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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암사적공원, 야간경관 시범운영 개시 (대전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우암사적공원의 역사적 경관을 야간에도 시민들이 향유할 수 있도록 야간경관조명 시범운영에 들어갔다.대전시는 설 연휴가 있는 18일까지 시범 점등을 운영하고 향후 LED 조명 각도 조정과 잔디 훼손 부위 보강 및 식재 후 3월 5일 경칩에 공식 점등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대전소방 설 연휴에도 100% 가동 상태 유지 (대전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소방본부는 설 연휴 기간인 13일부터 19일까지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화재예방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이번 특별경계근무는 대전 지역 전 소방관서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 발생에 대비해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한다.연휴 기간에는 현장 출동 인력과 상황관리 기능을 강화해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이뤄지도록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소방 차량과 주요 장비를 100% 가동 가능한 상태로 유지하고 상황 발생 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초기 대응 역량을 집중한다.특히 명절 기간에는 주택, 전통시장, 다중이용시설 등 화재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위험 요인이 증가하고 귀성․귀경객 이동에 따른 각종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도 높아지는 만큼, 대전소방은 현장 안전점검과 예방 홍보 등 선제적 안전관리 활동을 병행할 방침이다.아울러 대전소방은 연휴 기간 중 시민들의 의료·생활 안전 편의를 높이기 위해 병원․약국 정보를 조회할 수 있는 카카오톡 채널 ‘대전소방 119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이를 통해 응급 상황 발생 시 인근 의료기관과 운영 중인 약국 정보를 신속하게 안내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에는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가정 내 전기․가스 사용 안전 등 기본적인 화재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며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 대응과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방산혁신기업 100’ 선정기업 대표와 간담회 [국회의정저널] 이장우 대전시장은 31일 방위사업청 공모사업인 2024년‘방산혁신기업 100’ 선정기업 대표 7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솔탑 사공영보 대표 △㈜두시텍 정진호 대표 △㈜에이유 김백현 대표 △㈜유뱃 이창규 대표 △㈜위플로 김의정 대표 △덕산넵코어스 황태호 대표 △㈜휴라 김상태 대표와 이계광 대전방위산업연합회장이 참석했다. 방위사업청이 주관하는 ‘방산혁신기업 100’은 우주, 드론, 반도체, 인공지능, 로봇 등 5대 국방 첨단전략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혁신 기술을 보유한 중소·벤처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프로젝트이다. 올해 대전에서는 7개 기업이 선정됐으며 기술개발 전용사업에 대해 5년간 최대 50억원씩 350억원의 국비를 지원받는다. 또한 컨설팅, 자금 지원, 연구개발 지원, 수출 지원 등 종합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간담회에서 기업 대표들은 그간의 성과와 방산혁신기업 100 공모에 선정된 기술을 소개했고 이장우 대전시장은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적 지원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특히 기업 대표들은 대전투자금융 설립 추진 현황과 방위산업 및 첨단 기술산업 혁신 허브로 기대되는 안산산업단지 입주에 관해 큰 관심을 보이며 질의했다. 대전시는 현재 신기술사업 분야 기업의 자금 조달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전국 최초의 공공투자전문기관인 대전투자금융 설립을 추진중이다. 또한 유성구 안산·외삼동 일원에 조성 중인 안산산업단지는 방산 혁신기업의 성장 허브로서 인프라와 입주 지원 프로그램 등을 준비하고 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은 첨단국방산업의 허브로 성장 중이며 방산혁신기업 100에 선정된 기업들은 중심 역할을 하게 될 것”이며 “안산산업단지 입주 지원, 대전투자금융을 통한 투자 지원 등을 통해 기업들의 실질적인 요구를 반영하고 국방산업 클러스터 조성 계획과 연계해 지역 기업들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방산 친화 도시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by대전시, 10개 국방벤처기업과 업무협약, 방산일류도시 가속 [국회의정저널] 대전시가 방산일류도시를 향한 