안 간 차이점을 설명하는 것으로 시작됐다.참석자들은 행정통합이 지역 행정체계와 주민 생활에 미칠 영향에 대해 설명을 듣고 법안의 핵심 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대전․충남 행정통합 민관협의체 공동위원장이 함께 자리해 시민들의 질문에 답했다.시민들은 재정 특례, 행정 권한, 지방의회 역할, 주민 참여 방식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며 활발한 논의를 이어갔다.이장우 대전시장은 "행정통합은 단기적인 이해관계를 넘어 지역의 미래 100년을 내다보는 중대한 선택"이라며 "특별법안의 내용 하나하나가 통합 이후의 모습과 직결되는 만큼, 시민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국회 심사 과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행정통합 논의는 행정부만의 과제가 아니라, 시민과 의회가 함께 고민해야 할 공동의 과제"며 "오늘 제시된 시민 의견이 정책 논의와 입법 과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시의회도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대전시는 이번 타운홀미팅에서 드러난 시민들의 다양한 문제의식과 기대를 무겁게 받아들이며 통합의 직접적인 당사자로서 대전시의 입장과 요구를 분명히 하면서 책임감 있게 국회 심사 과정에 임할 방침이다.
대전시, 지역서점 이용 활성화를 위한 슬로건 공모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지역서점을 널리 홍보하고 시민들이 책과 함께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역서점 슬로건 공모전’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모주제는 ‘대전 지역서점 이용 활성화를 위한 메시지’이며 별도 참가 제한 없이 대전시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지난 8월 26일부터 시작한 이번 공모는 9월 9일까지 진행된다.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 등 총 8작품을 선정한다. 당선작은 신청서 사전검토, 1차 심사 후 대국민 심사를 통한 표절 및 중복검증을 거쳐 10월 말 최종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당선작에 대한 시상은 서점주간에 개최될 예정이며 당선된 슬로건은 대전시 지역서점 이용 활성화를 위해 활용된다. 공모전 접수는 이메일을 통해서만 신청할 수 있으며 방문 및 우편접수는 불가능하다. 대전시 문인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시민이 만든 슬로건으로 지역 서점을 홍보함으로써 지역서점이 시민들에게 특별한 공간으로 여겨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역 서점 활성화와 함께 대전시민들의 독서율도 향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by도마큰 ·중리 ·태평·한민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 구매하세요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오는 9월 2일부터 9월 8일까지 도마큰시장, 중리시장, 태평시장, 한민시장 총 4개 전통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하면 구매금액에 따라 최소 5천 원에서 최대 2만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대한민국 수산대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에서 주관하는‘대한민국 수산대전’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고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지난 설에 이어 이번 추석 명절에도 실시된다. 특히 이번 추석 특별전에서는 가공식품도 행사 품목에 포함되어 설에는 품목에서 제외된 젓갈류와 같은 국내산 수산가공식품을 구매해도 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 당일 수산물 구매금액이 1만 7천 원 이상 ~ 3만 4천 원 미만이면 5천 원 3만 4천 원 이상 ~ 5만 1천 원 미만이면 1만원 5만 1천 원 이상 ~ 6만 8천 원 미만이면 1만 5천 원 6만 8천원 이상이면 2만원을 각각 환급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당일 국내산 수산물 구매금액이 5만원이면 환급액이 1만원이고 5만 2천 원이면 1만 5천 원을 환급받는다. 환급 대상은 ‘젓갈류 등 가공식품을 포함한 국내산 수산물 ’로 제한되며 일반음식점에서 구매한 영수증을 제시할 경우에는 환급대상에서 제외된다. 국내산과 수입산 수산물을 함께 구매해 영수증에 총 계산금액만 표기될 경우, 해당 구매 점포에서 국내산 결제금액만 별도로 표기하고 서명 또는 도장날인해 준다. 