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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9일부터 20일까지 12일간 불법 광고물 특별 정비를 추진한다.이번 특별정비는 시내 주요진입로 주변, 주요 간선도로, 교량․육교, 역․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및 밀집지역 등을 중심으로 민․관 합동으로 실시된다.주요 정비 대상은 설 연휴를 앞두고 급증하는 옥외광고물법 위반 정당 현수막, 아파트 분양 등 상업 현수막, 보행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유동 광고물 등이다.대전시 도시경관과장은 “설 연휴 기간 불법 현수막과 광고물이 난립하면 도시미관을 해칠 뿐 아니라 보행자와 운전자의 안전에도 큰 위협이 된다”라며, “이번 특별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사랑카드 설 연휴에 사용하면 경품 풍성 (대전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설 명절을 맞아 대전사랑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2월 한 달간 푸짐한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이번 행사는 대전사랑카드 운영대행사인 하나은행 컨소시엄의 지원으로 추진되며 설 연휴 기간 대전사랑카드 사용을 통한 소비 진작으로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하나은행 컨소시엄 : 하나은행, 하나카드, 나이스정보통신 2월 한 달간 대전사랑카드를 25만원 이상 사용한 고객 중 895명을 추첨해 1등 냉장고 2등 스탠드형 TV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또한 대전사랑카드 결제계좌가 하나은행이면서 5만원 이상 사용한 고객 105명에게는 스마트패드와 무선이어폰 등 추가 경품을 증정한다.경품 추첨은 3월 중 실시할 예정이며 약 6만 6천여 개 대전사랑카드 가맹점을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다만 연 매출 30억원 초과 사업장과 백화점, 대형마트, 유흥업소 등 일부 업종 이용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한편 대전시는 1월부터 월 30만원 한도 10%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박제화 대전시 경제국장은 “대전사랑카드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지갑이 얇아진 시민들의 부담을 덜고 지역 소상공인이 대형 쇼핑몰과 온라인 쇼핑몰과의 경쟁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소상공인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경제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전전광역시)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서대전시민광장에서 지역 전통시장 우수상품과 특산품의 홍보와 판매를 위한 ‘2023년 대전 우수시장 상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대전시와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공동 주최하고 대전상인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놀러가자 시장으로’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전통시장을 대표하는 50여 개 점포에서 우리 지역 우수상품 전시·판매, 홍보, 먹거리 부스를 선보이며 타지역 특산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부스 운영 외에도 시민들의 끼를 자랑하는‘대전 시민 놀장 끼 페스티벌, 전통시장 상인 장기자랑, 미스트롯 출신 초대가수 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개막식은 19일 오후 5시 주요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며 식전 행사로는 도마큰시장 상인 20여명으로 구성된‘어울림 장구 동아리’의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화려한 공연도 펼쳐진다. 김영빈 대전시 경제과학국장은“이번 대전 우수시장 상품전시회를 통해 전통시장 상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전통시장이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대전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전전광역시) [국회의정저널] 한밭도서관에서 50세 이상 신중년을 대상으로 하는 시니어 강좌 “탄탄한 노후를 위한 금융생활 설계‘ 과정을 개설했다. 