국방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전시는 대전국방벤처센터와 함께 31일 대전TP 어울림프라자에서 10개 국방벤처기업 대표들과 신규 사업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기업: ㈜라이언로보틱스, 사이테크놀로지, ㈜성진에스이, 아이쓰리시스템, ㈜에브리심, ㈜유씨엘, ㈜유저스,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 포스랩, ㈜한야 협약기업은 앞으로 군 사업 과제발굴, 기술개발 지원, 경영 및 마케팅 지원 등 국방산업 진출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시는 이를 통해 중소벤처기업의 방산 참여가 늘어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대전국방벤처센터는 2011년 설립 당시 22개 협약기업을 대상으로 지원사업을 시작해 매년 단계적으로 협약기업을 확대해 왔으며 이번 협약으로 총 131개 협약기업을 지원하게 된다. 대전국방벤처센터는 협약기업을 대상으로 지자체 개발비 지원사업, 유관기관 교류협력, 국방사업 기술자문 및 정보지원, 홍보 및 기업인증의 경영지원 등 다양한 사업지원을 수행하면서 방위사업청 공모사업 선정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대전지역 협약기업들은 방위사업청의 ‘방산혁신기업 100’ 공모에 올해 6개 사가 새롭게 선정됐으며 2022년도부터 현재까지 총 14개 사가 선정되어 국비 700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는 대전지역 방산기업들이 기술력과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지역 경제와 방산산업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기영 대전국방벤처센터장은 “신규 10개 협약기업은 로봇, 인공지능, 드론, 위성항법 장치 등 국방기술을 선도할 우수기술을 보유한 업체들”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다양한 국방 분야 과제를 도전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인 대전시 국방우주산업과장은 “2022년 말 83개였던 대전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이 131개로 늘어났다. 이는 방위사업청 이전에 따라 기업들이 방위산업 분야로의 진출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는 증거”며 “앞으로도 방산 협약기업을 지속 발굴해 맞춤형 기술개발, 경영 마케팅 지원, 군 관련 네트워크 형성 지원 등 방산 친화 도시 육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by변화와 혁신의 공직문화, 일류도시 대전의 밑거름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31일 시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4년 적극행정 및 혁신 직장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조직 내 적극행정 및 혁신 문화 확산을 위해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전임강사로 활동 중인 정승호 강사를 초빙해‘적극행정 및 혁신의 이해와 실천’을 주제로 진행했다. 정승호 강사는 적극행정 및 혁신 개념 소개, 소극행정 예방과 근절 방법, 관련 사례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면서 적극행정을 통한 혁신을 강조했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변화와 혁신을 두려워하는 마음을 극복하고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마음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공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11월에 개최하는 2024년 대한민국 정부 박람회에서 시 대표 행정 혁신 사례인 “디지털 트윈 기반 소방안전도시 구축 사업”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전시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by대전시, 자동차 종합검사 부실 관행 근절 총력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관내 자동차 종합검사 지정 정비사업자 45개 업체를 대상으로 11월 4일부터 11월 22일까지 2024년 하반기 자동차 종합검사 지정정비사업자 합동점검을 추진한다. 이번 점검은 2024년도 하반기 중 검사 합격률이 지나치게 높거나 사업용 대형 화물차 검사 비율이 높은 업체, 민원 빈발 업체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전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과 합동으로 현장을 방문해 시설, 장비, 인력, 검사방법 등을 확인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항목은 △기술인력 확보 여부 △검사시설 기준 적합 운영 여부 △검사장비·설비 지정 기준 등 관리상태 △검사 장면 및 결과 기록 여부 △검사방법 준수 여부 등이다. 시는 경미한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시정조치 및 개선 권고하고 법령 위반 등 부실 검사가 발견되면 관련 법에 따라 재발 방지를 위한 행정조치를 하고 수시 점검을 지속해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최종문 대전시 교통국장은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불법 자동차 묵인, 허위 검사 등 관내 검사소의 부정행위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자동차 검사는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 점검해 합격 위주 검사 관행에 대한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2024년 상반기 점검에서 카메라 화질 불량, 검사장면 쵤영방법 미흡 등 9개 분야 26건에 대해 현지 시정 및 시설개선 권고 조치했다.