예를 들어 국내산 3만원, 수입산 2만원을 구매해 총 계산금액 5만원이 영수증에 표출될 경우, 국내산 결재금액 3만원을 별도로 명기해 준다. 현금·온통대전·신용카드 등 결제 방식에 상관없이 영수증만 지참하면 시장 내에 설치된 행사 부스에서 지급하며 예산이 소진될 경우 행사는 조기에 종료된다. 또한 온통대전으로 결제할 경우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에 따라 기본 캐시백 5%에 추가 캐시백 3%가 지급되므로 행사 기간에 전통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온통대전으로 구입할 경우 온통대전 캐시백 8%에 온누리상품권 혜택 30%를 더해 최대 38%를 할인받을 수 있다. 대전시 정인 농생명정책과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이번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로 더욱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대전시, 9월 한달간 대규모 소비촉진 이벤트 개최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9월 한 달간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다양한 소비촉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개최하는 7일간의 동행축제와 연계해 진행되며 대전시는 소비진작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행사기간을 9월 한 달간으로 확대했다. 행사기간 동안 지역 소상공인 전용 온라인몰인 온통대전몰과 배달플랫폼 휘파람에서는 다양한 할인쿠폰과 경품을 지급한다. 대전 우수상품을 한자리에 모아놓은 온통대전몰에서는 구매고객에게 웰컴 쿠폰, 쇼핑지원 쿠폰 등을 지급하며 온통대전으로 1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배송비도 지원된다. 동행축제 기간중 구매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지원하는 5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지급한다. 온통대전 배달플랫폼 휘파람에서는 딜리위크, 프차데이 등 특색있는 할인쿠폰 이벤트를 개최하고 배달비 지원을 통해 시민들의 알뜰한 소비를 돕는다.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도 오프라인 고객을 위한 다양한 할인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전통시장에서는 버스킹 공연 개최 등 시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시장, 상점가별로 할인 쿠폰, 페이백 등의 이벤트를 개최한다. 아울러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는 온통대전 이용시 3%의 추가캐시백도 지급할 계획이며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 온통대전을 이용하면 총 8%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네이버 동네시장 장보기를 통해 대전 전통시장 10곳에서 1만원 이상 주문시 무료 배송 서비스도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온라인몰에서 확인 가능하다. 온통대전 운영대행사인 하나은행도 이번행사에 참여한다. 행사기간 중 온통대전 30만원 이상 사용자 중 추첨을 통해 냉장고 청소기, 아이패드 등 9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지급한다. 당첨자는 10월 중 온통대전 앱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정재용 시 일자리경제국장은 “이번 행사는 최근 고물가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시민들을 위해 추진한다”며 지역 경기 활력 제고를 위해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하는 한편 추석 장보기와 선물 구입에도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대전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대전시가 금융취약계층의 경제적 재기 지원을 위해 운영 중인 ‘대전금융복지상담센터' 가 개소 1주년을 맞은 가운데 금융 및 복지 관련 통합서비스 분야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대전금융복지상담센터는 지난 1년간 다중 과다채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준중위소득 125% 이하의 시민을 대상으로 공적채무조정 개인파산·면책 개인회생 신청 등을 지원했다. 대한법률구조공단과 연계해 필요서류 구비 및 신청 발급비용 등을 지원하고 공단 및 법원 동행 서비스 등을 제공했다. 개소 이후 이날 현재까지 1,000여 건의 상담을 진행하며 대전지역 금융취약계층의 실질적인 자립을 돕고 있다. 