교육은 11월 7일부터 11월 28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4시~6시에 하며 은퇴 후의 경제생활과 노후 자산 관리를 위한 금융생활 설계에 대해 강의한다. 11월 7일 노후 자금 관리를 위한 금융상품 활용법을 시작으로 은퇴후 생활 꾸리기, 금융사기 예방하기, 생애 마지막 준비하기순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신청은 17일 오전 9시부터 대전시 홈페이지 OK예약서비스 또는 전화로 접수받으며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한밭도서관 관계자는“어떻게 하면 내가 가진 자산을 잘 지키고 활용해 든든한 노후를 보낼 수 있을까로 고민하는 시니어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이번 강좌가 안정되고 풍요로운 노후 준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오는 21일~22일 대전반려동물공원에서 열리는‘2023 대전 반려동물 문화축제’기간에‘찾아가는 반려동물 이동검진센터’를 운영한다.(사진=대전시) [국회의정저널]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21일~22일 대전반려동물공원에서 열리는‘2023 대전 반려동물 문화축제’기간에‘찾아가는 반려동물 이동검진센터’를 운영한다. 검진센터에서는 반려동물에 대한 인수공통전염병 무료 검사 서비스를 제공한다. 검사항목은 진드기를 매개로 감염되는 라임병, 아나플라즈마증, 에를리키아증 모기를 매개로 감염되는 심장사상충증 오염된 분변이나 물의 접촉·섭취로 감염되는 지알디아증 등 5종으로 반려동물이 감염되면 사람에게 전염될 수 있는 인수공통전염병이다. 검사를 희망하는 경우 22일 반려동물과 함께 행사장 내 보건환경연구원 검사 부스에 방문하면 된다. 이번 검사는 대전수의사회 동물병원들과 공동으로 검사를 진행하며 혼잡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검사는 시간당 40마리 이하로 제한하고 검사 물량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용현 대전보건환경연구원장은“2022년 168두 검사 결과 아나플라즈마병, 지알디아증 감염 반려견을 확인해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보호자에게 안내해 많은 호응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업 추진해 시민과 반려동물이 함께 건강하고 행복하게 공존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유동 인구가 많은 판매시설 대상으로 관계인 소방훈련 경진대회를 개최했다.(사진=대전시) [국회의정저널] 대전소방본부는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유동 인구가 많은 판매시설 대상으로 관계인 소방훈련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관계인 소방훈련 경진대회는 판매시설 관계인과 시민들이 참여하는 실질적인 훈련을 통해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능력 강화와 재산 및 인명 피해 최소화를 위해 마련됐다. 소방서별 우수팀을 대상으로 본선 경쟁을 펼쳐 대전복합터미널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대전복합터미널은 자위소방대와 관계인 전원이 적극적인 관심과 실질적인 훈련을 통해 화재 대응 시스템 등 대처 능력이 강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2위 우수상은 트레이더스 홀세일클럽 월평점이 수상했다 대전시 소방본부 관계자는“유동 인구가 많은 판매시설은 화재 발생 시 인명 피해가 크기 때문에 평소 소방 훈련이 중요한데 이번 대회를 통해 관계자의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홍보문(사진=대전시) [국회의정저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2024년 활동할 대전배달강좌 강사 320여명을 10월 16일부터 10월 27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규모는 일반 강좌 4개 280여명, 특별 강좌 2개 20여명이며 학력보완 교육 분야에선 강사 20여명을 모두 청년 강사로 선발할 계획이다. 지원방법은 진흥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기간 내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선발 절차는 적격심사와 면접심사로 진행되며 최종 선정된 강사들을 대상으로 11월 말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배달강좌는 65세 이상 노인, 장애인, 저소득층 등 교육소외계층 시민 5명 이상이 강좌를 신청하면, 시민이 희망하는 장소로 강사를 보내주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by‘2023 대전콘텐츠페어’가 15일 사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사진=대전시) [국회의정저널] 지역의 다채로운 콘텐츠와 발전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던 ‘2023 대전콘텐츠페어’가 15일 사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게임, 웹툰, 캐릭터 등 지역 콘텐츠산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13일 노기수 대전시 문화관광국장을 비롯한 20여명의 국내·외 주요 인사와 수많은 관람객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개막식으로 막을 올렸다. 