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청사전경(사진=횡성군)
[국회의정저널] 횡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3일 ‘2025년 청소년안전망 상반기 학교지원단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내 위기청소년을 사전에 발굴해 지원함으로써 청소년 안전망 구축에 적극 대응키로 했다.
이번 회의는 2025년 위기청소년 지원사업 안내는 물론 학교와 센터 간의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 청소년 안전망 연계 활성화를 위한 방안 등을 논의하고 ‘경계선청소년 특성과 개입방안’을 주제로 역량강화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학교지원단은 횡성지역 학교의 상담 전문인력과 교육복지사 등 20명으로 구성돼 있고 각급 학교와의 협조 관계 형성을 통해 학교 부적응, 학업 중단 등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기 위해 구성된 조직이다.
김홍석 횡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횡성지역 학교와의 긴밀한 연계 협력을 통해 위기청소년을 신속하게 발견해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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