또 대전금융복지상담센터는 금융문제외 일자리, 의료 및 주거 문제 해결을 위해 5개 자치구, 고용복지플러스센터, LH 등과의 연계를 통한 맞춤형 서민 통합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대전금융복지상담센터는 대전신용보증재단 사옥 3층 대전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내에 금융감독원 신용회복위원회 서민금융진흥원 하나미소금융재단 하나희망금융플라자와 함께 위치해 원스톱으로 금융관련 상담 및 업무처리가 가능하다. 상담을 희망하는 시민은 대전금융복지상담센터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전화, 방문 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지난해 9월 1일 대전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확장 이전과 함께 개소한 대전금융복지상담센터는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원스톱 창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현재 대전신용보증재단이 위탁을 받아 운영하고 있다.
by대전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현장 중심의 외국인 투자유치를 위해 8월 31일부터 9월 3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이차전지 소재·부품·장비 전시회’에 참가해 투자유치 활동을 벌인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소재·복합재료 및 장비전과 수소산업 분야 전문 전시회가 동시에 개최되며 국내·외 150여 개 기업이 참가한다. 시는 행사장 내 별도의 상담 부스를 설치하고 소재·부품·장비 등 대전시 타깃 업종을 대상으로 기업별 1:1 맞춤형 투자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시회를 방문한 국내·외 관련 업계 종사자 및 관계자들에게 대전시 투자환경을 소개하고 홍보영상 상영 및 각종 홍보물 배부 등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대전’를 홍보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시는 올해 최초로‘관내 유망중소기업 해외투자 유치 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해 기업의 투자유치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해외투자 유치를 희망하는 관내 유망중소기업 15개를 선정해 외국인 투자유치 전문교육, 기업컨설팅, 홍보자료 작성, 투자상담회 참여 등을 지원했다. 대전시는 코로나19로 인해 현장 유치 활동이 어려웠던 기간에도 관내·외 기업에 홍보물을 발송하며 대전시 투자환경 및 단지형 외국인 투자지역을 적극 홍보했다. 이러한 노력은 지난 8월 29일 투자협약을 체결하며 외국인투자기업 3개 사와 둔곡지구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내 단지형 외국인 투자지역에 25백만불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는 성과로 이어졌다. 대전시 박승일 투자유치과장은 “앞으로 기업 친화적 투자환경을 만들고 외국인 투자유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일자리가 풍부한 일류경제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대전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 대비 코로나19 방역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총력 대응키로 했다. 최근 BA.5 변이 확산세에 따른 6차 유행은 시민들의 성숙한 개인 방역 참여로 거리두기 제한 없이 확진자 발생 규모가 감소세로 전환, 감염재생산지수는 0.98로 9주 만에 1 이하로 떨어져 점차 안정화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전국적 이동이 많아지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시는 이번 추석 연휴 이후 증가세로 다시 전환되지 않도록 긴장의 끈을 놓지 않겠다는 방침이다. 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오는 2일부터 12일까지 비상근무체계로 전환, 비상 근무조를 편성해 빈틈없는 방역·의료체계를 유지한다. 이 기간 중점 추진사항은 선별진료소 동네병·의원 대면진료 담당약국 의료상담센터 및 행정안내센터 전담병상 및 특수병상 운영 등이다. 무엇보다 시는 고향방문 출발 전후 코로나19 의심증상 발생 시 검사·진료 받고 ‘방문과 여행’은 취소·연기 하기를 권고하고 마스크 착용 및 손 씻기 등 개인방역에 철저히 준수해 주기를 중점 홍보하고 있다.