올해 2회째를 맞는 ‘대전콘텐츠페어’는 콘텐츠 전시·체험 컨퍼런스 토크 콘서트, 강연 채용상담회 게임대회, 웹툰 잡페어 등 콘텐츠 산업분야 종합전시회로 치러졌다. 이번 전시회는 121개사 300부스 규모의 콘텐츠 전시가 이뤄졌으며 중·고등·대학생을 비롯해 가족 단위 관람객까지 1만여명이 전시장을 방문해 콘텐츠 산업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지역 콘텐츠의 발전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콘텐츠 전시와 더불어 코스튬플레이 퍼레이드 및 메이크업 체험, 웹툰 드로잉 체험, 보드게임, 일러스트, 디지털 이모티콘 제작, 부스 방문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단순한 관람이 아닌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자리로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 기간 중 유명 인플루언서 마이브, 라강 사인회, 다양한 버튜얼 캐릭터들이 참여하는 ‘버튜버 콘서트’,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의 웹툰작가 김숭늉, 웹툰 ‘일진담당일진’ 작가 GRIMZO의 ‘토크콘서트’ 등의 프로그램도 큰 인기를 끌며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교류하는 등 즐거움을 안겨줬다. 또한, 컨퍼런스를 통해 메타버스, 웹툰 등 지역의 관련 종사자와 창작자에게 최근 주목받는 기술과 트렌드, 콘텐츠 분야 비즈니스 전략 등을 공유했으며 ‘청년웹툰공모전 시상식’을 통해,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콘텐츠를 발굴하기도 했다. 지역 콘텐츠기업 33개사와 전국 30개 대학 등이 참가한 채용박람회는 기업의 원활한 인력 수급을 돕고 구직자에게는 유망한 중소기업의 채용정보를 제공하는 등 전시장을 찾은 고등학교, 대학교 졸업반 학생들과 취업 준비생에게 실질적인 취업의 장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노기수 대전시 문화관광국장은 “문화콘텐츠산업은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은 물론 고성장 한류산업으로 부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산·학·연·관 협력 네트워킹은 물론 많은 관람객들이 대전을 다시 찾는 콘텐츠페어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포스터(사진=대전시)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대한민국 대표 과학축제 ‘2023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을 20일부터 22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 일원에서 개최한다. 올해 페스티벌 주제는‘대전의 과학기술 세계의 중심에 서다’로 대덕특구의 과학기술과 지역의 첨단산업, 문화가 융합된 다채로운 행사를 선보일 계획이다. 페스티벌은 첨단산업&과학체험 존 과학문화 존, 사이언스 나이트 존 대덕특구 만남 존 등 4개의 테마 구역으로 구성되며 별도의 공식행사 없이 20일 저녁 7시 엑스포과학공원 특설무대에서 축제 주제 영상 상영으로 시작된다.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 마련된 ‘첨단산업&과학체험 존’은 대전의 우수한 혁신기업을 소개하는 ‘대전기업전’, 대덕특구 정부 출연연구원 등의 ‘성과물 전시 및 체험’ 등 대전의과학기술과 첨단산업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대전기업전’은 대전시 4대 전략산업 중심의 지역 첨단기업 34개 사가 참여하는데, 시에서는 기업 홍보물 상영, 기업인과의 대화 등 지역기업 홍보와 판로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13개의 대덕특구 연구기관의 성과물 전시와 과학기술 체험, 아티언스캠프, 과학 강연 등 과학축제의 풍성함을 더해줄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엑스포시민광장의 ‘과학문화 존’은 과학 체험과 문화 공연이 주를 이루는 재미와 상상의 공간이다. 광장 무빙쉘터에서 페스티벌의 대표 과학체험 프로그램인 ‘제14회 대전영재페스티벌’을 비롯해, KAIST 대학원생 연사의 연구 경험과 진학 준비과정을 소개하는 ‘과학자의 정원’이 열린다. 문화 콘텐츠도 강화했다. 한밭수목원에서 운영하는 버스킹 거리 공연과 과학을 소재로 한 영화를 상영하는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오픈 시네마’는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정부 출연연구원과 지역 청년작가가 협업한 ‘대덕특구 50주년 특별전시회’, 알파벳을 활용한 ‘4대 전략산업 조형물’을 설치해 특구 출범 50주년을 기념하고 대전의 전략산업도 홍보한다. 엑스포과학공원의 ‘사이언스 나이트 존’과 ‘대덕특구 만남 존’에서는 가을하늘을 수놓는 이색 행사가 축제 기간 내내 열릴 예정이다. ‘과학콘서트’를 비롯해, 특수영상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특수영상 토크쇼 및 시상식’을 개최해 과학공원의 야간경관과 어우러진 가을밤 볼거리를 선사한다. 