by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11월 1일부터 코로나19 백신 무료 접종 대상을 확대한다. 이번 확대는 접종 초기 접종률 분석을 바탕으로 고위험군과 접촉 빈도가 높은 기관의 종사자를 우선순위에 따라 추가하는 조치이다. 현재 코로나19 백신 무료 접종 대상자는 65세 이상 고령층, 12세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이다. 11월 1일부터 새롭게 포함되는 2순위 대상자는 의료인 등 의료기관 종사자와 감염취약시설 종사자이다. 한편 올해 사용되는 코로나19 백신은 국내 유행 변이에 효과가 있는 JN.1 신규 백신으로 접종 대상자는 거주지와 상관없이 지정된 병의원에서 희망하는 백신을 편리하게 접종할 수 있다. 대전시 내 코로나19 예방접종이 가능한 의료기관은 총 414개소이며 관련 정보는 예방접종누리집과 유선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손철웅 대전시 체육건강국장은 “고위험군과 접촉이 잦은 의료기관 및 감염취약시설 종사자들은 무료 접종에 적극 참여해 주시고 코로나19 확산 방지에도 힘써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by혼인 증가율 1위 대전, 임산부 배려도 남다르네 [국회의정저널] 대전시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올해 1월~8월 혼인 건수 증가율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임산부 배려 문화 확산에도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전시는 30일 ㈜대전방송, 대전교통공사, 유한킴벌리,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하레하레와 공동으로‘임산부 배려 문화 확산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새 생명을 품고 있는 임산부를 지켜주는 사회적 분위기 확산과 임산부 배려 문화 정착을 위해 민·관이 공동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 이광축 TJB 대표이사, 윤성국 대전관광공사 사장, 연규양 대전교통공사 사장, 박남전 유한킴벌리 공장장, 이동열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부행장, 이창민 하레하레 대표가 참석했다. 참여 기관들은 협약을 통해 △새 생명을 품고 있는 임산부를 “지키고 지켜주자”는 사회적 인식 개선 △일상에서 임산부 배려 캠페인 홍보로 임신 축복 분위기 조성 △저출생, 지역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의제 발굴 및 협력 △임산부 배려 문화 확산을 위한 행정·재정·기술 교류 등에 대해 서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기관에서는 재택근무, 근무시간 단축 등 임신 직원 배려 정책 추진과 기관을 방문 또는 이용하는 임산부에 대한 우대 정책 등을 개발해 “지키고 지켜주자”는 임산부 배려 문화 조성에 앞장선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임산부를 지켜주고 배려하는 문화가 확산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다양한 임산부 지원 정책 및 배려 캠페인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by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해 11월 초부터 국회 의결 시까지 서울 대외협력본부에 국회캠프를 설치해 국회의 정부예산안 심의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국회캠프는 대전시 국비팀이 국회에 상주하며 상임위 및 예결위 심사에 대비하기 위해 대외협력본부, 국회협력관, 기재부 재정협력관이 원팀이 되어 기재부 대응 및 정치권과 초당적 공조를 할 계획이다. 특히 정부 예산안 확보 사업뿐만 아니라, 미반영 되었거나 일부 반영된 사업에 대해 국회 심사 과정에서 증액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국회에 건의할 대표적인 증액 사업은 △사정교~한밭대교 도로 개설 설계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시설비 △공공어린이 재활병원 운영비 △우주산업 클러스터 인력양성 사업비 △도시철도 LTE-R 구축 △서부권 보훈휴양원 건립 타당성 용역비 △웹툰 IP 첨단 클러스터 설계비 등이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국세 수입 감소에 따른 지방교부세 감소 등 국비 확보가 어려운 상황으로 그 어느 해보다 지자체 간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역 정치권과의 초당적 공조로 내년도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내년 국비 확보 목표액을 지난해 확보액보다 3.6% 증가한 4조 4,278억원으로 정하고 지난 4월까지 네 차례 국비 발굴 사업 보고회를 개최했으며 이장우 시장을 비롯한 행정부시장 및 실·국장이 