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도 방문객 급증 대비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소독·환기 강화, 음식 섭취 전후 대화 시 마스크 착용 등 생활 방역수칙을 자율 준수하도록 관련 시설·단체 등과 협력을 강화한다. 특히 연휴기간에 코로나19 검사·진료·처방의 의료대응을 촘촘히 운영한다. 선별검사소는 09:00~11:30까지, 시청남문광장 검사소는 12:00~21:00까지 지속 운영하고 동네 병·의원의 검사·진료는 9일 52개, 10일 22개, 11일 29개, 12일 75개를 각각 운영하며 약국은 41개소를 운영해 긴급상황에 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확진자들의 특수 치료에 불편이 없도록 소아 138병상, 투석 27병상, 분만 9병상을 운영하는 한편 충남대병원에 소아치료를 위한 준중증 5병상도 추가 확보 운영해 확진환자 가족들의 우려도 사전에 차단한다. 확진자에 대한 의료상담센터대면·전화 8개소 및 행정안내센터 5개소는 24시간 중단없이 가동한다. 시는 선별검사소, 동네병의원, 약국 등 의료기관을 카카오채널 및 SNS·시 홈페이지 등에 게시해 연휴기간 운영날짜 및 시간 등을 안내한다. 이를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연휴기간 야간에 셀프 진단키트 양성자들도 쉽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도 게시한다. 또한 시 120콜센터를 통해서도 안내가 가능하다는 게 시의 설명이다. 이와 함께 시는 요양병원·시설 등 감염취약시설에 대해 감염차단을 위한 종사자 선제검사 실시 및 입소자 접촉면회 제한을 유지하고 연휴 기간에도 일반의료체계 및 기동전담반을 활용해 의료지원을 제공한다. 이장우 시장은“시민께서 안전한 명절 휴가를 보내실 수 있도록 시는 방역과 의료대응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시민들께서도 고향 방문길에 마스크 쓰기 등 개인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by대전시, 16~23일 청년주간 ‘행사 풍성’ [국회의정저널] 대전시가 오는 16 ~ 23일 청년주간을 맞아 청년의 권리보장과 청년발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풍성한 행사를 마련했다. 시는 청년의 날을 맞아 대전청년내일센터와 KT&G 상상유니브 충남본부와 함께 오는 16일 오후 7시, ‘2022 대전청년주간’행사 개막 축제를 대전 엑스포 한빛탑 광장 일원에서 개최한다. 청년의 날은 청년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국가가 제정한 법정기념일로 시는 일주일을 청년주간으로 지정, 다양한 행사를 진행키로 했다. 이번 대전 청년주간은 청년의 주도적 참여로 구성된 기획단이 운영되면서 청년이 직접 콘텐츠를 만든 의미 있는 행사로 꾸려졌다. 코로나 19 이후 단절과 고립을 경험한 청년에게 회복과 휴식, 연결의 장이 되기를 바라는 뜻을 담아‘다시 만난 우리’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개막식은 사전 선발된 청년 아나운서의 사회로 KT&G 상상유니브 지역 대학동아리 공연, 개막 퍼포먼스, 가수 신스와 래원의 축하공연이 펼쳐지는 ‘청년의 날 콘서트’가 한빛탑의 음악분수와 화려한 조명 아래 펼쳐진다. 17일에는 청년정책 토크 콘서트인 ‘유 퀴즈 온 대전’, 지역예술가 공연인 ‘링크 투 유’, 장재열 청춘상담소 대표 초청 강연, 대전 청년 감독이 제작한 독립영화 오토바이와 햄버거와 도룡동 외계인들을 상영하는‘청춘극장’이 열릴 예정이다. 18일에는 청년 관련 퀴즈 프로그램으로 전 세대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도전 청년 골든벨’이 열린다. 무엇보다도 3년 만에 대면 행사로 진행되는 만큼 단절됐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대전 청년 예술가들의 버스킹 공연과 청년 기업, 플리마켓 등 40개의 부스로 구성돼 대전 청년 박람회도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린다. 이밖에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전문 심리상담 부스가 마련되는‘마음 건강 박람회’가 열리고 20일부터 23일까지는 시 청년활동공간에서 북콘서트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아울러 오는 14일 한화이글스 홈경기에서는‘청년주간 프로모션 데이’도 예정되어 있다. 특히 대전 청년주간에서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청년이 직접 표현한 청년주간 메인 포스터 공모전‘도전 차세대 디자이너’와 청년주간 행사를 이끌 아나운서를 선발하는‘도전 차세대 아나운서’등 사전행사가 진행됐다. 