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영월군은 4월 3일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통합적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2025년 통합사례관리 민관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영월군 9개 읍·면의 복지담당자와 함께 지역 내 민간복지기관인 △영월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월군사회복지협의회 △영월돌봄사회적협동조합 △ 영월군장애인협회 △영월지역자활센터 △영월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영월군정신건강복지센터 △영월의료원 △보건소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2024년 통합사례관리 추진 실적에 대한 논의 및 민·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방안, 지역 내 복지 자원 연계 방안 등 지역 내 복지 자원 연계 방안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고 논의했다.
엄기평 주민복지과장은 “지역 내 공공·민간 복지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주민 한 분 한 분이 소외되지 않도록 취약 계층 통합 돌봄 체계 구축을 견고히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