지역 소공인의 상품을 홍보하는 ‘소공인 오픈마켓’, 인근 상권과 연계한 ‘할인행사’, ‘지역 푸드트럭’ 대규모 운영 등 지역경제와 연계한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또한 대덕특구 일원에서 ‘대전시 4대 전략산업 통합포럼’, ‘제8회 세계과학문화포럼’, ‘출연연 탐방’, ‘대전수학축전’과 같은 대형행사도 연계해 개최한다. 한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대덕특구 50주년 기념행사가 대전컨벤션센터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등 특구 출범 50주년의 피날레를 장식할 계획이다. 이석봉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은 “올해 페스티벌은 대전의 과학기술을 통해 시민의 자부심을 제고하고 지역 혁신기업 및 지역 상권과 연계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역점을 뒀다”며 “앞으로 대한민국 대표 과학축제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이 계속해서 발전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대전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전전광역시) [국회의정저널] 대전시 노동권익센터에서는 16일 오전 11시 대전시청 북문에서 ‘대전노동존중주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포식에는 민주노총 대전지역본부, 한국노총 대전지역본부, 국가인권위원회 대전인권사무소 등의 노동·시민·사회단체와 대전지역 노동자 30여명이 참여했다. 노동존중주간 선포식을 주관한 대전시 노동권익센터 홍춘기 센터장은 “이번 노동존중주간은 감정노동 존중 문화 확산을 통해 노동환경 및 인식 개선을 도모하고자‘감정노동보호’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16일부터 20일까지 일주일동안 진행하는 ‘대전노동존중주간’은 16일 선포식과 캠페인을 시작으로 17일 오전 11시 30분에 시청역 네거리에서 ‘감정노동자 존중 시민참여 캠페인’, 18일 오후 3시에는 충남대 하누리강당에서 ‘노동자 보호 관련 규정 시행 5주년 기념토론회’를 진행한다. 19일 오후 7시에는 이음아트홀에서 ‘노동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초청공연’, 20일 오후 4시 30분에는 으능정이거리에서 ‘찾아가는 청소년 상담소 및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by포스터(사진=대전시)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정책제안 플랫폼 ‘대전시소’에서‘탄소중립포인트제가 확산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와‘반려인과 비반려인, 반려동물의 행복한 공존을 위해 무엇이 필요할까요?’라는 주제로 온라인 공론장을 연다. 탄소중립포인트제에 관한 토론은 10월 12일부터 12월 31일까지, 반려동물에 관한 토론은 10월 13일부터 11월 3일까지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2030년까지 탄소배출량 ‘30% 감축’과 2050년까지 순배출량 ‘0 달성’을 목표로 시민들의 다양한 탄소중립 실현 아이디어를 받고 대전시 반려동물을 양육하는 가구가 17만 세대를 넘어서면서 일상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반려인-비반려인 간 갈등, 반려동물로 인한 여러 가지 문제점 등에 대해서도 논의할 계획이다. 이성규 대전시 행정자치국장은 “이번 시민토론 주제는 사회적 합의와 시민 공감대가 필요한 부분이 있어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대전시소에 올라 오는 다양한 제안을 반영해 실효성 있는 정책이 수립될 수 있도록 정책 마련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포스터(사진=대전시) [국회의정저널] 대전시가 운영하는 시민 정책제안 플랫폼 대전시소는‘2023 대전 사이언스페스티벌’을 찾는 시민들을 위해 휴식과 놀이가 있는 ‘상상놀이터’공간을 마련한다. 상상놀이터는‘과학은 일상의 즐거운 놀이터처럼 쉽고 신나는 것’이라는 주제를 담고 있는데, 정책제안 역시 창의적인 상상력과 능동적인 시민의식에서 출발한다는 대전시소와 일맥상통한다는 의미를 보여주는 공간이 될 전망이다. 장소는 엑스포시민광장이며 약 50개 좌석의 휴식공간과 어린이를 위한 바닥놀이가 있다. 바닥놀이는 충남대학교 회화과 재학생이 시민들을 위해 환경친화적인 재료를 사용해 공공미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는 21일부터 22일까지이며 대전시소에 참여한 시민에게 현장에서 수제음료와 다과, 친환경 제품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이성규 대전시 행정자치국장은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이 과학과 문화가 융합된 축제를 지향하는 만큼 시민들에게 상상력을 자극하는 체험과 휴식공간이 이 가을을 즐기는 특별한 공공서비스로 다가올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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