박문용 시 청년가족국장은 “대전 청년주간을 통해 청년뿐 아니라 더 많은 시민이 청년의 날의 뜻을 되새겼으면 한다”며 “무엇보다 즐겁고 안전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2022 대전 청년주간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 청년포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by대전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이장우 대전시장은 31일 오전 기자브리핑을 갖고 국토교통부가 8월 31일자로 방위사업청을 대전 이전공공기관으로 확정·고시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방위사업청 관련 기관이 집적화되어 있는 대전으로 이전함으로써 유기적 연계·협업 및 시너지 효과 창출이 가능”하다고 이전 결정취지를 설명하며 방위사업청 ‘이전공공기관 지정’고시를 관보에 게시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그동안 범시민 추진위를 구성해 시민들과 함께한 노력의 결과”고 말하며 시민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특히 “방위사업청의 대전 이전을 위해 노력해 주신 윤석열 대통령께 감사드리고 중앙부처 관계자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방사청 대전 이전이 최종 확정된 만큼, 이전 준비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우선 2023년 상반기 지휘부를 포함한 250여명의 이전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9월 중 방위사업청 이전 부지 결정 등 양기관의 협 력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by대전시, 공공과학기술혁신협의회 간담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이장우 대전시장은 31일 오전 시청 접견실에서 이주진 전임출연연구기관장협의회장 등 고경력과학기술인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대전지역 과학기술인과의 논의를 통해 지역기업의 기술개발 및 컨설팅 등 애로사항 해소와 과학기술인과 기업인을 위한 협업 프로그램 운영 등 대전시 협력사업 활성화 방안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특히 간담회에는 이주진 협의회장 뿐만 아니라 안동만, 김인호, 이석훈과학기술인협의회총연합회 회장), 박윤원, 송철화, 이종인 등 대전 지역 주요 고경력 과학기술인이 함께 참여해‘과학기술인 기업협력센터’,‘고경력 과학기술인 네트워크 활용’등에 대해 활발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주진 협의회장은“과학기술인 기업혁력센터를 통해 대덕특구 융복합 신기술 혁신지구 조성을 위한‘제2대덕연구단지 조성사업’에 고경력 과학기술인을 적극 활용하는 계획은 벤처·중소기업 애로기술개발 지원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으며 이장우 시장은 “과학자는 은퇴가 없다며 그동안 국가를 위해 일하셨다면 퇴직 후는 지역산업혁신을 위해 일하셔야 한다”며 “우리시도 전용공간마련 등을 통해 기술자문 및 지도, 연구개발, 창업지원 등을 활발히 하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대전시, 제6회 세이프대전 안전체험 한마당 개최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9월 2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9월 3일 토요일 오후 5시까지 2일 동안 엑스포시민광장 일원에서‘제6회 세이프대전 안전체험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안전도 일류도시 대전’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한마당은 심폐소생술로 소중한 생명을 살린 시민영웅 3명에 대한 표창패 수여, 대전 명예안전보안관 꿈돌이 임명식 등으로 그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주요 안전체험 프로그램은 화재대피 미로탈출 완강기·승강기 안전체험 차량 전복대비 체험 지진·풍수해 체험 불법촬영 예방 탐지 체험 보이스피싱 예방 미세먼지 AR체험 찾아가는 안전up 심폐소생술 교육 생존배낭 만들기 도로명 런닝맨 등이며 28개 기관이 참여해 진행한다. 또한 안전마술쇼, 돗자리 재난영화제, 안전생활 그림 공모전 수상작 전시 등의 다양한 볼거리와 어린이 안전골든벨 퀴즈대회, 꿈돌이와 함께하는 안전공연 및 부스투어, 참여·인증샷 이벤트 등 어울림 행사도 준비되어 있으며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대전시 한선희 시민안전실장은 “올해 6회를 맞이하는 세이프대전 안전체험 한마당은 3년만에 대면으로 개최된다는 데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안전에 대한 중요성과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행사에 가족단위로 참여해 보시기를 권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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