중앙 소관 부처와 기획재정부, 국회를 수시로 방문하는 등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by대전시, 대덕특구 출연연-지역기업 상생발전 이끈다 [국회의정저널] 장호종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은 30일 대덕특구 내 정부 출연연구기관인 한국화학연구원을 방문해 간담회를 갖고 양 기관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민선 8기 시정 현안을 공유하고 부시장이 직접 대덕특구 과학 현장을 찾아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장 부시장은 기관 간 협력 사항으로 △연구개발 과제 진행 시 지역 대학, 기업, 관·군 등과 공동 컨소시엄 구축 △연구 초기 단계부터 산업디자인 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한 결과물의 서비스화 용이성 확보 △지역기업 위주의 시제품 제작비 및 재료비 집행 등 지역경제 공동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대덕특구 K-켄달스퀘어 조성과 관련한 적극적인 협력도 요청했다. 간담회가 끝난 뒤 양 기관 관계자는 한국화학연구원 한국화합물 은행연구동 등 주요시설을 둘러봤다. 장호종 부시장은 “한국화합물은행 관련 주요 성과와 시설이 매우 의미 있고 흥미롭다 올해 지정된 바이오특화산업단지에서 블록버스터급 혁신 신약이 창출되는 데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거라 기대된다”며 “화학은 모든 기술의 베이스인만큼 활용도가 높고 필수적인 영역이다 양자, 바이오, 반도체 등 대전시 전략산업과 전반적인 협력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장 부시장은 그동안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국가보안기술연구소 등을 찾아 협력체계를 다져왔으며 향후 대덕특구 정부 출연연 전 기관을 방문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앞으로 출연기관과의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혁신과제로 구체화하고 신속하게 이행한다는 방침이다.
by㈜세창, 대전시에 그랜드피아노 기탁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30일 대전시청에서 ㈜세창으로부터 그랜드피아노 1점을 기탁받았다. 기탁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세창 박종윤 회장, 3·8민주의거기념사업회 이양희 회장·최우영 고문·이강호 회원·김효경 감사·김선균 후원회장이 참석했다. 시는 기탁받은 피아노를 3·8민주의거기념관에 비치해 기념관을 이용하는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by대전시, 핵심 전략산업 육성방안 공론의 장 마련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31일 기초과학연구원 과학문화센터 대강당에서 대전과학산업진흥원과 함께 핵심 전략산업과 미래 신성장산업 육성 방안을 모색하는 ‘2024 대전 전략산업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신산업 창출을 위한 전략산업 간 융합과 협력”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대전시를 비롯해 시 출연기관, 출연연, 대학, 지역기업 등에 종사하는 다양한 전문가와 시민들이 참여한다. 포럼 1부 행사에서는 ‘민선 8기 전략산업 성과 및 2030 액션플랜’에 대해 한선희 대전시 미래전략산업실장의 특별강연이 진행되며 2부에서는 4대 전략산업과 3대 미래 신성장산업 분야 국내 최고 전문가 7명의 주제 발표가 이어진다. 특별강연 시간에는 대전시 민선 8기 전반기 전략산업 분야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대전시가 2030년 초일류 경제도시로서 국가 미래첨단산업을 견인해 나가기 위한 추진전략과 핵심 역점사업에 대한 구상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주제 발표는 각 산업분야 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시 차원의 필요한 지원과 지역 내 이해관계자들 간의 협력 방향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발표는 △대전SAT 개발과 이를 활용한 새로운 비즈니스 전략컨텍) △바이오 혁신신약 특화단지 성공적 구축을 위한 민관 협력 방안) △미래반도체/첨단바이오 전략기술 간 융합을 통한 기업지원 방안) △대전 국방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업지원 방안) △대전형 핵융합에너지 클러스터의 구축을 위한 협력 전략 △양자클러스터 대전 유치를 위한 성공적 전략) △대전 로봇산업 성장을 위한 기업지원 방안) 순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이어지는 종합토론에서는 대전시의 전략산업 육성 전략과 각 주제 발표 내용에 대한 청중-발표자 간 질의응답이 진행되며 대전시 전략산업 정책 방향에 대한 건의사항도 청취할 예정이다. 한선희 대전시 미래전략산업실장은 “대전시 전략산업의 차별화된 지역맞춤형 육성전략 수립과 산·학·연·관·군 협력 생태계 구축을 위해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이해관계자분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시 정책사업으로 이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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